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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bullet - PC↔안드로이드↔iOS 간 파일/링크/메모 전송 종결자!

2014.11.17 09:10 in IT/Mobile

지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한 시대라고는 하지만, 의외로 PC에서 스마트폰으로 파일을 전송할때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게 됩니다. 저도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그리고 보고있는 웹사이트를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패드에 어떻게 더 쉽게 전송할 수 있지 않을까 고민했습니다.

이전의 전송방법 VS Pushbullet

살짝 머리아파지는 파일전송을 예를 들어서 이야기 해보죠. 이전에는 PC에서 모바일로 무선으로 파일전송을 하려면..

웹브라우저를 켜서 메일 사이트에 들어간다 → 내 메일주소로 파일을 첨부해서 메일을 보낸다 → 스마트폰에서 메일앱을 켠다 → 첨부파일을 다운받는다

내게 쓴 편지함다들 메일이 수북하게 쌓여있는 '내게 쓴 편지함' 하나정돈 가지고 계시죠?(...)

스마트한 시대에 이런 건 너무 복잡하지않나요? Pushbullet을 사용하면 이렇게 바뀝니다.

보내려는 파일에 오른쪽 클릭 → Pushbullet 메뉴에서 파일을 보낼 기기 선택 → 스마트폰에서 푸시알람이 뜨면 다운로드

Pushbullet 메뉴꽤 간편해 보이죠?

위와같이 Pushbullet을 사용하면 브라우저를 켠다던지, 스마트폰에서 메일앱을 켠다던지 하는 일이 없으니 동선이 확 줄어들죠

거의 모든 플랫폼을 지원

공식적으로 Pushbullet이 지원하는 플랫폼은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비공식적으로'도 있겠죠? 서드파티 앱으로 다른 플랫폼용도 개발되어 있습니다.

PC에서 iPad로 파일전송

브라우저에서 안드로이드폰으로 링크전송

기타 기능들

이 글에서는 기기간 전송기능만 썼는데요, 아래의 기능들도 있습니다.

저는 전송기능 하나만으로도 정말 훌륭한 앱이라고 생각하는데, 기능이 많이 추가되고 있네요. 처음엔 글이랑 링크만 보낼 수 있었는데, 파일도 보낼수 있게 되서 많이 발전했죠.
지금도 발전가능성이 많이 보이는 앱이고, 사용하기에도 간편해서 주변사람들에게도 많이 추천하는 앱입니다 :)

덧) 파일전송 제한은 25메가 이니, 큰 파일은 유선이나 대용량첨부로 해야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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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ndroid, Application, BLACKBERRY, BlackBullet, channel, chrome, File, firefox, Google, IFTTT, IOS, iPad, iPhone, Link, mac, MAIL, memo, mobile, MohammandAG, Opera, PC, pushbullet, Pushbullet-indicator, PushPal, Pushpin, Safari, Smartphone, ubuntu, web browser, Windows, Windows Phone, , 무선, 알림, 전송, 추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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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웹페이지 저장하기 - Opera 저장된 페이지

2012.08.04 13:57 in IT/Opera

스마트폰으로 웹서핑을 하다보면, 약도와 같이 정보를 확인했다가 다시 봐야할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대부분은 즐겨찾기에 저장하거나 화면캡쳐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즐겨찾기에 저장하고 다시 필요해서 접속할때 꼭! 와이파이는 없고 느린 3G로 접속할 때가 많더군요. 이런 불편함을 해소해줄 기능이 바로 오페라 미니와 오페라 모바일에 들어가 있습니다.

'저장된 페이지' 기능

오페라 미니과 오페라 모바일에 들어있는 '저장된 페이지'기능이 바로 위와같은 상황에서 쓰면 적절한 기능입니다.
인터넷연결과 상관없이 미리 저장만 해 놓으면 다시 보는게 가능합니다. 물론 사용법도 매우 쉽습니다.

  1. 스마트폰의 오페라로 웹서핑을 하다 페이지를 저장해야할 필요성을 느낀다.
  2. 오페라의 메뉴버튼을 누르고 '저장된 페이지'를 눌러 페이지를 저장한다.
  3. 필요할때 오페라의 '저장된 페이지'에서 미리 저장한 페이지를 열어본다.

덧) iOS는 캡쳐가 확실히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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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12, 나만의 테마 초간단하게 만들기

2012.06.16 20:08 in IT/Opera

저번 글(오페라 12 베타버전 공개)에서도 언급했던대로, 오페라12부터 테마기능이 새로 생겼습니다.

이전부터 스킨기능이 있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이쁜 스킨이 없어서 많이 사용하진 않았죠. 그런데 이번에 테마가 지원되면서 오페라를 보다 예쁘게 만들 수 있게되었습니다.

오페라 테마제작은 사실 이 문서(Opera's lightweight themes)를 참고하면 된다고 오페라측에서는 소개했지만, 영어의 압박이 심하게 오는 문서라서 저도 문서보면서 만들다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오페라 확장기능으로 Opera Theme Creator가 올라왔습니다. 이 확장기능을 사용하면 아주 간단하게 테마제작이 가능합니다.


오페라 테마 초간단 제작법


오페라 확장기능인 Opera Theme Creator를 추가합니다.

추가가 완료되면 검색창 오른쪽에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웹에서 테마로 삼고싶은 이미지(고해상도이미지를 추천합니다)를 찾은 후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아이콘을 클릭 후 이미지에 마우스커서만 올리면 알아서 잡아줍니다(...)

그 후 Try out your theme를 눌러주시고

'잠재적 보안 위험창'에서 를 누르시면 바로 적용됩니다.


오페라의 테마는 구조가 나름 간단하기 때문에 이런 확장기능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전 아직 오페라 테마에 올라온 것들을 사용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들이 많아서인지 아직 제가 직접 만들어야겠다는 느낌은 안드네요;;

덧)오페라 테마기능이 크롬의 그것과 너무나 비슷하다는 느낌은 저뿐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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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브라우저의 초슈퍼울트라갑, 오페라 미니!

2012.05.04 09:00 in IT/Opera

2012년 1월 ~ 5월 3일까지의 세계 모바일 브라우저 점유율2012년 1월 ~ 5월 3일까지의 세계 모바일 브라우저 점유율

현재 모바일 브라우저 시장의 Top 3는 오페라, 안드로이드, 아이폰입니다.(출처) 오페라 미니(또는 오페라 모바일), 구글의 안드로이드에 탑재된 웹킷엔진의 브라우저, 아이폰에 기본으로 탑재된 사파리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오페라가 저 3곳 중 하나로 포함되는 것 자체가 놀랍다고 생각합니다. 애플이나 구글의 경우 OS를 만드는데 비해 오페라의 경우 브라우저 하나로 저 치열한 리스트에 들어가 있는 것이지요.(물론 OEM의 영향도 있긴하지만 말이죠.)

하지만 여기에서 이야기할 오페라 미니는, 우리나라에서는 계속 느리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해외에서는 자체적인 데이터 압축을 통해 데이터비용의 절감과 전송 속도 향상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극찬을 받는 브라우저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 이유는 자체적인 데이터 압축을 위한 서버문제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페라 미니가 빨라졌다...?!

그런데, 저조차도 느리다고 알고있던 오페라 미니를 어제 피치못할(?) 사정으로 깔아보았더니 의외로 엄청 빠르게 돌아가더군요. 저는 혹시 제 폰만 그런건가 싶어서 어머니의 갤럭시 네오(나름대로 최적화 한다고 했는데 정말 느립니다-_-)를 테스트로 돌려보았습니다.


※ 캡션 끄지 마세요!

저도 이번에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데 웹서핑이 오페라 모바일보다 훨씬 부드럽고 가볍습니다.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페라 미니가 이렇게 빠르고 가벼운 이상 안 쓸수가 없게 되었네요:)

덧) 영상은 제 베뉴로 찍었는데 화질 완전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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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서 가장 오래가는 웹브라우저는?

2012.04.04 09:00 in IT/Opera


7tutorials에서 오래된 노트북의 윈도우7 환경에서 어떤 브라우저가 가장 오래가는지 테스트를 했습니다.

Test Comparison: Which Browser Will Make Your Laptop’s Battery Last Longer?

테스트는 윈도우의 전원절약기능을 보여주려는 것 같았는데, 결과가 재밌게도 오페라에 유리하게 나왔네요.


테스트환경

HP Pavillion dv7 2185dx - 나온지 2년이 넘은 노트북이라고 합니다.

  • Intel Core2 Quad CPU Q9000 @ 2.00 GHz
  • 6GB of RAM DDR2
  • ATI Mobility Radeon HD 4650
  • 깨끗한 윈도우7 환경 / 윈도우 8 컨슈머프리뷰
  • Peacekeeper battery test 사용
  • 전원관리 옵션 중 절전 사용

결과 - IE > Opera > Firefox > Chrome

IE가 1위를 하는 경우도 다 있네요.
IE시리즈 다음으로는 오페라가 올라왔고, 다음으로는 파이어폭스, 그리고 크롬이 가장 안습이네요.


오페라를 추천합니다.

Opera, the fastest and most secure web browser

이 결과로 오페라를 사용해야될 이유가 오페라링크 말고도 한가지 더 생긴 것 같습니다.
(설마 위 결과를 보고 IE를 쓰려고 하시는 분은 없겠죠?;;)
IE보다는 못하지만 파이어폭스나 크롬보다 오래가는 오페라를 추천합니다.

덧) 오페라링크와 함께라면, 집에서 들어갔던 그 사이트 노트북에서도 쉽게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덧2) IE가 배터리를 조금 먹는다고해도 솔직히 못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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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미니는 어떻게 스마트폰 데이터를 90%나 절약할까?

2012.03.03 15:21 in IT/Opera

오페라미니가 데이터절약으로 유명한 브라우저라는건 알만하신 분들은 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오페라 공식 블로그에 오페라미니의 데이터 절약에 대한 설명글이 올라와있어 간단하게 번역해보았습니다.
(데스크탑의 오페라나 오페라모바일에서는 터보기능으로 들어가있습니다.)

이 글은 Opera Mini and Data Compression 의 번역입니다.

오페라미니는 어떻게 작동하고있죠?

평범한 웹브라우저들과는 다르게, 오페라미니는 모든 컨텐츠를 프록시서버를 통해서 가져옵니다. 이 프록시서버는 웹페이지를 작은 화면에 더 잘 맞도록 재포장하는데, 페이지가 압축되면 OBML(Opera Binary Markup Language)이라는 마크업언어로 핸드폰에 전송됩니다. 이러한 압축과정은 전송시간을 2~3배정도 단축시켜줍니다. 또한 예비처리로 일반 웹페이지의 모바일에 대한 호환성을 높여줍니다.

서버의 재포장과정은 뭔가요?

모바일기기들은 일반적인 PC와는 많은 분야에서 다릅니다. 화면크기가 작기때문에, 가독성을 높이기위해 글자의 처리방식도 다릅니다. 또한 모바일기기 내에서도 숫자키패드, 쿼티키보드, D-pad, 스타일러스, 터치 등등 각각 다릅니다. PC에서 작동하는 많은 것들이 모바일기기에선 작동하지 않습니다. 특히 가장 두드러진 예로 마우스포인터가 없기때문에 프레임스크롤이나 마우스오버같은 액션이 불가하죠. 이처럼 소소한 문제들을 해결하기위해 약간의 포장을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데이터가 압축될때 어떤 일이 일어나죠?

먼저 제일 중요한 사실은 데이터압축은 실제로 속도향상을 많이 도와주진 못한다는 것입니다. 중요한것은 첫 반응을 볼때까지의 사용자의 행동으로 결정되는 대기시간입니다. 대기시간을 줄여주는 몇가지 대표적인 방법들이 있습니다.

  • 우리가 가진 클라이언트서버의 프로토콜(연결을 유지시켜주는 역할)이 요청을 보내기 위해 설치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사용자의 대기시간을 20~30퍼센트 줄여줍니다.
  • 우리는 페이스북과 구글같은 컨텐츠를 가진 회사들과 파트너관계로 직접적으로 연결되어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다른 회사들의 웹서버들이 우리의 서버실 안에 있기때문에 대기시간을 우리의 트랜스코더들이 자료의 부피를 최대한 줄여줍니다.

오페라 미니에서 사용되는 압축과 데이터축소 기술은 다른 방식도 몇가지 있습니다.

  • 서버가 클라이언트에 대한 정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보는 매번 요청하는게 아니라 서버에 한번만 전송되면 되는것이죠.
  • 쿠키는 서버측에서 전적으로 관리합니다. 그래서 데이터가 불필요하게 왔다갔다 할 일이 없습니다.
  • 이미지는 사용하는 기기의 디스플레이 사이즈에 맞도록 축소됩니다. 이것은 효과적으로 크기를 줄임과 동시에 사용자가 웹페이지를 더 보기 좋게 만들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결과데이터는 여러 방법으로 압축됩니다. 보통은 텍스트를 먼저 보내고, 링크, 필수 레이아웃,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래픽요소들을 보냅니다. 우리는 데이터를 보낼때 사용자들이 다음에 읽을 부분도 생각합니다.

모든 데이터가 오페라의 서버를 거치면, 보안에 대한 문제는 없나요?

오페라미니는 데스크탑컴퓨터와 같습니다. 사용자가 인터넷 화면을 보는동안 브라우저는 컴퓨터에서 돌아갑니다. 오페라미니는 사용자가 모바일기기로 화면을 보는동안 브라우저는 오페라사의 서버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오페라미니의 성공은 서버를 얼마나 안전하게 운영하는데 달려있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재까지 보안에 대한 어떤 사건이나 문제도 없었습니다.

오페라미니의 서버는 모두 노르웨이에 있나요?

몇몇은 노르웨이에 있습니다만, 많은 다른 지역에도 서버가 있습니다. 여러곳에 있는것이 경제적으로 효율적이고 성능면에서도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아이슬란드에 있는 데이터센터는 미국과 유럽 사이에 있고 지열발전이라는 장점이 있죠.

덧) 한국에서 오페라미니, 오페라터보가 느린 이유가 이해가 되지 않나요?;;;
덧2) 데이터가 가는건 알고있었지만 쿠키까지 전적으로 관리한다니 놀랍군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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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웹서핑을 위한 팁 11가지

2010.01.11 10:03 in IT/Tip

작년 외국의 한 블로그에서 본 글을 번역해본다고 하고, 벌써 2010년이 되어버렸네요;; 대부분 잘 아실거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팁같아 한번 번역해봅니다;; 원문은 '14 Simple Tips for Super Fast Web Browsing'입니다. 글이 작성된 당시와 약간 다른 부분도 있고 해서 중간중간 '※'로 제 생각을 달아놓았습니다.

빠르고, 가벼운 브라우저로 갈아타기

만약 여러분이 Internet Explorer(이하 IE)를 쓰고계신다면, 그걸 꼭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당장 바꾸시는 센스를 발휘하세요. IE는 무겁고 느리며, (보안상) 불안하고 웹페이지를 제대로 표시해주지 않습니다. 저는 확장성이 좋은 Firefox의 오랜 팬이였지만, 최근에는 더 빠르고 가벼운 브라우저로 갈아탔습니다. 제가 최대한 가벼운 브라우저를 원했기 때문이죠. Mac에서는 OperaCamino를, PC에서는 Google Chrome을 씁니다.
※사실 IE만 아니면 다 괜찮습니다만… 저는 구글 크롬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좀 사양이 안좋은 컴퓨터라면 오페라가 좋지요.(참고:11개 브라우저 속도 벤치마크)

창을 쓰지말고 Tab을 쓰기

Google Chrome and Safari 4 beta tab comparison

이것은 명백한 사항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새로운 사이트를 방문할 때 매번 새 창을 열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브라우저를 새 창 대신에 탭이 나오도록 설정하세요. 여러분들이 글을 읽을 때, 커맨드클릭(맥에서) 또는 휠을 클릭(PC에서)하면 링크가 새 탭으로 열립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창이 어디있는지 찾을 필요 없이 탭만 이동하면 됩니다.
IE만 제외하면 기본값으로 탭브라우징이 가능합니다.

키보드 단축키 외우기

R0019587.JPG

이것 역시 웹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겐 뻔한 사항입니다. 단축키를 활용해 절약하는 시간이 단축키를 배우는 시간보다 큽니다. 몇가지 공통된 예를 들자면 Ctrl+T는 새 탭열기, Ctrl+L은 주소창으로 가기, Ctrl+D는 즐겨찾기추가, Ctrl+W는 창이나 탭 닫기 등이 있습니다. 각각의 브라우저마다 다른 단축키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축키페이지를 보면 쉽게 외울 수 있을 겁니다. 몇 분 걸리지 않는 그 시간은 당신에게 매우 귀중할 겁니다.
※Opera의 단축키는 이곳에,Firefox는 이곳에,Chrome은 이곳에 있습니다.

즐겨찾기에 키워드 지정하기, 빠른연결 설정하기

대부분의 브라우저들은 즐겨찾기의 키워드기능을 지원하는데, 이걸 설정하는데는 하나당 단지 몇 초가 걸릴 뿐입니다. 여러분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들을 즐겨찾기로 등록하겠죠. 즐겨찾기한 곳으로 가기 위해서 단지 키워드만 입력하면 빠른 접근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북마크설정으로 가서 키워드를 설정하면 됩니다. 저는 키워드중에서도 짧은 키워드를 추천합니다. 저의 경우 "gm"은 G메일, "rd"는 구글리더, "cal"은 구글캘린더, "bog"는 주거래은행, "tw"는 트위터, "st"는 블로그통계, "post"는 새 글쓰기 등입니다. 빠른연결(Speed Dial)은 오페라의 기능이지만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자주 가는 사이트들을 지정해놓고 언제든지 Ctrl+1, Ctrl+2 등을 누르는 것으로 원하는 곳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키워드 입력이 귀찮다고 생각되실지 모르지만, 써보면 확실히 편합니다ㅎ

키워드검색 설정하기

위에서 살펴본 즐겨찾기와 같이 저장한 검색엔진은 여러분들이 자주 사용하는 곳들이 겁니다. 예를들어 Google, Amazon, Wikipedia, Wiktionary, , IMDB, Ebay, Flickr 등이 있죠. 저장한 각각의 검색엔진에 키워드를 설정하면, 주소창에서도 검색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im alyssa milano"라고 주소창에 입력하면 IMDB에서 Alyssa Milano를 검색하게 됩니다.
※위의 즐겨찾기 키워드기능과 마찬가지로 엄청 자주 사용하는 기능입니다+_+ 오페라에선 이걸 응용해 주소창에서 트윗을 올릴 수 있습니다.

북마클릿에 키워드 설정하기

여러 브라우저에서 유용한 기능을 가진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북마클릿을 만드는 기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Tumblr의 북마클릿은 현재페이지를 이용해 새 글을 작성하고, Twitter의 북마클릿은 현재페이지를 트윗하고, is.gd의 북마클릿은 현재 페이지의 주소를 줄여줍니다.(그외 좋은 북마클릿들) 북마클릿은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툴바에 끌어놓거나, 북마클릿 링크에서 오른쪽클릭을 눌러 즐겨찾기에 넣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즐겨찾기 설정에서 키워드를 설정하면 됩니다. 그러면 보고있는 페이지의 주소를 줄이기 위해 주소창으로 가서 "is"만 입력하면 됩니다. 그러면 즉시 짧은 주소를 얻을 수 있죠. 이것은 어떤 북마클릿이든 가능합니다.
※사실 4번의 경우보다 6번의 경우인 때가 많죠.

Flash 차단하기

요즘 Adobe의 Flash는 웹의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YouTube와 같이 영상서비스를 하는 유명한 사이트나 광고들에서 말이죠. 그리고 어떤 곳은 사이트 전체가 플래시로 되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들은 솔직히 성가시죠. 플래시는 느립니다. 그래서 저는 차단하는걸 기본으로 설정해놓습니다. 하지만 유투브 등에서 켜야 할 옵션이 필요하죠. Camino에서는 쉽게 켜고 끌 수 있습니다.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플러그인이나 확장기능으로 플래시를 끌 수 있고, 해당 플래시를 누르는 것으로 다시 킬 수 있을 겁니다.
유저스크립트를 이용해 막을수도 있습니다:)

깔끔하게 보기

저는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산만함 없이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두가지 북마클릿을 사용하고 있죠. 글을 읽을땐 Readability를, 동영상을 볼때는 Quietube를 씁니다.
※Readability는 텍스트가 많은 블로그글을 볼 때 특히 유용합니다+_+

대부분의 확장기능을 끄기

Firefox는 확장기능덕에 훌륭한 브라우저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너무 많은 확장기능을 쓴다면 그것들은 브라우저가 느려지고 무거워지는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버그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파이어폭스를 쓸때는 대부분의 확장기능을 끄고 사용하며 Camino에서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탭은 조금만 열기

많은 탭을 여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일반적인 웹서핑모습입니다. 하지만 브라우저가 느려지죠. 저 역시 많은 탭을 여는 경향이 있는데, 너무 번잡하다고 생각될때마다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탭들을 닫습니다. 그렇게 저는 2개~3개정도의 탭만 열어놓고 씁니다.

대부분의 툴바를 제거하기

저는 최소한의 툴바를 좋아해서 대부분의 툴바와 많은 버튼을 제거했습니다. 있을것만 딱 있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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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를 써봅시다② - 편리한 웹서핑

2009.12.10 21:53 in IT/Opera

오페라를 써봅시다①에서 이어집니다.

브라우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웹서핑이 잘되어야 한다는 점이겠죠?

Mouse Gesture

현재는 거의 대부분의 웹브라우저에서 지원되는 기능인 마우스제스쳐입니다. 대부분 지원하다보니 큰 의미는 없습니다만... 오페라에선 버전 5(2001년)부터 지원했답니다ㅎ
※ 마우스제스쳐 설명글(영문): Mouse Gestures in Opera마우스제스쳐를 파이어폭스나 크롬처럼 따로 설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으로 마우스제스쳐의 아무런 동작이나 취하면

위의 창이 뜨는데, 여기서 '확인'을 누르시면 OK입니다.
마우스제스쳐를 끄고 싶으시면 환경설정(도구→환경설정 또는 컨트롤+F12)에서 '고급설정→단축키→마우스제스쳐 사용'에 체크를 해제하시면 마우스제스쳐가 비활성화됩니다~

쉬운 검색창 등록방법

등록하는 과정은 정말 초간단입니다.

검색창에 '마우스오른쪽버튼→검색엔진 만들기'를 누르면 등록창이 뜹니다. 여기서 이름을 수정하시고 키워드를 꼭! 넣으셔야 합니다.
키워드는 빠른 검색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니 짧게 쓰시는게 좋습니다. 영어뿐 아니라 한글도 키워드로 지정이 가능합니다. 저같은 경우 위에서 Twitter Search를 't'에 적용시켜놓았습니다. 이것을 주소창에서 't 검색어'라고 치면 그 검색결과가 뜹니다. 물론 오른쪽위의 검색창을 이용하셔도 되지만 키워드를 쓰는 방법에 적응되면 안쓰게 되더군요ㅎ
검색창의 수정이나 삭제는 환경설정(도구→환경설정 또는 컨트롤+F12)의 '검색'탭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브라우저로 이동하기

한국의 안습한ㅠ 인터넷환경에서는 정말 꼭! 필요한 기능중 하나죠ㅠ 파이어폭스에서는 확장기능을 깔아야하고 크롬플러스에서는 IE밖에는 안되는데 오페라에서는 아주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오른쪽버튼→연결프로그램

그냥 '오른쪽버튼클릭→연결프로그램'에서 원하는 브라우저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정상적으로 설치된 브라우저는 다 나옵니다:)

','과 '.'또는 '/'으로 하는 빠른 찾기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웹페이지 내 찾기는 '컨트롤+F'를 이용합니다. 오페라 역시 가능하지요.

하지만, 그것보다 훨씬 빠르게 페이지에서 원하는 내용을 검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온점)과 '/'이죠. 이 두가지 키 중 하나를 누르면 찾기창이 왼쪽아래에 작게 뜨면서 빠른 검색이 가능합니다. 이 뿐 아니라 ','(반점)을 누르면 검색한 키워드중에 링크가 들어간 것들만 검색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저도 완소하는 기능입니다+_+
그런데 아쉬운 점은... 한글은 안되고 영문만 된다는 것이죠ㅠㅠ 언젠가 고쳐지리라 믿습니다ㅠ

이 글은 '오페라를 써봅시다③ - 탭의 진정한 사용법'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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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Mouse Gesture, Opera, web browser,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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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를 써봅시다① - 스피드다이얼과 필수설정

2009.12.06 11:16 in IT/Opera

국내의 1퍼센트...도 안쓴다는 마니아틱 브라우저 오페라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제가 쓰는 글로 1% 달성에 도움이 됬으면 싶네요

오페라는 다들 아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Internet Explorer, 조금 블로그를 돌아다니신 분이면 아시는 Mozilla의 Firefox, 구글이나 유투브에 몇번접속해보면 알 수 있는 Chrome, 애플의 Safari 등과 같이 웹브라우저의 하나입니다.

오페라는 여러가지 유용한 기능들이 따로 설치할 필요없이 내장되어 있는 브라우저라는 게 가장 큰 특징이죠. 오페라가 지원하는 기능들은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켜자마자 보이는 스피드다이얼
  • 열린 탭을 미리보기할 수 있는 비주얼 탭
  • 센스있는 사이드바와 패널 그리고 간편한 노트
  • 가벼운 메일클라이언트,IRC 기능
  • 마우스만으로 브라우징을 하는 마우스제스쳐
  • 손쉬운 검색창등록과 다른브라우저간의 이동
  • 간편한 자바스크립트 사용법
  • 어느 컴퓨터든,어떤 모바일기기든 오페라링크로 동기화
  • PC를 웹서버처럼 만드는 오페라 유나이트
  • 텍스트가 많은 해외 웹사이트에서 확실히 빠른 오페라 터보
  • 유용한 도구들이 있는 오페라위젯
  • HTML의 수정하고 바로 미리보기가 가능한 오페라만의 소스보기
  • 지금 열어놓은 탭상황을 그대로 저장하는 세션기능

제 머리속에서 생각나는 기능들은 저런것들이네요:) 그럼 오페라를 받아볼까요?

정식 오페라브라우저는 http://opera.com/browser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각주:1] 윈도우,맥,리눅스용이 함께 제공됩니다. 물론 한글화되어있으니 안심하고 받으세요~[각주:2]

Speed Dial

설치하시고 실행하신 후 새탭을 열면 이상한 박스가 9개있는 페이지가 뜹니다. 그것이 오페라의 대표기능 중 하나인 '스피드 다이얼'입니다. 사실 우리의 인터넷 방문목록을 뒤져보면 의외로 많은 곳을 다니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저만 하더라도 트위터와 블로그,구글,유투브 정도입니다. 그 점에 착안한 기능이죠.

현재 저의 스피드다이얼화면입니다. 저처럼 꾸미고 싶으시면 아래 순서를 따라주시면 됩니다.

  1. 빈 박스를 눌러 자신이 자주가는 사이트들을 지정합니다. 지정해주면 알아서 썸네일을 가져옵니다.
  2. 9칸이 부족하거나 스피드다이얼의 바탕화면을 지정하고픈 분들은 오른쪽 아래의 '스피드 연결 구성'을 눌러 설정을 변경합니다:)

1번부터 9번까지 지정한 것들은 각각 '컨트롤+1~9'까지 대응되어 있어서 자주가는 곳들을 지정해 놓기만 하면 오페라에선 엄청나게 빠른 접근이 가능합니다

오페라 필수 설정 2가지

위의 스피드다이얼 말고도 필수로 설정해야 할 사항 2가지가 있습니다.
메뉴에서 '도구→환경설정' 또는 '컨트롤+F12'를 눌러 환경설정을 띄웁니다.

  • 마지막 탐색했던 곳에서 계속: 마지막으로 종료했을때 열려있던 탭의 상태로 시작합니다.(기본값)
  • 저장된 세션에서 계속: 사용자가 저장했던 세션을 선택해서 시작합니다. 세션은 다음에 설명하겠습니다.
  • 홈페이지로 시작: 아래 '홈페이지'에 적은 주소로 시작합니다. 켜질 때 말고도 오페라에서 '컨트롤+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언제든지 접근이 가능합니다.
  • 스피드연결로 시작: 위에서 지정한 스피드연결로 시작합니다.(추천!)
  • 시작대화상자 표시: 어떻게 오페라를 시작할지 위의 4가지중에 선택하는 창이 뜹니다. 오페라가 비정상적으로 종료되었을때에도 뜹니다.

이 글은 '오페라를 써봅시다② - 편리한 웹서핑'으로 이어집니다~

  1. 알파,또는 베타버전은 <A href="http://opera.com/browser/next" target="_blank" title="[http://opera.com/browser/next]로 이동합니다.">http://opera.com/browser/next</A>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알파나 베타버전은 정말 비추입니다;;; [본문으로]
  2. 포터블버전은 <A href="http://portableappz.blogspot.com/search?q=OperaPortable" target="_blank">PortableAppZ</A>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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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Linux, Macintosh, Opera, Speed Dial, web browser, Windows, 설정,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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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F웹폰트에 대해서

2009.10.05 18:48 in Web/Coding

웹폰트라고 하면 IE의 eot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도 그럴 것이 '웹폰트'라는 건 IE에서만 eot로 계~속 지원되었으니 말이죠. 그런 웹폰트를 현재는 오페라, 파이어폭스, 크롬, 사파리 최신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ot형식이 아닌 TTF형식으로 말입니다.

제가 처음 TTF웹폰트에 대해 알게 된 건 오페라10 알파버전에서 막 지원되었을 때였습니다. 지원이 된다고 했을 때 저는 믿기지 않았지만 예제를 보고 대충 따라 했더니 실제로 되더군요.
그 뒤부터는 계속 블로그에 TTF웹폰트를 적용시켰습니다. 현재는 렉시굴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TTF웹폰트를 사용하려면 먼저 폰트를 적당히 어딘가에 올린 뒤 CSS에 아래의 내용을 추가시키면 됩니다.

그냥 eot웹폰트 적용하는것과 거의 같다고 보면 되죠. 이름(렉시굴림)과 경로지정(./images/LEXIGULIM.TTF)만 잘하면 됩니다. 이 이후로는 eot적용과 별반 차이가 없으므로 넘어가겠습니다.

TTF웹폰트를 적용시켜서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폰트가 나오지만, IE에서는 나오지 않는 문제가 발생해서 어떻게 하면 될까 하다가 아래와 같이 하니 해결이 되더군요.

간단하게 eot를 아래에 붙여주기만 하면 끝이었습니다. 물론 TTF웹폰트와 eot웹폰트의 이름은 달라야겠죠.

이렇게 TTF와 eot를 사용해봤더니 각각 장단점이 있더군요. 아래 표를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TTF eot
장점 변환이 필요 없다
많은 웹브라우저에서 지원한다.
파일크기가 매우 작다
원하는 주소에만 적용이 가능하다
단점 파일크기가 크다
암호화되지 않는다
번거로운 변환이 필요하다
IE를 제외하면 지원하는 브라우저가 없다.

TTF는 변환 없이 그냥 웹 상에 업로드 하는 것만으로도 사용준비 완료이지만, eot는 MS의 Weft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변환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TTF의 최대강점은 eot와 다르게 여러 브라우저에서 지원한다는 점이죠.

하지만 TTF는 파일크기가 너무 큽니다. 영문폰트는 그나마 작은 편이지만 한글폰트는 영어와 한글을 모두 담아야 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죠. 지금 적용한 렉시굴림도 2메가가 약간 넘는 크기입니다.(이것도 그나마 작은 편이죠ㅠㅠ) 파일크기가 크면 그만큼 웹페이지 접속에 시간이 더 걸리기 때문에 상당한 단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에 eot는 변환하면서 크기가 매우 작아지기 때문에 속도는 빠르죠.

그리고 TTF는 암호화 되어있지 않습니다. 지금 인터넷임시파일 폴더를 뒤져보시면 아실 겁니다. 따라서 상용폰트로는 사용 불가능합니다. eot는 변환하는 도중에 사용할 사이트주소를 입력해서 그 이외의 사이트에서는 적용되지 않도록 합니다. 그렇기에 싸이월드에서 판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오페라에서는 안보이는 eot-_-+ IE점유율이 떨어지면 싸이월드의 수익도 떨어질것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TTF와 eot모두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아직 웹폰트는 갈 길이 멀죠ㅎㅎ TTF웹폰트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꽤 계셔서 일단 제가 아는 내용을 적었는데 의문이 풀리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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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chrome, eot, firefox, Opera, Safari, TTF, Web font, 렉시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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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유저스크립트들

2009.09.05 20:49 in IT/Program

※ 이 글은 오페라에 기반한 글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Greasemonkey에서도 작동할 것 같네요.

몇몇 분들이 오페라에서 유저스크립트를 어떻게 적용하는지 묻기에 그냥 적용방법만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좀 모자란 감이 있어서 제가 사용하는 유용한 스크립트들도 몇 개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페라에서 유저스크립트 사용하기

Flash Blocker

제가 가장 좋아하는 유저스크립트입니다. 플래시뿐만 아니라 실버라이트도 저렇게 막더군요:) 물론 누르면 원래 내용이 나옵니다.

RapidShare auto download

라피드쉐어의 링크를 열면 자동으로 다운로드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Flickr Image Only(검은 바탕)

딴 거 없이 깔끔하게 딱 위의 모습만 나옵니다.

Delicious Google 2.0

구글을 딜리셔스처럼 만들었다는데 전 딜리셔스를 사용하지 않는지라 잘 모르겠네요;;

Google Maps - Full Screen

구글맵을 브라우저에 꽉 차게 보여줍니다. 원래의 스크립트는 google.co.kr에서는 적용이 안되어 제가 약간 고쳤습니다.

Mediafire cleared+centered

미디어파이어의 링크를 클릭하면 딱 위의 문구만 나옵니다.

Twitter 90% Width + Bulletin & Promotions Removed

트위터의 가로길이를 전체의 90%로 늘려줍니다. 그리고 메뉴 위에 뜨는 키워드광고도 제거됩니다.

Twitter expanded "Following" list

트위터의 Following목록을 위와 같이 표시해줍니다.

pbtweet

Wikipedia Spacious

밋밋한 위키를 위와 같이 바꿔줍니다.

abc youtube

사용자 삽입 이미지지저분한 유투브화면을 위와 같이 깔끔하게 바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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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flash, Flickr, Google, Greasemonkey, mediafire, Opera, pbtweet, rapidshare, Twitter, user script, Wikiped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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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주소창에서 트윗하기

2009.09.03 23:58 in Twitter/Client

이 글은 eVirtus!net에 올라왔던 글을 옮긴 것입니다. 현재 원본 글로 접속이 안되네요. 일단 원문은 여기입니다.

오페라를 쓰시는 분들은 검색엔진 등록기능을 이용해서 주소 창에서 간단하게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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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Opera, tweet, Twitter, 검색, 주소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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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별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페이지들

2009.07.19 00:25 in IT/Program

며칠 전 오페라10 베타 2가 나왔습니다. 깔아서 사용하다 보니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의 화면이 바뀐 것을 알아챘습니다. 오늘은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브라우저별로 모아보았습니다.

먼저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_-+) Internet Explorer
제 윈도우7 RC에 깔려있는 Internet Explorer 8 입니다. IE6때에 비하면 그나마 괜찮은 모양새이긴 합니다만 아직은 영 아니에요.IE8

다음은 IE를 추격하고 있는 Firefox와 Chrome입니다. 파이어폭스는 딱딱한 문구가 보이고 크롬은 다른 곳을 추천해주는 것이 눈에 띕니다.

다음으로 사파리 4.0.2버전입니다. 사파리는 좀 예쁘군요:)
Safari

마지막으로 Opera 10 Beta 2 입니다. 이번 2번째 베타부터 화면이 바뀌었습니다. +_+Opera 10 beta 2

저는 이번에 화면이 바뀐 오페라의 페이지가 예쁘다고 생각합니다만…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

덧) 스샷을 제공해주신 @mckabi @Ceruel @uioiu @seoulrain @3453k 5분 모두 감사합니다:)
덧2) 오페라는 다른 기본화면들도 아래처럼 바뀌었습니다. 아래는 config화면입니다.Opera 10 beta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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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3453k, Browser, Ceruel, chrome, firefox, Internet Explorer, mckabi, Opera, Safari, seoulrain, uioiu,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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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Opera widget - 오페라유저라면 강추 클라이언트

2009.07.09 23:50 in Twitter/Client

Opera의 설치는 http://www.opera.com/browser/next (10 beta)또는 http://www.opera.com/browser(9.6)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그 후 http://widgets.opera.com/widget/7206 에서 Twitter widget을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Twitter widget은 매우 심플합니다.

Recent: 자신이 Follow하고 있는 사람들의 트윗을 보여줍니다.
Mentions: 자신에게 온 @을 보여줍니다.
Direct: 자신에게 온 Direct Message를 보여줍니다.
Archive: 자신이 쓴 트윗을 보여줍니다.
Near: 자신이 있는 곳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트윗을 보여줍니다.(Follow하고 있지 않은 사람도 나옵니다)

아래는 세팅화면입니다. 세팅화면도 심플합니다.

Update interval: 글의 새로고침 간격을 정합니다.
Tweets displayed: 표시될 트윗의 개수를 정합니다.
Location: 위의 'Near'에서 사용될 주소입니다.
Notify on new tweets: 새 트윗이 올라오면 알려줍니다.
Clear credentials: 로그인 정보를 지웁니다.

Twitter Opera widget의 특징

  • 기본적으로 Opera브라우저가 설치되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오페라브라우저 없이 단독실행은 불가능합니다.(Opera를 끄면 위젯도 꺼집니다.)
  • 기본브라우저가 Opera가 아니더라도 링크를 띄울 때 Opera로 뜹니다.
  • Opera의 메모기능과 개인정보삽입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Opera가 가벼운 브라우저인 만큼 Twitter widget역시도 꽤 가볍습니다.
  • Favorites기능이 없습니다.

소개영상

공식사이트: http://widgets.opera.com/widget/7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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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Client, Linux, mac, near, Opera, Simple, Twitter, Widget, Windows, 가벼움, 알림, 자동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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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을 서버로? 오페라의 새기능!

2009.06.16 23:33 in IT/Opera

오마이갓... 오페라에서 신기한 기능을 내놓았습니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며칠전부터 오페라가 뭔가 보여준다고 계속 기대하게 만들었는데 기대에 부합하는 것이 공개됬습니다!
저는 '오페라10 베타1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설마 벌써 정식판 발표인가?'했는데 그런게 아니라, 오페라에 새로운 기능을 집어넣었더군요. 그 새로운 기능의 이름은 'Opera Unite'입니다.

서버가 어쩌구저쩌구 이야기하는데, 요점만 얘기하자면 '오페라를 이용해서 데스크탑을 서버처럼 쓰겠다.'라는 겁니다. 파일공유는 기본이요 음악이나 사진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더군요. 아래 사용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더 잘되실 겁니다.


윈도우에서 공유폴더 지정하듯이 공유할 폴더를 지정하면 끝난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음악공유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스트리밍으로 다른사람의 음악을 들을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컴퓨터는 공유기를 써서 그런지 파일공유는 안되더군요ㅠㅠ 파일공유 말고도 채팅기능이 있는데, 채팅은 잘 됩니다+_+ 제가 오페라를 켜놓기만 하면 채팅방은 계~속 켜져있을겁니다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채팅방의 모습입니다.

하나 신기한 것은 아까 트위터분들이 마구 들어오셨는데도 컴퓨터에 전혀 무리가 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런게 가능하다는게 정말 신기할 따름이에요+_+ 채팅방은 아이팟터치에서도 작동한다고 다른분들이 말씀해주셨습니다. 단점이 하나 있다면, 속도가 좀 느리다는 겁니다ㅠㅠ 그래도 쓸만해요+_+

이런 기능을 넣어주는 오페라! 제가 격하게 아끼지지 않을수가 없어요!ㅠㅠㅠ

Opera Unite 페이지: http://unite.opera.com
Opera Unite기능이 탑재된 오페라 설명페이지: http://labs.opera.com/news/2009/06/16
덧)파일공유를 못써서 안습이네요...OTL 외쿡인들은 잘만 쓰던데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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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chatting, Desktop, Opera, Opera Unite, server, 공유,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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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폰트 바꿨습니다.

2009.02.20 22:09 in Blog


참 오랜만에(?) 스킨을 바꿨네요.

Windows 7을 설치하고 난 뒤로 바꾸어야 겠다는 생각은 계속 있었는데 말이죠.
어쨌든 이번 컨셉을 윈도우7으로 잡으려다 home.live.com으로 바꾸었습니다[각주:1]

다른 3단스킨을 찾아헤매다가 결국 못찾아서 2단이라도 쓰자고 했으나... 결국 맘에드는 스킨이 없어서 이전에 쓰던 Butterfly스킨을 수정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왼쪽 사이드바 옆에있던 메뉴를 다 없애고 본문폭을 550px로 늘렸습니다. 470은 너무 답답해요ㅠㅠ 그리고 메뉴들은 일단 위로 올렸는데 좀 휑한것 같기도 하군요 흠;;;

두번째로 폰트도 바꿨지요.
한겨레결체 이후에 무료폰트를 물색하던 중 순천향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깔끔하고 보기 좋은게 딱이더군요+_+
순천향대학교에서 만들어 여기에서 무료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저번과는 다르게 eot도 적용시켜보았습니다.
@font-face {font-family: "순천향체";src: url("./images/fonts.TTF");}
@font-face {font-family: "순천향체IE";src: url("./images/fonts.eot");}
위처럼 무식하게(?) 폰트페이스를 두개 적용을 했더니 잘 나오더군요.
일단 저는 오페라,크롬,IE7에서 테스트해본 결과 잘 나왔습니다.

나름 윈도우삘을 낸다고 했는데 잘 된건지 모르겠네요.
적용하고 보니 그냥 시원한 느낌의 스킨이 된듯한 느낌이;;;

+추가합니다
일단 사이드바 크기를 좀더 줄였습니다. 그래도 Karion님이 말씀해주신 문제가 해결이 안되네요ㅠㅠㅠ 가로해상도가 1024 이상이면 잘 보이긴 합니다만;;;
위의 메뉴를 '아크몬드'님의 '아크몬드바'로 적용시켰습니다. 원래 용도는 저게 아닌데 말입니다. 아크몬드님껜 죄송(?)하군요;;;

++추가합니다
IE6에서 이상하게 나와서 eot가 있는 구절은 뺐습니다-_-+ 진짜 IE6는 공공의 적인듯...

덧)전 순천향대생이 아니에요;;;
덧2)스킨 깨지는부분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1. 결국 거기서 거기이긴 합니다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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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Blog, Butterfly, chrome, Internet Explorer, Microsoft, Opera, Skin, windows 7, 글씨체, 순천향체, 한겨레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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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7 설치했습니다

2009.01.29 20:08 in IT

드디어 저도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윈도우7을 깔았습니다.
친구꺼 놋북의 비스타를 XP로 바꾸는 작업을 하다가 혹해서 깔아버렸어요.
제 컴의 성능이 좀 안습이라 참으려고 했는데…
뭐 어쨌든 윈도우7만 까는데 30분걸리고, 한글언어팩은 10분정도 더 걸렸네요.

일단 깔았으니 모두들 하시는(?) 점수매기기를 해봤지요…
처음에 1점이 나와서 이게 왜 그런가 했더니 드라이버를 안 잡아서 그렇다고-_-;;;
어쨌든 드라이버를 잡아준 후에는 오류가 나서 점수매기기가 안되네요ㅠ

저사양컴이라 일단 성능옵션이…

아 슬퍼요 엉엉ㅠㅠㅠ 언제쯤이면 나도 다 키고 살으려나…OTL

이번 윈도우7의 엄청난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오페라같네요.

한글입력이 별다른 오류 없이 잘됩니다. 행복해요+_+
호환성이 좋아졌다고들 하는데… 전 잘 실감이 안나네요ㅎㅎ
일단 비스타보다 속도는 훠~어~얼~씬 빨라진것은 확실하네요.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는법ㅠㅠㅠ
제 MP3를 인식하지 못해서 한동안 계속 고생했어요.
제껀 Sansa e250으로 MTP모드를 사용해서 노래를 넣는데요,
연결해보니 아래와 같이 뜹니다.

혹시 저 말고도 저렇게 나오시는 분들은 이렇게 하시면 해결 됩니다.
실행(Win키+R)→’cmd’치고 엔터→’Net localgroup Administrators local service /add’ 입력 후 엔터→’명령을 잘 실행했습니다.’라는 문구가 뜨면 끄고 MP3를 재연결   출처
저도 겨우겨우 알아냈는데요, 전 MP3가 인식은 되는데 동기화가 안되네요. 윈미플,송버드,미디어몽키 다 안됩니다ㅠㅠㅠ 직접 넣거나 XP로 부팅해야 겠네요.

다른분들은 타격이 크지 않겠지만 저에겐 타격이 큰 단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윈미플에 태그에디터가 없어요ㅠㅠㅠ
위에서 Mp3가 동기화가 안되니 잘 안쓰게 될 것 같지만요…;;;

일단 Windows7을 위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노래넣을때만 눈물을 머금고 XP로 가야할것 같네요 흑흑

참, 아직 다운을 안 받으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액티브X가 필요하긴 하지만 일단 빠르긴 빠르니 스티큐브를 사용했습니다.

Windows7 받기

마소홈페이지에서 받으면 엄~청나게 느리니 제가 올리신걸로 받는게 나을거에요.
위의것이 Windows7이고 아래파일이 한글언어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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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E250, MediaMonkey, Microsoft, MP3, MTP, Opera, sansa, songbird, tag, windows 7, Windows Media Player, 단점, 동기화, 설치, 속도, 언어팩, 오류, 운영체제, 장점,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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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웹폰트 적용기

2008.12.13 20:01 in Blog

이곳의 웹폰트는 MS의 EOT가 아니라 확장자가 TTF인 트루타입글꼴입니다.
그리고 윈도우즈에서만 가능합니다.

오페라10 알파버전, 그리고 파이어폭스 3.1버전에서 웹폰트지원 이야기를 들은 저는 블로그에 웹폰트를 적용시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일단 여러 무료폰트중에서 네이년이 만들어 배포하는 나눔고딕을 쓰는건 제 취향에는 영 아니라서 한겨레신문에서 배포하는 한겨레결체를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직접올리기에서 폰트파일을 올린뒤에
오페라10 알파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저는 그쪽에 설명나온대로 아래와같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킨->CSS설정에서 간단하게 한줄을 추가시키고요. 테스트를 위해 제 윈도우에서 한겨레결체를 없앤뒤 들어가보았습니다.
이렇게 오페라10 알파에서는 성공적으로 나왔는데...

불여우에서는 안나오더군요. 아마 정식버전부터 지원되나 봅니다.
저는 된다는 소리만 듣고 베타에서도 적용되는줄 알았지요-_-;;

일단 지금은 오페라10알파 말고는 웹폰트가 적용 가능한 브라우져가 아직 없는것 같군요. 이제 파이어폭스도 정식버전이 나오면 웹폰트적용이 될것이니 IE에서 EOT지원이 아니라 TTF를 지원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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