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20 창간호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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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저도 On20 창간호 받았습니다.
제 글이 실렸다는것이죠(아싸 기쁘구나~+_+)
사실 받은지는 며칠 됬는데 시험이라 계속 바뻐서 글을 계속 못썼어요ㅠㅠ

뭐 어찌됬든 들뜬마음에 책을 열어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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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_+ 제가 아는 분들의 글이 많네요^^
그런데 자세히 보시면 차례가 무려 페이지순서로 안되어있다는;;;(보기가 난해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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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눈에띄는(?) 제 글부터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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끙ㅠ 이메일을 너무 늦게 보내서 사진이 안바뀌었어요ㅠㅠ
댓글은 Sils님이 쓰신 것이 당첨(?)되었답니다^^
창간호에서 댓글이 가로로 배치를 해 놓으셨는데 이거 굿입니다~
글과 구분도 잘 되고 색도 달라서 눈에 확확 텨요~

모니터로만 보던 글을 활자로 보는것...언제나 느끼지만...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제가 쓴 부족한 글이 실렸다는게 부끄럽기도 해요ㅠㅠ 이게 꿈인가 하기도 하고;;;
다음주에는 받아보는것이 아니라 배포하는 곳에서 받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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