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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ens

#social #IT #web #iPad #fashion #psychology #responsive

티스토리를 떠납니다

2016.01.21 22:19 in Blog

가입형 블로그이면서도
높은 자유도를 자랑하고,
용량 무제한이라는 파격적인 서비스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보다 약한 커뮤니티 기능과
네이버에 검색이 잘 안된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이탈..
거기다 몇년간 업데이트도 없이 사실상 내쳐진 신세로
소수의 매니악한 사람들이 쓰는 서비스라는 인식..

그리고 카카오의 다음 인수 뒤로
다시 뭔가 해보겠다고 했지만..
현실은 여러 플러그인과 서비스의 종료와 폐지

그래도 컨텐츠를 중요하게 여긴다니까
(사실 크게 기대는 안했지만) 믿고 남아있었는데
결국 글쓰기에 동기를 부여하는 '밀어주기' 플러그인마저 종료

이제 진짜 깨달음..
카카오는 티스토리 컨텐츠 생산에 대해 뜻이 없다는 걸..
유지는 하겠지만, 딱히 키우거나 하진 않을거라는 걸..

그리고 블로그 이전을 결심..

안녕 나의 20대를 함께한 서비스
since 2007. 11. 18

(곧 기트허브+지킬 또는 워드프레스로 이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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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Blog, Contents, github, jekyll, kakao, naver, plugin, Service, Tistory, Wordpress, 검색, 글쓰기, 다음, 동기부여, 무제한, 밀어주기, 용량, 자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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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아쉬운 안드로이드 유틸리티 앱 20개

2015.12.14 09:00 in IT/Mobile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차이를 한마디로 설명한다면, 아래의 한마디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폰은 안되는데, 안드로이드는 되

안드로이드는 별의별(…) 유틸리티 앱들이 많습니다. 혹시나하고 '이런 기능 없을까?'하고 검색해보면 누군가 앱으로 만들어 놓은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이번에 제가 폰을 바꾸면서 세팅을 처음부터 다시 했는데, 이번에도 이전 폰과 마찬가지로 설치한 앱들을 정리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카카오톡, 지하철 같은 앱은 제외하였고 최대한 무료앱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동기화,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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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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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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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징,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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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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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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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아쉬운 안드로이드 유틸리티 앱들

덧) 20개에서 하나라도 건지셨길 바랍니다
덧2) 다른 좋은 필수 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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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larm, Android, Application, AutoSync2, backup, Barcode, Bubble, Caffeine, Camera, data, design, DiningCode, Flynx, FX, Google, Heads-Up, If, IFTTT, IOS, Link, Microsoft, Office Lens, Onavo Extend, Photos, playboard.me, QR Code, SCAN, scanner, shazam, Siri, skitch, SMS, SMS backup+, StopWatch, TeslaLED, Timely, timer, Utility, web browser, WIFI, zarchiver, 가사, 가사 파인더, 검색, 기기 관리자, 도형, 동기화, 맛집, 무료, 문서, 보안, 사진, 손전등, 알림, 압축, 음악, 자동화, 절약, 충전, 탐색기, 통화기록, 화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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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패드 사파리에서 바로 네이버 검색하기 (with !Bang)

2015.08.18 00:41 in IT/Mobile

Home Screen on iPhone 5 in hand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의 iOS는 제한이 많죠. 제일 답답한 부분은, 안드로이드처럼 기본 웹브라우저를 바꿀수도 없다는 점입니다. 그나마 사파리의 대안으로 iOS용 크롬이 있고, 크롬에서 기본검색엔진을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결정적으로 크롬이 전체적으로 느리죠. 저도 한때는 아이패드에서 크롬을 주로 썼지만, 링크를 크롬으로 띄워주는 앱도 그렇게 많지 않고 느리다보니 결국 사파리로 돌아갔습니다.

사파리에서 한방에 네이버로 검색하는 기존의 방법들

탈옥없이 네이버검색을 사용하는 방법은 이미 두가지가 있습니다.

위의 방법은 북마클릿을 이용하는 방법이고, 아래의 방법은 사파리의 ‘빠른 웹 사이트 검색’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위의 방법들도 편한 방법이지만, 제가 여기서 소개할 방법은 iOS8부터 검색엔진에 추가된 DuckDuckGo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DuckDuckGo와 !Bang

DuckDuckGo Logo

귀요미 오리모양의 로고의 덕덕고는 구글과 달리 사용자가 입력한 검색어나 사용자의 정보를 수집하지 않는 검색엔진입니다. 덕덕고에 대해 다룬 블로터 기사를 읽어보시면 잘 아실 수 있습니다.

덕덕고 CEO “검색엔진이 사용자 정보가 왜 필요해?”

그리고 !Bang덕덕고에서 특정사이트를 바로 검색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명령어 검색어와 같은 형식으로 되어있고, 지원하는 사이트가 꽤 많습니다.

사파리에서 진짜로 한방에 네이버 검색하기

먼저 덕덕고를 사파리의 기본 검색엔진으로 지정합니다.

설정 > Safari > 검색 엔진 > DuckDuckGo 선택

그리고 사파리를 켜서 주소표시줄에 !naver 검색어를 입력하고 ‘이동’버튼을 누릅니다.

저는 '!naver 아이폰'이라고 검색했습니다.

그러면 바로 네이버의 아이폰 검색결과로 이동합니다.

아이폰 네이버 검색결과

네이버뿐 아니라 다른 사이트도 한방에!

이 팁의 장점은 다른 사이트도 한방에 검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그 많은 목록을 일일이 다 살펴보고(..) 유용한 사이트만 정리해서 모아보았습니다. 놀랍게도 국내 사이트들도 몇개 있더군요 :)

    검색엔진
  • 구글: !g
  • 구글 이미지검색: !i
  • 구글 학술검색: !gsc
  • 네이버: !naver
  • 다음: !daum
  • 바이두: !bd
  • Wolfram Alpha: !wa
    영어사전, 백과사전
  • 네이버 영어사전: !endic
  • 옥스포드 영영사전: !ox
  • Thesaurus.com: !t
  • 나무위키: !namu
  • 위키백과 영어: !w
  • 위키백과 한글: !wko
  • 위키백과 일본어: !wja
    쇼핑
  • 11번가: !11st
  • 아마존 미국: !a
  • 아마존 일본: !ajp
  • 이베이: !e
  • 엣시: !etsy
  • 구글 쇼핑: !gs
    엔터테인먼트
  • IMDb: !imd
  • 로튼토마토: !rt
  • 플리커: !f
  • 사운드클라우드: !sc
  • 에어비엔비: !airbnb
  • 스팀: !steam
    유틸리티
  • 구글 번역: !gt
  • 앱스토어: !appstore
  • Alternative To: !alt
  • What is my IP Adress: !ip
  • is.gd: !isgd
  • QR코드 생성: !qr
    소셜미디어
  • 트위터: !tw
  • 트위터 사용자: !@
  • 웹스타그램: !websta
  • 핀터레스트: !pin
  • 미디움: !medium
    동영상
  • 유투브: !yt
  • 비메오: !vimeo
  • 데일리모션: !dm
  • 유쿠: !youku
    지도
  • 다음 지도: !dmap
  • 네이버 지도: !nmap
  • 구글 지도: !m

덧) 하지만 대부분 이미 다 네이버앱, 다음앱 깔아서 쓰고있겠죠?(…)
덧2) 이 글과는 좀 동떨어진 주제지만, 환율도 볼 수 있습니다. → 1usd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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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11번가, Airbnb, Alternative To, Amazon, Apple, appstore, Bang, dailymotion, Daum, duckduckgo, Ebay, etsy, Flickr, Google, IOS, iPad, iPhone, is.gd, Medium, naver, Pinterest, QR Code, Rotten Tomatoes, Safari, SHOPPING, Soundcloud, steam, thesaurus, Twitter, vimeo, WEBSTAGRAM, What is my IP address, Wolfram Alpha, youtube, 優酷, 百度, 검색, 나무위키, 동영상, 번역, 사전, 영어사전, 영영사전, 위키백과,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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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문제없는 고퀄리티 사진을 검색가능한 사이트 6곳

2015.06.29 09:00 in Inspiration/Freebies

저작권이 없으면서, 고퀄리티의 사진이 쓰일 곳은 정말 많은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의 한 유명 페이지에서는 제 글이 PPT만들때와 공모전할 때 쓰기 좋다고 소개되기도 했죠.

[무료 이미지 사이트 22곳 총 정리] #이미지 #저작권 #댓츠노노 이미지 저작권에 벌벌 떨면서 PPT/공모전 작품 만들지 말고 당당하게 만들긔>_<* http://ludens.kr/741

Posted by 어쩌자고벌써4학년 on 2014년 11월 27일 목요일

저도 학기중에 과제로 PPT만들 때 많이 사용했는데요, 위 사진 사이트들의 가장 큰 문제는 적절한 사진 찾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사진들이 이쁘긴 한데.. 당장 원하는 사진이 없단 말이죠

그래서인지, 이번엔 사진을 검색해주는 사이트들이 등장했습니다+_+ 저도 최근에는 아래 6개 사이트에서만 사진을 찾고있네요

덧) 너무 디테일하게 검색어를 넣으면 검색결과가 잘 안나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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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FindA.Photo, Pexels, splashbase, Stock Up, StockSnap.io, Unsplash Search, 검색, 사진, 저작권,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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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쓰레기, 사이드바

2013.12.23 14:44 in Web

이번에 스킨을 수정하면서, 사이드바를 없애버리는데 가장 공헌이 큰 글입니다. 해외 웹사이트 제작서비스인 Squarespace의 템플릿 개발자인 Eric E. Anderson가 쓴 글(The Sidebar in Your Blog is Hot Garbage)인데, 꽤 공감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요즘 모바일의 강세로 반응형, 타이포그래피가 부각되었기 때문인지, 해외의 블로그들도 많이들 사이드바를 없앴더군요. 작성된 지는 시간은 좀 지났지만, 간단한 팁이 들어있어 부분번역해봅니다.


주의: 사이드바에 있는 것들을 버리는 것이 당신을 ‘블로거’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또한 더 유용한 사이트로 만들어주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사이드바가 대부분 무시되고, 확실히 산만하며 링크의 쓰레기통과 다름이 없다고 말할 때 10년 이상 인터넷업계에서 일한 저를 믿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강조할 수 있습니다, 정말로요. 저는 여러분들이 모두에게 여러분 블로그의 도처에서 모든 것을 보기를 원한다는 걸 이해합니다. 독자로서 분명하게 말하자면, 저는 도처에서 모든 것을 보기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중략)

사이드바를 사용해야만 하는 건 아닙니다

15개의 최근 트윗, 연/월로 정렬된 글 보관함, 태그구름, 수많은 광고들, 검색창, 소셜네트워크와 연결된 소셜프로필, 친구들의 사진들, 9개의 최근 인스타그램/플리커 사진들. 제가 여러분의 블로그에서 읽는 적절한 글에 도달했을 때 저를 멈추게 합니다.

그럼, 대안으로 여러분은 뭘 하면 될까요? 사이드바 없이 블로깅할 수 있는 간단한 사항들이 있습니다. 여기 3가지 예시는 여러분의 사이트를 모던하게 해주고, 구식 사이드바를 걷어차버리도록 합니다.

  1. 글의 맨 끝에 관련 컨텐츠 링크를 추가하세요. 사람들은 글의 주제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 링크를 사용할 겁니다. 글의 맨 끝이라는 위치는 또한 문맥에 있는 링크들 만큼이나 유용합니다.
  2. 검색창을 사이트의 상단이나 하단에 추가하세요. 또한 도움이 되는 링크와 독자들이 필요로하는 기능을 그렇게 배치하는 것도 더욱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더 많은 사람들이 유용한 기능들을 의도적으로 보여지고 신중하게 놓여졌을때 보게되고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3. 블로그 글 보관함 페이지를 따로 만드세요. 유용한 링크 목록을 한 페이지에 큐레이팅해서 독자들을 도우세요. 월/년/태그/저자에 대한 글. 이 모든 교차된 링크들은 따로 만든 페이지에서 더 좋게 제공될 것입니다.

봤죠? 위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사이드바 없이 블로깅 할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여러분의 글을 편안하고 방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관련 컨텐츠와 검색결과에 대한 링크들은 쓰레기통에서 나와서 문맥적으로 중요한 위치로 이동합니다. 바로 그 위치가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곳입니다. 글 보관함 역시 그렇게 보일 것이고 실제로 유용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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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가 대학생에게 필요한 이유들

2012.11.19 09:10 in IT/Mobile

제가 아이패드 사용자가 된지 4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를 손에 쥐기 전에는

태블릿 같은 거 비싸기만 하지, 무슨 필요가 있나? 물론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상관 없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어느 날, 뉴아이패드를 선물 받게 된 뒤로는 ‘이거 없으면 학교공부 어떻게 하지?ㅠㅠ’가 되었을 정도로 학교에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가 공부하는데 좋다는 이야기는 많지만, 실제 그런 예를 보여주는 글은 많지 않은 듯 합니다. 있더라도 학생관점에서 쓴 글은 찾기 어렵더군요. 그리고 실제로도 제가 지금까지 봐왔던 다른 대학생들의 아이패드 사용은 대부분 게임 또는 동영상을 보는 것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 이야기할 저의 아이패드의 사용사례는 현재 대학생들의 사용과는 꽤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수업자료 출력’따위’ 하지 않는 위엄

대학교에서 강의를 들을 때 교과서만으로 수업을 하시는 교수님도 있고, 수업자료로만 하시는 교수님도 있고, 둘 다 쓰시는 교수님도 있습니다. 제가 이번 학기에 듣고 있는 강의 7개 중 5개 강의에서 수업자료를 사용할 정도로 많이 사용합니다. 대학 ‘수업자료’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파일 형식은 PPT(PPTX)이거나 이것을 변환한 PDF파일이 대부분(가끔 워드파일도…)
  • 글씨가 꽉 채워져 있고 매우 많은 슬라이드 수를 자랑함
  • 출력하는데 많은 종이가 사용됨
  • 그래서 대부분 ¼크기로 출력함

수업자료는 어쩔 수 없이 출력해서 쓰긴 했지만 양이 많아 출력하는데 드는 비용이 아깝기도 하고 출력하는 자체가 매우 귀찮은 일이였죠. 하지만, 아이패드로 굿리더를 쓰면서부터는 그런 것들이 사라졌습니다.

굿리더는 PDF 파일에 밑줄을 긋거나 간단한 코멘트 작성은 물론이고 드랍박스 등의 클라우드서비스 동기화까지 지원되어 수업자료를 넣는 것도 쉽습니다. 굿리더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아진 점은, 수업자료를 챙기지 못했더라도 굿리더에 내장된 브라우저로 인터넷에 접속해서 바로 수업자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옆에 다른 학생들이 수업자료를 챙기지 못해서 어쩔 수 없어할 때 저는 유유히(?) 수업자료를 다운받아서 보고 있죠:)

한가지 단점이라면 긴 내용은 필기하기는 힘들다는 것입니다. 터치펜으로 쓸 수도 있기는 하지만, 필기할 내용이 좀 많다면 그냥 노트에 펜으로 적는 게 빠릅니다.

교재도 보고 책도 읽고

저는 아이패드에 전공책 3권(PDF)과 강의 중 참고하는 책 1권(epub)을 넣고 다닙니다.

3권 중 2권은 영어원서인데 학교에서 교재를 중간중간 삽입된 이미지만 보는데에만 쓰다보니 이렇게 들고 다니는 게 가능합니다.

PDF로 된 책을 가지고 다니면 좋은 점은 뭐니뭐니해도 가볍게 아이패드만 들고 다녀도 된다는 점이죠. 그리고 내부 내용검색과 구글이나 위키백과 검색을 바로 할 수 있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장점입니다.

하지만 전자책은 큰 문제가 있습니다. 전자책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이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에버노트로 정리하고 epub로 보기

저는 에버노트로 공부한 걸 정리합니다. 원래는 스프링노트를 이용했지만, 스프링노트가 없어진 지금은 그냥 에버노트로 대체해서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쓰기 전에는 에버노트에 정리해야할 큰 필요성은 없었습니다. 단지 한번 더 보기 위함이였죠. 그런데, 에버노트를 epub로 쉽게 변환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뒤로는 꼭 에버노트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에버노트에 정리하고 epub파일로 넣어놓았더니 저번 시험기간에 아이패드만 유유히 들고 가는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각종 학습 앱들

아이패드엔 학습에 도움이 되는 앱들도 꽤 있습니다. 수식, 그래프쪽이 가장 유명하죠? 그리고 잘 찾아보면 다른 분야도 많습니다.

제가 주로 많이 보는 건 ‘뇌’입니다. 수업시간에 ‘생물학적요인이~’하면서 등장하는 게 항상 뇌이기 때문에, 가끔씩 봅니다. 제가 알기로는 생물, 화학, 지리 쪽도 좋은 앱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학생에게 아이패드는 꽤 비싼 물건입니다. 어느 전자기기이든 마찬가지겠지만, 비싼 아이패드를 게임기와 동영상재생기로만 쓰느냐, 아니면 최고의 학습 보조 기구로 만드느냐는 사용하는 분들에게 달린 것 같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아이패드가 대학생에게 있어서 단점과 아쉬운 점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덧) 근데 요즘 아이패드 의존도가 너무 높아져서 확실히 문제입니다-_-
덧2) 애플 나쁜 놈들! 다음 버전은 내년에나 낼 것이지!ㅠㅠ
덧3) 전 레티나도 아닌 미니아이패드 따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아이패드를 대학생에게 추천하지 않는 이유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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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8 Blogger Night 후기

2012.11.01 09:15 in Blog/Event

윈도우8 출시가 5일째 되던 30일, 오랜만에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윈도우 8 블로거 나이트’라는 행사였는데요, 행사 타이틀에 걸맞게 저녁시간에 근사한 곳(라움)에서 열린 행사였습니다. 학교에서 수업이 마침 휴강도 했겠다 친구인 가우리 얼굴도 볼 겸 해서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윈도우8 기기들

2012.10.30 Windows Blogger PartyWindows Experience Story

행사장에 들어서니 삼성, LG, 소니, 레노보 등의 하드웨어 제조사들에서 내놓은 윈도우8 기기들이 즐비해있었습니다. 요새 ‘학교-집’만 반복하느라 최신기기를 볼 기회가 별로 없었던 저는 ‘신기하다+_+’면서 이런 저런 기기들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사실 이때 저는 거의 처음 윈도우8을 만져보았는데 많이 어색하더군요. 몇몇 기기를 써보니 느낀점은 ‘터치가 지원되야 쓸만 하겠구나~’싶었습니다. '노트북에 터치기능이 있다면 윈도우8 추천합니다'라고 말했던 어떤 분의 이야기가 생각나더군요.

특히 레노보의 요가(이름이 좀ㅎㅎ)를 써보면서 느낀게, 이건 뭐 일하라고 만든건지 아니면 가지고 놀으라고 만든건지 좀 의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앱이 중요한 윈도우8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앱의 중요성에 대해서 김영욱부장님께 들었습니다.

윈도우7과 윈도우8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앱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윈도우8의 app 에 의해 OS가 좌우된다니… 스마트폰에만 적용되는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데스크탑 OS의 대표주자인 윈도우에게도 이런날이 오는구나…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앱에 대한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2012.10.30 Windows Blogger PartyWindows Experience Story

앱도 앱이지만, 기기에 대한 설명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섹시한 디바이스”라고 강조를 하시고 삼성의 아티브가 등장하였습니다. 행사 시작 전에 구경해보았는데 꽤 얇더군요. 아티브로 시연을 시작하는데 잠금화면부터 신기했습니다+_+ 앞에서 만져본 체험을 위한 기기들은 다들 암호가 없어서(당연한 겁니다만;;) 몰랐는데, 사진의 특정 부분을 터치하면 잠금화면이 풀리는게 놀라웠습니다.

윈도우8에서 새로운 기능인 참바(Charm bar)앱바(App bar)에 대한 시연도 있었습니다. 빨리 설명하고 넘어간듯하여 조금 아쉬웠지만, 집에와서 찾아보니 매우 간단해서 긴 설명을 일부러 안하신것 같네요ㅎ

참바, 앱바

여러 앱을 시연했는데 그 중에 신기했던 건 검색이랑 피플 앱이였습니다. 검색은 뭐가 특별하냐고 하실 것 같은데… ‘아이유’를 검색한 화면에서 웹, 예스24, 벅스 등에도 간편하게 검색하는 게 엄청 좋아보이더군요. 피플앱은 단순히 주소록이라고 생각했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스카이프 등의 연동으로 SNS의 친구도 바로 찾을 수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오랜만에 행사를 다녀왔는데, 재미난 기기들도 보고 신기한 앱들도 구경했네요. 특히 사진으로 화면의 잠금해제하는 장면은 잊기 힘들 것 같습니다;; 행사가 전체적으로 좀 어수선하긴 했지만, 아는 분들과 인사 나누는 정도의 자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라고 쓰고싶었습니다만(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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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의 Alt태그와 Title태그의 중요성

2012.10.29 13:18 in Web/Coding

HTML에 쓰이는 이미지태그(img)에 보면 Alt속성Title속성이 있습니다. 이 두가지 속성의 존재를 아는 분들은 귀찮아서 안쓰고, 모르는 분들은 몰라서 못쓰고 하는 그런 속성이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의외로 쓸모 없어보이는 이 두가지 속성이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 유입에 영향을 끼칩니다.(국내는 그렇게 큰 영향은 없습니다만;;) 긴 글이긴 한데, 저도 한번 자세히 알고싶어서 번역해보았습니다.

이 글은 The Importance of Adding Alt Tags and Title Tags to Images on Your Website의 번역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이하 SEO)의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SEO’가 뭔가 대단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여러분이 기본적인 내용만 잘 따른다면, 관리하고 있는 웹사이트를 검색엔진(구글, 빙, 야후 등)에 성공적으로 최적화 시킬 수 있습니다.
웹디자이너나 웹개발자들조차 간과하고 넘어가는 중요한 사항 중 하나는 ‘웹사이트에 있는 이미지를 검색엔진에 최적화시키기’입니다. 이미지는 방문객 수에 꽤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구글 이미지 검색’과 같은 도구를 사용하여 웹서핑을 합니다. 만약 웹사이트에 올려진 이미지에 올바른 키워드로 검색엔진에 맞춰져있다면, 더 많은 트래픽을 유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지의 Alt태그란?

Alt태그 또는 Alt속성은 이미지의 “대체문구”(alternative text)입니다. 보통 Alt태그는 이미지를 설명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집니다. 웹사이트라면 Alt태그는 사람들에게 보여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에서 Alt태그가 사용되는 경우가 한가지 있는데, 시각장애인이 음성기반의 소프트웨어로 웹서핑을 할 때 쓰입니다. Alt태그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어떤 컨텐츠가 지금 보고있는 웹사이트에 있는지 알려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반면에 시각장애인들을 제외한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을 위해서는 검색엔진에 사용됩니다. 검색엔진이 여러분의 웹사이트를 크롤링할때, Alt태그를 이용하여 컨텐츠를 더 잘 이해하고 검색결과 순위에서 적절하게 색인합니다.

Alt태그의 예외

Alt태그가 적용된 HTML 이미지 태그와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img src=”http://ludens.kr/image.jpg” alt=”대체문구 예시” width=”300” height=”238”>
대체문구 예시

이미지의 Title태그란?

Title태그는 간단하게 말하면 이미지의 제목입니다. 웹사이트에 있는 이미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나오는 문구를 본 적이 있나요? 바로 그 문구는 이미지의 Title태그가 표시되는 것입니다. Title태그의 가장 큰 목적은 웹페이지를 읽는 사람들에게 이미지에 대한 정보를 좀 더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Title태그는 이미지 이외에 다른 웹페이지를 링크할때도 쓰입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링크된 컨텐츠에 마우스커서를 올리면 Title태그의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Alt태그에는 딱히 완전한 문구를 넣을 필요가 없지만, Title태그는 여러분의 독자가 볼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키워드와 완전한 문구가 들어가야 합니다.

Title태그는 3~5개정도의 단어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미련하게 긴 문장(문단)을 Title태그에 넣습니다. Title태그는 짧으면서 유익해야 합니다. Alt태그에서 이야기했던 SEO가 Title태그에도 같이 적용됩니다.

Title태그가 적용된 HTML 이미지 태그와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img src=”http://ludens.kr/image.jpg” alt=”대체문구 예시” title=”타이틀태그 예시” width=”300” height=”238”>
대체문구 예시

Alt태그와 Title태그 사용의 장점

Alt태그와 Title태그로 이미지를 최적화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검색유입의 증가
  • 웹사이트에 대한 높은 품질의 검색
  • 더 많은 유효방문자

Alt태그와 Title태그를 적용한다고 해서 다양한 이익을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장점은 검색유입의 (꽤 큰) 증가입니다. 잠깐만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웹사이트의 트래픽과 관련한 문제에 두 손 놓고 있을건가요? 여러분들은 약 25% 더 트래픽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지 지금 올려져 있는 이미지를 최적화하고 새로 업로드 할 이미지를 최적화하는 것만으로 말이죠. 특히 이미지검색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국내사정에는 다 맞는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입니다. 네이버에서 안받아 주더라도 구글에서는 받아주겠죠?(…)

덧) 제목만 보고 번역해봤는데 어째 글이 좀 그렇네요.
덧2) 워드프레스에는 자동으로 Alt태그와 Title태그를 달아주는 플러그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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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lt, Blog, Google, html, IMAGE, img, Kohl's, macy's, naver, tag, Title, web, website, 검색, 검색엔진, 검색엔진최적화, 대체, 문구, 방문자, 속성, 영향, 예시, 예외, 유익, 유입, 이익, 장점, 정보, 제목,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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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웹서핑을 위한 팁 11가지

2010.01.11 10:03 in IT/Tip

작년 외국의 한 블로그에서 본 글을 번역해본다고 하고, 벌써 2010년이 되어버렸네요;; 대부분 잘 아실거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팁같아 한번 번역해봅니다;; 원문은 '14 Simple Tips for Super Fast Web Browsing'입니다. 글이 작성된 당시와 약간 다른 부분도 있고 해서 중간중간 '※'로 제 생각을 달아놓았습니다.

빠르고, 가벼운 브라우저로 갈아타기

만약 여러분이 Internet Explorer(이하 IE)를 쓰고계신다면, 그걸 꼭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당장 바꾸시는 센스를 발휘하세요. IE는 무겁고 느리며, (보안상) 불안하고 웹페이지를 제대로 표시해주지 않습니다. 저는 확장성이 좋은 Firefox의 오랜 팬이였지만, 최근에는 더 빠르고 가벼운 브라우저로 갈아탔습니다. 제가 최대한 가벼운 브라우저를 원했기 때문이죠. Mac에서는 OperaCamino를, PC에서는 Google Chrome을 씁니다.
※사실 IE만 아니면 다 괜찮습니다만… 저는 구글 크롬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좀 사양이 안좋은 컴퓨터라면 오페라가 좋지요.(참고:11개 브라우저 속도 벤치마크)

창을 쓰지말고 Tab을 쓰기

Google Chrome and Safari 4 beta tab comparison

이것은 명백한 사항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새로운 사이트를 방문할 때 매번 새 창을 열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브라우저를 새 창 대신에 탭이 나오도록 설정하세요. 여러분들이 글을 읽을 때, 커맨드클릭(맥에서) 또는 휠을 클릭(PC에서)하면 링크가 새 탭으로 열립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창이 어디있는지 찾을 필요 없이 탭만 이동하면 됩니다.
IE만 제외하면 기본값으로 탭브라우징이 가능합니다.

키보드 단축키 외우기

R0019587.JPG

이것 역시 웹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겐 뻔한 사항입니다. 단축키를 활용해 절약하는 시간이 단축키를 배우는 시간보다 큽니다. 몇가지 공통된 예를 들자면 Ctrl+T는 새 탭열기, Ctrl+L은 주소창으로 가기, Ctrl+D는 즐겨찾기추가, Ctrl+W는 창이나 탭 닫기 등이 있습니다. 각각의 브라우저마다 다른 단축키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축키페이지를 보면 쉽게 외울 수 있을 겁니다. 몇 분 걸리지 않는 그 시간은 당신에게 매우 귀중할 겁니다.
※Opera의 단축키는 이곳에,Firefox는 이곳에,Chrome은 이곳에 있습니다.

즐겨찾기에 키워드 지정하기, 빠른연결 설정하기

대부분의 브라우저들은 즐겨찾기의 키워드기능을 지원하는데, 이걸 설정하는데는 하나당 단지 몇 초가 걸릴 뿐입니다. 여러분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들을 즐겨찾기로 등록하겠죠. 즐겨찾기한 곳으로 가기 위해서 단지 키워드만 입력하면 빠른 접근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북마크설정으로 가서 키워드를 설정하면 됩니다. 저는 키워드중에서도 짧은 키워드를 추천합니다. 저의 경우 "gm"은 G메일, "rd"는 구글리더, "cal"은 구글캘린더, "bog"는 주거래은행, "tw"는 트위터, "st"는 블로그통계, "post"는 새 글쓰기 등입니다. 빠른연결(Speed Dial)은 오페라의 기능이지만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자주 가는 사이트들을 지정해놓고 언제든지 Ctrl+1, Ctrl+2 등을 누르는 것으로 원하는 곳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키워드 입력이 귀찮다고 생각되실지 모르지만, 써보면 확실히 편합니다ㅎ

키워드검색 설정하기

위에서 살펴본 즐겨찾기와 같이 저장한 검색엔진은 여러분들이 자주 사용하는 곳들이 겁니다. 예를들어 Google, Amazon, Wikipedia, Wiktionary, , IMDB, Ebay, Flickr 등이 있죠. 저장한 각각의 검색엔진에 키워드를 설정하면, 주소창에서도 검색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im alyssa milano"라고 주소창에 입력하면 IMDB에서 Alyssa Milano를 검색하게 됩니다.
※위의 즐겨찾기 키워드기능과 마찬가지로 엄청 자주 사용하는 기능입니다+_+ 오페라에선 이걸 응용해 주소창에서 트윗을 올릴 수 있습니다.

북마클릿에 키워드 설정하기

여러 브라우저에서 유용한 기능을 가진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북마클릿을 만드는 기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Tumblr의 북마클릿은 현재페이지를 이용해 새 글을 작성하고, Twitter의 북마클릿은 현재페이지를 트윗하고, is.gd의 북마클릿은 현재 페이지의 주소를 줄여줍니다.(그외 좋은 북마클릿들) 북마클릿은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툴바에 끌어놓거나, 북마클릿 링크에서 오른쪽클릭을 눌러 즐겨찾기에 넣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즐겨찾기 설정에서 키워드를 설정하면 됩니다. 그러면 보고있는 페이지의 주소를 줄이기 위해 주소창으로 가서 "is"만 입력하면 됩니다. 그러면 즉시 짧은 주소를 얻을 수 있죠. 이것은 어떤 북마클릿이든 가능합니다.
※사실 4번의 경우보다 6번의 경우인 때가 많죠.

Flash 차단하기

요즘 Adobe의 Flash는 웹의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YouTube와 같이 영상서비스를 하는 유명한 사이트나 광고들에서 말이죠. 그리고 어떤 곳은 사이트 전체가 플래시로 되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들은 솔직히 성가시죠. 플래시는 느립니다. 그래서 저는 차단하는걸 기본으로 설정해놓습니다. 하지만 유투브 등에서 켜야 할 옵션이 필요하죠. Camino에서는 쉽게 켜고 끌 수 있습니다.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플러그인이나 확장기능으로 플래시를 끌 수 있고, 해당 플래시를 누르는 것으로 다시 킬 수 있을 겁니다.
유저스크립트를 이용해 막을수도 있습니다:)

깔끔하게 보기

저는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산만함 없이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두가지 북마클릿을 사용하고 있죠. 글을 읽을땐 Readability를, 동영상을 볼때는 Quietube를 씁니다.
※Readability는 텍스트가 많은 블로그글을 볼 때 특히 유용합니다+_+

대부분의 확장기능을 끄기

Firefox는 확장기능덕에 훌륭한 브라우저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너무 많은 확장기능을 쓴다면 그것들은 브라우저가 느려지고 무거워지는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버그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파이어폭스를 쓸때는 대부분의 확장기능을 끄고 사용하며 Camino에서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탭은 조금만 열기

많은 탭을 여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일반적인 웹서핑모습입니다. 하지만 브라우저가 느려지죠. 저 역시 많은 탭을 여는 경향이 있는데, 너무 번잡하다고 생각될때마다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탭들을 닫습니다. 그렇게 저는 2개~3개정도의 탭만 열어놓고 씁니다.

대부분의 툴바를 제거하기

저는 최소한의 툴바를 좋아해서 대부분의 툴바와 많은 버튼을 제거했습니다. 있을것만 딱 있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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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Bookmarklet, Camino, chrome, firefox, flash, Internet Explorer, Keyword, Opera, Quietube, Readability, surfing, tab, tip, toolbar, web, 검색, 단축키, 빠른, 즐겨찾기, 확장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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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도메인 검색서비스 - Domai.nr

2010.01.08 22:36 in Web/Service

요즘은 참 재밌는 도메인이 많죠? goo.gl, del.icio.us, flic.kr, youtu.be, mar.gar.in 등등… 이런 도메인은 어떻게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찾아낸 곳이 바로 Domai.nr입니다.

그냥 접속해서 원하는 키워드를 넣으면 알아서 찾아줍니다. 또한 등록여부와 함께 어디서 등록할 수 있는지 링크가 아래 생성됩니다.

재밌는 것들이 많죠. 이것저것 넣어보았습니다.

참 쉽고 괜찮은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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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Domai.nr, domain,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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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dMinds Desktop - 아웃룩을 닮은 트위터 클라이언트

2009.12.19 15:36 in Twitter/Client

Posted using Mobypicture.com

이번에 소개하는 SharedMinds Desktop은 MS의 아웃룩을 꼭 닮은 형태를 가진 윈도우용 트위터클라이언트입니다. 아직 Preview버전이라 기능들이 좀 부족하긴 합니다만 지금상태로도 나름 괜찮은 클라이언트라고 생각합니다. 위의 사진은 설치하면 바로 나오는 화면이라 테마가 Black입니다만... 테마를 Blue로 바꾸고 아웃룩과 비교한 사진을 한번 보시죠.

Posted using Mobypicture.com

설치와 사용

'SharedMinds Desktop (Preview)'에 가셔서 파일을 받아 설치하신 뒤에 실행시키시면 됩니다.

처음 실행하시면 제가 맨 위에서 보여드렸다시피 Black테마이실 겁니다. 싫으시다면 View메뉴에서 Visual Style을 바꿔주시면 됩니다 사용은 대부분 마우스로 이루어집니다.

아쉽게도 키보드를 이용해서 트윗을 이동한다던가 단축키로 Reply를 한다던가 하는 기능은 없더군요ㅠㅠ

SharedMinds Desktop의 특징들

SharedMinds는 기본보기 말고도 여러 다른 보기옵션을 제공합니다.왼쪽 아래 Current View에서 바꾸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특이한것이 Twitter Search기능입니다. 위에 메뉴에서 누르면 아래와 같은 툴바가 뜹니다.

물론 다른 클라이언트에서도 위와 같은 조건을 줄 수는 있지만 이렇게 간편하게 해놓은 툴은 처음봤습니다+_+
현재는 아쉽게도 검색결과 저장기능은 안된다고 하더군요ㅠㅠ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아직 Preview버전이다보니 안되는 기능들이 꽤 있습니다. 왼쪽 메뉴에 있는 List기능과 Trending기능, 트위터갱신주기 변경도 안됩니다ㅠ 그리고 단축키라도 있으면 더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이정도 수준에서 Preview버전이라고 하면 정식버전은 어떨런지 꽤 기대되는 클라이언트이기도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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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Client, oauth, outlook, Preview, SharedMinds Desktop, Twitter, Windows,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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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를 써봅시다② - 편리한 웹서핑

2009.12.10 21:53 in IT/Opera

오페라를 써봅시다①에서 이어집니다.

브라우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웹서핑이 잘되어야 한다는 점이겠죠?

Mouse Gesture

현재는 거의 대부분의 웹브라우저에서 지원되는 기능인 마우스제스쳐입니다. 대부분 지원하다보니 큰 의미는 없습니다만... 오페라에선 버전 5(2001년)부터 지원했답니다ㅎ
※ 마우스제스쳐 설명글(영문): Mouse Gestures in Opera마우스제스쳐를 파이어폭스나 크롬처럼 따로 설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으로 마우스제스쳐의 아무런 동작이나 취하면

위의 창이 뜨는데, 여기서 '확인'을 누르시면 OK입니다.
마우스제스쳐를 끄고 싶으시면 환경설정(도구→환경설정 또는 컨트롤+F12)에서 '고급설정→단축키→마우스제스쳐 사용'에 체크를 해제하시면 마우스제스쳐가 비활성화됩니다~

쉬운 검색창 등록방법

등록하는 과정은 정말 초간단입니다.

검색창에 '마우스오른쪽버튼→검색엔진 만들기'를 누르면 등록창이 뜹니다. 여기서 이름을 수정하시고 키워드를 꼭! 넣으셔야 합니다.
키워드는 빠른 검색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니 짧게 쓰시는게 좋습니다. 영어뿐 아니라 한글도 키워드로 지정이 가능합니다. 저같은 경우 위에서 Twitter Search를 't'에 적용시켜놓았습니다. 이것을 주소창에서 't 검색어'라고 치면 그 검색결과가 뜹니다. 물론 오른쪽위의 검색창을 이용하셔도 되지만 키워드를 쓰는 방법에 적응되면 안쓰게 되더군요ㅎ
검색창의 수정이나 삭제는 환경설정(도구→환경설정 또는 컨트롤+F12)의 '검색'탭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브라우저로 이동하기

한국의 안습한ㅠ 인터넷환경에서는 정말 꼭! 필요한 기능중 하나죠ㅠ 파이어폭스에서는 확장기능을 깔아야하고 크롬플러스에서는 IE밖에는 안되는데 오페라에서는 아주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오른쪽버튼→연결프로그램

그냥 '오른쪽버튼클릭→연결프로그램'에서 원하는 브라우저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정상적으로 설치된 브라우저는 다 나옵니다:)

','과 '.'또는 '/'으로 하는 빠른 찾기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웹페이지 내 찾기는 '컨트롤+F'를 이용합니다. 오페라 역시 가능하지요.

하지만, 그것보다 훨씬 빠르게 페이지에서 원하는 내용을 검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온점)과 '/'이죠. 이 두가지 키 중 하나를 누르면 찾기창이 왼쪽아래에 작게 뜨면서 빠른 검색이 가능합니다. 이 뿐 아니라 ','(반점)을 누르면 검색한 키워드중에 링크가 들어간 것들만 검색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저도 완소하는 기능입니다+_+
그런데 아쉬운 점은... 한글은 안되고 영문만 된다는 것이죠ㅠㅠ 언젠가 고쳐지리라 믿습니다ㅠ

이 글은 '오페라를 써봅시다③ - 탭의 진정한 사용법'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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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Mouse Gesture, Opera, web browser,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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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주소창에서 트윗하기

2009.09.03 23:58 in Twitter/Client

이 글은 eVirtus!net에 올라왔던 글을 옮긴 것입니다. 현재 원본 글로 접속이 안되네요. 일단 원문은 여기입니다.

오페라를 쓰시는 분들은 검색엔진 등록기능을 이용해서 주소 창에서 간단하게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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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Opera, tweet, Twitter, 검색, 주소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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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질문하기VS구글검색

2009.06.30 20:08 in Twitter

트위터에 질문하는것과 구글에 검색하는 것… 어느 쪽이 더 좋을까요?
어디가 더 좋다라고 판단하기 전에 트위터에서 제가 이전에 질문했었던 사례를 한번 보시죠. 

보기보다 무식한(?) 제가 '네그로폰테가 뭐죠?'라는 질문을 트위터에 던졌습니다. 그랬더니 총 8분이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질문한 사항에 대한 답이 하나둘씩 모여지는 것이 느껴지시나요? 위의 답변들을 토대로 '네그로폰테가 뭐죠?'에 대한 답을 아래와 같이 적을 수 있습니다.
네그로폰테 MIT교수는 OLPC재단을 통해 100달러짜리 노트북을 기획했다. 이것은 저개발국의 아이들에게 공급하기 위함이였다. 국내에서는 10만원짜리 노트북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하지만 최종가격은 200달러로 책정되었고, 2대에 399불(약 400불)에 팔고있다. 아마존에서 2대를 사면 1대를 저개발국에게 보내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참고로 윤송이씨는 네그로폰테교수 밑에서 있기도 하였다.

이 정도로 정리 할 수 있겠네요. 아래는 구글에서 검색한 화면입니다.
제가 구글검색을 했다면 노트북에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나 아마존에서 프로모션한 이야기를 알 수 있었을까요?
사람들은 검색하면 대부분 1페이지만 보고 말지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고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구글은 단편적인 정보를 찾는데 좋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정보를 찾기엔 트위터에 비해 역부족인 것 같습니다. 역시 기계적인 검색보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더 믿을만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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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100, $399, Amazon, Google, MIT, Nicholas Negroponte, notebook, OLPC, Twitter, 검색, 윤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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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학생을 노리는 구글?

2009.05.06 18:16 in Web/Service

어제 구글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구글 검색 챌린지'라는 이벤트를 하는것을 알게 되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저는 어제 들어가서 이미 참여를 했습니다.
1단계는 이미 마감됬고요, 2단계만 풀 수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2단계의 문제가 달라진다고 하니 다음주가 되자마자 풀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아침 9시수업이라 일찍 학교에 가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둥~ 위처럼 플래카드가 떡하니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제가 다니는 누추한(?) 학교에까지 달아놓은 것을 보니 구글에서 대학생들에게 꽤나 열심히인듯 합니다.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이번 이벤트로 네이년만 쓰는 학생들이 구글도 좀 쓰게됬으면 좋겠네요. 으으 무식인은 이제 싫어요~

그런데 다른학교들도 걸어 놓았을까요??? 설마 제가 다니는 학교만 걸어놓은건...?

추가합니다.
친구를 통해 확인해본 결과 다른 학교들에도 달아놓은 것으로 파악이 됬습니다. 한개가 아니라 여러개가 걸려 있다고 하네요;;;

덧)그런데 좀 더 잘 보이는데다 달아놓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군요.
덧2)파이어폭스에서 안뜨는군요-_-;; 저만 안뜨는건가요...OTL

증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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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Challenge, CYON, Event, Google, LH2300, 검색, 대학생, 사진, 일상,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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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막으려는 포털의 노력

2009.03.16 18:36 in Inspiration

며칠 전 자살사건이 줄줄이 있었죠? 그래서 그 뉴스기사를 보려고 자살을 검색해 보았는데 약간은 신기한(?) 검색결과들이 나오더군요. 한번 구경해보세요.

드림위즈는 좀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희망을 주는 메세지보다 스폰서링크가 위에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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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DreamWiz, NATE, naver, portal, Yahoo, 검색, 노력, 다음, 생명, 자살, 파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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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zet 편하지만 별로다

2008.10.11 02:13 in IT/Program

Keyzet, 이 프로그램은 한 댓글의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궁굼한 저는 공식홈페이지에 들어가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아래와 같은 설명이 있더군요.
흠… 편할 것이라고 생각한 저는 일단 깔아보았습니다.

기능을 하나씩 살펴봅시다.
위에 설명에 보면 F를 누르면 검색창이 뜬다고 되어 있습니다. F누르고 있으면 진짜 뜹니다.

검색에 여러 검색공급자가 있는건 좋네요. 그래도 추가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검색결과가 IE로 나오는군요... 실망입니다ㅠㅠㅠ

그리고 어느 부분을 블록지정하고 Q를 누르면 그 부분으로 검색을 합니다.
이 기능은 워드프로세서, 웹브라우저 등에서 쓸수 있는데요... 이것도 IE로 뜨네요ㅠㅠ

블록지정 후 X를 누르면 사전기능이 됩니다.
근데 이건 그냥 검색어 공급자를 사전으로만 바꿔주면 되는거겠죠...?
이것도 공급자를 정할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네요. 거기다 또 IE...ㅠㅠㅠ

불편한 점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0~9까지는 등록을 할 수 있는데 A~Z까지는 아직 사용자지정이 안된다네요.
거기다 이것들도 IE로 켜집니다ㅠㅠㅠ
브라우저 선택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기본브라우저로 켜지게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아직 안 지우고 있는 이유는 우리가 핸드폰에 등록번호 지정하듯이 편하게 숫자만 눌러서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수 있다는 점이죠.
위에서 보면 1번에 Google Chrome으로 지정되어 있는데요, 1번을 누르고 있으면 정말로 크롬이 뜹니다.

그리고 좀 맘에 안 드는 건 블로그를 프로그램에 대한 소통의 장으로 쓰지 않고 그저 홍보를 위한 검색결과에 노출되는 도구로만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왜 하필 다운로드 링크는 네이년인지… 그냥 티스토리에 업로드해도 될 텐데 말입니다.

이것저것 맘에 안드는 것이 많지만 일단은 0~9까지 지정했으니 써야겠네요.
그리고 제발 좀 IE로만 뜨는건 좀 자제해주셨으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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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Block, Blog, Internet Explorer, Keyzet, Software,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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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아이콘 바꿀때 유용한 사이트

2008.07.20 00:40 in Web/Service

요새 계속 윈도우에 이것저것을 바꾸면서
아이콘사이트가 몇개 안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PNG 파일로 제공해주는 곳은 꽤 많은데요, ico파일은 제공하는곳이 별로 없더군요.
거기다가 저는 패키지가 아닌 따로따로 한개씩 받게 되는 곳을 원했죠.
구글링으로 열심히 찾아서 두곳을 자주 애용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ICONlook이고, 다른 한곳은 IconsPedia입니다.

ICONlook

IconsPedia


저는 두곳을 돌려가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소개한 두곳 말고도
최고의 XP, 비스타 아이콘 다운로드 사이트 모음 : Best Icon Sites
에서 더 많은 사이트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콘을 이렇게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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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ico, .png, ICON, ICONlook, IconsPedia, site, Windows Vista, Windows XP, 검색, 단점,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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