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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ens

#social #IT #web #iPad #fashion #psychology #responsive

티스토리를 떠납니다

2016.01.21 22:19 in Blog

가입형 블로그이면서도
높은 자유도를 자랑하고,
용량 무제한이라는 파격적인 서비스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보다 약한 커뮤니티 기능과
네이버에 검색이 잘 안된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이탈..
거기다 몇년간 업데이트도 없이 사실상 내쳐진 신세로
소수의 매니악한 사람들이 쓰는 서비스라는 인식..

그리고 카카오의 다음 인수 뒤로
다시 뭔가 해보겠다고 했지만..
현실은 여러 플러그인과 서비스의 종료와 폐지

그래도 컨텐츠를 중요하게 여긴다니까
(사실 크게 기대는 안했지만) 믿고 남아있었는데
결국 글쓰기에 동기를 부여하는 '밀어주기' 플러그인마저 종료

이제 진짜 깨달음..
카카오는 티스토리 컨텐츠 생산에 대해 뜻이 없다는 걸..
유지는 하겠지만, 딱히 키우거나 하진 않을거라는 걸..

그리고 블로그 이전을 결심..

안녕 나의 20대를 함께한 서비스
since 2007. 11. 18

(곧 기트허브+지킬 또는 워드프레스로 이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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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팁] CSS 한줄로 외부링크만 꾸미기

2014.03.26 09:30 in IT/Tip


photo by Shutterstock.com

어제 블로그에 적용해본 초간단팁입니다.

아래 보시면 제 블로그관련 링크에는 링크모양 아이콘이 안붙고, 외부링크에는 아이콘이 붙는 걸 보실 수 있을겁니다.

비밀은 바로 아래 적힌 CSS 한줄입니다.

위의 코드를 복사하셔서 적당하게 수정해주시면 되겠습니다.

  1. .article은 글을 감싸고있는 상위 요소로 바꿔주시고
  2. site.address.com은 적용할 사이트 주소로 바꾸신 후
  3. 저처럼 뒤에 스타일을 적용하실거면 ':after'을 살려두시고(앞을 꾸미실거면 ':before'로 바꾸시고)
  4. 원하는 CSS 스타일을 적용하시면 됩니다.

어떤 원리일까?

덧) 응용하면 이런것도 가능합니다 → @lude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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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Blog, Code, css, Link, tip, 꾸미기, 외부,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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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에버노트 플러그인 VS Postach.io

2014.03.25 15:24 in Web/Service

얼마 전, 티스토리에 에버노트 플러그인이 생겼습니다. - Evernote 플러그인 오픈 안내

에버노트를 많이 쓰시는 분들은 상당히 반기는 분위기이던데요. 하지만, 알고 보면 에버노트 자체를 블로그화 시켜주는 Postach.io라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언뜻 보면 비슷한 두 서비스지만, 사용해보면 많이 다르더군요. 간략하게(?) 소개 겸 비교를 해봤습니다 :)

Postach.io?

Postach.io는 에버노트에 노트를 작성하고 간단한 태그만 입력하면 바로 블로그에 글을 올려주는 서비스입니다.(사용법과 자세한 소개는 에버노트로 작성하고 퍼블리싱하는 멋진 블로그 서비스 ‘Postach.io’를 참고해보세요.) 2013년 에버노트 Devcup 금상을 수상한 서비스이기도 하죠.

그리고 현재 한국 에버노트 공식블로그도 Postach.io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전까지는 텀블러를 사용했었죠.(근데 본사 블로그는 워드프레스군요;;)

Postach.io는 시작부터 글쓰기 그리고 글의 공개까지 상당히 심플하고 간단합니다. 블로그서비스라는 측면에서 봤을때, 글을 쓰는 또는 수정하는 부분이 없다는 건 독특합니다. 글을 쓰는 부분은 모두 에버노트에서 담당하기 때문에, 이전부터 에버노트를 활용해왔던 분이라면 손쉽게 글을 쓰고, 글을 공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버노트에서 수정하면 바로 공개된 글에 바로 반영됩니다.

반대로 에버노트에 모두 맡기는 것이 오히려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오로지 ‘에버노트’에서만 글 작성과 수정이 가능해서, 동영상과 같은 자료를 넣는 게 좀 제한적이긴 합니다(그래도 요즘엔 유투브,비메오 등은 코드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치명적인 단점이, 제목과 태그에 한글을 넣어 작성하면 모든 한글이 로마자로 자동변환(!)된다는 것입니다. 아래처럼 말이죠.

Evernote 블로그가 Postach.io와 함께 새롭게 탄생하였습니다.
evernote-beulrogeuga-postach-iowa-hamgge-saerobge-tansaenghayeossseubnida

에버노트를 열심히 사용하시는 분들이고, 위의 로마자 자동변환 문제만 신경 쓰지 않는다면, Postach.io를 추천 드립니다.

그럼 티스토리 에버노트 플러그인은?

티스토리의 플러그인은 Postach.io와 관점이 좀 다릅니다. Postach.io가 에버노트에 있는 노트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에 집중한다고 한다면, 티스토리는 글을 불러온 후 수정이 가능합니다. 당연히 티스토리에 불러온 글을 수정한다고 해서 에버노트의 원래 노트가 수정되진 않죠. 저는 이러한 점에서 두 가지 사용방법을 생각했습니다.(자세한 사용법은 '티스토리가 진화하고 있습니다. Evernote 글 불러오기 플러그인!!!'을 참고해보세요)

나름대로 모바일에서 잘나간다는 다음이 서비스하고 있는 티스토리에 대한 모바일지원은 거의 없는 거나 다름없죠. 이에 비해 네이버블로그는 모바일로 글을 작성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블로그앱이 잘 되어있죠.


Alexander Supertramp / Shutterstock.com

그래서 첫 번째 용도로 티스토리의 빈약한 모바일 지원을 에버노트 글쓰기 플러그인으로 어떻게 좀 무마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최소한 스마트폰에서 블로그에 브라우저로 글쓰기화면에 접속하는 것보단 에버노트 앱을 켜서 글 쓰는 게 나을 테니까요.

두 번째로, 블로그 글 초안을 에버노트로 쓰는 분들에게는 참 좋은 플러그인이라고 생각됩니다. 초안을 작성하고 간단한 서식을 지정한 후 그걸 바로 올릴 수 있으니까요. 예전에는 초안을 에버노트에 써놓고 그걸 복사+붙여넣기해서 썼었는데, 그것보단 확실히 편해졌네요.(요즘도 에버노트에 초안을 작성하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에버노트는 블로그 초안을 쓰는데도 꽤 좋은 툴입니다. 원노트도 괜찮구요;;)


이러쿵 저러쿵 말이 길어졌습니다만, Postach.io든 티스토리든 컨텐츠가 중요하다는 것! 잊지마세요 :)

덧) 모바일 지원이 지지부진해도 저처럼 티스토리에 계속 세들어 살 분들이라면, 군말없이 열심히 씁시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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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의 초대장은 특권이 아니다

2014.01.14 00:11 in Blog

얼마 전에 트위터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티스토리 초대장에 대한 트윗을 보았다.

(위의 내용을 보자마자 멘션으로 이야기해서 한 장 드렸다)
맞는 말이다. 신규사용자들이 블로그를 어떻게 쓸 것인지 왜 기존 사용자들이 검사하는 것인가? 그리고 그대로 안하면 초대장을 뺏는다? 말도 안 된다. 초대장을 통해 티스토리가 개설되면 초대장 회수는 불가능하다.

부끄럽게도 나도 예전에는 그랬다. 특히 초대장이 갑자기 100장이나 생겼을 때, 그냥 뿌리기는 좀 그래서 ‘개설 목적’, ‘포스팅 계획’ 이런걸 비밀댓글로 적어달라고 했다. 하지만 그렇게 100장 나눠준 결과는? 그렇게 받아서 비밀댓글에 적은대로 꾸준히 하는 사람? 손에 꼽을 정도다. 참고로 나도 다른 분의 초대장을 통해 2007년 말에 티스토리에 가입했는데, 초대장을 주었던 분은 2008년 이후로 글이 없다.

티스토리는 워드프레스만큼 어렵지는 않지만 네이버 블로그만큼 쉬운 서비스는 아니다. (인정하기 싫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가입과 사용이 티스토리보다 쉽다) 스킨수정도, 글쓰기도 어려운 티스토리인데, 초대장시스템이 기존 티스토리유저들의 (말도안되는) 특권의식과 합쳐져서 새로운 사용자를 막고 있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든다.

덧) 월마다 쬐끔씩 나오는 티스토리 초대장을 얻고싶어하는 사람이 많다고, 티스토리 초대장을 가지고 있는게 대단한게 아니다. 많은 분들이 그만두거나 혹은 워드프레스로 떠나버린 티스토리에 6년정도 있어보니 그렇다.
덧2) 그런데 초대장을 흡사 면접보듯 선발해서 나눠주는 분들은 본인들이 처음에 초대장을 받으려 비밀댓글에 쓴대로 잘 하고계신건지 궁금하다.
덧3) 참고로 나는 초대장 주었는데 저작권 자료를 마구 업로드 하는 사용자나 호스팅 서비스처럼 쓰는 분들은 가차없이 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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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쓰레기, 사이드바

2013.12.23 14:44 in Web

이번에 스킨을 수정하면서, 사이드바를 없애버리는데 가장 공헌이 큰 글입니다. 해외 웹사이트 제작서비스인 Squarespace의 템플릿 개발자인 Eric E. Anderson가 쓴 글(The Sidebar in Your Blog is Hot Garbage)인데, 꽤 공감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요즘 모바일의 강세로 반응형, 타이포그래피가 부각되었기 때문인지, 해외의 블로그들도 많이들 사이드바를 없앴더군요. 작성된 지는 시간은 좀 지났지만, 간단한 팁이 들어있어 부분번역해봅니다.


주의: 사이드바에 있는 것들을 버리는 것이 당신을 ‘블로거’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또한 더 유용한 사이트로 만들어주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사이드바가 대부분 무시되고, 확실히 산만하며 링크의 쓰레기통과 다름이 없다고 말할 때 10년 이상 인터넷업계에서 일한 저를 믿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강조할 수 있습니다, 정말로요. 저는 여러분들이 모두에게 여러분 블로그의 도처에서 모든 것을 보기를 원한다는 걸 이해합니다. 독자로서 분명하게 말하자면, 저는 도처에서 모든 것을 보기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중략)

사이드바를 사용해야만 하는 건 아닙니다

15개의 최근 트윗, 연/월로 정렬된 글 보관함, 태그구름, 수많은 광고들, 검색창, 소셜네트워크와 연결된 소셜프로필, 친구들의 사진들, 9개의 최근 인스타그램/플리커 사진들. 제가 여러분의 블로그에서 읽는 적절한 글에 도달했을 때 저를 멈추게 합니다.

그럼, 대안으로 여러분은 뭘 하면 될까요? 사이드바 없이 블로깅할 수 있는 간단한 사항들이 있습니다. 여기 3가지 예시는 여러분의 사이트를 모던하게 해주고, 구식 사이드바를 걷어차버리도록 합니다.

  1. 글의 맨 끝에 관련 컨텐츠 링크를 추가하세요. 사람들은 글의 주제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 링크를 사용할 겁니다. 글의 맨 끝이라는 위치는 또한 문맥에 있는 링크들 만큼이나 유용합니다.
  2. 검색창을 사이트의 상단이나 하단에 추가하세요. 또한 도움이 되는 링크와 독자들이 필요로하는 기능을 그렇게 배치하는 것도 더욱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더 많은 사람들이 유용한 기능들을 의도적으로 보여지고 신중하게 놓여졌을때 보게되고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3. 블로그 글 보관함 페이지를 따로 만드세요. 유용한 링크 목록을 한 페이지에 큐레이팅해서 독자들을 도우세요. 월/년/태그/저자에 대한 글. 이 모든 교차된 링크들은 따로 만든 페이지에서 더 좋게 제공될 것입니다.

봤죠? 위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사이드바 없이 블로깅 할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여러분의 글을 편안하고 방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관련 컨텐츠와 검색결과에 대한 링크들은 쓰레기통에서 나와서 문맥적으로 중요한 위치로 이동합니다. 바로 그 위치가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곳입니다. 글 보관함 역시 그렇게 보일 것이고 실제로 유용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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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serif #responsive

2013.12.22 23:22 in Blog

보시는대로, 블로그 스킨을 바꿨습니다. 이번 스킨의 컨셉은 제목에 써진대로 simple, serif, responsive입니다. 블로그를 하지 않았던 근 8개월간, 트위터나 페이스북, RSS리더 등을 통해 심심할때 읽었던 글 중에 공감받은 글들이 있어 이런 컨셉으로 되었네요.

스킨을 심플하게 바꿨으니 글도 심플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블로깅도 예전만큼 열성으로 하진 못할것같군요. 그래도 이전처럼 완전히 죽여놓지는 않을겁니다. 그리고 짬짬히 이전 글도 수정해서 재발행하려고 합니다. 유입경로를 보면 검색으로 들어오시는 분들도 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서 죽은 정보인 경우가 많네요.

결국 열심히하든 적당히하든 노력은 해야겠군요;;

  • 기본이 된 워드프레스 스킨: Typesense
  • 사용한 폰트: 나눔명조, Georgia
  • 사용한 아이콘폰트:  Ligature Symbols

덧)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으나... IE랑 Firefox계열에서는 아이콘폰트가 나오지 않는군요ㅠ
덧2) 지금도 이지윅에디터로 쓰면 짜증이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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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자주 묻는 질문: 60문 60답

2013.02.18 09:10 in Web/CMS

워드프레스가 작년과 재작년에 걸쳐 점차 퍼지더니 요새는 기업 웹사이트로 많이들 제작하는 분위기입니다. 영어권에서는 워낙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포럼같은 것도 많이 활성화 되어있죠. 얼마 전 제가 구독하는 블로그에서 워드프레스와 관련한 자주 묻는 질문들에 대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읽어보니 저희가 모르는 부분이나 영어권에서 모르는 부분이나 겹치는 것이 많더군요. 워드프레스를 처음 접하시는 분께 도움이 될까 해서 번역해보았습니다.

이 글은 The Most Frequently Asked Questions (FAQ) about WordPress의 번역입니다.

  1. 워드프레스는 무엇인가요?
    • 워드프레스는 블로깅 플랫폼에서 시작되어 긴 시간동안 저작물 관리 시스템(CMS)로 진화해 온 소프트웨어입니다.
  2.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면 어떤 장점이 있죠?
    • 매우 쉽게 설치하고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어떤 기능을 보여줄지 수정할 수 있습니다.
  3. 워드프레스의 기능은 뭔가요?
    • 워드프레스는 여러분들만의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여러가지 좋은 도구모음을 제공합니다. 워드프레스의 팬들과 전문가들이 만들어낸 수천개의 플러그인들, 추가기능들, 위젯들 그리고 기타 추가할 수 있는 기능들로 워드프레스는 그 자체로 독특해 집니다.
  4. 워드프레스로 어떤 걸 할 수 있죠?
    • 워드프레스는 텍스트, 이미지, 영상, 링크의 형식으로 된 정보를 올리는데 아주 좋습니다. 웹사이트에 그 정보들이 어떻게 보여질지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변경할 수 있는 테마들이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덕분이죠. 위젯을 추가하거나 플러그인들 통해 다른 좋은 기능들을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플러그인들도 매우 많습니다.
  5. 워드프레스는 누가 만들었죠?
  6. 언제 워드프레스가 처음 나왔죠?
    • 2003년 5월 27일입니다.
  7. 워드프레스의 사용범위는 어떻게 되죠?
    • 워드프레스는 GNU 일반 공중 사용 허가서를 따릅니다. 즉 오픈소스죠. 오픈소스이므로 사용자가 코드를 변경할 수 있고 정해진 조건 하에서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8. WordPress.com과 WordPress.org, 왜 워드프레스 사이트는 두 곳이 있나요?
    • WordPress.org에서는 워드프레스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고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반면에 WordPress.com은 가입해서 여러분들의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블로그 네트워크입니다. 워드프레스닷컴의 서비스는 무료서비스와 유료서비스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9.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려면 PHP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하나요?
    • 워드프레스는 PHP를 직접 변경할 필요가 없는 UI를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플러그인의 파일을 수정해야 할 때에는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보통 어떻게 해야되는지 지침이 같이 들어있을 겁니다.
  10. 워드프레스를 설치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필요한 것)들이 있나요?
    • 설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FTP나 쉘을 통해) 여러분의 웹서버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하고, FTP 프로그램과 메모장 그리고 웹브라우저가 필요합니다.

  1. 워드프레스 설치는 어떻게 하죠?
    • 호스팅 서버가 워드프레스를 운영할 만한 최소사양을 만족한다면, WordPress.org에서 최신버전을 다운받아 압축을 해제하면 됩니다.
  2. 워드프레스를 운영하기 위한 최소사양은 어떻게 되죠?
    • 최소사양은 계속 변해왔습니다. PHP 5.2.4 이상, MySQL 5.0 이상이면 됩니다(2013년 1월 6일 기준)
  3. 그 유명한 '5분 설치'란 뭔가요?
    • 워드프레스를 다운로드하고 압축을 푼 뒤에, 웹서버에 데이터베이스와 워드프레스를 위해 MySQL 사용자를 만듭니다. wp-config-sample.php파일을 wp-config.php라고 이름을 바꾸고 데이터베이스 정보를 채웁니다. 그리고 워드프레스 파일들을 웹서버에 업로드합니다. 웹브라우저에서 워드프레스 설치경로(/wp-admin/install.php)를 입력합니다. 이 모든 과정이 5분 이내로 가능합니다.
  4. 데이터베이스와 그 사용자는 어떻게 만들죠?
    •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만들어야 될 필요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먼저 관리화면을 봅니다. 만약 그렇다면 관리화면에서 'MySQL 데이터베이스'를 클릭합니다. phpMyAdmin을 사용한다면 'Home > Privileges > Add a new User'로 이동합니다.
  5. 관리자화면은 어디서 찾을 수 있죠?
    • 관리자화면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웹브라우저에서 http://웹사이트주소/wp-admin로 이동하면 됩니다.
  6. 글은 어떻게 쓰죠?
    • 관리자화면의 Posts메뉴에서 'Add New'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글을 쓸 수 있는 양식이 뜹니다. 글을 쓰고 나서 Publish를 누르면 글이 공개됩니다.
  7. 새 페이지는 어떻게 만들죠?
    • 관리자화면의 Pages메뉴에서 'Add New'를 클릭하면 만들 수 있습니다.
  8. 새 카테고리는 어떻게 만들죠?
    • 관리자화면의 Posts메뉴에서 'Categories > Add New Category'로 이동합니다.
  9. 글의 카테고리는 어떻게 변경하죠?
    • 관리자화면의 Posts메뉴의 Edit로 들어가서 수정할 글의 'Quick Edit'를 누릅니다. Categories에서 새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Update Post'를 누르면 변경된 사항이 저장됩니다.
  10. 카테고리는 어떻게 삭제하죠?
    • 관리자화면의 Category탭에서 삭제하려고 하는 카테고리를 선택해서 delete를 누릅니다. 확인을 하는 팝업이 뜨면 OK를 누릅니다. 그 카테고리의 글들은 기본 카테고리인 'Uncategorized'로 이동됩니다.

  1. 댓글관리는 어떻게 하죠?
    • 관리자화면에서 Comments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각각 댓글들에 대해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댓글 설정은 'Settings > Discussion'에서 가능합니다. 댓글을 허용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고, 그리고 어떤 댓글을 스팸으로 판단할지도 정할 수 있습니다.
  2. 워드프레스 테마는 어떻게 바꾸죠?
    • 관리자화면의 'Apperance > Themes'로 이동하면 워드프레스 기본테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테마를 고르고 Activate를 누르면 됩니다.
  3. 새로운 테마는 어떻게 설치하죠?
    • 수많은 곳에서 워드프레스 테마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고른 워드프레스 테마를 여러분의 컴퓨터로 다운로드 받습니다. 그리고 파일매니저를 이용해 압축된 상태의 파일을 wp-content/temes 디렉토리에 올리고 압축을 해제합니다. 또는 컴퓨터에서 압축을 해제하고 FTP를 사용해서 업로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Apperance > Themes'에 테마가 나타날 것입니다.
  4.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은 뭐죠?
    • 플러그인은 웹사이트에 기능을 추가시켜주는 작은 조각들입니다. 웹사이트를 추가적으로 상호작용하도록 만들어주거나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수천개의 유용한 플러그인들이 있습니다.
  5.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은 어떻게 설치하죠?
    • 플러그인을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원하는 플러그인을 다운로드합니다. 그리고 관리자화면의 'Plugins > Add New'로 가서 다운로드한 플러그인을 선택하면 설치됩니다.
  6. 플러그인 삭제는 어떻게 하죠?
    • 플러그인을 삭제하려면 해당 플러그인의 폴더를 삭제하면 됩니다.
  7. 이미지, 오디오파일, 영상은 워드프레스에 어떻게 추가하죠?
    • 관리자화면에서 'Posts > Add New'로 이동합니다. 에디터 메뉴에서 'Add an Image', 'Add Video', 'Add Audio', 'Add Media'를 클릭합니다.
  8. 이미지 갤러리는 어떻게 만들죠?
    • 관리자화면에서 'Posts > Add New'로 이동합니다. 'Add an Image'버튼을 클릭하고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 그리고 'Save All Changes'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나타나는 'Gallery Tab'에서 이미지를 관리하거나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추가/수정이 끝나면 'Insert Gallery'를 클릭합니다.
  9. 글에 태그는 어떻게 추가하죠?
    • 글을 쓸때 'Post Tages'모듈에 원하는 태그를 입력하고 각각의 태그마다 Add버튼을 누르거나 엔터키를 누르면 태그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추가할 수 있는 태그의 수는 제한이 없습니다.
  10. 워드프레스 사용자들은 어떻게 관리하죠?
    • 관리자화면에서 Users로 이동합니다. 'Add New'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사용자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Authors&Users에서는 현재 사용자들의 등급을 변경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워드프레스 파일을 업로드 할때 생각해야 될 점이 있나요?
    • 먼저 어디에 워드프레스 사이트가 있으면 좋을지 선택해야 합니다. FTP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최상위 디렉토리나 하위 디렉토리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2. 워드프레스 폴더의 이름은 어떻게 바꾸죠?
    • 만약 워드프레스를 설치하기 전이라면, 폴더이름을 직접 바꾸면 됩니다. 하지만 만약 워드프레스를 설치했다면, 관리자로 로그인해서 'Settings > General'로 이동합니다.
  3. 워드프레스 비밀번호는 어떻게 바꾸죠?
    • 관리자화면에서 Users로 이동합니다. 사용자들의 목록이 나오는데, 바꿀 사용자를 찾아 'Edit User'를 클릭합니다. 'New Password'에 새로운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Update Profile'버튼을 클릭합니다.
  4. 다른 사람들에게 웹사이트를 숨길 수 있나요?
    • 숨기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비밀번호로 보호된 컨텐츠를 만드는 것 뿐입니다. 보호된 컨텐츠를 만들려면 'Allow Anonymous Access'를 해제하고 'Basic Authentication'을 선택합니다.
  5. 워드프레스가 리버스 프록시에서 운영되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 리버스 프록시에서 운영되는 워드프레스는 몇몇 문제점이 있습니다. 프록시는 http_host에 덮어쓰기가 안되기 때문이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wp_config.php파일에 한줄을 추가하면 됩니다.
      $_SERVER['HTTP_HOST'] = $_SERVER['SERVER_NAME'];
  6. MySQL없이 워드프레스를 사용할 수 있나요?
    • 워드프레스는 MySQL 데이터베이스 서버만 지원합니다. 현재 다른 데이터베이스들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7. 왜 워드프레스는 MySQL을 사용하죠?
    • MySQL은 인터넷상에서 매우 빠르고 가장 폭넓게 접근 가능한 데이터베이스 서버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웹호스팅들이 MySQL을 지원하는데, 이는 곧 어떤 사람이든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죠. 또한 MySQL은 오픈소스인데, 이는 워드프레스 개발에 중요한 부분입니다.
  8. phpMyAdmin은 뭔가요?
    • MySQL 데이터베이스와 사람들이 소통하기 위한 무료 관리도구입니다. PHP언어로 작성되었으며, 유지관리 및 정보의 백업 그리고 수정에 매우 유용합니다.
  9. 워드프레스를 PHP 안전모드에서 운영할 수 있나요?
    • PHP 안전모드에서도 잘 돌아갑니다.
  10. 워드프레스는 정말 PHP가 필요한가요?
    • 최소사양의 한 요소이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워드프레스의 모든 부분은 PHP언어를 통해 작동됩니다. PHP가 없는 워드프레스는 작동하지 않겠죠.

  1. 서버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죠?
    • PHP나 MySQL에 대한 버전정보 또는 호스팅 서버의 소프트웨어를 확인하려면 아래 명령어를 메모장에 작성합니다.
      <?php phpinfo(); ?>
      그리고 파일을 testphp.php로 저장합니다. 이 파일을 최상위 디렉토리에 업로드하고 웹브라우저를 통해 이동하면(http://사이트주소/testphp.php)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2. 워드프레스 버전정보는 어떻게 볼 수 있죠?
    • wp-includes폴더에 있는 version.php 파일을 메모장으로 엽니다. 이 파일은 워드프레스 버전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또는 관리자화면의 하단부분을 보면 워드프레스 버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워드프레스 최신버전으로 어떻게 업데이트하죠?
    • 먼저 새 버전에 대한 최소사양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버전을 다운그레이드 할 때를 대비해 데이터베이스를 백업합니다. 플러그인들을 비활성화 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 최신버전과 문제가 생길 때도 있기 때문이죠. 업데이트를 시작하려면 'Tools > Upgrade'로 이동합니다. 'Update Automatically'버튼을 클릭하면 자동적으로 됩니다.
  4. 플러그인 비활성화는 어떻게 하죠?
    • 'Manage Plugins'로 이동해서 'Bulk Actions'에서 deactivate를 선택하고 Apply를 클릭합니다.
  5. 워드프레스 데이터베이스는 어떻게 백업하죠?
    • 데이터를 백업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자동으로 하는 것이죠. 백업을 위해 만들어진 몇몇 워드프레스 플러그인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플러그인들을 찾기 위해 관리자화면에서 'Plugin Browser'로 이동합니다. 그곳에서 BackWPup이나 Duplicator와 같은 백업 플러그인들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6. 백업한 데이터베이스를 어떻게 복원하죠?
    • phpMyAdmin을 이용하면 데이터베이스를 복원할 수 있습니다. phpMyAdmin에 로그인 한 후에 Databases를 클릭하고 복원할 데이터를 넣을 데이터베이스를 하나 선택합니다. 그리고 Import를 누른 뒤 백업할 파일을 고릅니다. SQL에 버튼이 체크되어있는지 확인하고 Go를 누릅니다. 완료까지 시간이 꽤 걸릴 수 있습니다.
  7. 이모티콘은 뭐고, 어떻게 쓸 수 있죠?
    • 이모티콘은 감정을 나타내는 작은 아이콘입니다. 워드프레스에서는 기본적으로 텍스트로 된 이모티콘을 자동으로 작은 이미지로 변경시킵니다.
  8. 이모티콘 자동변환은 어떻게 해제할 수 있죠?
    • 관리자화면에서 'Settings > Writing'로 이동합니다. Formatting을 선택해서 emoticons에 체크를 해제합니다.
  9. 'read more'버튼은 어떻게 지정하죠?
    • 글을 조금만 보여주는 것은 독자들에게 클릭을 하도록 하고 더 읽도록 만들죠. 이것은 퀵태그를 추가하거나 템플릿의 태그를 the_content()에서 the_excerpt()로 바꾸는 것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more 퀵태그를 추가하려면, 보여줄 부분 바로 뒤에 커서를 두고 'Administration > Write > Post'로 이동하면 more 퀵태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10. 이미지 주변에 텍스트로 둘러싸이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죠?
    • 텍스트와 함께 이미지를 정렬하려면 이미지에 태그를 수정합니다. class="alignleft", class="alignright", class="aligncenter"로 하면 됩니다.
      예시: <img src=”http://exampleimage.com/example.jpg” class=”alignleft” />

  1. 파일에 주석을 달려면 어떻게 하죠?
    • 파일에 주석을 다는 것은 때때로 유용하죠. HTML이나 PHP파일엔 이렇게 달면 됩니다.
      <!-- insert comment here -->
      CSS 파일이라면 다음과 같습니다.
      /* insert comment here */
  2. 글의 날짜 및 시간 표시방법은 어떻게 수정하죠?
    • 워드프레스의 몇몇 태그기능들은 정해진 포멧의 문자열을 읽어 들이는데, 날짜를 어떻게 표시할 것인지도 그렇게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l, F j, Y'라는 포멧의 문자열을 만들면 결과는 'Monday, January 7, 2013'으로 보일 것입니다. 각각의 문자는 다음을 의미합니다.
      l: 해당하는 요일의 이름
      F: 해당하는 달의 이름
      j: 해당하는 일수
      Y: 해당하는 연도(4자리)
      위의 날짜형식을 보려면 템플릿 태그는 이렇게 되겠죠: <?php the_time('l, F jS, Y') ?>
  3. 템플릿 파일은 뭔가요?
    • 템플릿 파일은 웹사이트를 웹에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 제어할 수 있는 파일입니다. MySQL 데이터베이스에서 정보를 가져오고 코드를 생성해서 웹브라우저로 전송합니다. 템플릿 파일을 사용하면 색상이나 스타일을 변경하여 다른 워드프레스 테마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른 조건에서 다르게 작동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흔한 템플릿 파일은 header, footer, sidebar, content입니다. 하지만 더 많은 템플릿 파일들이 존재하죠.
  4. 템플릿 태그는 뭐죠?
    • 템플릿 태그는 워드프레스에 무언가를 하거나 보여주라는 명령을 내리는 코드입니다. 예를 들어 <?php the_title(); ?>라는 태그는 현재 글의 제목을 출력해줍니다. 대부분의 템플릿 태그는 간단하지만, 꽤 복잡한 것들도 있습니다.
  5. 404페이지는 어떻게 변경하죠?
    • 관리자화면에서 'Appearance > Theme Editor'로 이동합니다. '404 Template'의 링크를 클릭하고 수정한 뒤 저장합니다.
  6. 워드프레스 Loop는 뭔가요?
    • Loop는 PHP코드로, 워드프레스는 루프태그의 기준에 맞춰 글을 보여주고 형식을 지정합니다. 예를 들어 만약 최신 10개의 글을 역순으로 보여주고 싶다면, 워드프레스는 정확히 생각한대로 구성해줍니다. 반면에 특정 글을 보여주려고 한다면, 워드프레스는 정보를 데이터베이스에서 그 글을 선택하는데 사용할 것입니다.
  7. 어떻게 하면 이메일 스팸을 피할 수 있나요?
    • 가장 쉽게 피하려면 이메일 주소가 들어간 이미지를 제작해서 웹사이트에 추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8. 내가 쓴 글로 어떻게 링크를 걸죠?
    • 관리자화면에서 해당 글의 ID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링크를 걸기 위해 코드를 사용합니다
      예시: <a href="index.php?p=123">Post Title</a>
      123을 글의 ID로 변경하면 됩니다.
  9. 피드란 뭔가요?
    • 피드는 피드리더에서 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피드리더에서는 새로운 컨텐츠와 다른 사이트의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피드는 여러분의 블로그를 유명하게 만들거나 블로거들 사이에서 최신 정보를 유지하는데 좋습니다.
  10. 웹사이트를 관리할 때 가장 중요한 사항들은 뭔가요?
    • 워드프레스를 최신상태로 유지하세요. 웹사이트에 어떠한 잘못된 링크나 스팸댓글도 있으면 안되겠죠. 그리고 항상 백업하세요.

덧) 헥헥… 많네요;;
덧2) 13번의 ‘5분 설치’는 동의하기 힘드네요-_-
덧3) 35번, 39번, 49번은 저도 자세히는 모르겠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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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2003년, 404, 5분 설치, backup, Blog, category, CMS, Code, database, e-mail, emoticon, FAQ, FEED, FTP, Gallery, GNU 일반 공중 사용 허가서, hosting, IMAGE, Link, loop, Matt Mullenweg, Mike Little, MySQL, Network, Open Source, Page, php, phpmyadmin, platform, plugin, read more, reverse proxy, server, Shell, Software, spam, tag, template, text, Theme, upload, version, web, web browser, website, Widget, Wordpress, WordPress.com, WordPress.org, 가입, 공유, 관리자, , 기능, 기업, 날짜, 답변, 댓글, 메모장, 번역, 보호, 비밀번호, 설치, 시간, 안전모드, 장점, 저작물 관리 시스템, 전문가, 정보, 주석, 질문, 최소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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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발랄 Hooful vs 깔끔세련 온오프믹스

2013.02.12 15:29 in Web/Service

2008년, 국내에 싸이월드가 아닌 다른 SNS라는게 받아들여지고 있을 즈음, 오픈베타를 시작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모임중계 서비스인 온오프믹스죠. 제가 온오프믹스를 접했던 것은 미투데이에서 한번 링크를 타고 들어갔던 기억이 최초일 겁니다. 그때부터 국내의 거의 유일한 모임중계 서비스로 자리잡아왔죠.

그렇게 5년이 지난 지금은 처음과는 모습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개발자들이나 특정 스타트업들만 사용했던 시기와는 다르게 요즘엔 굵직한 회사들이나 방송국 등에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얼마전까지 모임중계 서비스는 온오프믹스만 알고 있었는데, 새로운 서비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이야기할 Hooful이죠. 온오프믹스의 약간(?) 불편한 시스템에도 어느 정도 적응해가면서 썼던 저에게 새로운 서비스는 정말 반길만할 일입니다. 서론은 여기서 접고 본격적으로 비교해 보겠습니다.

Hooful vs 온오프믹스

표면적으로 두 서비스는 모임중계라는 타이틀 안에서 같은 것 같이 보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의외로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보이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Hooful

온오프믹스
오픈베타 시작 2012년 12월 2008년 03월
슬로건 나를 위한 즐거운 활동 함께하는 즐거움!
첫 화면 이벤트 안내, 서비스 소개 여러 모임이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
분위기 따뜻함, 활기참, 재미 전문적, 기업, 세련됨
기본UI 그리드 형식 목록(리스트) 형식
세부페이지 jQuery를 이용한 창 팝업 이벤트별 페이지 제공
회원가입 페이스북, 트위터,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미투데이, 다음, 이메일
모임참여/개설 쉬움 쉬움
모임 찾기 종류별, 날짜별 검색 종류별, 지역별, 시간별 검색
유료모임 준비중(테스트단계) 카드, 계좌이체, 가상계좌 지원
RSS X 전체 RSS 지원
공식 페이스북 fb.com/hoofuling
회사소식, 공지사항, 이벤트홍보 등
fb.com/onoffmix
모임홍보
공식 트위터 @_hooful
직접 운영, 친근한 이미지
@onoffmix
페이스북 연동으로 같은 컨텐츠 발송
공식 블로그 blog.hooful.com
이벤트 홍보
blog.onoffmix.com
공지사항 작성, 작년 12월 21일 이후 글 없음

활동 만들기 VS 모임개설

온오프믹스는 5년이나 된 서비스답게 전문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그에 반해 후풀은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입니다. 그런 분위기 때문일까요? 개설되는 모임의 성격들도 확연히 다릅니다. 후풀은 좀 더 가벼운 모임이 많은 반면, 온오프믹스는 좀 더 전문적인 세미나나 교육같이 무거운 느낌의 모임이 많습니다.

결정적으로 두 서비스가 지향하는 목표가 다르다는 것은 단어사용에서 확실히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제목에서도 썼지만, '활동 만들기''모임개설', 같은 기능이지만 이 두 단어에서 차이가 느껴지지 않나요?

아직 성장중인 서비스 - 후풀

후풀은 현재 베타서비스 중입니다. 지금도 모임을 개설하거나 참여하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아직 유료모임의 결제문제 등 여러 기능면에서 아직 성장 중입니다. 최근에는 '활동후기'라는 기능을 추가해서 처음 참가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을, 그리고 모임 개설자에게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죠.

선두주자인 온오프믹스와는 다른 따뜻한 분위기와 여러 활발한 이벤트들, 그리고 개발자분의 열정(…)이 함께하는 서비스인 후풀!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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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멋이 있는 사첼백 - the Leather Satchel co.

2012.11.14 22:36 in Style/Brand

올해 중순부터 사첼백을 하나 장만하고 싶었는데, 저번달 텐바이텐에서 사첼백을 20% 세일한 가격으로 팔고 있더군요+_+ 그래서 15인치짜리로 하나 장만했습니다.

위 사진에 있는 저 조그만 투톤도 산 것이냐…고 물으시면, 제가 돈이 좀 많아서 하나 더 샀…다는건 아니구요;; 상품평 이벤트에서 당첨되서 받은 것입니다:)

자랑은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사첼백이란?

사첼백에 대해서 위키피디아에 찾아보면 이렇게 정의가 나와있습니다.

사첼백은 대개 끈이 달린 가방을 말하며, 그 끈은 보통 가방이 어깨에서부터 반대쪽 엉덩이부분에 오도록 몸의 대각선방향으로 맬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사첼백은 예전부터 책을 들고 다니는데 사용되었습니다.

사첼백은 백팩이 나오기 전인 17세기에 인기 있는 패션 아이템이였습니다(출처필요)

사첼백은 오래된 역사에 걸맞게 클래식한 멋이 있습니다.
1600년 무렵에 만들어진 셰익스피어의 연극, ‘뜻대로 하세요’에서도 학생이 사첼백을 들고 학교를 간다는 구절이 있을 정도로 오래되었죠.

Cambridge Satchel vs The Leather Satchel co.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사첼백 브랜드는 Cambridge Satchel(이하 캠브릿지사첼)과 The Leather Satchel co.(이하 레더사첼)입니다.

저는 영어권 패션블로그에서 사첼백이란게 있다는 사실을 처음 접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패션블로그쪽에서 올라오는 사첼백은 대부분 캠브릿지사첼입니다. 캠브릿지사첼은 2008년에 설립되어 ‘We're bringing the satchel back!’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죠(그렇다보니 홍보를 위해 패션블로거들에게 후원이 들어가는 듯 합니다)

반면에 레더사첼의 경우는 1966년에 설립된 회사입니다. 오랜 시간동안 사첼백 하나만 팔아온 회사라 사이즈설명이나 색상설명이 캠브릿지사첼보다는 더 자세하게 나와있고, 가방의 색상도 더 다양합니다.

두 회사의 공통점이라고 하면, 둘 다 영국회사이고, 가죽제품핸드메이드라는 점 이겠네요. 디자인도 비슷비슷해서 우열을 가리기가 힘듭니다.
참고로 두 곳 모두 각인서비스가 있습니다. 캠프릿지사첼은 신청하기는 쉽지만 커스터마이징에선 좀 떨어지고 레더사첼은 신청하기가 번거로운 편이지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네요.(물론 각인하면 추가비용이 있습니다.)

15인치 Autumn Tan

제가 구매한 15인치 사첼백입니다. 실제로는 이것보다 살짝 더 밝습니다.

레더사첼의 가방사이즈는 11,12.5,14,15인치 이렇게 4가지입니다. 저는 노트북을 넣고다닐것까지 고려해서 14인치로 구매하려고 했는데, 15인치는 백팩으로도 가능하더군요. 결국 15인치를 사게 되었습니다.

12.5인치 Double Yellow and Charcoal Black

사첼백의 단점

사첼백은 예쁘기는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재질이 100% 가죽이다보니 가방자체의 무게가 비슷한 크기의 다른 가방에 비해 무겁습니다. 레더사첼에는 안 나와있지만, 캠브릿지사첼에는 15인치짜리의 무게가 1kg라고 나와있죠;;
무게도 무게지만… 가죽을 길들이기 전까지는 메고 다니다 보면 아픕니다(…) 그래도 며칠 지나면 적응되더군요.

그리고 영국에서부터 한국까지 먼 길을 여행하는 동안, 위와 같이 약간의 훼손이 있기도 합니다ㅠ


그래도 사첼백은 최근에 샀던 가방 중에 가장 애정이 가는 가방입니다. 클래식하면서도 유니크한게 딱 마음에 드는 것 같네요:)

덧) 20%세일과 무이자할부 6개월이 합쳐지면 지름신을 부릅니다ㅠㅠ
덧2) 오늘 김포공항에 있는 텐바이텐 매장에 갔는데 저번달에 사첼백이 있던 자리를 칸켄백한테 내줬더라는…
덧3) 또다른 브랜드로 Zatchel도 있습니다. 여기에는 좀더 강렬한 스타일이 많죠.
덧4) 위에는 적지 않았습니다만, 가장 큰 단점은 다 똑같은 디자인이다보니 길에서 만나면…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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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의 Alt태그와 Title태그의 중요성

2012.10.29 13:18 in Web/Coding

HTML에 쓰이는 이미지태그(img)에 보면 Alt속성Title속성이 있습니다. 이 두가지 속성의 존재를 아는 분들은 귀찮아서 안쓰고, 모르는 분들은 몰라서 못쓰고 하는 그런 속성이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의외로 쓸모 없어보이는 이 두가지 속성이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 유입에 영향을 끼칩니다.(국내는 그렇게 큰 영향은 없습니다만;;) 긴 글이긴 한데, 저도 한번 자세히 알고싶어서 번역해보았습니다.

이 글은 The Importance of Adding Alt Tags and Title Tags to Images on Your Website의 번역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이하 SEO)의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SEO’가 뭔가 대단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여러분이 기본적인 내용만 잘 따른다면, 관리하고 있는 웹사이트를 검색엔진(구글, 빙, 야후 등)에 성공적으로 최적화 시킬 수 있습니다.
웹디자이너나 웹개발자들조차 간과하고 넘어가는 중요한 사항 중 하나는 ‘웹사이트에 있는 이미지를 검색엔진에 최적화시키기’입니다. 이미지는 방문객 수에 꽤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구글 이미지 검색’과 같은 도구를 사용하여 웹서핑을 합니다. 만약 웹사이트에 올려진 이미지에 올바른 키워드로 검색엔진에 맞춰져있다면, 더 많은 트래픽을 유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지의 Alt태그란?

Alt태그 또는 Alt속성은 이미지의 “대체문구”(alternative text)입니다. 보통 Alt태그는 이미지를 설명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집니다. 웹사이트라면 Alt태그는 사람들에게 보여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에서 Alt태그가 사용되는 경우가 한가지 있는데, 시각장애인이 음성기반의 소프트웨어로 웹서핑을 할 때 쓰입니다. Alt태그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어떤 컨텐츠가 지금 보고있는 웹사이트에 있는지 알려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반면에 시각장애인들을 제외한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을 위해서는 검색엔진에 사용됩니다. 검색엔진이 여러분의 웹사이트를 크롤링할때, Alt태그를 이용하여 컨텐츠를 더 잘 이해하고 검색결과 순위에서 적절하게 색인합니다.

Alt태그의 예외

Alt태그가 적용된 HTML 이미지 태그와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img src=”http://ludens.kr/image.jpg” alt=”대체문구 예시” width=”300” height=”238”>
대체문구 예시

이미지의 Title태그란?

Title태그는 간단하게 말하면 이미지의 제목입니다. 웹사이트에 있는 이미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나오는 문구를 본 적이 있나요? 바로 그 문구는 이미지의 Title태그가 표시되는 것입니다. Title태그의 가장 큰 목적은 웹페이지를 읽는 사람들에게 이미지에 대한 정보를 좀 더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Title태그는 이미지 이외에 다른 웹페이지를 링크할때도 쓰입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링크된 컨텐츠에 마우스커서를 올리면 Title태그의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Alt태그에는 딱히 완전한 문구를 넣을 필요가 없지만, Title태그는 여러분의 독자가 볼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키워드와 완전한 문구가 들어가야 합니다.

Title태그는 3~5개정도의 단어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미련하게 긴 문장(문단)을 Title태그에 넣습니다. Title태그는 짧으면서 유익해야 합니다. Alt태그에서 이야기했던 SEO가 Title태그에도 같이 적용됩니다.

Title태그가 적용된 HTML 이미지 태그와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img src=”http://ludens.kr/image.jpg” alt=”대체문구 예시” title=”타이틀태그 예시” width=”300” height=”238”>
대체문구 예시

Alt태그와 Title태그 사용의 장점

Alt태그와 Title태그로 이미지를 최적화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검색유입의 증가
  • 웹사이트에 대한 높은 품질의 검색
  • 더 많은 유효방문자

Alt태그와 Title태그를 적용한다고 해서 다양한 이익을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장점은 검색유입의 (꽤 큰) 증가입니다. 잠깐만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웹사이트의 트래픽과 관련한 문제에 두 손 놓고 있을건가요? 여러분들은 약 25% 더 트래픽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지 지금 올려져 있는 이미지를 최적화하고 새로 업로드 할 이미지를 최적화하는 것만으로 말이죠. 특히 이미지검색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국내사정에는 다 맞는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입니다. 네이버에서 안받아 주더라도 구글에서는 받아주겠죠?(…)

덧) 제목만 보고 번역해봤는데 어째 글이 좀 그렇네요.
덧2) 워드프레스에는 자동으로 Alt태그와 Title태그를 달아주는 플러그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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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lt, Blog, Google, html, IMAGE, img, Kohl's, macy's, naver, tag, Title, web, website, 검색, 검색엔진, 검색엔진최적화, 대체, 문구, 방문자, 속성, 영향, 예시, 예외, 유익, 유입, 이익, 장점, 정보, 제목,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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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press vs Drupal

2012.09.24 09:00 in Web/CMS

Wordpress & Drupal Coffee Cup Icons by Liam Jay

요새 국내에도 워드프레스를 도입하여 웹사이트를 만드는 곳이 이곳저곳 많이 보입니다.(물론 그게 제대로 된 형태로 들어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국내에서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진 가장 유명한 곳은 서울시죠.
워드프레스는 현재도 영어권에서 매우 선전하고 있는 플랫폼입니다.

워드프레스랑 비슷한 플랫폼으로 드루팔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둘다 저작물 관리 시스템(content management system, 이하 CMS)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차이점도 꽤 있습니다.
드루팔로 만들어진 가장 유명한 곳은 백악관입니다.

해외 블로그에 워드프레스와 드루팔을 비교한 글이 인기를 끌고있어 번역해보았습니다.
드루팔에 조금 치우친 글이긴 하지만 워드프레스와 드루팔의 차이점을 확인하셨으면 좋겠네요.


아래는 WordPress vs Drupal의 번역입니다.

저희가 처음 사이트를 개발하던 2007년도에는, 모든 사이트들을 워드프레스로 만들었습니다. 그때에는 요즘의 사이트보다 규모가 작았고, 워드프레스는 블로그 플랫폼에서 진화한 하나의 독립된 CMS였습니다. 저희가 개발하던 사이트들은 매우 적은 컨텐츠형식을 가지고 있었고, 일반적인 워드프레스 페이지는 고객사에게 새로운 페이지 경험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저희는 종종 ‘관리자’를 고객들이 그들의 컨텐츠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비밀번호로 보호된 웹포탈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위와같은 방법을 통해 고객사들을 늘려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저희는 더 많은 컨텐츠형식, 더 풍부한 관리자 경험과 더 큰 기업수준의 CMS가 필요해졌습니다. 이때 저희는 드루팔로 사이트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워드프레스와 드루팔을 비교하는건 분명히 바보같은 일입니다!
드루팔의 컨텐츠 분류방법과 핵심구조에 익숙해지는데에는 시간이 꽤 걸립니다. 하지만 수많은 사이트를 드루팔로 제작하면서, 저희는 서서히 그리고 확실하게 큰 기업수준의 웹사이트와 웹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CMS로 드루팔을 선택하는것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사용자 권한이 필요한 웹어플리케이션 또는 어떤 종류의 웹프로젝트를 가지고 있다면, 드루팔의 모든 기능은 워드프레스보다 강력합니다. 드루팔은 API개발에 관해서는 워드프레스보다 더 유연하고 자체 캐싱기능은 매우 뛰어납니다.

최종적으로 CMS를 결정할때, 아래와 같은 질문을 고려해보세요.

  • 다른 페이지양식이나 컨텐츠형식이 얼마나 필요한가?
  • 사용자별 권한을 다르게 지정할 것인가?(예시: 관리자, 글쓴이, 비밀글 접근가능 사용자 등)
  • 대기업수준의 보안이 요구되는가?
  • 워드프레스가 아닌 드루팔로 개발을 할 수 있을만큼의 예산이 있는가?
    (평균적으로 드루팔을 통한 개발은 워드프레스보다 2~3배 더 오래걸림)

워드프레스와 드루팔 코어를 건드리지 않는 한에서, 이 둘의 큰 차이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테마 판매소
    워드프레스는 혼자 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가막힌 ‘테마 판매소’가 있습니다. 드루팔 테마는 사지 마세요! 드루팔 초보자들을 위한 멋진 테마들이 있습니다.(Omega Responsive 테마 등) 하지만 드루팔 개발은 여러분이 테마를 따로 만들 수 있는 그런 류의 것이 아닙니다.
  • 넓은 시장
    워드프레스는 넓은 범용성과 작은 웹사이트들에 잘 맞는 많은 플러그인들이 있습니다.
  • 개발 시간
    워드프레스는 사이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개발하는데 매우 쉽습니다. 워드프레스는 적은 컨텐츠형식과 일반적인 마케팅용 웹사이트를 만드는데는 완벽한 툴입니다.
  • 컨텐츠형식
    드루팔은 여러 계정을 지원합니다(관리자, 편집자, 비밀 그룹 등)
  • 관리자 경험
    드루팔은 컨텐츠 편집자들을 위한 새로운 관리자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어플리케이션 개발과 API 개발 프로젝트
    드루팔은 일반적으로 복잡한 프로젝트를 하는데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사이트 보안
    드루팔은 대기업 수준의 보안과 사이트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많은 정부기관의 웹사이트가 드루팔로 제작되었습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곳은 백악관입니다.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사이트의 목적과 필요성을 무시하고 그들이 가장 익숙한 CMS를 추천할 것입니다. 어떤 CMS가 여러분의 프로젝트에 잘 맞는지 알고계시면, 현재 또는 미래에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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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텀블러 무료테마 100여개 모음

2012.08.27 09:30 in Web/CMS


제가 주로 이용하는 블로그서비스 중에  텀블러를 좋아합니다. 텀블러를 5개나 운영하고 있을 정도죠.

Life Log - http://life.ludens.kr
Media Log - http://media.ludens.kr
Ludens' View - http://pic.ludens.kr
Ludens ♥ Opera - http://opera.ludens.kr
Ludens ♥ Infographics - http://info.ludens.kr

어느 서비스형 블로그나 다 마찬가지겠지만, 텀블러를 쓰면서 드는 생각은 '테마가 왜 이것뿐인가??'입니다.
텀블러에서는 테마페이지가 따로 있어 버튼 하나만 누르면 간단하게 설치되지만, 직접 테마를 만드는건 어지간한 능력자가 아니면 어렵습니다ㅠㅠ

텀블러 테마페이지의 All themes에는 160여개의 테마가 있지만, 여기서 유료테마를 제외하면 남는건 70여개밖에 안됩니다. 그나마 여기서 입맛에 맞는 테마를 고르기도 어렵지만, 다른사람과 같은 테마라는게 마음에 걸립니다.
그래서 제가 그동안 찾아놓았던 텀블러 무료테마들을 모아서 레이아웃별로 정리해보았습니다. 텀블러에 테마 적용해서 예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1단테마

2단테마

3단테마

그리드테마(2단)

그리드테마(3단)

그리드테마(4단)

그리드테마(반응형)

기타테마

덧) 근데 진짜 많네요-_-;;; 정리하느라 투자한 시간이...ㄷㄷ
덧2) 제가 쓰는 테마도 위에 있어 가슴이 아프군요 흑ㅠ
덧3) 왜 텀블러는 테마를 노출시키지 않는걸까요;;; 테마페이지에는 맨날 본것만 돌아다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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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1단, 2단, 3단, Blog, colorful, Grid, Layout, Retro, Service, Simple, Skin, Theme, tumblr, 모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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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트위터 운영에 유용한 서비스들③

2009.10.28 22:35 in Twitter/Tip

기업트위터 운영에 유용한 서비스들②에서 이어집니다.

팔로우관리

개인계정이 아닌 기업계정은 대부분 팔로우를 많이 하는 곳도 있지만 골라서 하는 곳도 있을 겁니다. 그럴때 유용한 서비스들을 모아보았습니다.

TweetGuru Multi Follow

능력자(!)이신 @xguru님께서 만드신 서비스로 여러명을 새롭게 팔로우 하는데 사용합니다. 각 ID별 구별은 띄어쓰기나 ','를 사용하면 다음 박스(?)로 이동하게 됩니다. 최대 20명까지 지원된다고 하니 21명째 안된다고 화내지 마시길ㅎㅎ

Refollow

Refollow는 새롭게 누군가를 팔로우를 하기보다는 이미 있는 팔로윙,팔로워들을 관리하는데 주로 사용합니다.

로그인을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먼저 'Show me'에서 팔로윙,팔로워를 all을 눌러 모두 불러옵니다.그 뒤에는 맨 위 빨간색 박스의 옵션으로 필터링을, 그 아래 파란색 박스의 옵션으로 정렬해서 원하시는 목적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팔로우,언팔로우 또는 블럭등을 할때는 왼쪽에서 선택 후 오른쪽에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한꺼번에 여러명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Doesfollow

Doesfollow를 이용하면 아주 간단하게 두 계정이 팔로우관계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메인화면에서 아이디를 입력하고 'Check'버튼만 눌러주시면 됩니다. 또는 주소창에 'http://doesfollow.com/아이디1/아이디2'를 쳐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아래 제가 화살표한 'Wonder if~'를 누르면 바꿔서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DM한꺼번에 보내기(Tweetguru Multi DM)

역시 @xguru님이 만드신 툴로 DM을 한꺼번에 여러명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일단 '기업트위터 사용에 유용한 서비스들'시리즈(?)를 마감합니다.
새로운 요청이 있으면 아마 '기업트위터 사용에 유용한 서비스들④'가 나올 것 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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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트위터 운영에 유용한 서비스들①

2009.10.20 23:25 in Twitter/Tip

요새 (아마도?) 기업 트위터가 부쩍 늘었지요;;;
저번 주 토요일엔 기업 트위터 운영자들끼리의 모임도 홍대에서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기업트위터 운영자…로 참가한 건 아니고요;; 이것저것 소개해 주기 위해서 갔습니다. 이 글은 그곳에서 제가 유용한 서비스로 소개한 것들을 정리해서 올린 글입니다:)

모니터링

키워드(Hootsuite)

트위터에서 사람들이 기업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궁금할 겁니다. 그럴 때 단순히 트위터 검색에 기대는 것보다 Hootsuite를 추천합니다.(HootSuite - 화려한 기능을 가진 클라이언트)

다른 계정(Hootsuite)

트위터 내에 경쟁회사가 있거나 예의주시해야 할 사람이 있다면, Hootsuite내의 그룹기능을 추천합니다.

hootsuite실제로 만들어 본 모양입니다. 생각보다 잘 찾아내는 듯 합니다.

링크검색(backtweets)

혹시 트위터에서 회사의 홈페이지, 블로그 등등에 대한 링크에 대한 언급이 있는지 검색하는 툴도 있습니다. 여러 곳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저는 bacttweets를 추천합니다.

backtweets검색창만 있는 단순한 구성으로 검색을 해보면 그 진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검색어로 입력한 'ludens.co.cc'뿐 아니라 줄인 주소들도 검색됩니다.[각주:1] 그리고 중요한 기능이 바로 RSS입니다. 제가 화살표로 표시한 곳에 RSS버튼이 있고, 구독하면 손 쉽고 빠르게 새로운 글을 알 수 있습니다.

이후는 '기업 트위터 운영에 유용한 서비스들②'로 이어집니다:)

  1. 지금까지 확인한 것들은 tinyurl,bit.ly,is.gd,ow.ly,url4.eu,disq.us 등입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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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로 블로그 포스팅하기

2009.09.20 12:06 in IT/Mobile

※ 이 글은 아르고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아마 다른 폰들은 이 방법은 불가능하고 MMS를 이용해야 할 겁니다(?) 그런데 MMS로 보내면 한글이 깨진다는 분들이 꽤 있네요;;;

오즈로 포스팅… 즉 모블로깅(…)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오즈활용의 맨 마지막 단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오즈로 포스팅을 하기위해선 풀브라우징으로 티스토리 관리자 접속…은 아니고요;;; Posterous라는 서비스를 사용합니다. 아래 설명글을 보고 계정을 만드신 뒤 블로그등록까지 하시면 첫번째 준비물이 완성입니다. 참, 계정을 만드실 때 G메일로 만드시길 권합니다.혹시 G메일로 계정등록을 하지 않으신 분은 Manage emails and phone에 들어가셔서 G메일을 등록합니다.

이메일과 북마크렛을 이용해 티스토리에 포스팅하기 by DRCHOI BLOG
Posterous : e-mail로 블로그 포스팅 by 플톡의 Micro-Insights
Posterous - 새로운 블로그서비스 by 와이엇의 로그파일
조금은 색다르게 포스팅해보자. 이메일로 포스팅 하기! Posterous by 나를 찾는 아이 - Simple is the best, Go to basic

그리고 G메일에 들어가서 주소록에 Posterous메일주소를 저장합니다. 저는 twitter@posterous.com, flickr+twitter@posterous.com, #tistory@posterous.com, 이렇게 3가지를 G메일 주소록에 등록시켜놓았습니다. 여기까지 하면 2번째 준비물이 완성입니다.

  • 제목: 글의 제목이 됩니다. 태그는 글 제목 뒤에 한 칸 뛰고 '(tag: tag1, tag2)'와 같은 형식으로 적으면 됩니다.
  • 첨부파일: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추가'버튼을 누르면 여러장 첨부가 가능합니다. 웹서핑으로 다운받은 이미지도 첨부됩니다.
  • 그 아래엔 글의 내용을 써 주시면 됩니다.

여기서 아르고는 쉽게 사진첨부가 되지만 다른 오즈폰은 안 되는 것 같습니다.ㅠㅠㅠ저는 어디 놀러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5분~10분정도 투자를 하면 간단한 글이 나오더군요 :)

덧) 제 Posterous블로그는 http://post.ludens.co.cc입니다. 그리고 제가 오즈로 작성한 글들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덧2) 오즈폰중엔 사진첨부가 가능한 아르고가 역시 진리입니다-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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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rgo, Blog, e-mail, Gmail, Moblogging, OZ, post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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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큐로보프레스

2009.09.01 00:00 in Web/CMS

올해 새로 등장한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인 '큐로보프레스'에 대해 쓴 소리 좀 할까 합니다. 저는 클로즈베타 때부터 큐로보프레스를 서브블로그로 사용했었는데, 이제 그만 쓰려고 합니다. 그것이 오늘 쓴 소리를 쓰는 이유이죠.

완전 느린 접속속도

사이드바에 뭔가 덕지덕지 붙여놓은 제 블로그의 접속시간은 12초 정도가 걸립니다.
Webwait으로 측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제 큐로보프레스 블로그의 접속시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빠를때는 10초가 나옵니다만… 이럴때는 별로 없고, 대부분 40초 가까이 걸려서 나오거나 심지어는 120초(2분)을 넘겨서야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정말로 답답합니다. 제 생각에 속도문제가 가장 심각한 것 같네요.

아쉬운 플러그인

워드프레스에는 온갖 플러그인이 있다는 걸 많이들 아실 겁니다. 아쉽게도 큐로보프레스는 플러그인을 자기 맘대로 설치할 수 없습니다.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닷컴 역시 같은 상황이지만, 워드프레스와 텍큐계열은 플러그인의 규모가 다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6천여개의 플러그인이 울고 있어요 흑흑그런 점에서 플러그인을 마음대로 설치할 수 없다는 건 참 슬픈 일입니다.

2차도메인에서의 로그인

그리고 이것은 요즘에 생긴 문제인데, 2차도메인 설정 후 그 주소로 접속하면 관리자로 로그인이 되지 않습니다. 즉 제가 http://wp.ludens.co.cc로 접속한 뒤 관리자화면을 가려고 로그인 하면 로그인 되지 않고 로그인 화면이 다시 뜹니다. 황당하게도 http://blog.qrobo.com으로 가서 로그인해야만 되더군요. 어떻게 된 일인지 참 황당합니다.

워드프레스는 참 좋은 블로그 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텍큐계열만 써왔던 저에게 워드프레스를 맛보게 해준 큐로보프레스에 약간이나마 고마운 마음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워드프레스가 좋은 툴이고 테마가 많으며 글 쓰는 방법이 여러 가지로 개발되어있다고 해도 큐로보프레스는 느린 접속속도로 접근성을 떨어뜨리기에 그곳을 이제는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게 전 서브블로그를 http://post.ludens.co.cc로 옮겼습니다.

덧)현재 제가 사용하는 Posterous에 대해서는 다음에 자세히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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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블로그의 댓글 트위터로 보내기

2009.08.21 11:35 in Twitter/Mashup

싸이월드 블로그에서 댓글을 트위터로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로 설정이 필요하지 않아서 편합니다:)

먼저 댓글이 허용된 글에 갑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댓글 창이 보입니다.


트위터로 보내기'에 체크를 해주면 연결을 할 것인지 묻는 창이 뜨고…


여기서 'Allow'를 누르시면 트위터와의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댓글을 써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댓글 뒤에 트위터링크가 붙습니다. 댓글에 대한 댓글도 트위터로 보낼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 올라간 글의 모습입니다. 트위터에는 bit.ly로 원래 글의 URL이 줄여지면서 올라갑니다.

아쉽게도 블로그 주인에게 @이 달린다던가, 트위터로 보낸 댓글에 대해 댓글을 달았을 때 그 사람에게 @이 가는 건 아니더군요.

싸이하시는 분들~ 이제 댓글 트윗으로 보내기 기능으로 주위사람들에게 트윗을 전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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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Blog, Cyworld, Twitter, web,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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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는 팬사이트솔루션?

2009.08.17 09:30 in Web/Service

작년 12월, 미투데이가 NHN에 인수되었을 때, 도아님이 탈퇴를 하셨습니다. 저 역시 NHN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1년정도 사용했던 미투를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컸으므로 '설마…'하며 미투를 2월까진 사용했습니다. 미투데이 때문에 지금 사용하는 아르고폰을 3월 1일날 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죠. 하지만 NHN이 계속 마음에 걸려서인지 결국 서비스에 대한 마음도 떠났습니다. 3월부터는 미투를 접고 트위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7월, 2NE1이 미투데이에 들어왔습니다. 자발적인 것이 아니라서 조금 마음에 걸리긴 했지만, 당시만해도 트위터에 가끔 글을 올리는 김연아 말고는 그렇다 할 스타가 없었기에 한편으로는 부러웠습니다. 그런데 2NE1으로 유저가 증가한 것이 괜찮았는지, 이번달엔 G드래곤이 미투에 들어왔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미투데이 측에서 기대했던 '유저증가'는 확실히 되었습니다. 다만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는 G드래곤에겐 '빠'들이 많다는 것이죠. 저는 맹목적인 팬들인 그들은 '미투데이 유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G드래곤'이 빠져나가면 다같이 빠져나갈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야말로 스타마케팅으로 거품만 키운 셈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월간 방문자수로 twitter.com을 따라잡기는 식은 죽 먹기나 다름없겠죠.

그러한 '빠'들로 인한 피해는 심각합니다. G드래곤이 음악을 공개하자마자 댓글도배와 같은 행위로 미투데이 전체가 불안정해지기도 했고, 메인은 '빠'들이 대부분 점령하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이런 기술적인 문제는 충분히 해결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하지만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무례한 '빠'들의 행태입니다. 미투의 기존 유저들은 이런 글[각주:1]까지 올리며 그들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일단 2NE1을 미투에 데려온 것은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G드래곤을 끌어들일 만큼의 성과를 보여줬다는 것은 확실하니까요. 그 G드래곤을 이용하여 표면적으로나마 '유저증가'라는 목표는 달성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그래도 저는 미투데이가 G드래곤이라는 카드를 버리고 이전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있던 그 시절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G드래곤빠'라는 유저도 아닌 유저들을 데리고 어떤 서비스를 보여주겠다는 것인지… 이제는 아예 기대조차 접었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기존 유저들을 잃고 'G드래곤'의 팬사이트나 될 것 같네요.

덧)'빠'들의 악플들은 이곳저곳에서 많이 보입니다.[각주:2]

  1. 새우깡소년님 존경합니다ㅎㄷㄷ [본문으로]
  2. 불쌍한 메타바이탈님ㅠ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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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2NE1, Blog, g dragon, idol, me2day, NHN, 거품, 무례, , 악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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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IE6 경고문구 넣기

2009.08.16 14:26 in Web/Coding

이번에 스킨을 바꾸면서 다른 브라우저는 하나도 고려하지 않고, 제가 쓰는 오페라만 보면서 수정했죠. 그 결과 IE8,파이어폭스,사파리(터치도 포함),크롬 등에서 잘 나온다고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projecty님이 IE6로 테스트한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어요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리본의 투명처리… 아래엔 치졸한 스크롤바까지… 흑흑ㅠ

도저히 IE6에 맞출 재간은 없어서… IE6로 접속시 경고문 띄우는 방법들을 찾아보았습니다.

IE6 Update

제가 현재 쓰고 있는 방법입니다. 왠지 모르게 ActiveX느낌이 들면서 꼭 깔아야겠다는 강박관념(?)이 느껴지지 않나요? 문구가 영어이고 클릭하면 이동하는 링크도 영어권 IE사이트라 아래와 같이 조금 손봐서 쓰고 있습니다. </body>앞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워드프레스용 플러그인도 있습니다.

소스보기

Give IE6 users the message to upgrade or change

코드를 한글로 바꾸고 브라우저링크에 크롬을 추가하고 한국어페이지로 이동하도록 손봤습니다. "<h2><a href="(##_article_rep_link_##)">(##_article_rep_title_##)</a></h2>" 뒤에 넣어주시면 글 제목 바로 아래에 표시됩니다. (찾을때 ()를 []로 바꾸고 찾으세요~)

소스보기

IE 버전 체크


@okgosu님이 알려주신 심플한 방법입니다.

덧)경고창으로 만족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gaury가 알려준 IE6로 접속하면 다운되는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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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Blog, gaury, Give IE6 users the message to upgrade or change, IE 버전 체크, IE6 Update, Internet Explorer, OkGosu, projecty, Skin,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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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트윗버튼이 필요한 이유

2009.07.30 18:41 in Twitter/Guide

자신의 글이 트위터에 올라와서 링크가 돌고 도는 모습은 대부분 좋은 현상입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트래픽도 생기면서 트위터에 블로그를 알리게 되는 좋은 기회이니 말이죠.
저는 그것을 알기에 RSS리더를 읽으면서 '좋은 글이다'싶으면 추천버튼을 누르고 꼭 트위터에 올립니다. 제가 본 유용한 글을 저의 팔로워분들도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저와 같이 다른 사람의 글을 하는 사람들은 막상 트윗버튼이 없으면 매우 불편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트윗버튼을 달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드리죠.

트위터계정이 없으신 분

트위터를 안 하시는 분들은 위의 이야기가 잘 이해가 안 되실 수도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트윗버튼은 북마크버튼을 한 개 더 달아놓는 것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저는 '마가린'이라는 북마크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이러한 북마크서비스들은 공개되어있긴 하지만 자신의 방에 잊지 않기 위해 붙여놓는 포스트잇과 다름이 없습니다. 하지만 트위터는 사람이 많이 다니는 길목에 붙여놓은 홍보 포스터랄까요? 글이 한번 링크와 함께 트위터에 올라가게 되면 올린 사람의 팔로워(적게는 수십명~많게는 수백명)의 유입이 있습니다.
트래픽을 생기게하는 트윗버튼, 안 달으시겠습니까?

트위터계정이 있으신 분

트위터 계정이 있으시다면, 위의 효과를 알기에 자신의 글이 트윗되면 좋겠죠?
제가 RSS리더를 읽으면서 트윗을 할땐 '글제목 제생각 글주소'와 같은 형식으로 트윗을 하는데, 이렇게 하다보니 몇몇 분들이 제가 쓴 글인 줄 착각하시더군요ㅠㅠ
그래서 생각을 한 것이 '블로그 주인의 ID가 자동으로 들어가면 좋을텐데…'였습니다. 저 역시도 귀차니즘에 젖은 한 사람이기에 따로 ID를 찾아 넣기엔 엄청난(?) 일이 아니고서는 하지 않습니다.
또한 트위터를 하시는 분들은 블로그 홍보 말고도 자신의 팔로워를 늘리고 싶은 마음이 있으실 겁니다. 만약 제가 트위터에 올린 링크에 글쓴이의 ID가 들어가 있다면, 글을 읽고 감명받은(?) 분들이 글쓴이의 팔로워가 될 것입니다.
블로그홍보도 되고 덩달아 팔로워도 늘어나는 트윗버튼, 이래도 안 달으시겠습니까?

[WEB]Tweetmeme-블로그에 트윗버튼 달기

덧)위의 포스팅은 트위터에서 200회가 넘는 클릭이 있었습니다(깨진 글씨는 애교로 봐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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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board - 트위터게시판

2009.07.02 22:43 in Twitter/Mashup

Tweetboard는 자신의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자신의 트윗을 보여줄 수 있는 도구입니다.
현재 이곳 Twitterian 블로그에 달아놓았습니다. 왼쪽의 네모난 버튼을 누르면 써보실 수 있습니다.

설치방법

1. 먼저 http://tweetboard.com 에 접속하여 'Request a free alpha invite!'라고 써진 버튼을 누릅니다.

2. 그 후 자동으로 나오는
'Requesting an invite for Tweetboard Alpha (http://tweetboard.com) by @140ware, for my site: http://ReplaceWithYourURL.com'
라는 트윗에서 http://ReplaceWithYourURL.com를 자기가 쓸 사이트주소로 바꾸고 트윗합니다.
아래는 예시입니다.

Requesting an invite for Tweetboard Alpha (http://tweetboard.com) by @140ware, for my site: http://twitterian.co.cc

3. 얼마 지나지 않아 아래내용의 @을 받으실 겁니다. 전 1분 정도 걸렸습니다.

your Tweetboard Alpha invite request has been approved. Find installation instructions here: http://bit.ly/1JtNr

4. 그 후 아래 소스를 위에 적었던 사이트의 </body>태그 앞에 넣어줍니다. '트위터ID'인 곳에는 자신의 트위터ID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저의경우는 'ludens_'이죠. 이것으로 설치는 끝입니다.

<script src="http://tweetboard.com/tb.js?v=1.0&user=트위터ID" type="text/javascript"></script>

Tweetboard의 특징

자신의 트윗을 방문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으며 방문자들은 'Sign in with Twitter'버튼을 눌러 OAuth로 로그인하면 그 트윗에 댓글을 달수도 있고, 바로 트윗을 쓸 수도 있습니다.
Tweetboard로 트윗을 올리게 되면 그 트윗에 해당 Tweetboard로 올 수 있는 주소가 같이 트윗됩니다.
아쉽게도 현재는 사이트단위로 적용되며 특정페이지단위로 적용은 되지 않습니다. 즉, 제가 http://twitterian.co.cc/guestbook 에서 트윗을 써도 트윗되는 주소는 http://twitterian.co.cc 라는 뜻입니다.

소개영상

Tweetboard 리뷰

블로그에 트위터 게시판을 만들어 보세요 by VoIP on Web2.0
tweetboard, 트위터 기반 마이크로 포럼(forum) 서비스 by 플톡의 Micro-Insights


Web 기반
공식사이트: http://tweetboard.com
개발사트위터: http://twitter.com/140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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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Blog, oauth, site, tweetboard, Twitter, web,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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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2twitter - 블로그글을 트위터로

2009.06.30 16:39 in Twitter/Mashup

RSS2twitter는 RSS를 트윗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웹브라우저에서 http://rss2twitter.com 에 접속한 뒤 'signup for free!'버튼을 눌러 가입을 하시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로그인을 하신 뒤에 오른쪽에 있는 'Add account'버튼을 눌러 OAuth를 통해 Twitter계정을 추가시킬 수 있습니다. RSS의 추가는 'Add feed'를 누르시면 됩니다. 입력할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RSS Feed URL: RSS주소를 입력해주세요.
Include: 올라갈 트윗에 포함될 정보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제목&글 내용 / 제목만 / 글 내용만' 세가지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Update: RSS를 체크할 주기를 선택합니다.
Account(s) to update: 어느 계정에 트윗을 쓸 것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계정을 여러 개 등록했다면 여러 곳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Prefix updates with (optional): 올라갈 트윗 앞에 짤막한 단어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필요 없다면 비워두세요.
Include only updates with (optional): 입력된 내용이 포함되는 글만 트윗하는 기능입니다. 필요 없다면 비워두세요.
Exclude updates with (optional): 위와는 정반대로 입력된 내용이 포함되는 글만 빼고 트윗하는 기능입니다. 필요 없다면 비워두세요.

RSS2twitter의 특징

  1. 트윗으로 보낸 글이 얼만큼의 유입이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2. 한글이 깨지지 않습니다.(분석화면에서만 깨지고 트위터에서는 제대로 나옵니다)
  3. 비슷한 서비스인 Twitterfeed보다 훨씬 빠릅니다.(Twitterfeed를 이용하고 계시는 분들은 옮기는 걸 추천합니다)


실제 트윗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Web 기반
공식사이트: http://rss2twitter.com

트위터: http://twitter.com/rss2twitt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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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그게 뭔데?

2009.06.02 15:25 in Twitter/Guide

트위터, 뭐길래 사람들이 그렇게 난리일까요? 아니, 뭐가 그렇게 대단하길래 이런 전문블로그까지 만들어 진걸까요? 이 포스팅에서 제가 최대한 힘 닿는데까지 설명해보겠습니다.

트위터이야기를 하기전에, 먼저 우리의 일상부터 살펴보죠.

우리는 살면서 전화나 메신져등에서 친구나 지인에게 '야 뭐해?'나 '지금 뭐하시나요?'와 같이 대화를 시작하는 일이 많죠.

그에 대한 대답이 '나 지금 야식먹는중'과 같이 평범한(?) 일이라도, 우리는 흥미를 가지고 '뭐 먹는데?'라고 물어봅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상들은 누군가가 궁금해하기 전에는 숨겨져 있는 것들이죠. 그런데, 이렇게 묻히는 일상중에 다른사람들한테 자랑하고 싶은 일과 같이 알리고 싶은 일들이 생깁니다.

ludens_
회를 먹습니다+_+ - http://www.mobypicture.com/?2nl32x


그럴때(위와 같은 상황) 대부분 사진을 찍은 뒤 나중에 싸이월드나 블로그에 올리게 되죠.
하지만 대부분 실시간으로 올리는 것이 꽤 힘듭니다. 특히 블로그는 노트북이라도 가지고있지 않다면 힘들죠. 이 때 트위터를 사용한다면 빠르게 한줄로 많은 분들의 염장을 지르는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여기서 트위터의 특징이 나옵니다. 바로 실시간으로 자신의 일상을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이죠.

위의 이야기대로라면 트위터는 140자의 제한을 둔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는 곳입니다. 하지만 이 트위터라는 곳이 자신만의 공간은 아닙니다. 아래와 같이 다른 사람의 일상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원하는 사람만 골라서 말이죠:)

로그인 후 나오는 트위터 메인화면입니다

이렇게 다른 분들이 올린 글들을 볼 수 있기때문에, 트위터에서 '뭐하고 있는지'와 같은 일상을 주고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질문, 좋은 글이나 자료의 공유등도 활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이죠.
특히 한줄 '스윽'쓰고 지나가면 끝!이기 때문에 이메일이나 블로그 댓글보다 커뮤니케이션 속도가 빠르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특징 덕에 질문과 답변이 엄청난 속도로 오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좋은 글이나 자료의 공유도 엄청난 속도로 퍼져나갑니다. 이런 이유때문에 기업들이 트위터에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곳이 바로 'Twitter'입니다:)


덧)아래는 트위터유저분들의 '트위터는 ~다'라는 글을 모아본 것입니다.


덧2)가입 후 중독되도 전 책임 못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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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을 다시 바꾸었습니다.

2009.06.01 03:02 in Blog

보시면 아시겠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추모하기 위해 썼던 블랙계열의 스킨에서 다른 색으로 넘어왔습니다.
영결식이 끝나 뒤 스킨을 바꾸려고 했는데, 막상 검은 스킨에서 다시 평상시대로의 모습으로 돌아가려니 왠지 모르게 하기가 싫어지더군요. 왜 그랬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무현대통령 재임시절, 저는 고등학생이였습니다. 고등학생일때는 정치에 완전 새까맣게 몰랐지요.(근데 딴나라당이 기득권층을 위한 정당이라는 사실만은 신기하게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노무현대통령이 이라크파병을 한다는 소리를 듣고, '결국 한국은 미국이 시키는 대로 하는 나라인가?'라는 생각을 하며 별로 안좋아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노무현'이라는 사람에 대해 관심이 없었죠. 다만 그가 재임시절일때 세상이 좋아졌라는 건 확실히 느꼈습니다. 어디서 느꼈는가 하면 술집이나 택시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노무현 대통령 이전에는 '대통령'이라는 사람에게 대놓고 욕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것이 노무현대통령 시절에는 술집의 안주처럼, 입에서 오르내리는... 그렇게 되었습니다.(어렸을때의 기억은 사실 좀 가물가물합니다.)
확실히 '욕'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라는 걸 느끼면서 좋아졌다고 느꼈죠.(2MB는 욕하면 잡아가는거 아시죠?)

'노무현'이라는 사람이 대단한 위인이라는 건 대학생이 되고 난 뒤에 알았기에, 분향소에도 분향을 위해 갔습니다. 사실 분향하기 전에는 크게 슬프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그는 엄청 먼 거리에 있는 사람이였으니까요. 그런데, 국화꽃을 들고 분향소에 큰 스피커로 그의 연설을 들으니 '울컥'했습니다. 제가 제일 많이 들은 두개가 연이어서 나오더군요. '600년동안~'과 '이 아내를 버려야 합니까?'하는 두 연설...

분향을 한 뒤로는 '이걸 꼭 바꿔야 하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산사람은 남은 인생을 살아야 하는것처럼 스킨 또한 안바꿀 수는 없기에 바꾸었습니다.
바꿀때 뭐에 씌여서 바꾼 것 같습니다...;;;

참, 위의 리본은 Raylene님이 만드신 리본입니다. 저도 '잊지 않기위해' 달았습니다.
달으실 분들은 http://happyray.com/1419로 가시면 달으실 수 있습니다.

덧)포스팅할 게 3개나 있는데 벌써 시간은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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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에 북마클릿을 추가했습니다

2009.05.20 23:32 in Blog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문자분들의 편의를 위해 북마클릿을 달았습니다. 아래 'BOOKMARKLET'을 누르시면 나옵니다.
이전에도 달아놓긴 했었는데, 텍스트라서 그런지 영 제 맘에 안들더군요.
이번에는 댓글이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것처럼 했습니다. 이미지로하니 깔끔해서 보기 좋네요.

일단, 트위터,프랜피드,델리셔스,마가린,마이크로탑텐,미투데이 이렇게 6곳입니다.
테스트는 트위터,마가린,미투데이만 해본 상태입니다.

트위터랑 프랜피드, 그리고 미투데이를 누르시면 제 글을 바로 포스팅하실 수 있습니다 -_-V
트위터는 여러가지 북마클릿이 많았는데요, BigTweet를 이용했습니다. 조금 느리긴 하지만, 북마클릿 중엔 그나마 제일 나은듯 보입니다. 프랜피드도 같이 지원되더군요.
다른 좋은 북마클릿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델리셔스와 마가린은 누르시면 바로 북마크추가가 가능합니다:)
제가 소셜북마크서비스를 아는게 별로 없어서 말이죠;;; 많이 쓰시는 곳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ㅎ

마지막으로 마이크로탑텐을 누르시면... 어떻게 되는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마이크로탑텐 쓰시는 분들, 테스트 부탁드립니다;;;

소스는 아래와 같습니다(지저분합니다;;)

소스 보기


덧)트위터와 미투에 제 글을 퍼트리려는 속셈은 절대 아니랍니다(?)
덧2)추가할 곳이 있다면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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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덕에 전파탔습니다.

2009.04.28 18:33 in Twit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짧은 글 주고받는 미니 블로그 '트위터' 잡아라

나온곳은 SBS 뉴스입니다. 트위터를 소개하면서 운좋게(?) 나왔네요.
트위터에 대해서는 '단문블로그'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 트위터에 대한 소개 - 트위터(위키백과)

저곳은 한국관광공사의 트위터인데요, 저 곳에 나온 제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udens_ Apr 10, 10:08 PM
재밌는 트위터 계정 - @koreatourism 저거 정말 한국관광공사에서 하는 걸까요?ㅎ

라고 썼더니 그쪽 분이 이렇게 답을 해주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reatourism Korea Tourism 한국 관광 Apr 11, 01:18 AM
@ludens_ This Twitter is run by Jennifer Goger (that's me) of the KTO LA branch office. Thanks for the support!!! I love Korea.
그래서 저는 아래와 같이 대답한거죠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ludens_ Apr 11, 01:35 AM
@
koreatourism Wow+_+ You can read Korean!

저 말고도, ireed님주성치님이 나오셨어요ㅎ

By TwitterButtons.com

덧)자매품, 야식터-Yashiktter도 있습니다.(현재 premist님이 개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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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타이틀을 바꿉니다.

2009.04.08 01:09 in Blog

오늘부로 블로그 타이틀을 바꿉니다.
왜 쓸데없이 바꾸냐고요? 제 맘입니다(음?)

제 변덕이 약간 작용한 것도 있지만 결정적인 원인은 잡지에 실린 것 때문입니다.
잡지에 실렸는데 왜 바꾸냐면... 닉네임이 'Trinka Trinka'래요 으흑으흑...OTL

글의 출처:젤리맘님 블로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흑 나의 닉네임이...OTL

그렇습니다... 본인은 Trinka Trinka님이였던 것입니다...OTL
흑흑ㅠㅠㅠ 일단 마음 좀 추스리고요-_-;;; 그래서 전 결심을 하나 했습니다.

아씨ㅠㅠ 이참에 닉네임이 들어가는 타이틀로 바꿔버리겠어!

라고 말이죠. 그래서 1분내외로 열심히 고심한 후에 아래와 같이 바꿉니다.

Homo Ludens[각주:1]

무슨 뜻일지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대~충의 설명, 들어갑니다!
'Homo'라는 말은 라틴어로 '사람'을 뜻합니다. 여기에 '놀이,유희'를 뜻하는 라틴어인 'Ludens'가 합쳐져서 'Homo Ludens', 즉 '놀이의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Homo Ludens는 호이징가의 유명한 책제목이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이제부터 바꿉니다+_+


  덧)그나저나 호이징가의 'Homo Ludens' 읽어보신분 계시면 어떤책인지 좀 가르쳐주세요;;;

  1. 호모라고 놀리면 교양 없는 사람이라는거 다 들통납니다. 그냥 무슨뜻이냐고 물으세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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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블로깅을 열심히 하는 이유(강화이론)

2009.03.30 20:06 in Psychology

블로거분들 중 많은 분들이 열심히 블로깅을 하시고 계시죠.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광고수익? 블로거간의 소통?

어찌되었든 이러한 블로거들의 행동을 한방에 설명해 줄수 있는 이론이 심리학에 있으니...
바로 스키너의 강화이론입니다.
강화이론을 쉽게 이해하기위해서는 딱 두가지가 필요합니다.
먹을 것(포상),전기쇼크(처벌)
저 두가지를 가지고 어떻게 아느냐고 하실테지만 저 단어들에 조금만 살을 붙이면 됩니다.
아이가 착한짓을 하면 먹을 것을 주고, 나쁜짓을 하면 전기쇼크를 주는 것이 전부입니다. 이렇게 하면 착한짓을 더 많이 하고 나쁜짓을 안하겠죠? 이것이 강화이론입니다.

잠깐만 조금 동떨어진 상황을 상상해 봅시다.
사귀면서 밀고당기기 다들 해보셨죠? 혹시 애인이 기특한짓(...)을  할 때마다 그에 따른 적절한 포상(?)을 꼬박꼬박 주신적 있나요? 아니면 10번하면 1번정도같은 이렇게 규칙적으로 주셨나요? 이미 알고계신 분들이 많겠지만 포상을 그때그때주거나 규칙적인 주기를 가지는 방법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어느정도 규칙적으로 해야하지만 애인의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불규칙적으로 포상을 주는게 좋답니다.[각주:1]

자 그럼 위에서 불규칙적인 포상이 좀더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를 블로깅에 적용시켜 봅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고수익
[각주:2]부터 이야기 하도록 하죠. 대부분의 광고수익은 매달 정해진 날에 정산이 됩니다. 물론 날짜는 규칙적이지만 얻는 수익이 달마다 다릅니다. 얻는 수익이 다르다는 건 불규칙적인 것이죠? 따라서 우리는 수익이라는 포상이 불규칙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충성도(...)가 더 높아져서 열심히 블로깅을 하는거죠.

두번째로 적용할 곳은 블로거끼리의 소통입니다.
블로거들은 댓글을 먹고 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는 문장을 한번씩은 다 보셨을 겁니다. 댓글은 제각각 내용이 다르며[각주:3] 댓글수도 글마다 들쑥날쑥합니다. 여기서 또 불규칙성이 생깁니다. 제가 네이년블로그에서 '퍼갈께연'같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댓글만 본다면... 블로그 때려칩니다-_-+ 모두들 생각해보세요.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 댓글이 하나도 없는 블로그에 처음으로 댓글이 달렸을때의 감격을! 우리는 그러한 포상을 기다리며 블로깅을 열심히 하는겁니다+_+

마지막으로 우리가 도와드려야할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시죠.
열심히 글을 썼는데도 댓글도 안달리고 카운터는 한자리에요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신은 글을 열심히 썼는데 댓글은 물론이요 카운터수도 안올라갑니다. 댓글같은 포상도 없이 지내다 보면 결국에는 포기하게되죠. 이것을 강화이론에서는 '학습된 무력감'이라고 합니다. 무력감을 학습하게 되면 자신감을 되찾는데 많은 노력이 들어간답니다ㅠ 새로 시작하신 분들이 다른 블로그에 댓글을 쓰는것도 중요하지만 새로 시작하신 분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덧)처음으로 심리학과 접목시켜서 써봤는데... 좀 억지같죠?ㅠㅠ
덧2)다음 포스팅은 아이들 편식고치는법과 혼내는법에 대해서 이야기할게요ㅎ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심리학이 궁금하신가요?]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1. 난 21년째 남자 솔로인데 이런걸 어떻게 알고있느냔 말이다!!!ㅠㅠㅠ [본문으로]
  2. 단가가 정해진 배너는 제외합니다 [본문으로]
  3. 네이년블로그에 '퍼갈께연'이딴거 말고요-_-+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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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개설이 안되요!-해결-

2009.03.16 17:48 in Blog

제가 Exclass를 만들기 위해 블로그를 새로 개설하려고 할 때 갑자기 안된다는 메시지가 뜨더군요. 그래서 활동하지 않는 팀블로그도 다 탈퇴했는데도 안되더군요.

현재 제가 소유한 블로그는 총 4곳이고 한곳은 팀블로그입니다.
소유한 곳은 Trinka Trinka,Share your treats,Ego sum,Exclass이고, 팀블로그인 No title에 가입되어 있는데 흠... 안되더군요. 이 문제의 원인은 팀블로그조차 개인소유의 블로그로 인식하는 버그가 있는 것 같네요.

그래서 찾아낸 개설방법은 이렇습니다.

일단 센터에 접속해서 오른쪽 위에 있는 목록을 누르고 '블로그 만들기'를 누르면 됩니다.


그렇게 하시면 위와 같이 개설화면이 뜨면서 블로그를 개설하실 수 있습니다.

해결해주신다고 메일로 통보받았습니다. 지금은 해결된 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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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폰트 바꿨습니다.

2009.02.20 22:09 in Blog


참 오랜만에(?) 스킨을 바꿨네요.

Windows 7을 설치하고 난 뒤로 바꾸어야 겠다는 생각은 계속 있었는데 말이죠.
어쨌든 이번 컨셉을 윈도우7으로 잡으려다 home.live.com으로 바꾸었습니다[각주:1]

다른 3단스킨을 찾아헤매다가 결국 못찾아서 2단이라도 쓰자고 했으나... 결국 맘에드는 스킨이 없어서 이전에 쓰던 Butterfly스킨을 수정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왼쪽 사이드바 옆에있던 메뉴를 다 없애고 본문폭을 550px로 늘렸습니다. 470은 너무 답답해요ㅠㅠ 그리고 메뉴들은 일단 위로 올렸는데 좀 휑한것 같기도 하군요 흠;;;

두번째로 폰트도 바꿨지요.
한겨레결체 이후에 무료폰트를 물색하던 중 순천향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깔끔하고 보기 좋은게 딱이더군요+_+
순천향대학교에서 만들어 여기에서 무료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저번과는 다르게 eot도 적용시켜보았습니다.
@font-face {font-family: "순천향체";src: url("./images/fonts.TTF");}
@font-face {font-family: "순천향체IE";src: url("./images/fonts.eot");}
위처럼 무식하게(?) 폰트페이스를 두개 적용을 했더니 잘 나오더군요.
일단 저는 오페라,크롬,IE7에서 테스트해본 결과 잘 나왔습니다.

나름 윈도우삘을 낸다고 했는데 잘 된건지 모르겠네요.
적용하고 보니 그냥 시원한 느낌의 스킨이 된듯한 느낌이;;;

+추가합니다
일단 사이드바 크기를 좀더 줄였습니다. 그래도 Karion님이 말씀해주신 문제가 해결이 안되네요ㅠㅠㅠ 가로해상도가 1024 이상이면 잘 보이긴 합니다만;;;
위의 메뉴를 '아크몬드'님의 '아크몬드바'로 적용시켰습니다. 원래 용도는 저게 아닌데 말입니다. 아크몬드님껜 죄송(?)하군요;;;

++추가합니다
IE6에서 이상하게 나와서 eot가 있는 구절은 뺐습니다-_-+ 진짜 IE6는 공공의 적인듯...

덧)전 순천향대생이 아니에요;;;
덧2)스킨 깨지는부분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1. 결국 거기서 거기이긴 합니다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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