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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IT #web #iPad #fashion #psychology #responsive

없으면 아쉬운 안드로이드 유틸리티 앱 20개

2015.12.14 09:00 in IT/Mobile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차이를 한마디로 설명한다면, 아래의 한마디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폰은 안되는데, 안드로이드는 되

안드로이드는 별의별(…) 유틸리티 앱들이 많습니다. 혹시나하고 '이런 기능 없을까?'하고 검색해보면 누군가 앱으로 만들어 놓은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이번에 제가 폰을 바꾸면서 세팅을 처음부터 다시 했는데, 이번에도 이전 폰과 마찬가지로 설치한 앱들을 정리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카카오톡, 지하철 같은 앱은 제외하였고 최대한 무료앱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동기화,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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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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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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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징,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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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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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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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아쉬운 안드로이드 유틸리티 앱들

덧) 20개에서 하나라도 건지셨길 바랍니다
덧2) 다른 좋은 필수 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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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larm, Android, Application, AutoSync2, backup, Barcode, Bubble, Caffeine, Camera, data, design, DiningCode, Flynx, FX, Google, Heads-Up, If, IFTTT, IOS, Link, Microsoft, Office Lens, Onavo Extend, Photos, playboard.me, QR Code, SCAN, scanner, shazam, Siri, skitch, SMS, SMS backup+, StopWatch, TeslaLED, Timely, timer, Utility, web browser, WIFI, zarchiver, 가사, 가사 파인더, 검색, 기기 관리자, 도형, 동기화, 맛집, 무료, 문서, 보안, 사진, 손전등, 알림, 압축, 음악, 자동화, 절약, 충전, 탐색기, 통화기록, 화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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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N으로 바로 사용가능한 한글 웹폰트 총정리

2015.10.08 08:30 in Web/Coding

작년 글에서 구글 Early Access에서 제공하는 웹폰트를 살펴보았다면, 이번에는 한글날 기념으로(?) CDN 사이트인 jsDelivr에 올라온 웹폰트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jsDelivr에 올라와 있는 웹폰트들은 woff와 woff2형식으로만 제공되기 때문에(나눔바른고딕은 제외)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IE9 이상부터 적용됩니다.

구글과 겹치는 폰트와 저작권 문제가 있을것이라고 판단한 몇가지는 제외했습니다.


나눔바른고딕

제가 최근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웹폰트입니다. 전 특히 얇은 버전을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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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딕 (Noto Sans)

구글과 어도비에서 만든 폰트입니다. 漢子도 지원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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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카 한 산스

어제 공개된 따끈따끈한 새 폰트입니다. 위의 Noto Sans를 수정해서 만들어진 폰트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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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은 폰트 소개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다음체

다음이 사망(ㅠㅠ)하고 배포페이지도 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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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체

고도몰로 유명한 고도소프트에서 배포하는 폰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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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결체

2005년에 한겨레에서 배포한 폰트였죠. 모르는 사람이 많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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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드림체

롯데마트에서 배포하는 폰트 중에 '통큰체'도 있었는데, 저작권 문제로 배포가 중단되었더군요. 여기에는 드림체와 행복체만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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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행복체

이 폰트 처음 써보는데 이쁘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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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음체

북한과 합작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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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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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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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고딕체

신기하게 '광역시'나 '도'가 아닌 구청에서 제작한 폰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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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명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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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바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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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돋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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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길다;;)에서 배포하는 폰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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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구글에서 제공하는 폰트까지 합치면 총 24가지 한글 웹폰트를 쓸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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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obe, Code, css, Google, jsDelivr, Lotte Mart, Noto Sans, Spoqa, webfont, 가독성, 고도소프트, 고도체, 나눔바른고딕,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한인쇄문화협회, 대한체, 드림체, 바른돋움체, 바른바탕체, 본고딕, 부산, 부산체, 북한, 성동고딕체, 성동구청, 성동명조체, 신문사, 여성가족부, 정음체, 청소년체, 한겨레, 한겨레결체, 한글날, 행복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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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패드 사파리에서 바로 네이버 검색하기 (with !Bang)

2015.08.18 00:41 in IT/Mobile

Home Screen on iPhone 5 in hand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의 iOS는 제한이 많죠. 제일 답답한 부분은, 안드로이드처럼 기본 웹브라우저를 바꿀수도 없다는 점입니다. 그나마 사파리의 대안으로 iOS용 크롬이 있고, 크롬에서 기본검색엔진을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결정적으로 크롬이 전체적으로 느리죠. 저도 한때는 아이패드에서 크롬을 주로 썼지만, 링크를 크롬으로 띄워주는 앱도 그렇게 많지 않고 느리다보니 결국 사파리로 돌아갔습니다.

사파리에서 한방에 네이버로 검색하는 기존의 방법들

탈옥없이 네이버검색을 사용하는 방법은 이미 두가지가 있습니다.

위의 방법은 북마클릿을 이용하는 방법이고, 아래의 방법은 사파리의 ‘빠른 웹 사이트 검색’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위의 방법들도 편한 방법이지만, 제가 여기서 소개할 방법은 iOS8부터 검색엔진에 추가된 DuckDuckGo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DuckDuckGo와 !Bang

DuckDuckGo Logo

귀요미 오리모양의 로고의 덕덕고는 구글과 달리 사용자가 입력한 검색어나 사용자의 정보를 수집하지 않는 검색엔진입니다. 덕덕고에 대해 다룬 블로터 기사를 읽어보시면 잘 아실 수 있습니다.

덕덕고 CEO “검색엔진이 사용자 정보가 왜 필요해?”

그리고 !Bang덕덕고에서 특정사이트를 바로 검색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명령어 검색어와 같은 형식으로 되어있고, 지원하는 사이트가 꽤 많습니다.

사파리에서 진짜로 한방에 네이버 검색하기

먼저 덕덕고를 사파리의 기본 검색엔진으로 지정합니다.

설정 > Safari > 검색 엔진 > DuckDuckGo 선택

그리고 사파리를 켜서 주소표시줄에 !naver 검색어를 입력하고 ‘이동’버튼을 누릅니다.

저는 '!naver 아이폰'이라고 검색했습니다.

그러면 바로 네이버의 아이폰 검색결과로 이동합니다.

아이폰 네이버 검색결과

네이버뿐 아니라 다른 사이트도 한방에!

이 팁의 장점은 다른 사이트도 한방에 검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그 많은 목록을 일일이 다 살펴보고(..) 유용한 사이트만 정리해서 모아보았습니다. 놀랍게도 국내 사이트들도 몇개 있더군요 :)

    검색엔진
  • 구글: !g
  • 구글 이미지검색: !i
  • 구글 학술검색: !gsc
  • 네이버: !naver
  • 다음: !daum
  • 바이두: !bd
  • Wolfram Alpha: !wa
    영어사전, 백과사전
  • 네이버 영어사전: !endic
  • 옥스포드 영영사전: !ox
  • Thesaurus.com: !t
  • 나무위키: !namu
  • 위키백과 영어: !w
  • 위키백과 한글: !wko
  • 위키백과 일본어: !wja
    쇼핑
  • 11번가: !11st
  • 아마존 미국: !a
  • 아마존 일본: !ajp
  • 이베이: !e
  • 엣시: !etsy
  • 구글 쇼핑: !gs
    엔터테인먼트
  • IMDb: !imd
  • 로튼토마토: !rt
  • 플리커: !f
  • 사운드클라우드: !sc
  • 에어비엔비: !airbnb
  • 스팀: !steam
    유틸리티
  • 구글 번역: !gt
  • 앱스토어: !appstore
  • Alternative To: !alt
  • What is my IP Adress: !ip
  • is.gd: !isgd
  • QR코드 생성: !qr
    소셜미디어
  • 트위터: !tw
  • 트위터 사용자: !@
  • 웹스타그램: !websta
  • 핀터레스트: !pin
  • 미디움: !medium
    동영상
  • 유투브: !yt
  • 비메오: !vimeo
  • 데일리모션: !dm
  • 유쿠: !youku
    지도
  • 다음 지도: !dmap
  • 네이버 지도: !nmap
  • 구글 지도: !m

덧) 하지만 대부분 이미 다 네이버앱, 다음앱 깔아서 쓰고있겠죠?(…)
덧2) 이 글과는 좀 동떨어진 주제지만, 환율도 볼 수 있습니다. → 1usd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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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11번가, Airbnb, Alternative To, Amazon, Apple, appstore, Bang, dailymotion, Daum, duckduckgo, Ebay, etsy, Flickr, Google, IOS, iPad, iPhone, is.gd, Medium, naver, Pinterest, QR Code, Rotten Tomatoes, Safari, SHOPPING, Soundcloud, steam, thesaurus, Twitter, vimeo, WEBSTAGRAM, What is my IP address, Wolfram Alpha, youtube, 優酷, 百度, 검색, 나무위키, 동영상, 번역, 사전, 영어사전, 영영사전, 위키백과,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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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bullet - PC↔안드로이드↔iOS 간 파일/링크/메모 전송 종결자!

2014.11.17 09:10 in IT/Mobile

지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한 시대라고는 하지만, 의외로 PC에서 스마트폰으로 파일을 전송할때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게 됩니다. 저도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그리고 보고있는 웹사이트를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패드에 어떻게 더 쉽게 전송할 수 있지 않을까 고민했습니다.

이전의 전송방법 VS Pushbullet

살짝 머리아파지는 파일전송을 예를 들어서 이야기 해보죠. 이전에는 PC에서 모바일로 무선으로 파일전송을 하려면..

웹브라우저를 켜서 메일 사이트에 들어간다 → 내 메일주소로 파일을 첨부해서 메일을 보낸다 → 스마트폰에서 메일앱을 켠다 → 첨부파일을 다운받는다

내게 쓴 편지함다들 메일이 수북하게 쌓여있는 '내게 쓴 편지함' 하나정돈 가지고 계시죠?(...)

스마트한 시대에 이런 건 너무 복잡하지않나요? Pushbullet을 사용하면 이렇게 바뀝니다.

보내려는 파일에 오른쪽 클릭 → Pushbullet 메뉴에서 파일을 보낼 기기 선택 → 스마트폰에서 푸시알람이 뜨면 다운로드

Pushbullet 메뉴꽤 간편해 보이죠?

위와같이 Pushbullet을 사용하면 브라우저를 켠다던지, 스마트폰에서 메일앱을 켠다던지 하는 일이 없으니 동선이 확 줄어들죠

거의 모든 플랫폼을 지원

공식적으로 Pushbullet이 지원하는 플랫폼은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비공식적으로'도 있겠죠? 서드파티 앱으로 다른 플랫폼용도 개발되어 있습니다.

PC에서 iPad로 파일전송

브라우저에서 안드로이드폰으로 링크전송

기타 기능들

이 글에서는 기기간 전송기능만 썼는데요, 아래의 기능들도 있습니다.

저는 전송기능 하나만으로도 정말 훌륭한 앱이라고 생각하는데, 기능이 많이 추가되고 있네요. 처음엔 글이랑 링크만 보낼 수 있었는데, 파일도 보낼수 있게 되서 많이 발전했죠.
지금도 발전가능성이 많이 보이는 앱이고, 사용하기에도 간편해서 주변사람들에게도 많이 추천하는 앱입니다 :)

덧) 파일전송 제한은 25메가 이니, 큰 파일은 유선이나 대용량첨부로 해야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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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ndroid, Application, BLACKBERRY, BlackBullet, channel, chrome, File, firefox, Google, IFTTT, IOS, iPad, iPhone, Link, mac, MAIL, memo, mobile, MohammandAG, Opera, PC, pushbullet, Pushbullet-indicator, PushPal, Pushpin, Safari, Smartphone, ubuntu, web browser, Windows, Windows Phone, , 무선, 알림, 전송, 추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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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용하는 윈도우8 모던UI 앱들

2014.11.05 09:05 in IT/Desktop

Windows 8 Launch - Steve Ballmer

윈도우8도 나온지 벌써 2년이 됬습니다. 주변에서는 노트북을 새로 구매하거나 해서 윈도우8을 사용하는 사람이 꽤 늘었는데 말이죠… 주변에서 단 한명도 윈도우8의 모던UI 앱을 사용하는 걸 못봤습니다;;

터치스크린이 아니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긴 하지만, 유투브 같은 건 정말 모던UI로 보면 좋은데 말이죠;; 최근에 비보탭을 잠깐 써보기도 했고 해서 간단하게 제가 쓰는 모던UI 앱을 모아서 올려봅니다.


소셜

Facebook (무료)


페이스북 공식앱입니다. 굳이 앱으로 써야하나 싶은 생각을 하실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알림기능이랑 메시지를 바로 옆에 두고 쓸 수 있다는게 좋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Twitter (무료)


트위터 공식앱입니다. 페이스북이랑 거의 같은 이유네요ㅎㅎ

Foursquare (무료)


포스퀘어 공식앱입니다. 맛집검색할때 둘러보곤 합니다.

Flipboard (무료)


플립보드 공식앱입니다. 시간때우기용으로,. 뉴스 확인용으로 사용합니다.

Instametrogram (무료, 광고있음)


인스타그램 클라이언트입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는 안되지만, 눈팅용도로 좋습니다. 좋아요도 찍을 수 있고 댓글도 남길 수 있죠.

LINE (무료)


라인 공식앱입니다. 계정은 있는데 많이는 안쓰네요;;

Skype (무료)


스카이프 공식앱입니다. 역시 잘 안씁니다;;

생산성

MarkPad (무료)


마크다운 에디터입니다. 폰트도 바꿀 수 있고, 바로 미리보기도 가능해서 자주 사용합니다. 차후에 블로그API(워드프레스, 티스토리 등)를 지원하겠다고 해서 기대중입니다.

Evernote Touch (무료)


에버노트 공식앱입니다. 폰트도 이쁘게 안나오고 해서 잘 사용은 안합니다만;; 노트를 전부 오프라인으로 저장시켜서 급할때 검색하기엔 좋습니다.

OneNote (무료)


원노트 공식앱입니다. 노트북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다가 얼마전에 비보탭을 사용할 때 많이 사용했습니다. 참고로 원노트 사용법은 마스터큐님의 블로그에서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음악 & 동영상

outcoldplayer (유료, 7000원)


구글뮤직 클라이언트입니다. 구글뮤직 사용하시는 분께 추천하는 앱입니다. last.fm도 지원하고, 믹스도 잘 됩니다. 단점이라면 비싼 가격인데, 제가 처음 설치했을 땐 무료였던것이 어느새 7000원짜리 유료앱이 되었네요;;

Hyper for YouTube (무료, 광고있음)


유투브 클라이언트입니다. 유투브는 여러 앱이 있지만, 제가 쓰기엔 이 앱이 가장 좋더군요. 구독이나 좋아요 등의 기능도 되고, 유투브 기본 자막도 지원합니다.

8Stream (무료, 광고있음)


게임방송을 전문으로하는 Twitch의 클라이언트입니다. 심심풀이로 게임방송 볼 때 사용합니다.

PressPlay Video (무료, 광고있음)


영상 재생앱입니다. MKV영상 재생도 되고 smi 자막도 지원합니다.

엔터테인먼트

Vimeo for Lenovo (무료)


비메오 공식앱입니다(?) 가끔 Staff Picks 정도만 봅니다.

무빙 (무료)


현재 개봉한 영화와 개봉예정인 영화를 알려주는 앱입니다.

사진

Adobe Photoshop Express (무료)


어도비에서 나온 사진편집앱입니다. 사진을 간단하게 수정할 때나, 급하게 필터를 적용할때 주로 사용합니다.

도서 & 참고자료

Pouch (유료, 1600원)


Pocket 클라이언트입니다. 한번 켜서 글을 받아두면, 오프라인일 때도 볼 수 있습니다.

Liberty (무료)


epub 형식의 전자책을 읽을 수 있는 앱입니다.

뉴스 & 날씨

Readiy (무료, 광고있음)


Feedly 클라이언트입니다. RSS리더 앱은 꽤 많지만, 저는 이 앱이 제일 괜찮더군요. 3400원짜리 Pro버전을 구매하시면 광고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도구

UC BrowserHD (무료)


인터넷 브라우저입니다. 가끔 모던UI에서 어떻게 사이트가 표시될지 궁금할때 씁니다.

원격 데스크톱 (무료)


MS에서 나온 원격데스크톱 앱입니다. 데스크탑 프로그램보다는 앱으로 쓰는게 꽉찬 화면으로 쓴다는 느낌이 들어서 전 이쪽을 더 선호합니다.


저는 이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떤 앱을 사용하고 계실지 궁금하네요 :)

덧)..라고 적었지만 실상은 '진짜' 아무도 안쓴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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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8Stream, Adobe, app, Browser, epub, EVERNOTE, Evernote Touch, facebook, feedly, flipboard, foursquare, Google, Hyper, instagram, Instametrogram, Liberty, Line, MarkPad, Microsoft, mkv, Modern UI, Moving, onenote, outcoldplayer, photoshop express, pocket, pouch, PressPlay Video, Readiy, rss, Skype, smi, Social, Twitch, Twitter, UC Browser, vimeo, windows 8, youtube, 개봉, 광고, 무료, 사진, 영화, 원격, 유료, 자막, 전자책,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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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가능한 한글 구글 웹폰트들

2014.08.10 22:33 in Web/Coding

구글 웹폰트 early access에 얼마전에 공개된 본고딕이 새로 생겼나 보려고 들어갔다가 의외로 한글 폰트들이 여럿 있어서 모아보니, (2014년 8월 10일 현재) 총 10개가 되네요. 또 다른 웹폰트가 추가되면 이 글도 업데이트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한나체

배달의 민족으로 유명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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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고딕

스타일이 normal에 400 하나뿐인게 아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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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명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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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라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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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Pub 바탕

종이책과 ebook용도로 만들어진 폰트죠. 아직 바탕체만 있고, 돋움체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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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고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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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고딕 코딩

아래 코드 깔끔하게 보이지 않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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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명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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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손글씨 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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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손글씨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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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아닌, 사람을 위한 URL

2014.01.08 18:15 in Web

작년 4월쯤에 봤던 글인데, 번역하려고 저장해두었다가 잊고 있었네요. 원문은 ‘URLs are for People, not Computers’입니다. 요약하자면 멍청한 컴퓨터만이 이해하는 URL보다는 사람이 이해하는 URL이 더 중요하다라는 이야기죠. 저도 읽으면서 공감은 했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 글도 숫자형식이 아니라 (영어이긴 하지만)문자열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naver.com)도 검색엔진에 ‘네이버’라고 검색해서 들어가는 한국에서 그런 환경을 기대하는 건 쓸데없는 희망이겠죠ㅠㅠ 그래도 전문번역은 합니다..


우리는 URL에 익숙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URL이 뭔가 더 대단한 것이라는 것을 항상 고려하지 않습니다. URL은 사용자와 대면하는 요소이며 (따라서) 중요한 UI적 요소로 고려돼야 합니다.

URL은 깔끔하고, 이해하기 쉽고, 의미를 담고 있으며, 계층적이어야 하고 너무 길지 말아야 합니다.

만약 URL이 쓰레기처럼 보인다면 사람들은 클릭하지 않을 것

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해 행해진 한 연구는 URL이 웹사이트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발견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의 Edward Cutrell와 Zhiwei Guan은 ‘검색엔진에서의 시선추적 연구(원문:eyetracking study of search engine use)’를 수행했습니다. 이 연구는 사람들이 검색결과를 보고 있는 시간의 24%를 URL을 보는 데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색엔진 이용자들이 특히 목적지의 신뢰성을 평가할 때 특히 URL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만약 URL이 쓰레기처럼 보인다면, 사람들은 검색결과에서 덜 클릭하게 될 것입니다. 반면에 만약 URL이 사용자의 질문을 다루는 것처럼 보인다면, 그들은 클릭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출처: URL as UI

즉, URL은 새로운 웹사이트를 방문할 때 여러분이 보는 첫 번째 사항 중 하나이고 이러한 첫인상은 중요합니다. 깔끔하고 이해하기 쉬운 URL은 그야말로 전문적으로 보이게 합니다.

깔끔할 뿐만 아니라 의미를 담고 계층적인

URL은 의미를 담아야 하고 계층적이 되어야 합니다. 검색엔진은 의미가 담긴 URL을 좋아하고 또한 편리하기도 합니다. URL은 웹 서핑을 도울 수 있고 또 다른 사이트 이동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아마존의 의자 판매 페이지를 예로 들어봅시다. URL이 마치 누군가의 머리가 키보드에 굴러서 쓰인 것 같습니다.

http://www.amazon.com/gp/product/B0002K11BK/ref=sr_1_5?ie=UTF8&qid=1348439859&s=home-garden&sr=1-5

그리고 아래 주소와 비교해봅시다.

http://example.org/furniture/desk-chairs/herman-millers-mirra-chair

후자가 보기에 더 좋을 뿐만 아니라 여러분에게 지금 ‘가구 > 책상의자’ 분류에 있다고 알려줍니다. 좋은 점은 또 있습니다. 직관적으로 여러분은 모든 가구가 나와 있는 리스트로 가기 위해서 URL의 약간만 지우면 됩니다.

http://example.org/furniture/

데이터 정보

URL은 클릭 되기도 전에 웹페이지의 컨텐츠에 대한 정보를 담을 수 있습니다. 이는 도표, 메신저, 트윗, 이메일, 게시판 등의 의사소통 수단에서 매우 큰 장점입니다.

채팅창에서 다음의 링크를 보내서 비교해보세요.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5489039
vs
https://news.ycombinator.com/5489039/if-the-earth-were-100-pixels-wide

전자는 여러분에게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습니다만, 후자는 (링크를 클릭하면) 어디로 갈지에 대한 느낌을 줍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더 클릭하도록 만들 겁니다. 만약 그 링크가 여러분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면 말이죠.

여보세요, 2013년입니다

깔끔한 URL은 확실히 이전보다 더 인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특징들이 모두 담긴 웹사이트를 찾는 것은 여전히 드문 일입니다.

우리는 엄청난 골칫덩어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구글이죠. 심지어 2013년인데도 우리는 여전히 이런 URL을 가지고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m/search?q=characteristic#hl=en&safe=off&sclient=psy-ab&q=example&oq=example&gs_l=serp.3..0i20l2j0l2.14456.15234.3.15346.7.4.0.3.3.0.84.292.4.4.0…0.0…1c.1.8.psy-ab.N7EClFK_p4g&pbx=1&bav=on.2,or.r_cp.r_qf.&bvm=bv.44770516,d.ZGU&fp=9d62ffac663ef7ec&biw=1920&bih=944.

저런 길고 괴상함의 이유는 수수께끼입니다. 특히 아래 URL이 정확히 똑같은 페이지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말이죠.

https://www.google.com/search?q=example

여러분들의 URL을 사용자에게 친화적으로 만드는 데 노력하세요. 그렇게 할만한 가치가 있고 대개 많은 일을 요구하지 않을 겁니다.

덧) 구글이 저렇게 지저분하게 검색결과 URL을 만들어내는 건 트래킹을 하기위함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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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콘의 중요성에 대하여

2013.04.03 09:07 in Web/Co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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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Let’s Talk About the Importance of Favicons의 번역입니다.

온라인 비지니스의 전문가들은 작은 것들이 경쟁에서 차이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경험이 별로 없는 사람들도 그 사실을 빠르게 배울 것입니다. 여러분의 수준이 전문적이더라도 웹사이트 디자인에 대해 간과하는 몇가지가 있죠. 그러한 가장 적절한 예가 웹사이트의 파비콘입니다. 파비콘이 뭔지 아시나요? 아신다면, 파비콘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계신가요?

파비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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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콘'이라는 단어는 'favorites icon'줄인 말입니다. 원래 파비콘은 즐겨찾기(또는 북마크) 목록에서 웹페이지를 구별하기 위해 사용되었죠 오랜 시간 동안 파비콘은 다른 용도로 발전해왔습니다. 파비콘을 볼 수 있는 장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터넷 브라우저 주소입력줄의 왼쪽편에
  • (브라우저가 예상 URL 서비스를 지원한다면)예상 URL의 목록에서
  • 브라우저에 열려진 다양한 탭들

삶을 편하게 만드는 파비콘

요즘, 인터넷을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파비콘을 보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평범한 인터넷 사용자들은 아마 파비콘에 대해 많은걸 알지 못할 겁니다. 하지만 그 사용자들은 파비콘의 존재 유무를 구별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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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이미지를 글자보다 더 빠르고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목록을 둘러볼 때, 사용자들은 파비콘이 붙어있는 덕분에 원하는 사이트를 빠르게 찾아냅니다. 여러 개의 탭이 열려있을 때에도 똑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파비콘은 각각의 다른 사이트들을 더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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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웹사이트에 파비콘이 없다면, 그저 빈 페이지가 웹사이트의 이름 옆에 있을 것입니다. 파비콘이 없는 여러 즐겨찾기를 가지고 있다면, 그런 사이트들이 똑같이 빈 문서 아이콘으로 보여서 원하는 사이트를 고르는 것이 훨씬 더 어렵겠죠.

신뢰를 주는 파비콘

사이트에 맞춤 파비콘을 포함시키는 것은 신뢰를 주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마치 보잘것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방문자들은 파비콘을 알아차리고,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평가할 것입니다. 비슷하게, 워드프레스 초보자들이 기본 파비콘을 사용할 때 사용자들은 이를 알아차립니다. 파비콘이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는 좋고, 맞춤 파비콘이 기본 파비콘보다 좋습니다.

브랜드인지도를 상승시키는 파비콘

우리 모두는 로고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우리를 기업과 시각적으로 연결시켜주는 것이 바로 그것이죠. 맥도날드에 노란 아치모양이 없다면 어떨까요? 아니면 트위터에 조그만 파랑새가 업다면요? 여러분들의 회사 로고에서 유래됬든, 완전히 새로운 모습이든 간에 파비콘은 작은 로고와 같습니다. 파비콘은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브랜드를 기억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파비콘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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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파비콘이 필수적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만들어진 파비콘들이 방문자경험의 전반적인 품질 개선에 꽤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새로 파비콘을 만들거나, 기본파비콘 또는 오래된 파비콘을 업그레이드한다면, 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1. 파비콘 생성기를 웹에서 찾기(엄청나게 많습니다)
  2. 파비콘 생성하기(보통 16픽셀x16픽셀)
  3. 테마의 이미지섹션으로 가기
  4. 파비콘 추가 또는 기존의 파비콘을 대체하기

파비콘은 엄~청 작다는걸 기억하세요. 파비콘에 너무 많은걸 넣거나 장식을 많이하지 마세요. 알아볼 수 없는 파비콘은 없는것보다 오히려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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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진 글씨체로 회사이름의 첫글자를 이용해보세요. 위의 구글 파비콘이 그러한 완벽한 예입니다. 매우 간편한 방법인 동시에, 여러분들이 원하는 만큼 근본적이고 정교하게 만들어질 것입니다.

clip_image008

만약 이미 회사로고가 있다면, 파비콘에 로고의 특정부분이나 전체를 넣을 수 있는지 보세요. 로고와 회사 이니셜을 함께 사용한 아마존을 위 사진을 보고 확인해보세요.


만약 여러분이 온라인세상에 처음이라면, 이 글이 아마 파비콘에 대해 알 수 있는 첫번째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인터넷 비지니스의 전문가라면 여러분들이 이미지를 대충 볼 때부터 알고 있었을 테죠. 어느 쪽이든 여러분들의 파비콘을 만드는 것은 웹사이트의 성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덧) 파비콘이라는게…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인데 정작 없으면 허전한 그런 느낌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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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mazon, Brand, favicon, Google, Internet, web, 만들기, 사용자, , 소개, 신뢰, 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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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box vs Gdrive vs SkyDrive vs N드라이브 vs 다음 클라우드

2013.02.25 19:48 in Web/Service

클라우드 서비스 다들 하나쯤은 이용하고 계시죠? 저는 스카이드라이브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제 주위에서는 드랍박스를 많이 쓰더군요. 아직 주로 사용할 클라우드 서비스를 정하지 못하셨다거나 바꾸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아래 비교 표를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표는 제가 교보생명 대학생 마케팅 프로그램 청춘가곡에서 작성한 글(USB메모리랑 외장하드 잃어버렸다고 울기 있기, 없기?)에 넣은 표를 좀 더 보충해서 작성하였습니다.

클라우드서비스 비교

 
Dropbox

Gdrive

SkyDrive

N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무료
저장
공간
2GB 5GB 7GB 30GB 50GB
유료
서비스
100GB: $9.99/월
200GB: $19.99/월
500GB: $49.99/월
25GB: $2.49/월
100GB: $4.99/월
200GB: $9.99/월
400GB: $19.99/월
1TB: $49.99/월
2TB: $99.99/월
4TB: $199.99/월
8TB: $399.99/월
16TB: $799.99/월
(Picasa, Gmail도 동시 적용)
20GB 추가:
11,000원/년
50GB 추가:
29,000원/년
100GB 추가:
57,000원/년
100GB:
5,000원/월
없음
지원
플랫폼
윈도우, 맥 OS, 리눅스, iOS,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윈도우, 맥 OS,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맥 OS,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폰 윈도우, 맥 OS,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모바일, 바다 OS 윈도우, 맥 OS, 리눅스, iOS, 안드로이드
폴더
동기화
O O O O O
파일
버전
관리
O O O O O
공유
하기
O O
권한설정 가능
O
권한설정 가능
O O
폴더만 가능
문서
수정
X O
Google Docs
O
Office WebApp
O
네이버 오피스
X
파일에
대한
댓글
X O O X X
업로드
제한
PC: 무제한
Web: 300MB
10GB PC: 2GB
Web: 300MB
무제한 4GB
기타
기능
친구초대로
저장공간 추가
PSD, AI파일
미리보기
인증한 PC의
파일 탐색
네이버 서비스로
보내기
다음 서비스로
보내기

어떤 서비스가 좋을까?


< 다음 클라우드 용량 >

무료용량을 보면, 국내 서비스들이 해외 서비스들 보다 확실히 큰 편입니다. 유료는 100GB를 기준으로 하면, 드랍박스가 제일 비싸군요. 그리고 특이하게 스카이드라이브는 월결제가 없는데, 다른 월결제하는 상품들은 1년 결제시 2달 무료와 같은 할인혜택이 있습니다.


< 드랍박스 지원 플랫폼 >

지원플랫폼에서는 N드라이브가 재밌네요. 윈도우 모바일에 바다폰… 색다릅니다. 드랍박스의 블랙베리 지원도 눈에 띄네요. 구글 드라이브와 스카이드라이브 그리고 N드라이브는 리눅스 어플리케이션이 없군요.


< 스카이드라이브의 문서편집 (Office WebApp) >

그래도 이 세가지는 웹상에서 문서수정이 가능합니다. 이전에 스카이드라이브 오피스 웹앱으로 전철에서 급하게 파워포인트 문서를 수정했는데… 왠지 수정하면서 신기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 N드라이브 공유하기 >

참고로 제가 국내 서비스들에 가장 불만인건, 공유기능입니다. 네이버나 다음이나 공유하는 과정이 어째 불편하게 느껴지고, 특히 다음은 폴더째로만 공유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두 곳 모두 자동으로 공유기간이 정해져서 일정시간 이후로는 공유가 더 이상 안되죠. 제 생각엔 이게 가장 큰 단점인 것 같네요.

청춘가곡 블로그에 쓴 글에도 적었지만 공유할 일이 많거나 문서작업에는 해외 서비스가 알맞고, 개인소장용 동영상이나 사진 저장용도 등으로는 국내서비스가 좋지 않은가 싶습니다.

덧) 그래도 사진저장은 구글플러스가 최고죠(…)
덧2) iOS용 다음 클라우드 어플은 사실 동영상 재생 어플이라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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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인 휴가관리 툴 - Timetastic

2013.01.18 16:18 in Web/Service

휴가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큰 기업 같은 경우는 나름대로의 내부에 따로 휴가관리 프로그램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그 보다 규모가 작은 곳은 어떨까요?

구글에 ‘휴가관리’라고 검색해보면 엑셀이 나오는 걸로 봐서 엑셀로 많이들 하는 것 같네요.

휴가를 예약하는 더 좋은 방법

처음에 Timetastic이라는 이름만 보았을 때는 도대체 이게 뭔 서비스인가 했습니다. 로고에 슬로건으로 붙어있는 휴가를 예약하는 더 좋은 방법이라는 문구를 보고 나서야 이게 어떤 서비스인지 알게 됬죠.

소개영상에서도 나오지만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그리고 달력에 의존하는 기존의 휴가관리 시스템을 한방에 해결하는 획기적인 모습입니다ㅠㅠ

관리자로 사용하기

Timetastic은 회원등급이 관리자와 직원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직원으로 사용하기

직원의 경우는 메일로 초대받는 형식입니다.


하지만 실제사용은?

회원가입 후 이것저것 만져보면 정말 심플하게 있을 것만 딱! 있는 서비스인데요

It's free to use the beta, but when we go live, your first 3 employees will be free;
each additional will cost 50p per month. Cancel anytime. Yes, really, it’s that simple.

아직까지 베타라서 무료지만, 정식오픈하면 3명의 사용자까지 무료이고 그 이상은 1명당 1달에 50페니(843원 – 2013/01/18 기준)를 지불해야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실제 엑셀파일과 문서들로 휴가관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Timetastic은 확실히 획기적이지만,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회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진 않네요ㅠ

덧) 아… 결말이 우울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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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Beta, Google, program, Service, Simple, spreadsheet, Timeastic, 관리, 관리자, 기업, 달력, 무료, 문서, 연차, 예약, 유료, 직원, 획기적,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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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가 대학생에게 필요한 이유들

2012.11.19 09:10 in IT/Mobile

제가 아이패드 사용자가 된지 4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를 손에 쥐기 전에는

태블릿 같은 거 비싸기만 하지, 무슨 필요가 있나? 물론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상관 없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어느 날, 뉴아이패드를 선물 받게 된 뒤로는 ‘이거 없으면 학교공부 어떻게 하지?ㅠㅠ’가 되었을 정도로 학교에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가 공부하는데 좋다는 이야기는 많지만, 실제 그런 예를 보여주는 글은 많지 않은 듯 합니다. 있더라도 학생관점에서 쓴 글은 찾기 어렵더군요. 그리고 실제로도 제가 지금까지 봐왔던 다른 대학생들의 아이패드 사용은 대부분 게임 또는 동영상을 보는 것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 이야기할 저의 아이패드의 사용사례는 현재 대학생들의 사용과는 꽤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수업자료 출력’따위’ 하지 않는 위엄

대학교에서 강의를 들을 때 교과서만으로 수업을 하시는 교수님도 있고, 수업자료로만 하시는 교수님도 있고, 둘 다 쓰시는 교수님도 있습니다. 제가 이번 학기에 듣고 있는 강의 7개 중 5개 강의에서 수업자료를 사용할 정도로 많이 사용합니다. 대학 ‘수업자료’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파일 형식은 PPT(PPTX)이거나 이것을 변환한 PDF파일이 대부분(가끔 워드파일도…)
  • 글씨가 꽉 채워져 있고 매우 많은 슬라이드 수를 자랑함
  • 출력하는데 많은 종이가 사용됨
  • 그래서 대부분 ¼크기로 출력함

수업자료는 어쩔 수 없이 출력해서 쓰긴 했지만 양이 많아 출력하는데 드는 비용이 아깝기도 하고 출력하는 자체가 매우 귀찮은 일이였죠. 하지만, 아이패드로 굿리더를 쓰면서부터는 그런 것들이 사라졌습니다.

굿리더는 PDF 파일에 밑줄을 긋거나 간단한 코멘트 작성은 물론이고 드랍박스 등의 클라우드서비스 동기화까지 지원되어 수업자료를 넣는 것도 쉽습니다. 굿리더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아진 점은, 수업자료를 챙기지 못했더라도 굿리더에 내장된 브라우저로 인터넷에 접속해서 바로 수업자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옆에 다른 학생들이 수업자료를 챙기지 못해서 어쩔 수 없어할 때 저는 유유히(?) 수업자료를 다운받아서 보고 있죠:)

한가지 단점이라면 긴 내용은 필기하기는 힘들다는 것입니다. 터치펜으로 쓸 수도 있기는 하지만, 필기할 내용이 좀 많다면 그냥 노트에 펜으로 적는 게 빠릅니다.

교재도 보고 책도 읽고

저는 아이패드에 전공책 3권(PDF)과 강의 중 참고하는 책 1권(epub)을 넣고 다닙니다.

3권 중 2권은 영어원서인데 학교에서 교재를 중간중간 삽입된 이미지만 보는데에만 쓰다보니 이렇게 들고 다니는 게 가능합니다.

PDF로 된 책을 가지고 다니면 좋은 점은 뭐니뭐니해도 가볍게 아이패드만 들고 다녀도 된다는 점이죠. 그리고 내부 내용검색과 구글이나 위키백과 검색을 바로 할 수 있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장점입니다.

하지만 전자책은 큰 문제가 있습니다. 전자책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이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에버노트로 정리하고 epub로 보기

저는 에버노트로 공부한 걸 정리합니다. 원래는 스프링노트를 이용했지만, 스프링노트가 없어진 지금은 그냥 에버노트로 대체해서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쓰기 전에는 에버노트에 정리해야할 큰 필요성은 없었습니다. 단지 한번 더 보기 위함이였죠. 그런데, 에버노트를 epub로 쉽게 변환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뒤로는 꼭 에버노트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에버노트에 정리하고 epub파일로 넣어놓았더니 저번 시험기간에 아이패드만 유유히 들고 가는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각종 학습 앱들

아이패드엔 학습에 도움이 되는 앱들도 꽤 있습니다. 수식, 그래프쪽이 가장 유명하죠? 그리고 잘 찾아보면 다른 분야도 많습니다.

제가 주로 많이 보는 건 ‘뇌’입니다. 수업시간에 ‘생물학적요인이~’하면서 등장하는 게 항상 뇌이기 때문에, 가끔씩 봅니다. 제가 알기로는 생물, 화학, 지리 쪽도 좋은 앱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학생에게 아이패드는 꽤 비싼 물건입니다. 어느 전자기기이든 마찬가지겠지만, 비싼 아이패드를 게임기와 동영상재생기로만 쓰느냐, 아니면 최고의 학습 보조 기구로 만드느냐는 사용하는 분들에게 달린 것 같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아이패드가 대학생에게 있어서 단점과 아쉬운 점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덧) 근데 요즘 아이패드 의존도가 너무 높아져서 확실히 문제입니다-_-
덧2) 애플 나쁜 놈들! 다음 버전은 내년에나 낼 것이지!ㅠㅠ
덧3) 전 레티나도 아닌 미니아이패드 따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아이패드를 대학생에게 추천하지 않는 이유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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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의 Alt태그와 Title태그의 중요성

2012.10.29 13:18 in Web/Coding

HTML에 쓰이는 이미지태그(img)에 보면 Alt속성Title속성이 있습니다. 이 두가지 속성의 존재를 아는 분들은 귀찮아서 안쓰고, 모르는 분들은 몰라서 못쓰고 하는 그런 속성이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의외로 쓸모 없어보이는 이 두가지 속성이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 유입에 영향을 끼칩니다.(국내는 그렇게 큰 영향은 없습니다만;;) 긴 글이긴 한데, 저도 한번 자세히 알고싶어서 번역해보았습니다.

이 글은 The Importance of Adding Alt Tags and Title Tags to Images on Your Website의 번역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이하 SEO)의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SEO’가 뭔가 대단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여러분이 기본적인 내용만 잘 따른다면, 관리하고 있는 웹사이트를 검색엔진(구글, 빙, 야후 등)에 성공적으로 최적화 시킬 수 있습니다.
웹디자이너나 웹개발자들조차 간과하고 넘어가는 중요한 사항 중 하나는 ‘웹사이트에 있는 이미지를 검색엔진에 최적화시키기’입니다. 이미지는 방문객 수에 꽤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구글 이미지 검색’과 같은 도구를 사용하여 웹서핑을 합니다. 만약 웹사이트에 올려진 이미지에 올바른 키워드로 검색엔진에 맞춰져있다면, 더 많은 트래픽을 유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지의 Alt태그란?

Alt태그 또는 Alt속성은 이미지의 “대체문구”(alternative text)입니다. 보통 Alt태그는 이미지를 설명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집니다. 웹사이트라면 Alt태그는 사람들에게 보여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에서 Alt태그가 사용되는 경우가 한가지 있는데, 시각장애인이 음성기반의 소프트웨어로 웹서핑을 할 때 쓰입니다. Alt태그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어떤 컨텐츠가 지금 보고있는 웹사이트에 있는지 알려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반면에 시각장애인들을 제외한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을 위해서는 검색엔진에 사용됩니다. 검색엔진이 여러분의 웹사이트를 크롤링할때, Alt태그를 이용하여 컨텐츠를 더 잘 이해하고 검색결과 순위에서 적절하게 색인합니다.

Alt태그의 예외

Alt태그가 적용된 HTML 이미지 태그와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img src=”http://ludens.kr/image.jpg” alt=”대체문구 예시” width=”300” height=”238”>
대체문구 예시

이미지의 Title태그란?

Title태그는 간단하게 말하면 이미지의 제목입니다. 웹사이트에 있는 이미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나오는 문구를 본 적이 있나요? 바로 그 문구는 이미지의 Title태그가 표시되는 것입니다. Title태그의 가장 큰 목적은 웹페이지를 읽는 사람들에게 이미지에 대한 정보를 좀 더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Title태그는 이미지 이외에 다른 웹페이지를 링크할때도 쓰입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링크된 컨텐츠에 마우스커서를 올리면 Title태그의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Alt태그에는 딱히 완전한 문구를 넣을 필요가 없지만, Title태그는 여러분의 독자가 볼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키워드와 완전한 문구가 들어가야 합니다.

Title태그는 3~5개정도의 단어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미련하게 긴 문장(문단)을 Title태그에 넣습니다. Title태그는 짧으면서 유익해야 합니다. Alt태그에서 이야기했던 SEO가 Title태그에도 같이 적용됩니다.

Title태그가 적용된 HTML 이미지 태그와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img src=”http://ludens.kr/image.jpg” alt=”대체문구 예시” title=”타이틀태그 예시” width=”300” height=”238”>
대체문구 예시

Alt태그와 Title태그 사용의 장점

Alt태그와 Title태그로 이미지를 최적화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검색유입의 증가
  • 웹사이트에 대한 높은 품질의 검색
  • 더 많은 유효방문자

Alt태그와 Title태그를 적용한다고 해서 다양한 이익을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장점은 검색유입의 (꽤 큰) 증가입니다. 잠깐만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웹사이트의 트래픽과 관련한 문제에 두 손 놓고 있을건가요? 여러분들은 약 25% 더 트래픽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지 지금 올려져 있는 이미지를 최적화하고 새로 업로드 할 이미지를 최적화하는 것만으로 말이죠. 특히 이미지검색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국내사정에는 다 맞는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입니다. 네이버에서 안받아 주더라도 구글에서는 받아주겠죠?(…)

덧) 제목만 보고 번역해봤는데 어째 글이 좀 그렇네요.
덧2) 워드프레스에는 자동으로 Alt태그와 Title태그를 달아주는 플러그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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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스타일 RSS리더기 - MishraReader

2012.03.20 23:11 in IT/Program

데스크탑에서 쓸만한 RSS리더기를 찾다가, 메트로스타일의 RSS리더기를 찾아냈습니다.
구글리더를 기반으로 깔끔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설치

현재버전(1.0.2.0 beta2)에서는 영어와 프랑스어를 지원하며, 설치는 여기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리더와 연결하기

리더기 설치 후 실행하면 로그인화면이 뜨는데, 여기에 구글에서 사용하는 이메일,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 구글OTP를 사용하신다면, 해제하고 사용하셔야 로그인이 됩니다.

사용하기

로그인 후에는 읽지 않은 글(unread), 별표한 글(starred)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HOW]를 클릭하면, 구글리더에서 지정한 폴더별로 피드를 볼 수 있습니다.

  • 브라우저에서 보기:
  • 별표하기:
  • 읽은상태로 표시:
  • 공유하기: (현재 트위터와 페이스북만 지원됩니다.)
  • 북마크하기: (현재는 불가능하고 향후 추가된다고 합니다.)

설정(settings)

Accounts: 구글계정에 대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Sharing services: 공유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트위터와 페이스북만 지원됩니다.

Display: 리더기에서 사용하는 강조색 등의 옵션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Network: 글을 받아오는 시간, 양 등을 설정합니다.

장점 그리고 단점

데스크탑 리더기이다보니 웹에서 돌아가는 리더기보다는 빠르고 접근성도 좋습니다. 그리고 메트로스타일이기때문에 디자인은 심플하고 이쁩니다.
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구글리더에서 유용하게 사용하던 단축키가 없습니다. 그리고 데스크탑 리더기 자체가 그렇게 필요하지는 않기때문에, 저처럼 메트로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설치를 크게 권하고싶지는 않습니다.
또하나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글 안의 링크를 클릭하면 기본브라우저를 무시하고 무조건 IE로만 띄워줍니다.
기능에서도 아직 추가될것이 많습니다. 공유기능, 북마크기능 등 아직 완벽하지는 못합니다.

기능면에서 조금 보완되고 단축키만 생긴다면, 구글리더보다 훨씬 편하게 쓸수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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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미니는 어떻게 스마트폰 데이터를 90%나 절약할까?

2012.03.03 15:21 in IT/Opera

오페라미니가 데이터절약으로 유명한 브라우저라는건 알만하신 분들은 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오페라 공식 블로그에 오페라미니의 데이터 절약에 대한 설명글이 올라와있어 간단하게 번역해보았습니다.
(데스크탑의 오페라나 오페라모바일에서는 터보기능으로 들어가있습니다.)

이 글은 Opera Mini and Data Compression 의 번역입니다.

오페라미니는 어떻게 작동하고있죠?

평범한 웹브라우저들과는 다르게, 오페라미니는 모든 컨텐츠를 프록시서버를 통해서 가져옵니다. 이 프록시서버는 웹페이지를 작은 화면에 더 잘 맞도록 재포장하는데, 페이지가 압축되면 OBML(Opera Binary Markup Language)이라는 마크업언어로 핸드폰에 전송됩니다. 이러한 압축과정은 전송시간을 2~3배정도 단축시켜줍니다. 또한 예비처리로 일반 웹페이지의 모바일에 대한 호환성을 높여줍니다.

서버의 재포장과정은 뭔가요?

모바일기기들은 일반적인 PC와는 많은 분야에서 다릅니다. 화면크기가 작기때문에, 가독성을 높이기위해 글자의 처리방식도 다릅니다. 또한 모바일기기 내에서도 숫자키패드, 쿼티키보드, D-pad, 스타일러스, 터치 등등 각각 다릅니다. PC에서 작동하는 많은 것들이 모바일기기에선 작동하지 않습니다. 특히 가장 두드러진 예로 마우스포인터가 없기때문에 프레임스크롤이나 마우스오버같은 액션이 불가하죠. 이처럼 소소한 문제들을 해결하기위해 약간의 포장을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데이터가 압축될때 어떤 일이 일어나죠?

먼저 제일 중요한 사실은 데이터압축은 실제로 속도향상을 많이 도와주진 못한다는 것입니다. 중요한것은 첫 반응을 볼때까지의 사용자의 행동으로 결정되는 대기시간입니다. 대기시간을 줄여주는 몇가지 대표적인 방법들이 있습니다.

  • 우리가 가진 클라이언트서버의 프로토콜(연결을 유지시켜주는 역할)이 요청을 보내기 위해 설치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사용자의 대기시간을 20~30퍼센트 줄여줍니다.
  • 우리는 페이스북과 구글같은 컨텐츠를 가진 회사들과 파트너관계로 직접적으로 연결되어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다른 회사들의 웹서버들이 우리의 서버실 안에 있기때문에 대기시간을 우리의 트랜스코더들이 자료의 부피를 최대한 줄여줍니다.

오페라 미니에서 사용되는 압축과 데이터축소 기술은 다른 방식도 몇가지 있습니다.

  • 서버가 클라이언트에 대한 정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보는 매번 요청하는게 아니라 서버에 한번만 전송되면 되는것이죠.
  • 쿠키는 서버측에서 전적으로 관리합니다. 그래서 데이터가 불필요하게 왔다갔다 할 일이 없습니다.
  • 이미지는 사용하는 기기의 디스플레이 사이즈에 맞도록 축소됩니다. 이것은 효과적으로 크기를 줄임과 동시에 사용자가 웹페이지를 더 보기 좋게 만들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결과데이터는 여러 방법으로 압축됩니다. 보통은 텍스트를 먼저 보내고, 링크, 필수 레이아웃,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래픽요소들을 보냅니다. 우리는 데이터를 보낼때 사용자들이 다음에 읽을 부분도 생각합니다.

모든 데이터가 오페라의 서버를 거치면, 보안에 대한 문제는 없나요?

오페라미니는 데스크탑컴퓨터와 같습니다. 사용자가 인터넷 화면을 보는동안 브라우저는 컴퓨터에서 돌아갑니다. 오페라미니는 사용자가 모바일기기로 화면을 보는동안 브라우저는 오페라사의 서버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오페라미니의 성공은 서버를 얼마나 안전하게 운영하는데 달려있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재까지 보안에 대한 어떤 사건이나 문제도 없었습니다.

오페라미니의 서버는 모두 노르웨이에 있나요?

몇몇은 노르웨이에 있습니다만, 많은 다른 지역에도 서버가 있습니다. 여러곳에 있는것이 경제적으로 효율적이고 성능면에서도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아이슬란드에 있는 데이터센터는 미국과 유럽 사이에 있고 지열발전이라는 장점이 있죠.

덧) 한국에서 오페라미니, 오페라터보가 느린 이유가 이해가 되지 않나요?;;;
덧2) 데이터가 가는건 알고있었지만 쿠키까지 전적으로 관리한다니 놀랍군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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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봇 계정들

2010.01.25 16:23 in Twitter/Mashup

트위터에는 많은 봇계정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봇계정은 일정한 또는 규칙이 있는 트윗을 계속해서 올리는 그러한 계정들을 뜻합니다.[각주:1]

봇계정들 역시 트위터의 API를 이용해 만들어진 것들이죠. 몇 가지 유용한 봇계정들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시계봇

시계봇은 종류가 정말 많습니다. 그 중에서 특별한 3개만 보여드리면...

날씨봇

시간도 알아야 겠지만, 날씨도 알아야겠죠? 외국엔 날씨봇도 꽤 많습니다만, 한국의 날씨봇은 많지 않습니다.

현재 서울,대구,광주,울산,인천,대전,부산이 있습니다. http://hugeflow.com/twitter/weatherbot

그 외 유용한(?) 정보를 올리는 봇

위의 시계봇,날씨봇 말고도 이런저런 봇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트위터로 편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봇들이죠.

DM이나 멘션을 이용하는 봇

DM으로 정보를 보내면 택배를 확인하는 봇입니다. @xguru 님이 만드셨습니다:) @taekbae

제가 소개한 것들 이외에도 수많은 봇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봇은 적당히 follow하시기를 바랍니다~

덧) @xguru님이 만드신 봇들은 여기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1. 여기서는 절대 말 많은 사람을 '봇'으로 소개시켜드리지 않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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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Big Ben, big_ben_clock, bosingak, BOT, DM, follow, FreeGuru, Google, holidaylogo, list, listwatcher, MrMilestone, TaekBae, Twitter, votoms_bot, xguru, 날씨, 보신각, 시계, 장갑기병 보톰즈,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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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유저스크립트들

2009.09.05 20:49 in IT/Program

※ 이 글은 오페라에 기반한 글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Greasemonkey에서도 작동할 것 같네요.

몇몇 분들이 오페라에서 유저스크립트를 어떻게 적용하는지 묻기에 그냥 적용방법만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좀 모자란 감이 있어서 제가 사용하는 유용한 스크립트들도 몇 개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페라에서 유저스크립트 사용하기

Flash Blocker

제가 가장 좋아하는 유저스크립트입니다. 플래시뿐만 아니라 실버라이트도 저렇게 막더군요:) 물론 누르면 원래 내용이 나옵니다.

RapidShare auto download

라피드쉐어의 링크를 열면 자동으로 다운로드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Flickr Image Only(검은 바탕)

딴 거 없이 깔끔하게 딱 위의 모습만 나옵니다.

Delicious Google 2.0

구글을 딜리셔스처럼 만들었다는데 전 딜리셔스를 사용하지 않는지라 잘 모르겠네요;;

Google Maps - Full Screen

구글맵을 브라우저에 꽉 차게 보여줍니다. 원래의 스크립트는 google.co.kr에서는 적용이 안되어 제가 약간 고쳤습니다.

Mediafire cleared+centered

미디어파이어의 링크를 클릭하면 딱 위의 문구만 나옵니다.

Twitter 90% Width + Bulletin & Promotions Removed

트위터의 가로길이를 전체의 90%로 늘려줍니다. 그리고 메뉴 위에 뜨는 키워드광고도 제거됩니다.

Twitter expanded "Following" list

트위터의 Following목록을 위와 같이 표시해줍니다.

pbtweet

Wikipedia Spacious

밋밋한 위키를 위와 같이 바꿔줍니다.

abc youtube

사용자 삽입 이미지지저분한 유투브화면을 위와 같이 깔끔하게 바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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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우리말로 바꿔야하는걸까?

2009.08.11 22:03 in Twitter

국립국어원에서 운영하는 '우리말 다듬기'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는지도 몰랐었는데(…) 트위터에서한글로님께 황당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트위터를 우리말로 바꾼다는 것이였죠. 좀 황당하네요. 트위터는 외국의 '회사명'으로 '고유명사'인데 그걸 우리말로 바꾼다니요…

그래서한글로님이 질문하셨다고 합니다.

2009.8.9 한글로 질문 (국립국어원 민원소리 www.korean.go.kr)
http://www.malteo.net 에서 지금 '트위터'를 우리말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트위터는 '블로그'같은 보통 명사가 아닌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를 하는 특정 서비스의 이름입니다. 마치 '야후'나 '네이버' 같은 것이지요.
만약, 그런데, 국립국어원의설명을 읽어보면 '트위터'라고 써 놓고 '마이크로 블로그'를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트위터'를 순화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트위터와 유사한 서비인 우리나라 NHN의 '미투데이'도 순화하실 것인가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떻습니까? 당장에 '네이버'도 순화 대상이 아닙니까?
트위터는 특정 서비스의 이름일 뿐, 순화대상이 될 수 없는 고유명사입니다. 하루빨리 '트위터'가 아닌 '마이크로블로그'를 순화한다는 내용으로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고유명사를 순화하는 나라는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그대로 발표되면, 웃음거리가 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됩니다.

그런데… 답변이 아주 끝내주네요;;;

2009.08.10. 국립국어원 공공언어지원단 ***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지적하신 대로'트위터'는 고유 명사입니다. 그러나특정 고유 명사가 널리 쓰여 보통 명사를 대신하는 사례가 더러 있는데(예>레미콘/트럭믹서), '트위터'도 바로 그런 경우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트위터'가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를 하는 상표명으로서 비교적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에, '마이크로블로그'를 일반인들에게 말할 때에 '트위터'라는 명칭을 대신 쓰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말 다듬기 누리집에서 순화하고자 하는 것은 '트위터'라는 고유 명사가 아니라 '마이크로블로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블로그' 대신 '트위터'를 올린 것은 일반인들의 인지도를 고려한 선택이니 마땅하지 않다고 생각되시는 부분이 있더라도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하의 의견은 순화사업 담당자에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오셔서 좋은 의견을 많이 남겨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와우… 위의 설명으로 보면 트위터가 뭐 거의 '레미콘'만큼 알려진 단어라는 건데요… 정말 그럴까요? 거리에 나가서'트위터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분?'하고 질문하고 싶어질 정도네요. 마이크로블로그는네이버에서 G드래곤으로 광고한 미투데이가 더 많이 알려져 있을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미투데이 완전히 무시당한듯... 불쌍함ㅠㅠ)

문제는 트위터보다 더 많이 알려져있는 회사명까지 바꿀것인가 하는 겁니다. 대표적으로 '구글'이 있겠네요. 구글 또는 구글링을 트위터보다 더 많이 알 것 같은데요,'구글'도 바꾸려나요???

구글은 뭘로 바꿀런지 참 기대됩니다(...)

덧) 다른 서비스들은 이렇게 바뀌겠군요!?

me2day: 나의오늘 / facebook:얼굴책 / digg:삽질 (via @ludens_ & @iFoog)
위의 트윗처럼... 웃음거리만 될 뿐입니다. :(

※ 추가합니다.
"국립국어원 '트위터' 대신 '마이크로블로그' 순화하기로"라네요.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따라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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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oogle, me2day, Twitter, 고유명사, 국립국어원, 우리말, 한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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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질문하기VS구글검색

2009.06.30 20:08 in Twitter

트위터에 질문하는것과 구글에 검색하는 것… 어느 쪽이 더 좋을까요?
어디가 더 좋다라고 판단하기 전에 트위터에서 제가 이전에 질문했었던 사례를 한번 보시죠. 

보기보다 무식한(?) 제가 '네그로폰테가 뭐죠?'라는 질문을 트위터에 던졌습니다. 그랬더니 총 8분이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질문한 사항에 대한 답이 하나둘씩 모여지는 것이 느껴지시나요? 위의 답변들을 토대로 '네그로폰테가 뭐죠?'에 대한 답을 아래와 같이 적을 수 있습니다.
네그로폰테 MIT교수는 OLPC재단을 통해 100달러짜리 노트북을 기획했다. 이것은 저개발국의 아이들에게 공급하기 위함이였다. 국내에서는 10만원짜리 노트북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하지만 최종가격은 200달러로 책정되었고, 2대에 399불(약 400불)에 팔고있다. 아마존에서 2대를 사면 1대를 저개발국에게 보내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참고로 윤송이씨는 네그로폰테교수 밑에서 있기도 하였다.

이 정도로 정리 할 수 있겠네요. 아래는 구글에서 검색한 화면입니다.
제가 구글검색을 했다면 노트북에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나 아마존에서 프로모션한 이야기를 알 수 있었을까요?
사람들은 검색하면 대부분 1페이지만 보고 말지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고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구글은 단편적인 정보를 찾는데 좋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정보를 찾기엔 트위터에 비해 역부족인 것 같습니다. 역시 기계적인 검색보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더 믿을만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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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100, $399, Amazon, Google, MIT, Nicholas Negroponte, notebook, OLPC, Twitter, 검색, 윤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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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학생을 노리는 구글?

2009.05.06 18:16 in Web/Service

어제 구글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구글 검색 챌린지'라는 이벤트를 하는것을 알게 되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저는 어제 들어가서 이미 참여를 했습니다.
1단계는 이미 마감됬고요, 2단계만 풀 수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2단계의 문제가 달라진다고 하니 다음주가 되자마자 풀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아침 9시수업이라 일찍 학교에 가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둥~ 위처럼 플래카드가 떡하니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제가 다니는 누추한(?) 학교에까지 달아놓은 것을 보니 구글에서 대학생들에게 꽤나 열심히인듯 합니다.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이번 이벤트로 네이년만 쓰는 학생들이 구글도 좀 쓰게됬으면 좋겠네요. 으으 무식인은 이제 싫어요~

그런데 다른학교들도 걸어 놓았을까요??? 설마 제가 다니는 학교만 걸어놓은건...?

추가합니다.
친구를 통해 확인해본 결과 다른 학교들에도 달아놓은 것으로 파악이 됬습니다. 한개가 아니라 여러개가 걸려 있다고 하네요;;;

덧)그런데 좀 더 잘 보이는데다 달아놓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군요.
덧2)파이어폭스에서 안뜨는군요-_-;; 저만 안뜨는건가요...OTL

증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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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Challenge, CYON, Event, Google, LH2300, 검색, 대학생, 사진, 일상,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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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돈벌기-소심한 광고들

2009.01.10 22:02 in Blog

블로그로 돈 벌기라는 새로운 시리즈 포스팅을 해봅니다.
새로운 사실보다는 제가 알고있는 것들을 정리하는 수준으로 작성될 것입니다.

블로그로 돈 버는 방법하시면 뭐가 생각나시나요?
가~장 먼저 생각나시는게 바로 구글 애드센스이실텐데요.
먼저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형식의 CPC광고들이 있지요.

CPC광고란 클릭으로 돈을 버는것으로 수익은 평균단가*클릭수 이지요.
엄청나게 낮은 단가이기 때문에 한달에 한번 밥 사먹기도 힘듭니다ㅠㅠ
정말 눈물나는 단가인데...
구글 애드센스같은 경우는 갑자기 정지도 시키고 그러니...ㅠㅠ
CPC광고들은 자동으로 보여주는 페이지와 관련된 광고를 보여주거나 아니면 미리 설정해둔 카테고리에 따른 광고가 나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선택하는 수준은 정말 안습이라는거~
CPC는 일단 달아놓고 세월아~내월아~ 하고 기다리면 언젠가는(!) 돈이 올라가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돈벌이수단이지요.

그리고 CPC가 아닌 구매를 할때마다 적립되기도 하는 광고(PPS)도 있지요.
이러한 광고들은 대부분 구매한 물품가격의 1~3%정도를 적립금으로 돌려줍니다.
그리고 광고한 사람뿐 아니라 구매한 사람에게도 적립금을 더 주게 됩니다.
또한 어떤 곳들은 자신이 직접 물건을 고를 수도 있지요.
하지만 이 방법역시 CPC처럼 세월아~내월아~식 광고입니다.


결국은 두 방식 모두 세월아~내월아~식이라는 거죠.
하지만 저는 제 블로그의 분위기와 잘 맞지 않아서 다른것들을 안달았답니다.
글과는 다른 광고가 출력될 때 제가 보기엔 참 안좋거든요;;;
그런데 왜 TTB만 달았을까요? 한번 맞춰보시길ㅋ
이미 정답을 알고 계신 한 분은 말하시면 안 되요~
추가할 곳이 있으면 더 가르쳐 주세요 정리할 수 있는 데까지 정리해볼 생각입니다.
다음번엔 '참여를 유도하는 광고들'에 대해 작성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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