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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시상식 레드카펫, 베스트 & 워스트 드레서

2012.02.27 22:30 in Style/Redcarpet

이 글은 Best and Worst of the Oscars Red Carpet 의 번역입니다.

제 84회 오스카 시상식이 2월 26일 저녁(한국시간 2월 27일 오전 10시)에 있었습니다. 이번 레드카펫은 대부분 좋았지만, 몇몇은 별로였습니다.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죠.

베스트드레서

Angelina Jolie in Atelier Versace

안젤리나졸리의 레드카펫을 볼때마다 별로 좋지 않은 평가를 했었지만, 이번에는 확실히 눈에 띄네요. 기본적인 검은 드레스이지만 재치있는 포즈와 미소가 놀랍게 만드네요.

Emma Stone in Giambattista Valli

오늘밤 가장 좋아한 룩이 아닌가 싶네요. 니콜키드먼이 입었던 Balenciaga의 드레스를 생각나게 하지만 말이죠. 그래도 니콜키드먼이 입은것보다 더 나은것 같습니다.

Gwyneth Paltrow in Tom Ford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또하나의 베스트 룩입니다.

Jessica Chastain in Alexander McQueen

그녀는 항상 베스트드레서죠. 약간만 지나쳤더라도 별로였을텐데, 완벽하기만 하네요.

Rose Byrne in Vivienne Westwood

또다른 정말 좋아하는 블랙 드레스입니다. 섹시하고 올드한 헐리우드의 매력이 있네요.

워스트드레서

Berenice Bejo in Elie Saab

실망이군요. 드레스 색깔은 이상하고 드레스는 그녀를 나이들어보이게 만드네요. 그리고 머리색은 좋게 이야기할수 없게 만드는군요.

Maya Rudolph

예쁜 드레스인데, 그녀에게는 어울리지 않는군요. 유감이네요.

Shailene Woodley in Valentino Couture

이건 비극입니다. 예쁜 20살 여배우가 왜 이런 지루하고 나이들어보이는걸 입은거죠?

덧) 시상식이 끊이지 않는군요 흑흑... 우리나라는 연말에 주구장창하면 끝인데...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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