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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하게 혹은 과감하게: Keyhole Dress

2013.04.01 02:29 in Style/How

이 글은 Class to Night Out: Keyhole Dress의 번역입니다.

이리저리 쉽게 입을만한 드레스를 찾는 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소녀스러운 봄 드레스는 쇼핑이나 가족여행에는 완벽합니다. 하지만 해가 지고 밤이 오면 완전히 꽝이죠. 그래서 키홀드레스가 왔습니다. 스타일과 길이는 각각 다르지만, 미묘한 섹시함 또는 관능적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죠.

얌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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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 자켓과 함께라면 여러분의 드레스에 튼튼하고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위에 있는 것처럼 징이 박힌 색이 바랜 자켓은 유행과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선명하고 더 진한 색이라면 화려한 돈 많은 학생과 비슷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겠죠. 여기에 튀는 산호색의 크로스백과 누드톤의 벽돌모양 굽을 가진 발레플랫을 추가합니다. 그리고 세련되게 만들기 위해 적절한 벨트를 추가합니다. 마지막으로 크리스탈 공모양 귀걸이와 엣지한 해골 팔찌까지 갖추면 완벽하겠네요.

과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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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게 튀는 색상은 얌전한 드레스에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줍니다. 위의 밝은 자홍색 크로스백은 최신유행 스타일을 만드는데 딱맞는 아이템입니다. 누드톤의 신발은 새롭고 여성스런 느낌을 주면서 드레스에 더 집중하게 합니다. 은색의 기하학적 크리스탈 귀걸이와 같이 과감하고 빛나는 악세서리를 함께합니다. 마지막으로 분홍색이 도는 펄이 들어간 금색으로 여러분의 손톱을 칠하면,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덧) 그런데 어째 ‘얌전하게’가 얌전한게 아닌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덧2) 우리나라에 키홀드레스를 팔기는 하려나 해서 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 포레버21밖에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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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오스카시상식 레드카펫, 베스트 & 워스트 드레서

2013.02.27 14:27 in Style/Redcarpet

지난 2월 24일, 미국에서 오스카 시상식이 있었죠. 하던대로… 레드카펫 정리해보았습니다.

이 글은 Best and Worst of the Oscars Red Carpet의 번역입니다.

베스트 드레서: Naomi Watts, Kerry Washington, Jessica Chastain, Stacy Keibler
워스트 드레서: Melissa McCarthy, Anne Hathaway, Giuliana Rancic


Amy Adams in Oscar de la Renta
약간 시시한 느낌인데, 예쁘긴 하네요. 드레스가 좀 더 밝은 색상에 헤어스타일만 덜 따분했다면 더 좋았겠죠


Adele in Jenny Packham
완전 괜찮네요. 약간 남성스럽지만 말이죠. 약간만 더 바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Jennifer Aniston in Valentino
여러분. 그녀가 색상이 들어간 드레스를 입었네요. 이젠 헤어스타일만 바꾸면 되겠네요


Samantha Barks in Valentino
섹시하고 심플하네요. 목걸이는 끝내주는데, 머리는 좀 재앙이군요


Halle Berry in Versace
Krystle Carrington이 자기 드레스를 훔쳤다고 욕 한마디 할 것 같군요


Helena Bonham Carter
초관능적이군요. 그녀가 변치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Sandra Bullock in Elie Saab
검은색 레이스라는 트랜드에 좀 질렸는데, 이건 훌륭하지 않다고 부정하기 어렵네요


Jessica Chastain in Armani Prive
사진이 잘 안나온게 유감이네요. TV에서 봤을때는 완전 멋지던데 말이죠. 보기에는 허여멀건 하지만 깊이가 있습니다. 오스카에 2년 연속으로 네일을 했네요


Jenna Dewan-Tatum
매우 예쁘네요. Channing이 옆에 서있지 않았다면 더 자세히 볼 수 있었을텐데요


Jane Fonda
훌륭하네요, 밝은 색 만세!


Jennifer Garner in Gucci
훌륭한 색상이군요. 그녀는 항상 훌륭한 마무리를 보여주죠.


Anne Hathaway in Prada
목걸이 위로만 훌륭해 보이네요. 드레스는 실망입니다. 공단(satin)재질이 싫기도 하고, 90년대를 생각하게 하는 목부분은 정말 안좋네요.


Salma Hayek
이상하네요


Jennifer Hudson in Roberto Cavalli
이 드레스로 끝장을 보는군요. 솔직히 이 이상으로 더 좋아질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신발을 신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Helen Hunt in H&M (!)
H&M도 꽤 멋지네요. 표준적이고 주름이 많지만, 좋아보입니다. 립스틱을 썼다면 더 좋았을텐데요


Norah Jones
상당히 멋진 드레스와 귀걸이입니다. 머리는 별로군요


Stacy Keibler in Naeem Khan
꽤 멋지네요


Nicole Kidman in L'Wren Scott
그녀가 지금까지 입었던 드레스들 중에서 좋아하는 스타일에 속할 것 같군요


Jennifer Lawrence in Dior Couture
예쁘긴 한데 지루하군요. 웨딩드레스 같은 느낌이에요


Melissa McCarthy in David Meister
충격이네요. 왜 이런 자루같은 걸 입었죠?


Maria Menounos
대담하고 심플한 게 괜찮네요, 근데 머리는 음…


Olivia Munn
허리 위로는 반할만큼 예쁜데, 그 아래로는 마치 극장 커튼에 싸여져 있는 것 같네요. 엉터리로 말이죠


Kelly Osbourne in Tony Ward Couture
예쁘네요. 검은색이면서 평범하지 않은게 마음에 듭니다


Queen Latifah
사랑스럽긴 하지만, 하얀색이 아니였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Giuliana Rancic in Rafael Cennamo
저렴해 보이고 형편없는 드레스군요. 그리고 머리도 꽝이네요


Kelly Rowland in Donna Karan Atelier
꽤 난해하지만 너무 타이트해 보이고 가슴부분의 이상한 것들은 뭐라고 말하기가 그렇네요. 그래도 신발이랑 귀걸이는 좋군요


Zoe Saldana
벨트가 없었다면 싶지만, 그럴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훌륭하네요


Amanda Seyfried in Alexander McQueen
오스카의 트랜드인 지저분한 머리에 무채색의 드레스군요(-_-) 그래도 디테일이 괜찮아서 마음에 드네요.


Octavia Spencer in Tadashi Shoji
꽤 단조로운 드레스인데 좀 거창하네요


Kristen Stewart in Reem Acra
압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녀가 자주입는 스타일을 벗어났다는 점에서 마음에 드네요


Charlize Theron in Dior Couture
환상적이군요. 위엄있고 아름답네요. 그리고 다른사람과 달리 장난기도 느껴지구요


Quvenzhane Wallis
가장 귀엽네요


Kerry Washington in Miu Miu
사랑스럽군요. 환상적인 색상에 보석 장식과 나비넥타이도 마음에 드네요


Naomi Watts in Armani Prive
공상과학 의상같군요. 그래도 꽤 예쁘네요


Reese Witherspoon in Louis Vuitton
헤어스타일이 환상적이네요. 드레스의 윗부분도 마음에 들구요, 근데 허리 아래로는 실망스럽군요. 호박단(taffeta)는 더 별로네요


Catherine Zeta-Jones in Zuhair Murad
드레스 자체로도 수준급인데, 그녀가 입어서 끝을 보여주는군요. 그런데 이 분 나이를 먹기는 하나요?

덧) H&M이라니…H&M이라니…
덧2) 작년 시상식도 올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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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와 패션블로거의 만남: Penny Chic by Shauna Miller

2013.02.19 13:51 in Style/Collaboration

주구장창 콜라보레이션 소식만 올라오는 2월입니다. 그래도 오늘(2월 19일) 판매가 시작될 이 콜라보레이션은 좀 독특합니다. 미국의 유명 대형마트인 월마트와 LA출신의 패션블로거인 Shauna Miller와의 만남으로 이루어진 콜라보레이션이기 때문이죠.


< Penny Chic와 Shauna Miller에 대한 소개 >

월마트는 왜 패션 디자이너가 아닌, 패션 블로거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했을까요? 바로 그것은 Penny Chic라는 Shauna Miller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컨셉에서 드러납니다. Penny Chic는 한글로 번역하면 ‘저렴한 멋’정도가 되겠죠. 그녀는 저렴하지만 예쁜 스타일을 추구하고, 블로그에 어떤 옷이 괜찮은지 추천해 줍니다.

그러면 이제 월마트를 볼까요? 월마트의 현재 슬로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WalmartSave money. Live better (돈은 아끼고 삶은 더 윤택하게)

월마트 측에서는 자기네의 ‘절약’이라는 컨셉과 잘 맞는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온 콜라보레이션이 여기서 소개할 Penny Chic by Shauna Miller the Little Black Dress Collection입니다.(엄청 길군요-_-;;)

콜렉션 이름에서 드러나듯,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검은색 미니 드레스가 5개만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월마트의 ‘절약’과 Penny Chic의 ‘저렴한’ 이라는 컨셉에 잘 맞게 가격은 20달러로 고정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리고 세탁기에 돌려도 되고, 구김도 안 생긴다고 써져 있더군요.

하나 재미난 것은 사이즈입니다. 사이즈가 XS부터 XL까지 준비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치지 않고 플러스 사이즈도 1X부터 4X까지 준비한다고 하네요. 플러스 사이즈는 3월부터 판매된다고 합니다.

덧) 솔직히 소개영상까지 올릴 생각은 아니였으나 미인인 관계로…음?
덧2) 그리고 영상에서 보면 포토그래퍼가 어머니시라고… 멋지네요:)
덧3) 영어권의 패션 블로거들의 영향력이 대단한걸 감안하더라도 월마트가 이렇게 까지 할 줄은… 놀랍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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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dall & Kylie x PacSun

2013.02.15 18:45 in Style/Collaboration

2월 8일, 켄들 & 카일리 자매와 PacSun의 콜라보가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켄들과 카일리 두 자매에 대해서 소개하자면, 미국의 모델로 우리나라에선 그리 유명하지 않지만 알고보면 유명한 킴 카다시안의 이복동생들입니다. TV에는 카다시안 가족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한국제목: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에도 나왔었죠. 2007년부터 지금까지 방영해서 무려 7시즌까지 나왔습니다ㄷㄷ

사실 저도 잘 몰라서 찾아보았는데, 이 두 자매는 자주 붙어다니는 것 같습니다. 공식홈페이지도 같이 운영하고 있죠. 그리고 PacSun(Pacific Sunwear of California, Inc.)은 1980년도에 만들어진 미국 내 패션의류전문 브랜드로, 캘리포니아의 문화와 스타일을 컨셉으로 한다는 군요.

어찌됬든 콜렉션의 가격대는 $24.50 ~ $79.50 이고, 포함된 아이템은 데님, 자켓, 드레스, 스카프 등입니다.

워낙 저번 Prabal Gurung과 Target의 콜라보가 너무 대단해서…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는 아니라서 그런지 딱히 맘에 든다 싶은 건 별로 없군요. 구매는 오프라인 PacSun 매장이나 온라인의 Kendall & Kylie 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덧) 근데 저 집안 진짜 장난 아니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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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Screen Actors Guild Awards 레드카펫

2013.02.13 20:59 in Style/Redcarpet

2013년 미국 배우 조합 시상식이 1월 27일에 있었습니다. 늦었지만, 올려봅니다. 역시 스크롤이 좀 압박입니다(…)

이 글은 Best and Worst of the SAG Red Carpet의 번역입니다.


Morena Baccarin
꾸밈없는 스타일인데 안어울리네요


Mayim Bialik
예쁘고 끝내주네요


Alexis Bledel
예쁘네요. 실제로 한번 보고싶군요


Julie Bowen
매우 긴 가죽 드레스를 입고도 지배하는 느낌이 아니라 매력적인 느낌을 주는 여성에게 지지를 보냅니다.


Rose Byrne
위험을 무릅쓴 점은 인정하지만 70년대 밤의상같네요


Jessica Chastain
예쁘지만 좀 작아 보이네요


Marion Cotillard
처음 봤을 때는 뭐라고 딱 말을 못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예쁘군요


Kaley Cuoco
드레스 길이가 좀 어색하긴 하지만 좋아보이네요. 하지만 신발이 영 꽝이네요


Claire Danes
길게 있는 장식의 디테일이 마음에 드네요. 하지만 거대한 소매와 안 깔끔한 머리는 별로군요


Viola Davis
멋진 색상이 잘 어울리네요


Nina Dobrev
몸에 있는 가로지르는 무언가를 빼면 완벽하군요


Michelle Dockery
우아하지만 평범하네요. 주름은 치욕적이네요


Carmen Electra
가장 잘못 만들어진 드레스인것 같네요. 마치 산산조각이 될 것같이 생겼어요


Jenna Elfman
지~~~루해요


Tina Fey
재채기라도 하면 큰일날 옷이네요


Jenna Fischer
지~~~루해요(2)


Kate Flannery
우와! 저 옷이 맞을 줄은 몰랐네요


Jennifer Garner
훌륭하게 마무리했네요


Anne Hathaway
매우 실망스럽네요


Helen Hunt
환상적이네요


Sarah Hyland
화려한 드레스에 멋진 색상이네요. 머리는 별로네요


January Jones
뭐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최악이네요. 그래도 이런 이상한 모습을 보여준 사람이 1명밖에 없다는 것에 위안이 되네요


Ellie Kemper
이쁜 색상이긴 한데 좀 튀네요. 머리는 끔찍하군요


Nicole Kidman
끝내주네요!


Angela Kinsey
약간 이상한데 맘에 드네요


Jane Krakowski
괜찮네요, 근데 왜 똑같은 드레스만 수백번 본 것같죠?


Jennifer Lawrence
괜찮은 것 같은데요? 그녀에겐 잘 맞지만 좀 단조롭긴하네요


Jane Lynch
위의 Julie Bowen이 입은 드레스랑은 다르게 이건 좀 지배적인 느낌이네요. 그래도 끝내주는 룩이네요


Juliana Margulies
끝내주게 별로군요


Jayma Mays
시시하군요! 색상이 없는 드레스가 그녀를 더 살찐것처럼 보이게 하네요. 머리는 요가교실에나 어울릴 것 같군요


Maria Menounos
마음에 드네요. 심플하면서도 두드러지는군요


Lea Michele
학생들 댄스파티 시즌이 벌써 온건가요? 그리고 염색한 머리는 끔찍하군요


Julianne Moore
흥미로운 드레스인데, 윗부분이 별로군요


Elisabeth Moss
SAG에서 짧은 드레스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좀 캐주얼하고 시시한 느낌이네요


Kelly Osbourne
엄청 예쁘네요. 머리가 맘에 안들지만 옛날 헐리우드 스타일의 드레스는 그래도 멋지군요


Jessica Pare
완전 좋은데요! 60년대 머리스타일, 메이크업, 쥬얼리로 그녀의 쇼를 기념했네요


Busy Phillips
심플하고 귀엽네요


Frieda Pinto
괜찮은 색상인데 좀 과했네요


Amy Poehler
기본적인 검은색이지만 멋져보이네요


Giuliana Rancic
맘에 드는 색상인데 윗부분은 좀 그렇네요. 그래도 이번 드레스는 이전과 비교했을 때 가장 많이 노력한 것 같네요


Naya Rivera
주름은 많고 시시하군요


Amanda Seyfried
머메이드 드레스를 싫어하긴 하지만 요건 끝내주네요


Kiernan Shipka
완전 대박 귀엽네요


Jordin Sparks
파란색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게 그녀에게 베스트는 아닌 것 같네요


Julia Styles
괜찮은 드레스를 우중충한 색상이 망쳐놓았네요. 겨우 그녀인걸 알았을 정도에요


Sofia Vergara
최소한 맨날 입던 요부스타일은 아니군요. 그래도 괜찮다고는 말 못하겠어요. 신부느낌에 좀 저렴해보여요


Kerry Washington
매우 예쁘네요


Naomi Watts
엄청 예쁜데 또 이렇군요. 왜 밋밋한 색상이죠?


Sigourney Weaver
그냥 별로군요. 마치 평평한 판자같네요


Ariel Winter
나이에 비해 올드한 스타일이네요. 그리고 또 밋밋한 색상이네요


덧) 저번 골든 글로브 시상식 때보단 좋은 평이 많네요.
덧2) 좀 약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패완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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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

2013.01.31 14:35 in Style/Redcarpet

2013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1월 13일에 있었습니다. 늦었지만, 올려봅니다. 스크롤이 좀 압박입니다(…)

이 글은 Best and Worst of the Golden Globes Red Carpet의 번역입니다.


Tina Fey: L'WREN SCOTT
얼굴은 이쁜데 드레스는 그냥 그렇네요. 신발도 마음에 안들어요
Amy Poehler: Stella McCartney
참 예쁘네요. 정장도 마음에 들고 말이죠. 근데 립스틱을 더 진한 색으로 썼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Amy Adams: Marchesa
머메이드 드레스는 별로 안 좋아하긴 하는데 색상도 별로네요. 거기에 머리는 너무 꾸밈이 없네요


Adele
검은색과 60년대 풍의 지루한 스타일이긴 한데 그녀에겐 잘 맞네요. 메이크업이랑 헤어스타일도 예쁘네요.


Jessica Alba: Oscar de la Renta
이쁜데 약간 유행이 지난 느낌이네요. 2007년에 입었으면 좋았겠네요.


Morena Baccarin
너무 성숙한 느낌이네요. 그리고 머리는 제가 완전 싫어하는 버섯머리군요. 그래도 드레스의 디테일은 끝내주네요.


Kristen Bell
과하게 꾸몄네요. 그리고 머리는 고친티가 나는군요.


Halle Berry: Versace
뭔가 이상한데요? 지구에서 아름다운 여성 중 한명이긴 한데 입은게 어째... 저렴해보이네요.


Mayim Bialik
구식인데다 따분한 색상이군요. 그래도 평소에 입던 스타일보다는 더 나아보이네요.


Emily Blunt: Michael Kors
섹시하고 우아하고 끝내주네요


Helena Bonham Carter
다른사람이라면 어림도 없겠지만, 그녀에겐 적절하네요.


Julie Bowen
Dorothy Zbornak Collection에서 가져온 것 같네요(Dorothy Zbornak은 90년대 초 미국 드라마의 등장인물)


Connie Britton
괜찮지만 더 괜찮아 질수도 있을 것 같네요. 드레스가 예쁘긴 한데 색감이 좀 더 있었다면 좋았겠죠.


Jessica Chastain: Calvin Klein Collection
Fug Girls에서는 '이건 아니야ㅠㅠ'라고 말했죠


Marion Cotillard: Dior
색깔이 예쁘네요. 근데 신발 깔맞춤은 싫군요


Kaley Cuoco
드레스는 시시하고 머리는 엉망진창에 립스틱은 혐오스럽군요


Claire Danes: Versace
전체적으로 끝내주네요. 드레스가 정직하지만 두드러지네요


Rosario Dawson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요, 허리와 힙은 어디에...?


Emily Deschanel
검은 색상을 어떻게 흥미롭게 입는지 보여주네요


Zooey Deschanel: Oscar de la Renta
드레스에도 문제 없고 색상도 마음에 드네요. 근데 항상 나올때마다 저런 스타일이라죠?


Michelle Dockery: Alexandre Vauthier
이 스타일에 대해서는 뭐라고 못하겠네요. 뭔가 현대적이고 출연했던 Downton Abbey와는 다르게 입었는데, 이게 딱 어울린다고는 말하기가 그렇네요.


Lena Dunham: Zac Posen
수수한 스타일인데 잘 맞네요. 색상도 그리 나쁘지 않구요


Francesca Eastwood: Armani
이쁜데 좀 신부같군요


Isla Fischer: Reem Acra
위의 Connie Britton처럼 뭔가 색상이 더 필요하겠네요. 립스틱도 별로구요.


Megan Fox: Dolce&Gabbana
밋밋하지만 그녀는 예쁘네요


Jennifer Garner: Vivienne Westwood
예쁘네요. 조명 아래라면 반짝여서 더 예쁘겠네요.


Carla Gugino
흥미롭지만 좀 타이트해 보이네요


Anne Hathaway: Chanel
심플하고 괜찮군요. 그녀에게 딱 맞네요.


Salma Hayek
무난하네요. 근데 머리는 엉망이군요


Megan Hilty
이쁜데 평범하군요. 이거보단 위의 Claire Danes의 드레스가 더 괜찮네요


Julianne Hough: Monique Lhuillier
이쁜데 좀 과했네요. 그녀는 어리고 핫하지만, 항상 성숙해 보이도록 입죠. 퐁파두르 머리도 싫군요.


Kate Hudson
이 스타일도 뭐라고 못하겠네요. 머리는 좀 올렸으면 좋겠네요


Sarah Hyland
그녀에겐 좀 올드한 스타일이지만 예쁘네요


Stacy Keibler
나쁘지 않아요, 근데 백만번은 입은 느낌이...


Nicole Kidman: Alexander McQueen
오랜 시간동안 그녀는 최고군요


Heidi Klum
위의 Stacy Keibler처럼 백만번은 입은 것 같아요


Jennifer Lawrence: Dior Couture
이쁜긴 한데 빨간색은 레드카펫에 많다보니 놀랍진 않네요.


Lucy Liu
의상과 무대의상의 경계선에 있는듯 하네요. 보통 이런건 싫어하는데 이건 좋아하지 않을 수 없군요.


Julia Louis-Dreyfus: Vera Wang
이쁜데 놀랍지는 않네요


Eva Longoria: Emilio Pucci
어려운 걸 시도했네요


Jennifer Lopez
어려운 걸 시도했네요(2)


Katharine McPhee: Theyskens' Theory
많이 섹시하지만 괜찮네요. 머리는 별로군요


Zosia Mamet
약간 답답한 느낌이지만, 괜찮네요


Julianna Margulies
나쁘진 않은데, 좀 요란스럽네요.


Debra Messing: Donna Karan
드레스가 장례식장 커튼같네요


Lea Michele: Elie Saab
괜찮네요. 다른 립스틱을 썼으면 더 좋았겠죠


Alyssa Milano
끝내주는 색상인데, 윤이나는 재질이라 좀 저렴해보이네요. 그리고 터키석 귀걸이도 마음에 드네요


Sienna Miller
이건 아니죠ㅠㅠ


Helen Mirren
멋지네요


Julianne Moore
우아하고 인상적이군요


Olivia Munn
보통 별로였는데, 이번은 예쁘군요


Thandie Newton
귀여운데다 완전 돋보이는군요. 그래도 시상식에 어울린다고는 생각하진 않습니다


Kelly Osbourne: Zac Posen
머메이드 드레스는 싫다니까요... 거기에 색상이랑 연보라색 머리도 별로군요


Hayden Panettierre: Roberto Cavalli
싫어하는 머메이드 드레스도 마지막이네요. 이건 평범하지만 예쁘군요. 머리에 뭔가 더 손을 댄다면 더 좋겠죠


Giuliana Rancic
머리는 활기가 없고 드레스는 안젤리나 졸리에게나 어울릴 법 하네요


Nicole Richie: Naeem Khan
드레스는 끝내주고 헤어스타일은 꽤 멋지네요. 근데 메이크업이 별로군요. 더 강한 색상의 립스틱이 필요해 보입니다


Amanda Seyfried: Givenchy
예쁜긴한데 색이 더 필요하겠네요


Taylor Swift: Donna Karan Atelier
새침 떼는 스타일에서 섹시하고 우아한 스타일로의 변신이군요. 색상도 잘 어울리네요. 근데, 주름이 좀 많이 잡혀있군요


Ariel Winter: Valentino
나이가 좀 더 많았다면 안어울렸겠죠. 하지만 귀엽고 새침한 느낌이네요


Kerry Washington: Miu Miu
프리미어에서 입었다면 별로 안싫어했겠지만, 시상식에 입기엔 좀 많이 캐주얼하고 섹시하군요. 그리고 머리가 얼굴을 가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Rachel Weisz: Louis Vuitton
이상하게 마음에 드네요, 그래도 많이 캐주얼해서 시상식에는 안맞네요


Kristin Wiig
그녀가 색상이 약하거나 없는 걸 입지 않아서 기쁘네요


Allison Williams
괜찮은데 반짝이들이 저렴해보이네요


덧) 결국 패완얼...
덧2) 스크롤이 긴만큼 태그도 많고, 그만큼 시간도 많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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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해 보이려면? 그거 말고 이거 입어주세요!

2013.01.17 20:58 in Style/How

제가 자주 가는 패션블로그인 what the frock?에서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가 나와서 번역해봅니다. 제목에서도 느껴지지만, ‘최소한 이거 말고 저거!’라고 이야기해주는 내용인데요, 저도 공감해서 소개해봅니다ㅎ

이 글은 What to Wear: To Look Grown-Up의 번역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조금 다른 방향으로 가보려고 합니다. 10대 티를 벗어나고 싶어하는 대학생들은 저에게 어른처럼 보이려면 어떻게 입어야 하는 건지 상당히 많이 묻습니다. 그래서 지금 옷장에 있는 옷들 말고, 좀 더 스타일리시한 제안을 해보려고 합니다. 구식 말고 성숙한 느낌을 주도록 말이죠.

후드(X) → 가디건 또는 블레이저

후드 - SPAO / 가디건 - Forever 21 / 블레이저 - Forever 21

색 바랜 청바지(X) → 진한 청바지

청바지(레귤러) - SPAO / 청바지(스키니) - 유니클로

인공 어그(X) → 스웨이드 부츠

어그부츠 - SPAO / 스웨이드 롱 부츠 - Forever 21

소녀 드레스(X) → 세련된 드레스

쉬폰 원피스 - MIXXO / 세퀸 드레스 - Forever 21


덧) 그렇다고 소녀스러운게 나쁜 건 아니에요!
덧2) 나름대로 SPA 브랜드에서만 고르는 것도 어렵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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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Kelly Wearstler 가을 라인 살펴보기

2012.09.16 17:48 in Style/Brand

사진출처:ELLE
이 글은 Runway Looks for Less: Kelly Wearstler Fall 2012 RTW의 번역입니다.

패션계에서 가장 좋아하는 계절인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젊고 트랜디하면서도 올해 가을에 딱 맞는 콜렉션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이면서 패션디자이너인 Kelly Wearstler의 2012년 가을 콜렉션은 재미있는 무늬들과 트랜디한 아이템, 엣지있는 상품들로 채워져 있어 시크한 스타일에 제격입니다.

하트와의 만남

사진출처:ELLE

하트무늬는 모든 매장에 진영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Kelly Wearstler에 의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가을에 입을수 있는 이 스타일들을 좋아합니다. 밝은 자홍색 스웨터와 오렌지색 카라는 둘 다 튀는 색상이지만 드레스를 오버스럽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반면에 검은색 타이즈는 시크하고 간결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하트무늬로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렇다고 너무 심하게 귀엽게만 보이지는 않도록 하네요.

짙은 보라색 & 물방울 무늬

사진출처:ELLE

컬러풀한 데님은 이번 가을 핫한 아이템입니다. 위의 스타일은 고전적인 스타일과 엣지있는 스타일을 조합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진한 보라색 청바지와 흐릿한 색상의 아이템이 바지에 초점을 맞추도록 합니다. 그와 동시에 고전적인 코트와 긴 튜닉으로 재미난 대비를 이루네요.

터프한 소녀

사진출처:ELLE

비대칭적인 치마길이의 유행이 이번 가을시즌에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Kelly Wearstler의 스타일은 스타일리시하고 실용적인 방법으로 추운 날씨에도 유행에 뒤쳐지지 않도록 합니다. 스커트와 함께 입은 타이즈와 가죽자켓은 편리하고 강력한 가을 스타일을 만들어 냈습니다.

덧) 비대칭치마... 완전 괜찮아보이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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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가을, 어떤 신발을 신을까?

2012.08.31 11:05 in Style/Trend

이 글은 Back to School Fashion: 6 Hot Fall 2012 Shoe Trends의 번역입니다.

우리는 신발장에 많은 신발을 쌓아둘 수 없다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이 플랫 또는 펌프스를 좋아하든지, 아니면 소녀스러움을 좋아하는지 아니면 엣지함을 더 좋아하는지에 관계 없이 이번 시즌은 모두가 원하는 신발을 신을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새로운 신발을 추가로 신발장에 쌓아두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죠.

Chunky Ankle Boots (두툼한 앵클 부츠)

부츠는 가을과 겨울에 항상 유행이지만, 특별히 이번시즌에는 두툼한 앵클부츠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입니다. 두툼함과 딱딱한 뒷굽을 가진 이 부츠는 편안함을 증가시켜 매일 신어도 어려움이 없도록 도와줍니다. 여기에 한가지 재밌는 사실은, 앵클부츠는 드레스부터 스키니진까지 모두 잘 어울린다는 것입니다.

Smoking Slippers

만약 평범한 발레플렛에서 신선함을 찾고있다면, 스모킹 슬리퍼를 추천합니다. 스모킹 슬리퍼는 매우 편안한 로퍼로 플랫만큼 어떤 코디에도 잘 어울리지만, 남성적인 느낌도 뽑낼 수 있습니다. 스모킹 슬리퍼는 현재 많은 색상과 패턴 등 여러 스타일이 있습니다. 몇개 추천하자면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겠네요.

Neon-Sole Oxfords (형광색밑창의 옥스퍼드화)

옥스퍼드화는 지금까지 몇번 유행이 있었지만, 이번시즌에서 현대적이고 컬러풀한 발전이 있었습니다. Neon-Sole Oxfords는 매우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이름에서 말해주듯, 밝은 색상이 아랫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스타일은 톡톡 튀는 색상만 추가한게 아니라 고전적인 남성느낌의 신발에 현대적인 감각을 추가했습니다.

Mary Jane Pumps

메리제인이 초등학교에서 입었던 스타일을 기억하시나요? 그 어린아이같은 스타일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메리제인 펌프스는 이번 가을 끝내주게 트렌디한 아이템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하이힐은 아마 메리제인 펌프스에게 자리를 내놓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Glitter (반짝이)

매혹스런 여성분들이라면, 즐거워질 것입니다. 반짝이로 장식된 신발들이 이번 시즌, 큰 유행이 될테니까요. 약간의 반짝거리는 부분만으로도 밋밋한 스타일을 엄청나게 빛이나도록 도와줍니다. 플랫, 힐, 부츠 등의 블링블링한 신발들을 신발장에 추가해보세요.

Studs (징)

신발에 엣지함이 약간 가미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이번 시즌 유행이 될 징이 달린 신발들을 추천합니다. 이 로큰롤 느낌의 장식이 있는 신발들은 굽이 높은 신발에서부터 낮은 신발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금속느낌이나 징으로 덮여있는 옷을 입는다면, 완벽한 한쌍을 이룰 것입니다.

덧) 전 이미 Neon-sole Oxford를 장만했습니다 히히
덧2) 사실은... 아무것도 모르고 맘에드는데다 가격이 괜찮아서 샀는데 유행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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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프 원피스 + 스니커즈 그리고 위시리스트

2012.06.01 02:15 in Style/How

며칠전 출근길에 구로역에서 아래와 같은 스타일을 봤는데 여름날씨에 시원하게 보이는것은 물론... 색상이 엄청 예뻤습니다+_+

집에와서 열심히 찾아보았는데,

원피스는 라코스테에서 작년에 나온 "라코스테 스트라이프 피케 반팔 드레스"이고
신발은 아마 "나이키 루나 글라이드2 회색+보라"였을겁니다.

제가 본 스트라이프 드레스는 현재 공식홈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있더군요. 오픈마켓이랑 쇼핑몰에 찾아보니 검은색과 빨간색은 아직 판매중이였습니다. 가격은 19만원이네요.

이외에 다른 비슷한 스트라이프 원피스도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나름 많이 찾아보았는데 색상이 위의 라코스테꺼만큼 예쁜건 찾기 힘드네요;;

아래 슬라이드쇼에 있는 원피스는 Stripe Onpiece on Ludens' keeeb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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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Dress, Fashion, Lacoste, LunarGlide, nike, onepiece, Pique, sneakers, stripe, wish list, 구로역, 보라,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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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 드레스, 입어보실래요?

2012.04.29 15:32 in Style/How

이 글은 Would You Wear… a Tulle Dress?의 번역입니다.

보다 더 소녀틱한 원단은 이 세상에는 없을 것입니다. 발레공연에서 보여지는 푹신푹신한 모습과 할로윈에서 세퀸과 티아라가 합쳐진 모습이 기억에 있을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하지만, 이 공주느낌의 원단이 일상생활에 들어왔습니다.

튤은 사랑스럽지만 성숙한 스타일로 잘 입기가 어렵습니다. 튤드레스를 더 스위트하고 얌전한 스타일로 만들면 저렴해보이고 유치해보일 수 있습니다. 이것이 힘든 이유입니다.

튤을 좋아하신다면 한번쯤...?

dress:Modcloth, tights:Modcloth, shoesASOS, clutch:Dorothy Perkins, earring:Topshop

덧) '튤드레스'로 사전자료도 있네요.
덧2) 국내 가격비교사이트에서 검색했는데 해외상품 말고는 나오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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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sos, clutch, Dorothy Perkins, Dress, Fashion, Modcloth, platform, tights, topshop, tulle, 귀걸이, 번역,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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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ll Stuart 런웨이 살펴보기: 2012년 봄

2012.04.25 09:30 in Style/Brand

이 글은 Runway Looks for Less: Jill Stuart Spring 2012 RTW의 번역입니다.

다자이너들이 항상 그래왔듯이, 이번 봄에도 밝은색상과 파스텔톤은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Jill Stuart의 2012년 봄 콜렉션만큼 잘 조화를 이루진 않았을겁니다. 부드러운 복숭아색상과 민트색부터 귤색과 담황색까지, Stuart는 여러가지 색상을 포함시켜 그녀만의 독특한 여성스러움을 보였습니다.

Mellow Yellow(풍부한 노란색)

Jill Stuart는 연한 복숭아색 옷과 강한 노란색 코트를 함께 매치하여, 여성스럽고도 강해보이는 스타일을 보였습니다. 1960년대 스타일의 트렌치코트와 둥근 칼라, 원무늬의 상의와 쉬폰스커트가 한데모여 여성스러우면서도 구조적인 미학이 보입니다.

Suit up(정장)

짧은 정장 스타일은 매우 트랜디합니다. Jill Stuart는 몇가지 밝은 색상들을 통해 신선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주었습니다. 위의 산호색 정장 스타일은 청록색으로 장식된 블라우스와 시크하고 세련된 귤색의 구두가 합쳐져 그야말로 끝내주네요.

Minty Fresh(신선한 민트)

민트색은 봄의 가장 인기있는 색상중 하나입니다. 위의 사진에서는 민트색이 얼마나 시크하고 세련된 색상인지 보여주었네요. 파여있는 상단과 얇고 비치는 스커트로 구성된 컬러블록드레스는 세련되고 섹시하지만 너무 도발적이진 않은 모습을 뽐내고 있군요.

이 글은 Pricy but Perfact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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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2012년, Block, blouse, College Fashion, COLOR, Dress, JILL STUART, mint, PASTEL, Runway, Trench Coat, 노란색, 번역, , 산호색, 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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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블록드레스, 입어보실래요?

2012.03.28 10:00 in Style/How

이 글은 Class to Night Out: Colorblock Dress의 번역입니다.

드레스는 많은 여대생들의 저녁약속용 옷입니다. 검은색의 미니드레스들이 괜찮기는 하지만, 그걸 낮에 입고 다닐순 없겠죠. 그렇다고 해서 다른 드레스들을 입을 수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래에 간단하게 컬러블록드레스를 낮과 밤으로 구분해서 입는 방법이 있습니다.

컬러블록스타일의 옷들은 이번 봄, 핫한 트렌드입니다. 하지만, 색상을 맞춰 입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추워 무언가 겉에 입어야 할때는 말이죠. 추가적인 색상은 2~3개로 제한하고 그 색상들 중 최소한 하나는 자연스러운지 확인하기 바랍니다.

낮 - 따뜻하고 편안하게

드레스 위에 가디건등으로 편안하고 따뜻하도록 스타일링합니다. 위와같이 다운된느낌의 색상은 약간 모자란 느낌을 줍니다. 여기에 캐주얼 옥스퍼드화와 검은색 스타킹, 따뜻한 베이지색의 스카프로 마무리합니다. Boy Meets Girl의 스타일처럼 반짝이는 반지를 추가해도 좋습니다.

밤 - 더 스타일리시하게

낮에서 입었던 스타일에서 밤의 스타일로 바꿀때에는 더 스타일리시하게, 드레스 위에 추가적으로 뭔가 입지 않는데에 중점을 둡니다. 컬러블록은 인상적입니다. 특히 검은색이 들어갔을때 말이죠. 그렇기때문에 악세서리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클러치백은 드레스와 대비되는 색상으로 하면 완벽합니다. 그리고 검은색 앵클 스트랩 웨지힐과 함께한다면 더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참, 추위에 떨고싶지 않다면 스타킹은 잊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예쁜 쥬얼리를 함께하고 손톱도 블링블링하게 만들어주면 완성입니다.

덧) 국내에 컬러블록드레스가 있나 찾아봤는데... 가격대를 생각하니 두어개뿐이네요 흑ㅠ - Color Block Dress on Ludens' Clip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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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Block, cardigan, COLOR, Dress, Scarf, Stylish, , ,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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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시상식 레드카펫, 베스트 & 워스트 드레서

2012.02.27 22:30 in Style/Redcarpet

이 글은 Best and Worst of the Oscars Red Carpet 의 번역입니다.

제 84회 오스카 시상식이 2월 26일 저녁(한국시간 2월 27일 오전 10시)에 있었습니다. 이번 레드카펫은 대부분 좋았지만, 몇몇은 별로였습니다.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죠.

베스트드레서

Angelina Jolie in Atelier Versace

안젤리나졸리의 레드카펫을 볼때마다 별로 좋지 않은 평가를 했었지만, 이번에는 확실히 눈에 띄네요. 기본적인 검은 드레스이지만 재치있는 포즈와 미소가 놀랍게 만드네요.

Emma Stone in Giambattista Valli

오늘밤 가장 좋아한 룩이 아닌가 싶네요. 니콜키드먼이 입었던 Balenciaga의 드레스를 생각나게 하지만 말이죠. 그래도 니콜키드먼이 입은것보다 더 나은것 같습니다.

Gwyneth Paltrow in Tom Ford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또하나의 베스트 룩입니다.

Jessica Chastain in Alexander McQueen

그녀는 항상 베스트드레서죠. 약간만 지나쳤더라도 별로였을텐데, 완벽하기만 하네요.

Rose Byrne in Vivienne Westwood

또다른 정말 좋아하는 블랙 드레스입니다. 섹시하고 올드한 헐리우드의 매력이 있네요.

워스트드레서

Berenice Bejo in Elie Saab

실망이군요. 드레스 색깔은 이상하고 드레스는 그녀를 나이들어보이게 만드네요. 그리고 머리색은 좋게 이야기할수 없게 만드는군요.

Maya Rudolph

예쁜 드레스인데, 그녀에게는 어울리지 않는군요. 유감이네요.

Shailene Woodley in Valentino Couture

이건 비극입니다. 예쁜 20살 여배우가 왜 이런 지루하고 나이들어보이는걸 입은거죠?

덧) 시상식이 끊이지 않는군요 흑흑... 우리나라는 연말에 주구장창하면 끝인데...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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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2012년, Alexander McQueen, Angelina Jolie, Atelier Versace, Berenice Bejo, Best, Dress, Elie Saab, Emma Stone, Giambattista Valli, Gwyneth Paltrow, Jessica Chastain, Maya Rudolph, oscar, red carpet, Rose Byrne, Shailene Woodley, tom ford, Valentino, Vivienne Westwood, worst, 번역,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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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터드레스를 입는 7가지 팁

2012.01.09 09:30 in Style/How

이 글은 8 Extremely Helpful Tips on How to Wear Sweater Dresses의 번역입니다.

스웨터드레스를 입는 방법을 터득하는데에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 스웨터드레스는 캐주얼한 느낌에 겨울중에 입기 좋은 옷이지만, 스타일링하는 법을 터득하는게 좀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래에 몇가지 팁을 한번 보시죠.

1. 벨트

스웨터드레스는 은근히 모양새가 안납니다. 벨트로 허리에서 스웨터드레스를 잡아주세요. 이렇게 윤곽을 만드는 것은 전체적인 라인을 잡아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두꺼운 니트드레스는 넓은 벨트로 밸런스를 맞춰주면 됩니다. 여러분들이 스웨터드레스와 벨트를 함께한다면 느슨한 스타일을 잡아줄 수 있을 것입니다.

2. 레이어드

솜씨 좋은 레이어드룩도 스웨터드레스를 입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코트 안에 여유있는 스웨터드레스와 두꺼운 스타킹을 레이어드하고 그리고 편한 스카프도 더합니다. 디테일하게 한가지 추가한다면, 약간 튀는 칼라가 있는 셔츠를 스웨터드레스 안에 입어보세요.

3. 스타킹과 함께

스타킹은 스웨터드레스와 함께하기에 딱입니다. 두껍고 검은 스타킹이 기본이지만, 다른 패턴과 색깔있는 스타킹을 도전해보세요. 좀 더 따뜻하게하려면 무릎까지 오는 긴 양말을 스타킹 위에 신는 방법도 있습니다.

4. 악세서리

얌전한 스웨터드레스를 화려한 악세사리들로 매력적으로 만드세요. 시크하고 긴 목걸이와 귀걸이 또는 블링블링한 커프스들은 스웨터드레스와 스타일링하면 항상 좋은 아이템들입니다. 스웨터드레스를 어떻게 입어야할지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면, 악세서리들은 여러분의 스타일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줄 것입니다.

5. 오프 숄더

오프숄더 스웨터드레스는 저녁약속에 입기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여러분의 드러난 어깨를 튀는 귀걸이와 함께 강조해보세요. 시크한 저녁룩을 위해 꼭 맞는 오프숄더드레스를 선택하세요. 그리고 클러치백과 높은 킬힐로 스타일을 완성하시면 됩니다.

6. 부츠와 함께

스웨터드레스를 더 엣지있게하려면 부츠와 함께하세요. 이번 시즌 큰 유행인 앵클부츠를 검은 가죽으로 된 두꺼운 힐을 가진 아이템으로 신는건 스타일리시한 방법입니다. 앵클부츠 이외에 무릎까지 오는 높은 부츠도 스웨터드레스와 잘 어울립니다.

7. 대비되는 옷감들

이질적인 요소와 함께 스웨터드레스를 입어보세요. 울 스웨터드레스는 광나는 가죽자켓과 함께 코디하면 좋습니다. 또는 블링블링한 금속 악세서리도 스웨터드레스와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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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ccessory, BELT, Boots, CHIC, Dress, edge, Fashion, layered, Off the shoulder, stocking, Sweater, tip, 번역, 옷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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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드레스.. 입어보실래요?

2011.12.25 10:07 in Style/How

이 글은 Would You Wear… a Velvet Party Dress?의 번역입니다.

연말시즌이 돌아올때마다, 저는 항상 파티에 어떻게 입고 갈지 제 옷장을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생각하곤 합니다. 제 평범한 드레스들은 연말 파티에 어울리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항 샤방샤방한 손톱이나 빛나는 펌프스를 추가합니다. 하지만 벨벳드레스는 그럴필요가 없이 연말 파티에 완벽해서 올해 대부분의 파티에서 볼 수 있을겁니다.

벨벳드레스는 위와 같이 좋은 점도 있지만 나쁜 점도 있습니다.
가장 큰 두가지 단점은 응용이 힘들고, 입지 않을때에는 관리가 힘들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의 제품들이 많습니다.(American Apparel, Forever 21, Topshop, H&M 등) 
명심하세요! 벨벳드레스에 고액을 투자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벨벳드레스, 다음 파티에 입고가는건 어떨까요?

덧) 벨벳 꺄악>_<
덧2) 나이드신 분들은 ‘벨벳’이라고 하지않고 ‘우단’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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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merican apparel, College Fashion, Dress, Fashion, Forever 21, H&M, Party, topshop, Velvet, 모임, 번역, 연말, 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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