사실 설날때 본건데;;; 쓰기가 귀찮아서 미뤘다가 지금까지 오게됬어요;;;
이전에 영화소개하는 TV프로그램에서 이 영화에 관해 들었어요ㅎㅎ
나름스파이영화라는 소개를 듣고 보고싶었는데 기회가 없었죠ㅠㅠ
그러다 설연휴에 해주는 영화에 끼어있더군요ㅎ 그래서 냉큼 봤습니닷ㅋ
그랬던 그녀가 스파이가 됩니다
스파이가 됬으니 발각되지 않게 '평범하게' 살아야하는 '스즈메'가 되었습니다;;;
마트에 가서 평범한 물건을 산다던가...하는 그런 난감함이;;;
왠지 그부분에서 '평범하게'가 어렵다는 생각이 슬쩍 들더군요ㅎㅎ
혹시 우리도 '스즈메'처럼 지루한일상에서 다른 생활이 하고싶은걸지도 모르죠ㅎ
그러한 욕구를 '스즈메'를 통해 드러낸것 같네요ㅎㅎ
어떻게 보면 참 이상한 영화이고 다른 한편으론 재밌는영화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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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s 2008/02/24 20:35
이 영화는 시효 경찰과 이미지가 많이 겹쳐요..푸하하;;ㅋㅋ
아..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 이거보고나서 빨대로 '간'만들기 즐겨했다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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