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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ens

#social #IT #web #iPad #fashion #psychology #responsive

없으면 아쉬운 안드로이드 유틸리티 앱 20개

2015.12.14 09:00 in IT/Mobile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차이를 한마디로 설명한다면, 아래의 한마디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폰은 안되는데, 안드로이드는 되

안드로이드는 별의별(…) 유틸리티 앱들이 많습니다. 혹시나하고 '이런 기능 없을까?'하고 검색해보면 누군가 앱으로 만들어 놓은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이번에 제가 폰을 바꾸면서 세팅을 처음부터 다시 했는데, 이번에도 이전 폰과 마찬가지로 설치한 앱들을 정리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카카오톡, 지하철 같은 앱은 제외하였고 최대한 무료앱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동기화,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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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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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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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징,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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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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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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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아쉬운 안드로이드 유틸리티 앱들

덧) 20개에서 하나라도 건지셨길 바랍니다
덧2) 다른 좋은 필수 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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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larm, Android, Application, AutoSync2, backup, Barcode, Bubble, Caffeine, Camera, data, design, DiningCode, Flynx, FX, Google, Heads-Up, If, IFTTT, IOS, Link, Microsoft, Office Lens, Onavo Extend, Photos, playboard.me, QR Code, SCAN, scanner, shazam, Siri, skitch, SMS, SMS backup+, StopWatch, TeslaLED, Timely, timer, Utility, web browser, WIFI, zarchiver, 가사, 가사 파인더, 검색, 기기 관리자, 도형, 동기화, 맛집, 무료, 문서, 보안, 사진, 손전등, 알림, 압축, 음악, 자동화, 절약, 충전, 탐색기, 통화기록, 화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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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용하는 윈도우8 모던UI 앱들

2014.11.05 09:05 in IT/Desktop

Windows 8 Launch - Steve Ballmer

윈도우8도 나온지 벌써 2년이 됬습니다. 주변에서는 노트북을 새로 구매하거나 해서 윈도우8을 사용하는 사람이 꽤 늘었는데 말이죠… 주변에서 단 한명도 윈도우8의 모던UI 앱을 사용하는 걸 못봤습니다;;

터치스크린이 아니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긴 하지만, 유투브 같은 건 정말 모던UI로 보면 좋은데 말이죠;; 최근에 비보탭을 잠깐 써보기도 했고 해서 간단하게 제가 쓰는 모던UI 앱을 모아서 올려봅니다.


소셜

Facebook (무료)


페이스북 공식앱입니다. 굳이 앱으로 써야하나 싶은 생각을 하실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알림기능이랑 메시지를 바로 옆에 두고 쓸 수 있다는게 좋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Twitter (무료)


트위터 공식앱입니다. 페이스북이랑 거의 같은 이유네요ㅎㅎ

Foursquare (무료)


포스퀘어 공식앱입니다. 맛집검색할때 둘러보곤 합니다.

Flipboard (무료)


플립보드 공식앱입니다. 시간때우기용으로,. 뉴스 확인용으로 사용합니다.

Instametrogram (무료, 광고있음)


인스타그램 클라이언트입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는 안되지만, 눈팅용도로 좋습니다. 좋아요도 찍을 수 있고 댓글도 남길 수 있죠.

LINE (무료)


라인 공식앱입니다. 계정은 있는데 많이는 안쓰네요;;

Skype (무료)


스카이프 공식앱입니다. 역시 잘 안씁니다;;

생산성

MarkPad (무료)


마크다운 에디터입니다. 폰트도 바꿀 수 있고, 바로 미리보기도 가능해서 자주 사용합니다. 차후에 블로그API(워드프레스, 티스토리 등)를 지원하겠다고 해서 기대중입니다.

Evernote Touch (무료)


에버노트 공식앱입니다. 폰트도 이쁘게 안나오고 해서 잘 사용은 안합니다만;; 노트를 전부 오프라인으로 저장시켜서 급할때 검색하기엔 좋습니다.

OneNote (무료)


원노트 공식앱입니다. 노트북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다가 얼마전에 비보탭을 사용할 때 많이 사용했습니다. 참고로 원노트 사용법은 마스터큐님의 블로그에서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음악 & 동영상

outcoldplayer (유료, 7000원)


구글뮤직 클라이언트입니다. 구글뮤직 사용하시는 분께 추천하는 앱입니다. last.fm도 지원하고, 믹스도 잘 됩니다. 단점이라면 비싼 가격인데, 제가 처음 설치했을 땐 무료였던것이 어느새 7000원짜리 유료앱이 되었네요;;

Hyper for YouTube (무료, 광고있음)


유투브 클라이언트입니다. 유투브는 여러 앱이 있지만, 제가 쓰기엔 이 앱이 가장 좋더군요. 구독이나 좋아요 등의 기능도 되고, 유투브 기본 자막도 지원합니다.

8Stream (무료, 광고있음)


게임방송을 전문으로하는 Twitch의 클라이언트입니다. 심심풀이로 게임방송 볼 때 사용합니다.

PressPlay Video (무료, 광고있음)


영상 재생앱입니다. MKV영상 재생도 되고 smi 자막도 지원합니다.

엔터테인먼트

Vimeo for Lenovo (무료)


비메오 공식앱입니다(?) 가끔 Staff Picks 정도만 봅니다.

무빙 (무료)


현재 개봉한 영화와 개봉예정인 영화를 알려주는 앱입니다.

사진

Adobe Photoshop Express (무료)


어도비에서 나온 사진편집앱입니다. 사진을 간단하게 수정할 때나, 급하게 필터를 적용할때 주로 사용합니다.

도서 & 참고자료

Pouch (유료, 1600원)


Pocket 클라이언트입니다. 한번 켜서 글을 받아두면, 오프라인일 때도 볼 수 있습니다.

Liberty (무료)


epub 형식의 전자책을 읽을 수 있는 앱입니다.

뉴스 & 날씨

Readiy (무료, 광고있음)


Feedly 클라이언트입니다. RSS리더 앱은 꽤 많지만, 저는 이 앱이 제일 괜찮더군요. 3400원짜리 Pro버전을 구매하시면 광고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도구

UC BrowserHD (무료)


인터넷 브라우저입니다. 가끔 모던UI에서 어떻게 사이트가 표시될지 궁금할때 씁니다.

원격 데스크톱 (무료)


MS에서 나온 원격데스크톱 앱입니다. 데스크탑 프로그램보다는 앱으로 쓰는게 꽉찬 화면으로 쓴다는 느낌이 들어서 전 이쪽을 더 선호합니다.


저는 이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떤 앱을 사용하고 계실지 궁금하네요 :)

덧)..라고 적었지만 실상은 '진짜' 아무도 안쓴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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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8Stream, Adobe, app, Browser, epub, EVERNOTE, Evernote Touch, facebook, feedly, flipboard, foursquare, Google, Hyper, instagram, Instametrogram, Liberty, Line, MarkPad, Microsoft, mkv, Modern UI, Moving, onenote, outcoldplayer, photoshop express, pocket, pouch, PressPlay Video, Readiy, rss, Skype, smi, Social, Twitch, Twitter, UC Browser, vimeo, windows 8, youtube, 개봉, 광고, 무료, 사진, 영화, 원격, 유료, 자막, 전자책,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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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료 출력 없이 대학강의 듣기

2014.10.29 09:15 in IT/Mobile

이 글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비보탭노트8'을 2주간 대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출력물이 너무 많아요ㅠ

요새 대학의 많은 수업에서 워드문서를 보는듯한 분량의 빽빽한 글이 담긴PPT를 강의자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 강의당 적게는 10슬라이드부터 길게는 50슬라이드까지…

페이지수 ㄷㄷ

이런 분량이다 보니 수업을 듣기 위해서 강의자료를 출력해야 하는 것도 대학생들에게 '일거리’중 하나입니다. 저도 그런 대학생 중 한 명으로, 저번 1학기에는 엄청나게 많은 강의자료를 출력했었죠.

2학기에는 출력물 없이 수업듣기에 도전!

여름방학 동안 용돈을 좀 벌어서, 아이패드용 펜 중에선 그나마 괜찮은 펜이라는 Jot Script Evernote Edition이라는 펜을 거금을 주고 장만해서 사용했습니다. 개강하고 한달가까이 아이패드3와 고가의 터치펜, 그리고 유료앱(Notability)를 사용해보니, 쓸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 학기는 계속 출력물 없이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저 나름대로는 엄청난 혁명(?)이라고 생각해서 주변에도 전파해볼까 생각을 했었죠. 그런데, 아이패드로 저처럼 하려면 전제조건이 '좋은 정전식 터치펜'과 '유료앱'이라는 점 때문에 권하기 어려웠습니다. 아이패드를 샀는데 펜도 사야 되고 앱도 사야 된다는 이야기를 해야 된다는 거죠.

수업용으로 쓰기에 좋은 태블릿은?

생각중

그래서 생각해봤습니다. 출력물 없이 수업을 들으려면 뭐가 필요한지. 잠시 생각해 보았는데, 아래의 3가지만 충족되면 되는 거였죠.

  • 들고 다니기 가벼운 태블릿
  • 쓸만한 터치 펜(기본제공이면 좋을텐데!)
  • 괜찮은 앱(무료면 땡큐!)

일단, 아이패드를 제외하면 남는 건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윈도우 태블릿입니다만, 플랫폼은 윈도우 쪽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업자료를 바로 받기 위해서는 학교 홈페이지에 접속해야 하는데, 국내 대학들의 웹 환경을 생각하면 액티브X가 되고 플래시가 되는 IE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일단 여기까지 정해놓고, 와콤이 적용된 윈도우 태블릿을 찾아보았는데, 비보탭노트8이라는 모델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와콤이 적용되어있고 무게도 380g으로 가볍죠. 그리고 하스스톤도 됩니다!! 앱은 무료인 원노트 모던 UI앱을 사용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업시간에 사용하기

기기를 받자마자 원노트를 설치하려고 했는데... 기본설치 되어있더군요.

원노트 앱으로 필기하면서 녹음도 어떻게하면 같이할 수 있을까도 연구했는데요...

녹음앱은 화면이 다른 데로 전환되면 녹음이 중지되더군요. 하지만, 저렇게 화면을 분할해서 같이 켜두면 녹음도 가능합니다.

대학생은 와콤달린 윈도우태블릿이 필요해

와콤의 필기감은 확실히 좋네요. 정전식 터치펜이 아무리 좋아진들, 와콤펜의 아성이 금방 무너질 것 같지는 않네요. 같은 과에 저처럼 아이패드를 쓰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한번 써보더니 바꾸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비보탭을 구매해서 쓰시는 분들은 기본 펜도 안좋다고 펜촉 바꿔서 쓰시던데, 전 기본펜으로도 수업시간에 필기하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쓰든 악필이긴 하지만, 아이패드와의 비교샷 하나 보여드립니다.

솔직히 말해서, A4용지로 출력해서 필기하는게 저도 아직은 더 좋습니다. 하지만, 태블릿을 사용하니 교수님들이 늦게 수업자료를 업로드하셨거나, 혹은 제가 깜빡잊고 출력을 못해서 당황하는 상황은 확실히 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선택은 물론 여러분 몫이지만, 혹시 태블릿을 가지고 계신다면 이렇게 활용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

덧) 그래도 수업시간에는 와이파이 꺼둡시다(...)
덧2) 기기 두개 들고다니면서 두군데다 필기하느라 좀 고생했네요 흑흑
덧3)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데(?), 저 심리학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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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pplication, Asus, iPad, Jot Script Evernote Edition, Microsoft, Modern UI, notability, onenote, pdf, pen, tablet, Touch, Vivotab note 8, WACOM, Windows, 강의, 녹음, 대학교, 대학생, 수업, 정전식, 출력, 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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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아닌, 사람을 위한 URL

2014.01.08 18:15 in Web

작년 4월쯤에 봤던 글인데, 번역하려고 저장해두었다가 잊고 있었네요. 원문은 ‘URLs are for People, not Computers’입니다. 요약하자면 멍청한 컴퓨터만이 이해하는 URL보다는 사람이 이해하는 URL이 더 중요하다라는 이야기죠. 저도 읽으면서 공감은 했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 글도 숫자형식이 아니라 (영어이긴 하지만)문자열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naver.com)도 검색엔진에 ‘네이버’라고 검색해서 들어가는 한국에서 그런 환경을 기대하는 건 쓸데없는 희망이겠죠ㅠㅠ 그래도 전문번역은 합니다..


우리는 URL에 익숙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URL이 뭔가 더 대단한 것이라는 것을 항상 고려하지 않습니다. URL은 사용자와 대면하는 요소이며 (따라서) 중요한 UI적 요소로 고려돼야 합니다.

URL은 깔끔하고, 이해하기 쉽고, 의미를 담고 있으며, 계층적이어야 하고 너무 길지 말아야 합니다.

만약 URL이 쓰레기처럼 보인다면 사람들은 클릭하지 않을 것

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해 행해진 한 연구는 URL이 웹사이트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발견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의 Edward Cutrell와 Zhiwei Guan은 ‘검색엔진에서의 시선추적 연구(원문:eyetracking study of search engine use)’를 수행했습니다. 이 연구는 사람들이 검색결과를 보고 있는 시간의 24%를 URL을 보는 데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색엔진 이용자들이 특히 목적지의 신뢰성을 평가할 때 특히 URL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만약 URL이 쓰레기처럼 보인다면, 사람들은 검색결과에서 덜 클릭하게 될 것입니다. 반면에 만약 URL이 사용자의 질문을 다루는 것처럼 보인다면, 그들은 클릭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출처: URL as UI

즉, URL은 새로운 웹사이트를 방문할 때 여러분이 보는 첫 번째 사항 중 하나이고 이러한 첫인상은 중요합니다. 깔끔하고 이해하기 쉬운 URL은 그야말로 전문적으로 보이게 합니다.

깔끔할 뿐만 아니라 의미를 담고 계층적인

URL은 의미를 담아야 하고 계층적이 되어야 합니다. 검색엔진은 의미가 담긴 URL을 좋아하고 또한 편리하기도 합니다. URL은 웹 서핑을 도울 수 있고 또 다른 사이트 이동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아마존의 의자 판매 페이지를 예로 들어봅시다. URL이 마치 누군가의 머리가 키보드에 굴러서 쓰인 것 같습니다.

http://www.amazon.com/gp/product/B0002K11BK/ref=sr_1_5?ie=UTF8&qid=1348439859&s=home-garden&sr=1-5

그리고 아래 주소와 비교해봅시다.

http://example.org/furniture/desk-chairs/herman-millers-mirra-chair

후자가 보기에 더 좋을 뿐만 아니라 여러분에게 지금 ‘가구 > 책상의자’ 분류에 있다고 알려줍니다. 좋은 점은 또 있습니다. 직관적으로 여러분은 모든 가구가 나와 있는 리스트로 가기 위해서 URL의 약간만 지우면 됩니다.

http://example.org/furniture/

데이터 정보

URL은 클릭 되기도 전에 웹페이지의 컨텐츠에 대한 정보를 담을 수 있습니다. 이는 도표, 메신저, 트윗, 이메일, 게시판 등의 의사소통 수단에서 매우 큰 장점입니다.

채팅창에서 다음의 링크를 보내서 비교해보세요.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5489039
vs
https://news.ycombinator.com/5489039/if-the-earth-were-100-pixels-wide

전자는 여러분에게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습니다만, 후자는 (링크를 클릭하면) 어디로 갈지에 대한 느낌을 줍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더 클릭하도록 만들 겁니다. 만약 그 링크가 여러분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면 말이죠.

여보세요, 2013년입니다

깔끔한 URL은 확실히 이전보다 더 인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특징들이 모두 담긴 웹사이트를 찾는 것은 여전히 드문 일입니다.

우리는 엄청난 골칫덩어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구글이죠. 심지어 2013년인데도 우리는 여전히 이런 URL을 가지고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m/search?q=characteristic#hl=en&safe=off&sclient=psy-ab&q=example&oq=example&gs_l=serp.3..0i20l2j0l2.14456.15234.3.15346.7.4.0.3.3.0.84.292.4.4.0…0.0…1c.1.8.psy-ab.N7EClFK_p4g&pbx=1&bav=on.2,or.r_cp.r_qf.&bvm=bv.44770516,d.ZGU&fp=9d62ffac663ef7ec&biw=1920&bih=944.

저런 길고 괴상함의 이유는 수수께끼입니다. 특히 아래 URL이 정확히 똑같은 페이지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말이죠.

https://www.google.com/search?q=example

여러분들의 URL을 사용자에게 친화적으로 만드는 데 노력하세요. 그렇게 할만한 가치가 있고 대개 많은 일을 요구하지 않을 겁니다.

덧) 구글이 저렇게 지저분하게 검색결과 URL을 만들어내는 건 트래킹을 하기위함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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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2013년, Amazon, chatting, Click, computer, Email, Google, Link, messenger, Microsoft, tweet, UI, url, website, 검색엔진, 게시판, 계층적, 깔끔, 도표, 번역, 사용자, 시선, 신뢰성, 쓰레기, 안전성, 연구, 첫인상, 추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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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 전자책으로 만들기

2013.02.20 09:10 in IT/Tip

현재 노트작성 쪽에서 가장 핫한 건, 에버노트죠. 그 다음이 바로 원노트입니다. 개인적으로 원노트는 설치되더라도 거의 사용을 안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뉴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을 통해 원노트를 활용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에버노트를 전자책(epub)형식으로 변환했던 게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원노트도 에버노트처럼 전자책으로 변환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2차원 원노트 VS 1차원 에버노트

사실 원노트랑 에버노트는 노트작성을 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다른 점이 꽤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굳이 하나만 꼽자면 원노트는 2차원 공간이고, 에버노트는 1차원 공간이라는 점이죠.

잘 알고 계시겠지만 1차원은 직선이고, 2차원은 평면이죠. 에버노트는 정해진대로 쭉 작성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줄바꿈은 가능하지만, 원하는 곳에 마음대로 이미지를 배치한다거나 하는 것은 제한적이죠. 반면에 원노트는 이와 달리, 펼쳐진 평면 이곳저곳에 글을 쓰거나 이미지를 넣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변 사람들에게 에버노트와 원노트를 설명할 때는 이렇게 말합니다.

에버노트: 메모장에 약간의 서식기능과 동기화 기능이 추가된 것
원노트: 실제 공책에 작성하듯 적을 수 있는 디지털 노트

이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저는 전자책으로 변환한다면 에버노트는 epub형식을, 원노트는 PDF를 추천합니다.

원노트를 PDF로 변환하기

작성한 원노트를 PDF로 변환하기 위해서는 원노트 데스크탑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PDF로 만드는 과정은 클릭 몇번으로 해결될 만큼 쉽습니다.

'파일'을 클릭

내보내기 > 섹션 이나 노트 또는 전자 필기장을 선택 > PDF를 선택 > 내보내기

PDF로는 위와 같이 간단하게 변환하실 수 있습니다. 참 쉽죠?:)

원노트를 epub로 변환하기

PDF로 끝내면 너무 싱거워하실까봐... 이 방법도 공유해봅니다. 물론 원노트는 epub는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준비물은 원노트 데스크탑 프로그램, 인터넷 익스플로러, epub 편집기인 Sigil입니다.

'파일 > 내보내기'를 가신 후 섹션이나 노트를 선택하고 '단일 파일 웹 페이지'로 저장

위에서 저장할 때 단점이 mht파일로 저장된다는 점인데요, 이 파일을 html형식으로 변환하기 위해 에버노트 때와는 달리 한가지 과정이 더 추가됩니다.

저장한 mht파일을 IE로 실행 후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클릭

파일 형식을 '모든 웹 페이지'로 바꿔 적당한 곳에 저장

이렇게 html파일로 바꾸는 것까지 오셨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Sigil에 넣기만 하면 됩니다.

Sigil에서 Text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 > 기존 파일 추가' 클릭하여 html파일 불러오기

위의 빈 파일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 > 지우기

파일 > 저장 클릭

깔끔한 과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epub 만들기는 이렇게 하시면 성공입니다.

가독성 비교: 원노트 앱, PDF, Epub

아이패드 앱iBooks로 비교해 보았습니다. 가독성은 앱이랑 PDF가 괜찮고, 예상대로 epub는 완전 꽝이군요. 원노트는 왠만하면 epub로 변환하지 마세요-_-;;

덧) 차원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어요!
덧2) 사실 글상자(?)가 하나만 있으면 epub도 이쁘게 나오긴 합니다만 그래도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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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1차원, 2차원, Application, epub, EVERNOTE, html, Internet Explorer, iPad, mht, Microsoft, New Office Leader Program, Note, Office 2013, onenote, pdf, Sigil, 가독성, 변환, 전자책, 직선, 차이점, 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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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365 설치: 이젠 오피스 설치도 스트리밍?

2013.02.15 09:10 in IT/Program

 
2월 1일 금요일부터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뉴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참가로 제공받은 것이 오피스365 1년 구독권입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오피스부터 개인용도 구독상품이 생겼죠. 그러다 보니 상품과 용어가 여럿 새로 생겨서 헷갈리더군요.

뉴오피스? 오피스 2013? 오피스 365?

'New Office'인 이유 - CIO Korea
“뉴 오피스? 오피스 2013?” 복잡한 MS 오피스 브랜드 비교 분석 - IT World Korea

위 두 글을 토대로 오피스 관련 용어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는 것 같네요.

  • 뉴 오피스: 오피스 시스템을 통칭 (오피스 2013 + 오피스 365 등등)
  • 오피스 2013: 오피스 개별 제품들 (워드 2013, 파워포인트 2013...등등)
  • 오피스 365: 오피스 2013 + 클라우드 서비스, 구독기간동안 최신 업데이트 제공

그럼 제가 받은 오피스 365는 구독형 서비스라는건 얼추 알았으니… 케이스를 열어보았습니다.

심플한 오프라인 판매 버전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버전은 다음과 같은 사양입니다.

  •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 퍼블리셔, 액세스 포함
  • 윈도우 7, 윈도우 8, 맥OSX 10.5.8 이상, 윈도우폰 지원
  • 스카이드라이브 용량 20기가 추가
  • 최신버전 업그레이드 지원

알고보니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구매한 경우에만 위의 케이스와 제품 키를 받을 수 있고, 온라인 구매는 구매와 동시에 구독이 된다고 하네요. 대학생이신 분들은 여기서, 그리고 일반 사용자는 여기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구독 그리고 설치

 

    '프로그램도 스트리밍해서 설치도중에도 실행하고 그러는구나'하며 기술의 발전(?)이 느껴지는 설치과정 이였던것 같네요;; 그리고 확실히 전체적인 디자인은 이전보다 깔끔해졌네요.
    일단 설치는 했는데, 사용을 잘 할 수 있을런지… 살짝 걱정입니다-_-;;

    덧) 다음 글은 원노트나 아웃룩을 주제로 쓸 것 같은데요…
    덧2) 근데 이미 원노트랑 에버노트랑 비교글이 많군요..ㅠㅠ
    덧3)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인데, 대학생용의 색상은 왜 우중충한 회색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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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1년, Access, design, Excel, home premium, mac osx, Microsoft, New Office, New Office Leader Program, Office 2013, Office 365, Offline, onenote, online, outlook, powerpoint, Publisher, Simple, skydrive, streaming, University, Upgrade, windows 7, windows 8, WORD, 구독, 깔끔,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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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8 Blogger Night 후기

    2012.11.01 09:15 in Blog/Event

    윈도우8 출시가 5일째 되던 30일, 오랜만에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윈도우 8 블로거 나이트’라는 행사였는데요, 행사 타이틀에 걸맞게 저녁시간에 근사한 곳(라움)에서 열린 행사였습니다. 학교에서 수업이 마침 휴강도 했겠다 친구인 가우리 얼굴도 볼 겸 해서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윈도우8 기기들

    2012.10.30 Windows Blogger PartyWindows Experience Story

    행사장에 들어서니 삼성, LG, 소니, 레노보 등의 하드웨어 제조사들에서 내놓은 윈도우8 기기들이 즐비해있었습니다. 요새 ‘학교-집’만 반복하느라 최신기기를 볼 기회가 별로 없었던 저는 ‘신기하다+_+’면서 이런 저런 기기들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사실 이때 저는 거의 처음 윈도우8을 만져보았는데 많이 어색하더군요. 몇몇 기기를 써보니 느낀점은 ‘터치가 지원되야 쓸만 하겠구나~’싶었습니다. '노트북에 터치기능이 있다면 윈도우8 추천합니다'라고 말했던 어떤 분의 이야기가 생각나더군요.

    특히 레노보의 요가(이름이 좀ㅎㅎ)를 써보면서 느낀게, 이건 뭐 일하라고 만든건지 아니면 가지고 놀으라고 만든건지 좀 의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앱이 중요한 윈도우8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앱의 중요성에 대해서 김영욱부장님께 들었습니다.

    윈도우7과 윈도우8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앱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윈도우8의 app 에 의해 OS가 좌우된다니… 스마트폰에만 적용되는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데스크탑 OS의 대표주자인 윈도우에게도 이런날이 오는구나…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앱에 대한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2012.10.30 Windows Blogger PartyWindows Experience Story

    앱도 앱이지만, 기기에 대한 설명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섹시한 디바이스”라고 강조를 하시고 삼성의 아티브가 등장하였습니다. 행사 시작 전에 구경해보았는데 꽤 얇더군요. 아티브로 시연을 시작하는데 잠금화면부터 신기했습니다+_+ 앞에서 만져본 체험을 위한 기기들은 다들 암호가 없어서(당연한 겁니다만;;) 몰랐는데, 사진의 특정 부분을 터치하면 잠금화면이 풀리는게 놀라웠습니다.

    윈도우8에서 새로운 기능인 참바(Charm bar)앱바(App bar)에 대한 시연도 있었습니다. 빨리 설명하고 넘어간듯하여 조금 아쉬웠지만, 집에와서 찾아보니 매우 간단해서 긴 설명을 일부러 안하신것 같네요ㅎ

    참바, 앱바

    여러 앱을 시연했는데 그 중에 신기했던 건 검색이랑 피플 앱이였습니다. 검색은 뭐가 특별하냐고 하실 것 같은데… ‘아이유’를 검색한 화면에서 웹, 예스24, 벅스 등에도 간편하게 검색하는 게 엄청 좋아보이더군요. 피플앱은 단순히 주소록이라고 생각했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스카이프 등의 연동으로 SNS의 친구도 바로 찾을 수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오랜만에 행사를 다녀왔는데, 재미난 기기들도 보고 신기한 앱들도 구경했네요. 특히 사진으로 화면의 잠금해제하는 장면은 잊기 힘들 것 같습니다;; 행사가 전체적으로 좀 어수선하긴 했지만, 아는 분들과 인사 나누는 정도의 자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라고 쓰고싶었습니다만(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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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킨,폰트 바꿨습니다.

    2009.02.20 22:09 in Blog


    참 오랜만에(?) 스킨을 바꿨네요.

    Windows 7을 설치하고 난 뒤로 바꾸어야 겠다는 생각은 계속 있었는데 말이죠.
    어쨌든 이번 컨셉을 윈도우7으로 잡으려다 home.live.com으로 바꾸었습니다[각주:1]

    다른 3단스킨을 찾아헤매다가 결국 못찾아서 2단이라도 쓰자고 했으나... 결국 맘에드는 스킨이 없어서 이전에 쓰던 Butterfly스킨을 수정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왼쪽 사이드바 옆에있던 메뉴를 다 없애고 본문폭을 550px로 늘렸습니다. 470은 너무 답답해요ㅠㅠ 그리고 메뉴들은 일단 위로 올렸는데 좀 휑한것 같기도 하군요 흠;;;

    두번째로 폰트도 바꿨지요.
    한겨레결체 이후에 무료폰트를 물색하던 중 순천향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깔끔하고 보기 좋은게 딱이더군요+_+
    순천향대학교에서 만들어 여기에서 무료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저번과는 다르게 eot도 적용시켜보았습니다.
    @font-face {font-family: "순천향체";src: url("./images/fonts.TTF");}
    @font-face {font-family: "순천향체IE";src: url("./images/fonts.eot");}
    위처럼 무식하게(?) 폰트페이스를 두개 적용을 했더니 잘 나오더군요.
    일단 저는 오페라,크롬,IE7에서 테스트해본 결과 잘 나왔습니다.

    나름 윈도우삘을 낸다고 했는데 잘 된건지 모르겠네요.
    적용하고 보니 그냥 시원한 느낌의 스킨이 된듯한 느낌이;;;

    +추가합니다
    일단 사이드바 크기를 좀더 줄였습니다. 그래도 Karion님이 말씀해주신 문제가 해결이 안되네요ㅠㅠㅠ 가로해상도가 1024 이상이면 잘 보이긴 합니다만;;;
    위의 메뉴를 '아크몬드'님의 '아크몬드바'로 적용시켰습니다. 원래 용도는 저게 아닌데 말입니다. 아크몬드님껜 죄송(?)하군요;;;

    ++추가합니다
    IE6에서 이상하게 나와서 eot가 있는 구절은 뺐습니다-_-+ 진짜 IE6는 공공의 적인듯...

    덧)전 순천향대생이 아니에요;;;
    덧2)스킨 깨지는부분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1. 결국 거기서 거기이긴 합니다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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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Blog, Butterfly, chrome, Internet Explorer, Microsoft, Opera, Skin, windows 7, 글씨체, 순천향체, 한겨레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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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7 설치했습니다

    2009.01.29 20:08 in IT

    드디어 저도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윈도우7을 깔았습니다.
    친구꺼 놋북의 비스타를 XP로 바꾸는 작업을 하다가 혹해서 깔아버렸어요.
    제 컴의 성능이 좀 안습이라 참으려고 했는데…
    뭐 어쨌든 윈도우7만 까는데 30분걸리고, 한글언어팩은 10분정도 더 걸렸네요.

    일단 깔았으니 모두들 하시는(?) 점수매기기를 해봤지요…
    처음에 1점이 나와서 이게 왜 그런가 했더니 드라이버를 안 잡아서 그렇다고-_-;;;
    어쨌든 드라이버를 잡아준 후에는 오류가 나서 점수매기기가 안되네요ㅠ

    저사양컴이라 일단 성능옵션이…

    아 슬퍼요 엉엉ㅠㅠㅠ 언제쯤이면 나도 다 키고 살으려나…OTL

    이번 윈도우7의 엄청난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오페라같네요.

    한글입력이 별다른 오류 없이 잘됩니다. 행복해요+_+
    호환성이 좋아졌다고들 하는데… 전 잘 실감이 안나네요ㅎㅎ
    일단 비스타보다 속도는 훠~어~얼~씬 빨라진것은 확실하네요.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는법ㅠㅠㅠ
    제 MP3를 인식하지 못해서 한동안 계속 고생했어요.
    제껀 Sansa e250으로 MTP모드를 사용해서 노래를 넣는데요,
    연결해보니 아래와 같이 뜹니다.

    혹시 저 말고도 저렇게 나오시는 분들은 이렇게 하시면 해결 됩니다.
    실행(Win키+R)→’cmd’치고 엔터→’Net localgroup Administrators local service /add’ 입력 후 엔터→’명령을 잘 실행했습니다.’라는 문구가 뜨면 끄고 MP3를 재연결   출처
    저도 겨우겨우 알아냈는데요, 전 MP3가 인식은 되는데 동기화가 안되네요. 윈미플,송버드,미디어몽키 다 안됩니다ㅠㅠㅠ 직접 넣거나 XP로 부팅해야 겠네요.

    다른분들은 타격이 크지 않겠지만 저에겐 타격이 큰 단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윈미플에 태그에디터가 없어요ㅠㅠㅠ
    위에서 Mp3가 동기화가 안되니 잘 안쓰게 될 것 같지만요…;;;

    일단 Windows7을 위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노래넣을때만 눈물을 머금고 XP로 가야할것 같네요 흑흑

    참, 아직 다운을 안 받으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액티브X가 필요하긴 하지만 일단 빠르긴 빠르니 스티큐브를 사용했습니다.

    Windows7 받기

    마소홈페이지에서 받으면 엄~청나게 느리니 제가 올리신걸로 받는게 나을거에요.
    위의것이 Windows7이고 아래파일이 한글언어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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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E250, MediaMonkey, Microsoft, MP3, MTP, Opera, sansa, songbird, tag, windows 7, Windows Media Player, 단점, 동기화, 설치, 속도, 언어팩, 오류, 운영체제, 장점,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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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윈미플을 버릴뻔한 이유

    2008.12.28 11:30 in IT/Program

    드디어(?)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 3부작의 마지막이 되겠습니다.
    버릴뻔한 이유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비쥬얼
    생긴게 괜찮아야 쓰는 저로써는 상당히 이쪽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여기선 윈미플 스킨모드가 아닌 전체모드일때를 이야기 하고 싶은데요.
    전체모드일때는 어느정도는 색을 바꿀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며칠전 테마를 바꾼지라 윈미플도 색깔을 맞추려고 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하얀색 또는 하얀색에 가까운 회색은 도저히 안되더군요-_-;;;

    그 다음은 작업표시줄로 내리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쌩뚱맞게 색깔이 다른게 좀 짜증부터 나고요-_-+
    뭐 색깔이야 그렇다 쳐도 저놈이 작업표시줄로 가면 저렇게 자리를 떡~하니 차지하고 있단 말이죠-_-;; 가장 슬픈건 다른 선택권도 없다는거에요;;;
    알송리모컨은 그래도 끄는것이라도 있지요. 이놈은 제발 좀 트레이로 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흑흑
    하이에나님이 댓글로 아래와 같이 가르쳐주셨습니다.
    윈도우의 작업표시줄에 대고 우클릭 메뉴중 -> 도구 모음 -> Windows Media player에 체크 해제하시면 최소화시 미니모드로 전환되지않습니다.

    그리고 파일인식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소니의 mp3를 가지신 분이라면 아실텐데요...(악명높은 소니스테이지;;;)
    이건 뭐... 열심히 태그정리 다 해놨는데 아래처럼 인식을 못하면 눈물납니다
    맨 위의 태연곡과 같은 상태가 나오면 재생은 물론이고 Mp3에 넣기도 안됩니다. 수동으로 넣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더군요;;;

    아! 가장 중요한 단점을 이야기 안했군요-_-;;;
    무려... 마지막으로 들었던 재생목록이 저장이 안됩니다. 이게 그리 큰 문제가 아닐것 같은데 맨날 저장되어있던 푸바나 윈앰프를 쓰다보면... 엄청 불편합니다.
    윈앰프나 알송,푸바 등등 대부분의 재생기들은 재실행하면 이전에 들었던 목록을 자동으로 보여주는데 윈미플은 그런거 없습니다. 실행할때마다 수동으로 뭐를 틀을지 지정해야합니다-_-

    사실 위의 문제들은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사소한 문제들이지요.
    위에 있던 비쥬얼문제와 작업표시줄 문제는 하얀 아이팟스킨으로 들으면 해결이 되고요, 파일인식문제에서는 파일을 다시 받거나 mp3에 수동으로 넣으면 되지요.
    마지막의 재생목록문제도 제가 클릭 두어번만 더 하면 해결되는 겁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것도 귀찮다라는 것이죠.
    이런 사소한 단점들이 제가 또 다른 재생기를 찾고있는 이유가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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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Foobar2000, Microsoft, program, Skin, WINAMP, Windows Media Player, 단점, 알송, 작업표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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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윈미플을 쓰는 이유②-앨범아트

    2008.12.18 15:19 in IT/Program

    이 글은 내가 윈미플을 쓰는 이유①에서 이어집니다.

    제가 음악재생기를 고를때와 mp3를 고를때, 가장 처음으로 보는 조건은 바로
    앨범아트 표시가 되느냐 안되느냐 입니다.

    앨범아트를 표시하는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답니다.
    MP3에 태그로 등록된 앨범아트를 보여주는 방법폴더에 있는 cover.jpg를 보여주는 방식. 이렇게 두가지입니다.
    저는 첫번째 방식을 쓰는데요 그 이유는
    즉, 두가지가 다른 폴더에 있기 때문에 첫번째 방식을 쓸수밖에 없지요.

    아, 물론 앨범아트가 나오는 재생기가 윈미플만 있는건 아니지요.
    아이튠즈도 되지만 윈도우에서는 엄청난 무거움으로 제외합니다.

    문제점이 없다면 당연히 위의 플레이어를 썼겠지만,단점들이 있어서 안씁니다.
    먼저 푸바를 봅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푸바 default의 앨범아트 표시는 MP3태그에 있는 이미지를 출력해줍니다만...
    푸바를 누가 이렇게 하고 산답니까-_-;;;
    설정에서 Panel UI로 바꾸어서 스킨을 깔았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앨범아트가 잘못표시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이유는 Panel UI가 같은 폴더안의 cover.jpg를 찾아서 출력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라 그렇지요. 엉엉

    그럼 이번엔 윈앰프를 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제가 없어보이시죠? 앨범아트표시도 제대로 나오고...
    하지만... 문제는 앨범아트의 크기가 작다는데 있습니다-_-;;;
    아 이건 엄청나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기왕이면 좀 크게봐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윈앰프에 앨범아트가 큰 스킨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분투삘나는것 같지 않은가요?

    이 스킨 처음 발견했을때 좋아라 하고 받았지만...! 색상변경이 불가...OTL
    결국 이런저런 이유로 윈앰프도 탈락...;;;;;

    그래서 결국엔 이 놈을 선택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며칠전에 아이팟 U2에디션을 질렀...아니 스킨을 받았지요.


    덧)제가 좀 까다롭지요...? 음악재생기에서만 그렇답니다. 실생활은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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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Album art, cover.jpg, Foobar2000, Microsoft, Panel UI, program, Skin, WINAMP, Windows Media Player,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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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윈미플을 쓰는 이유①

    2008.12.14 17:50 in IT/Program

    한국에는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 쓰는사람 거의 없지요?
    어떤 분들은 '윈미플같이 쓰렉히같은 프로그램으로 어떻게 노래를 듣고 태그정리를 하나연?'이러실테지요.
    어제 얼리어답터님과 메쉰저로 대화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죠.
    물론 뻘건색이 저이고 퍼런색이 얼리어답터님이십니다.
    Ludens§웹폰트적용끝 님의 말 :
    iTunes로 노래넣고 노래정리하는 사람은 많아도
    Ludens§웹폰트적용끝 님의 말 :
    윈미플로 태그정리하고 노래넣는사람은
    Ludens§웹폰트적용끝 님의 말 :
    저말곤 못봤다는-_-
    [얼리] 님의 말 :
    ;;;
    Ludens§웹폰트적용끝 님의 말 :
    외쿡에는 있으려나요
    [얼리] 님의 말 :
    윈미플로 어떻게해요;;;
    Ludens§웹폰트적용끝 님의 말 :

    Ludens§웹폰트적용끝 님의 말 :
    제 윈미플11 을 보여드려야겟군요
    허허 너무하십니다. 전 앨범아트도 넣고 감상에다가 mp3에 전송까지 한단 말이죠;;;
    제 윈미플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1.앨범아트&라이브러리 기능
    허허 이런 모습을 보고도 어떻게 하냐는 소리가 나오시는지...?
    앨범아트는 제가 좀 특이하게 관리하는데 그렇게 관리해도 잘 나옵니다. 이것이 제가 윈미플을 선택하게된 가장 큰 이유중 하나이고요.
    참고로, 재생시에는 위의 Now Playing화면으로 두는게 절대로 아니지요.
    이럴때 필요한게 스킨기능이 아니겠습니까?ㅎ

    2.스킨기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스킨은 윈미플용 아이팟비디오스킨입니다.
    물론 윈앰프에서도 괜찮은 아이팟스킨이 있긴 하지만 앨범아트의 표현문제때문에 윈미플의 아이팟스킨을 더 좋아합니다. 이것이 제가 윈미플을 사용하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것은 또 다른 윈미플 스킨인데요, 검은색테마에 정말 기가막히게 잘 맞습니다;;
    사실 이 스킨은 좀 버그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비쥬얼면에서는 하앍하앍이기 때문에 쓰지요.


    3.Last.fm 지원
    그리고 Last.fm의 지원이 완벽하게 된다는 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예전에는 잘 몰랐었는데 한번 사용하는 방법을 알게되니 놓지 못합니다.
    윈앰프나 푸바에서도 지원되지만 윈미플처럼 원하는 만큼 되지는 않더군요.


    4.mp3파일 전송
    마지막으로 mp3로의 음악파일 전송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mp3는 산사 e250으로 태그를 기반으로 음악파일을 정렬해주기 때문에 태그정리가 필수이지요.(그런데 친구들 아이팟에 태그가 정리되어 있는 모습을 본적이 없다는...;;;)
    물론 제 mp3도 그냥 이동식디스크처럼 복사하고 붙여넣기해서 넣을수도 있지만 말이죠. 이왕 그렇게 할거라면 윈미플 라이브러리에 저장되어 있는 노래를 넣는게 더 편하더군요.

    하지만 궁극적으로 제가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MS를 좋아해서도 아니고 윈도우에 깔려있었기때문도 아닙니다. 그저 여러 다른 재생기를 사용해보니 이만큼 저에게 맞는게 없었을 뿐이지요.
    참고로 전 이곳에 있는 윈도우에서 돌아가는 플레이어들은 한번씩 다 써봤으니 혹시 추천해주시려면 저곳에 없는 플레이어를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첫 포스팅이니 간단하게 왜 제가 윈미플을 사용하는 큰 이유만 간략하게 나열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하나하나 좀더 자세하게 이야기 하도록 하지요.
    그리고 '윈미플을 쓰는 이유'를 다 설명드리면 '버릴뻔한 이유'도 쓸 생각입니다.

    덧)'내가 아이튠즈를 쓰는 이유'를 포스팅해주실분은 어디 안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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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Album art, E250, Early Adaptor, last.fm, Microsoft, MP3, program, sansa, Skin, Windows Media Player,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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