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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헬스케어 터치닥터 사용기①

2009.05.07 23:13 in IT

이 글은 블로그코리아 뉴스룸에서 모집한 터치닥터 체험단에 선정되어 쓴 글임을 밝힙니다.

훗... 드디어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것이 왔습니다.
터치닥터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간단히 설명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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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치닥터' 란?
'터치닥터(Touch Dr.)'는 인구의 고령화, 질병의 만성화에 따른 건강관리의 대안으로 LG CNS가 3년 여간 개발한 국내 최초의 홈헬스케어 서비스입니다.
환자들은 의사의 상담내용과 처방대로 집에서 건강관리를 잘 하는지, 식사와 운동은 체계적으로 잘 하고 있는지에 대해 LG CNS가 운영하는 헬스케어센터의 헬스매니저로부터 매일매일의 모니터링 및 화상 상담을 통한 관리를 받기 때문에 가정에서 최적의 건강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집 주치의, '터치닥터'를 소개합니다!에서 발췌)
훗... 저 사진을 보십시오! 무려 터치입니다...하앍하앍(...)
터치스크린에 엄청난(?) 기대를 갖고 있었는데 이제 여러분께 그 모습을 공개하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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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어두워서 죄송합니다;;;

일단 기계를 보면, 위에 카메라가 달려있고요, 터치스크린이 있고 아래는 볼륨조절버튼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아래에 있는건 화면을 켜고 끄는 버튼이고요. 따로 전원버튼은 없더군요. 즉 전원을 끄려면 코드를 뽑아야하는...;;;
그리고 전원선과 랜선을 각각 하나씩 꼽을 수 있고요, USB포트는 총 4개가 있습니다.
호핀님의 글도 참고해서 보시면 좋겠네요 - 홈헬스케어 LG CNS 터치닥터 개봉기 그리고 설치기

위의 설명에서 보시면 'LG CNS가 운영하는 헬스케어센터의 헬스매니저로부터 매일매일의 모니터링 및 화상 상담을 통한 관리를 받기 때문에'라는 구절이 있는데요, 이 부분은 모두 인터넷을 이용하게 되죠. 따라서 이놈의 기계 뒤에 랜선을 끼면 되는데요 문제는... 저희 집은 남는 랜선이 없다는 것이였죠...ㅠㅠ

그래서 무선으로 쓰려고 요놈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꽤나 익숙한 윈도우 XP의 드라이버설치창...을 지나 겨우겨우 드라이버를 설치했습니다.
일단 속도는 만족스럽게 나오더군요. 드라이버를 새로 깔아야해서 설치할때 좀 애먹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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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면은 XP가 부팅이 되면 나오는 첫 화면입니다. 헬스케어 서비스를 받으려면 '회원로그인'을 하거나 '비회원측정'을 누르시면 되죠. 측정하는 모습은 다음포스팅부터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덧)알고보니 저 기계...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PC나 다름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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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Blogkorea, cns, CYON, Home Health Care, intel, LG, LH2300, Newsroom, PC, Touch Dr., Touch Screen, Windows XP, 사진, 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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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학생을 노리는 구글?

2009.05.06 18:16 in Web/Service

어제 구글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구글 검색 챌린지'라는 이벤트를 하는것을 알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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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어제 들어가서 이미 참여를 했습니다.
1단계는 이미 마감됬고요, 2단계만 풀 수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2단계의 문제가 달라진다고 하니 다음주가 되자마자 풀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아침 9시수업이라 일찍 학교에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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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위처럼 플래카드가 떡하니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제가 다니는 누추한(?) 학교에까지 달아놓은 것을 보니 구글에서 대학생들에게 꽤나 열심히인듯 합니다.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이번 이벤트로 네이년만 쓰는 학생들이 구글도 좀 쓰게됬으면 좋겠네요. 으으 무식인은 이제 싫어요~

그런데 다른학교들도 걸어 놓았을까요??? 설마 제가 다니는 학교만 걸어놓은건...?

추가합니다.
친구를 통해 확인해본 결과 다른 학교들에도 달아놓은 것으로 파악이 됬습니다. 한개가 아니라 여러개가 걸려 있다고 하네요;;;

덧)그런데 좀 더 잘 보이는데다 달아놓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군요.
덧2)파이어폭스에서 안뜨는군요-_-;; 저만 안뜨는건가요...OTL

증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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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009.03.26 23:25 in Culture/Book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8점
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김선형 옮김/문학동네
얼마 전 영화화 되었던 벤자민 버튼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입니다. 전 처음에 400여쪽동안 모두 벤자민 버튼이 등장하는 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F.스콧 피츠제럴드의 단편집이였죠. 그런데다가 버튼의 이야기는 40여쪽밖에 안되더군요ㅠㅠ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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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은 40여쪽이라는ㅠㅠ

 
버튼의 이야기는 영화와는 꽤 많이 다르더군요.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는 설정과 이름만 빼면 거의 다 다르답니다. 또다른 이야기를 볼수 있어서 좋군요. 벤자민 버튼의 이야기를 볼 때에는 영화와는 또 어떤 점이 다른 것인지 궁금해 하며 가장 재밌게 보았습니다.

하지만 버튼이 나오는 40여쪽의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뒤에 나오는 다른 단편들은 썩 끌리지는 않더군요. 대부분 벤자민 버튼의 이야기처럼 흥미로운 배경설정이 있는데요, 문제는 몇몇 작품들은 초반부의 '흥미로운 배경설정'이라는 단물이 빠지면 1시간은 넘게 씹은 껌과 같은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버튼의 이야기를 제외하면 제가 끌린 부분은 대본(처럼 쓴 것?)들입니다. 그러한 작품은 2개인데요 '도자기와 분홍', 'Mr. 이키'랍니다. 'Mr. 이키'에서는 재밌는게
(여기에 아무거나 다른 대사를 집어넣어도 좋다.)
라던지
(연극은 이 지점에서 끝날수도 있고, 무한정 계속될 수도 있다.)
와 같은 문장이 적혀있답니다. 이걸 읽으면서 신기하다(?)라는 생각도 들었죠.

몇몇 작품들은 제가 위에서 말한대로 '단물이 빠진 껌'과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거대한 다이아몬드 산'이나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와 같은 그야말로 특이한 배경이 깔려있는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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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닥터 OT에 다녀왔습니다

2009.03.19 02:16 in Blog/Off

저번주 토요일에 OT가 있었습니다. 저번주인데 왜 지금 쓰냐고요? 그건 다 이유[각주:1]가 있습니다.

어쨌든 어렸을때부터 맨날 눈으로 구경만 했었던 LG CNS 빌딩에 들어가는 행운(?)이 주어졌네요. 2시까지 도착하는 것이였지만 저는 20분쯤 일찍가서(;;;) 첫번째로 출석하였죠.

총 6명 중에 5명이나 출석하는 놀라운(?) 출석률을 보이면서 OT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LG CNS라는 회사에 대한 약간의 설명과 터치닥터사업을 하게 된 동기(?)를 간략하게 들으며 시작해습니다. 역시 대기업은 설명이 화려하더군요 흠흠

그렇게해서 터치닥터라는 저놈의 기계[각주:2]를 직접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또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보고 난 소감을 정리하자면, 정말 신기했습니다.
요즘 대세라는 터치터치~로 구현된 인터페이스와  측정기구들이 모두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무선으로 측정해도 '측정이 완료되었습니다'라는 소리가 나오는 것을 들으니  조금 오버해서 쓰면 새로운 세계를 접한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측정기구를 통해 측정된 수치는 인터넷에 전송되어 데이터베이스화 된다는 군요. 이렇게 쌓인 데이터를 이용해서 더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체지방 측정기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바로 이곳이란 말이죠.
자 그럼 이 쯤에서 '적절하게' 터치닥터블로그에서 인용을 합니다.
Ludens님은 체지방이 마이너스(-)로 나와 모두의 부러움을 샀답니다^^ - 터치닥터
훗... 전 절대로 제 입으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폰으로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군요 흑흑

OT가 끝난 뒤 가시는 길, 무겁게 가라고 선물까지 챙겨주셨습니다. 바로바로~
히히히 와인선물 처음 받아봤네요. 그나저나 저걸 여는 날은 역사적인(?) 날이 될 겁니다;;;

제가 몇월달에 체험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빨리 했으면 좋을 정도로 탐이나는(!) 기계였어요ㅠㅠ 흑흑 4월달엔 되려나...OTL

덧1)제가 저 날 정장을 입고간 이유는 사촌누님 결혼식이 앞에 있어서 그랬답니다;;;
덧2)터치닥터블로그에서 사진 몇장 가져왔습니다~
덧3)이 날 토요일인데다 화이트데이였는데 나오신 직원분들은 음... 좋다고 간 저는 음...OTL[각주:3]

  1. 절대 게을러서가 아니란 말이죠! [본문으로]
  2. 그런데 저 놈의 기계가 측정기구까지 합쳐서 400만원(!)이라네요;;; [본문으로]
  3. 상상에 맡길게요 흑흑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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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bluetooth, cns, CYON, LG, LH2300, Minus, OT, Touch, Touch Dr., wine, 무선, 사진, 선물, 체지방, 체험, 측정, 대한민국>서울특별시>중구>회현동>Prime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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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핸드폰 변천사

2008.07.23 02:41 in IT/Mobile

후미후님이 써놓으신 글(살아오면서 얼마나 휴대폰을 바꿧을까?)을 보고 써봅니다.

저에겐 총 3개의 핸드폰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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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쯤 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가격은 기억나지 않네요;;;
디자인때문에 샀죠-_-;; 하지만 폰은 여성용이었던...;;;
저는 굴하지 않고 디자인을 위해 열심히 써왔으나 안의 부품이 고장이 났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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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핸드폰입니다. 이 폰은 스포츠카폰으로 유명하죠ㅎ 아마 2005년에 샀을 겁니다.
사실 음주측정기능이 사실이네 아니네 했지만... 역시 이 폰도 디자인을 보고 샀습니다.
제 돈으로 산거라 엄청 아끼면서 사용했죠. 그러다가 액정이 나가는 바람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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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폰인 스타텍3입니다. 이건 디자인이고 뭐고 없고... 가격때문에;;;
작년 7월초에 바꿨죠(그 때가 시험기간이었던...;;; 고3이였는데 핸드폰 바꾼 본인;;;)
사실 전에쓰던 스포츠카폰이 고장났을때 아버지가 아시는 대리점으로 갔더니
완전공짜로 스타텍3와 애니콜의 공짜폰인 조그만 슬라이드폰.
이 둘중에 고르라고 하더군요.(저에게 공짜폰 말고는 선택권이 없었던...ㅠㅠ)
그래서 본인은 삼성이 뿌린 폰은 너무 많아서 개성이 없다고 생각하여
모토로라의 스타텍3를 골랐다는ㅠㅠ(사실 레이저가 사고싶었...ㅠㅠㅠ)
카메라가 없는게 초불편합니다만...
오래가는 밧데리와 1년이 넘었는데도 기스가 없는걸 보면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ㅎ

이렇게 써놓고 보니 2년마다 바꾸는것 같군요 (그렇담 스타텍을 1년 더써야 한다는...OTL)
다음 핸드폰은 터치로 점찍었지만... 막상 사러가면 공짜폰으로 할 것 같군요ㅠㅠㅠ

참고로 제가 핸드폰을 고르는 기준은 가격과 디자인...;;;
성능은 그저 통화랑 문자만 잘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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