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태터캠프 후기에요~

이번에 미투에서 태터캠프에 가신다는 분이 계셔서 저도 덩달아 신청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저는 태터캠프보다 미투번개에 관심이...어래?;;;)

버스를 타니 차가 밀리고 전철을 타려니 3정거장 전에있고
또 전철을 타니 신호때문에 정차를 하더니 양재역에 도착하니 비까지ㅠㅠ

어쨋든 많은 역경과 고난을 넘어서
다음건물 3층에 도착했습니다ㅠㅠ

가자마자 일정이 시작되더군요. 그나저나 뒤쪽에 앉아서 사진이 몇장 없어요ㅠㅠ

1. Integration
도입부는 조금 지루했어요ㅠㅠ 철학적 이야기는 정말로;;;
그 분(?)께서 말씀하시길 서비스 제공자적 입장에서는 성선설을 믿어야 한다고 하네요

2. 발표세션


태터캠프 처음 참가했는데 상당히 유용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ㅎㅎ
다음번에도 또 참가하고싶은 마음이 드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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