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태터캠프보다 미투번개에 관심이...어래?;;;)
버스를 타니 차가 밀리고 전철을 타려니 3정거장 전에있고
또 전철을 타니 신호때문에 정차를 하더니 양재역에 도착하니 비까지ㅠㅠ
어쨋든 많은 역경과 고난을 넘어서
가자마자 일정이 시작되더군요. 그나저나 뒤쪽에 앉아서 사진이 몇장 없어요ㅠㅠ
1. Integration
도입부는 조금 지루했어요ㅠㅠ 철학적 이야기는 정말로;;;
그 분(?)께서 말씀하시길 서비스 제공자적 입장에서는 성선설을 믿어야 한다고 하네요
2. 발표세션
태터캠프 처음 참가했는데 상당히 유용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ㅎㅎ
다음번에도 또 참가하고싶은 마음이 드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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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Ludens의 느낌
2008/07/06 15:44
재미있었던 태터캠프! 다음에도 갈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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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 5회 TatterCamp
2008/07/07 02:08
TatterCamp 5 4회 태터캠프 보다는 적은 수의 인원이 참가했지만. 처음 참가하시는 분들도 꽤 많은 듯 ^^ 1. Textcube Intelligence servies - 이동하 kunno.net 관련글 추천, 트랙백 추천, 추천 친구 향후 서비스의 경계를 넘어, 모든 블로그를 대상으로 추천을 진행하고 싶다 이올린을 통해 설치형 블로그의 데이터를 모으고 있다. 질문 ) 본문안에 추천된 링크가 있을 경우, 해당 글을 트랙백 추천해 주면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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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테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2008/07/07 13:59
테터캠프 다섯번째 시간 테터캠프5에 다녀왔습니다. 컨디션 난조였지만 아침에 일어나 꾸역꾸역 준비하고 핏기 사라진 얼굴로, 패션5에 들렀다가 양재동으로 가는데 이거 뭐..제가 나오기만 하면 비가 내리는 거는 이제 포기할랍니다. 우산도 준비해왔으니 그닥 걱정은 안했지만 진짜 신기합니다..집에서 나갈 수가 없네요 ㅡ.ㅡ; 암튼 양재동에 도착해 장소에 가니 다 처음보는 분들이(당연한 거겠지만..)겨서 제 특유의 낯가림으로 일단 자리에 닥치고 앉았습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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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 5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
2008/07/07 23:40
태터 캠프에 다녀왔습니다 :)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어 정말 즐거웠습니다. 사실 공짜를 매우 밣히는 저로서는 그런 곳은 매우 좋은 득템의 장소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더 즐겁고 좋습니다 :) 각 세션별 평은 이미 다른 분들이 남겨주셔서 제가 따로 첨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태터캠프의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적어 제 6회 태터캠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맛있는 걸 나중에 드시는 분들을 위해, 아쉬웠던 점부터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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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 5회 태터캠프 발표자료 공유합니다.
2008/07/08 19:02
그런데 무진장 숙쓰럽네요 ^^:; 기본 CCL 규약에 따라서 배포합니다. 권만진_설치형블로그와 SNS.pdf 혹시나 질문이나 다른 공유 사항이 있으시면 파일 안에 있는 메일로 보내주심 답변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때 좋은 지적이였던 스크랩에 대한 언급은 제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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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택스트큐브.org가 해야 할 것
2008/07/11 12:37
(택스트큐브의 오프라인모임인 태터캠프에 대한 후기로 작성된 글입니다. 글 속에 등장하는 택큐는 택스트 큐브의 줄임말이고, 범택큐는 택스트 큐브에서 파생된 서비스 tistory, textcube.com, blog.ohmynews.com등을 이야기하고, 비택큐는 그렇지 않은 서비스들을 이야기합니다.)택큐.org, Tistory.com, 택큐.com, blog.ohmynews.com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같은 뿌리다. 택스트큐브말이다. 그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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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 5회 태터캠프 후기용 포스팅 입니다.
2008/07/13 05:27
태터캠프가 끝나면 언제나 올라오는 태터캠프 후기용 포스팅 입니다. :)오늘 태터캠프 즐거우셨나요? 비도오고 더운 환경화에서 끝까지 남아서 즐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재미있는 후기, 사진 즐거운 이야기들 트랙백과 댓글로 달아주세요. :)사진 원본은 별도로 camp@tattercamp.org로 연락주시면 업로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태터캠프때 뵙겠습니다. (추가) 지금까지 올려주신 후기입니다. :)(무작위순)유진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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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늦게쓰는 제 5회 테터캠프 참가 후기!
2008/07/13 22:28
이제까지 줄곧 테터캠프사이트를 눈팅하다가.... 올라오는 몇몇 후기들을 보고 이제서야 귀차니즘을 없애고 블로그를 키고 글을 써내려갑니다. 아시는 분들이 몇이나 되실지는 모르겠으나, "교복"을 유일하게 입고갔던... 김트리 라고 합니다. 우선 처음 접해보는 테터캠프였던만큼 기대가 남달랐던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대만큼이나 멋진 장소도 아니였고 발표하는 사람은 발표하는 사람따로, 질문하는 사람도 질문하는 사람따로.. 특히나 가장 듣기 싫었던 말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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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캠프 5회 후기
2008/07/20 10:19
태터캠프 5회에 갈 수 있을 지 확신이 안서서, 끝까지 신청을 미루다가 간신히 참여하게 되었네요. 처음 가보는 태터캠프였지만, 성선설/성악설 이야기가 발표되기 직전에 들어갔습니다. 전 성악설에 손 들었는데, 성선설을 믿는 걸 권유하셨어요. WoC 이후로 발표하시는 분을 뵙게 되서 좋았어요. 두 번째 발표는 텍스트큐브 지능형 서비스를 주제로 진행되었어요. 다양한 개인화의 방향과 그 명암을 지적하셨는데, 전 연관글 추천시스템이 정말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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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다르 2008/07/06 15:50
저도 캠프때 갔다왔는데 그때는 티스토리 담담자가 오셔서 티스토리 근황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셨는데 이번에는 안오셨나봐요.. 거기 과자 먹으라고 쌓아 논거 나올때 보고서는 좌절을 금치 못했던 기억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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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08/07/06 18:41
안녕하세요. 막장싱어송님! 티스토리 발표했었던 신선영이라고 합니다. 쉬는 시간에 인사를 하려고 했었는데, 어딘가 바삐 가셔서 뒷꽁무니를 쫓아가다가 다른 분께 인터셉트를 당하는 바람에 결국 인사를 못했네요. ^^ 보여드린 것보다 더 좋은 서비스로, 기대에 실망하지 않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시연때 보여드린 스킨이 바로 이 스킨이네요~~ ^^
그럼 앞으로도 멋진(?) 노래 부탁드리고, 티스토리도 앞으로도 쭈욱~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TISTORY 포럼지기 2008/07/06 23:47
아이고~ LIVey님!
제가 특징과 별명으로 외우지 않으면 뭔갈 외우기 힘들어지기 시작한 나이라서요 ㅠㅠ 다음에는 꼬~옥 필명으로 불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티스토리 떠나시면 미워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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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2008/07/06 22:21
안녕하세요~! ^^ 2번째 세션이였던 권만진입니다 :)
정말 준비를 너무 못해서 ㅠㅠ
많은 돌이 날라올 줄 알았는데 의외로 반응이 괜찮아서
얼마나 속으로 안심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제 이야기 리뷰를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 자주 찾아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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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키즈 2008/07/07 12:01
원래 태터캠프가 좀 딱딱하고 그래요.^^;;
그래도 좋은 경험으로 생각하시니 다행인걸요.
저도 초기에는 여러번 참여했었는데...-_- 최근엔 영 함께하질 못하네요. 쿨럭~-
라디오키즈 2008/07/07 14:49
지루했다는 건 아니고요.^^ 다만 전문적인 이야기들이 오고가기도 해서 관심이 없는 분들에겐 조금 난해할 수 있는 뭐 그런 시간도 있었거든요.
근데 형식 자체는 지난 행사들과 이번도 동일한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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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2008/07/07 13:59
ㅋㅋ 불쑥..가서 인사해서;; 참..놀라셨겠다 싶은..
제가 전에 그 한우모임인가 거기서 리베이님 사진을 봐가지고..
딱 보고 알았어요..음하하하 저 똑똑하죠 ㅡ.ㅡ;; -
호박 2008/07/07 16:49
오~~~~~ daum건물 잘있군요(?)
작년에 가보고.. 갈일이 없어서(ㅠㅠ) 실은 불러주질 않아서.. ㅋㅋ
daum 커피 싸고 맛있눈뎅.. ㅋㅋ
오늘날씨 완전 더워여~~~~~(파닥파닥)
모쪼록 션션한 오후보내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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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비 2008/07/10 21:36
안녕하세요 막장싱어송님! 우왓ㅋㅋㅋ
LIVey님을 저렇게 부르는 사람도 있군요..웃어서 죄송합니다만 저 정말 콜라 마시다 뿜을 뻔 했어요^^
저는 저런 행사는 하는 줄도 몰랐는데 정말 유익한 시간 보내고 오셨나 봅니다.
부러워요~ -
EhNawh 2008/07/15 14:47
와 너무 부럽다. 기회가 있다면 나도 꼭 한번 가고 싶다.
저런 곳에 가면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내.
그나저나 저런 곳을 항상 혼자가다니. 그러다 고독을 즐기는 사람이 되는게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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