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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인 휴가관리 툴 - Timetastic

2013.01.18 16:18 in Web/Service

휴가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큰 기업 같은 경우는 나름대로의 내부에 따로 휴가관리 프로그램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그 보다 규모가 작은 곳은 어떨까요?

구글에 ‘휴가관리’라고 검색해보면 엑셀이 나오는 걸로 봐서 엑셀로 많이들 하는 것 같네요.

휴가를 예약하는 더 좋은 방법

처음에 Timetastic이라는 이름만 보았을 때는 도대체 이게 뭔 서비스인가 했습니다. 로고에 슬로건으로 붙어있는 휴가를 예약하는 더 좋은 방법이라는 문구를 보고 나서야 이게 어떤 서비스인지 알게 됬죠.

소개영상에서도 나오지만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그리고 달력에 의존하는 기존의 휴가관리 시스템을 한방에 해결하는 획기적인 모습입니다ㅠㅠ

관리자로 사용하기

Timetastic은 회원등급이 관리자와 직원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직원으로 사용하기

직원의 경우는 메일로 초대받는 형식입니다.


하지만 실제사용은?

회원가입 후 이것저것 만져보면 정말 심플하게 있을 것만 딱! 있는 서비스인데요

It's free to use the beta, but when we go live, your first 3 employees will be free;
each additional will cost 50p per month. Cancel anytime. Yes, really, it’s that simple.

아직까지 베타라서 무료지만, 정식오픈하면 3명의 사용자까지 무료이고 그 이상은 1명당 1달에 50페니(843원 – 2013/01/18 기준)를 지불해야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실제 엑셀파일과 문서들로 휴가관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Timetastic은 확실히 획기적이지만,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회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진 않네요ㅠ

덧) 아… 결말이 우울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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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Beta, Google, program, Service, Simple, spreadsheet, Timeastic, 관리, 관리자, 기업, 달력, 무료, 문서, 연차, 예약, 유료, 직원, 획기적,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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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간단하게 전자책(epub)으로 만들기

2012.10.22 09:00 in IT/Tip


요새 에버노트 많이들 쓰시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도 요즘 아이패드에서 문서작성할때나 공부할때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에버노트에 이것저것 정리한 내용이 많아 전자책으로 만들수 없을까 하다가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준비물

에버노트 데스크탑 프로그램
‘내보내기’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Sigil
오픈소스 전자책 제작툴입니다.

에버노트 내보내기

에버노트 데스크탑 프로그램에서 ‘노트 내보내기’를 할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 데스크탑 프로그램을 실행하시고 원하는 노트를 클릭하신 후 마우스 오른쪽버튼 메뉴에서 ‘내보내기’를 누르면 됩니다. 여러노트도 가능합니다.

내보내기를 하실때 ‘단일 HTML 웹페이지’형식으로 하시고 ‘설정’에서 ‘노트 제목’을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적으로 내보내기가 완료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가 있다면, 같은 이름의 폴더가 하나 만들어지고 그곳에 이미지가 저장됩니다.

전자책 만들기

Sigil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epub형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Sigil 실행 후 왼쪽 패널의 ‘Text’마우스 오른쪽 메뉴에서 ‘Add Existing Files’를 눌러 아까 내보내기 했던 HTML파일을 선택합니다.

신기하게도 이미지는 물론이고 노트별로 목차도 알아서 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빈 화면인 ‘Section0001’은 삭제합니다.

‘Edit → Meta Editor’를 실행하여 제목과 저자명, 언어를 설정해줍니다. 그리고 ‘File → Save’로 저장해주시면 epub파일 완성입니다.

가독성비교: 에버노트 앱 VS 전자책(iBooks)

에버노트 앱은 읽는 쪽 보다는 노트의 작성이나 편집에 초점이 맞춰져있다보니 읽기 편한 구조는 아닙니다.

하지만 iBooks로 보면 훨씬 읽기가 편해집니다. 이 차이는 직접 확인해보시면 크게 느끼실겁니다.


다행히 에버노트를 HTML형식으로 쉽게 내보내기가 가능해서, 전자책으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저처럼 에버노트에 이것저것 열심히(?) 정리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팁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덧) 이런 팁 올린다고 geek한건 아닌거죠? 그런거죠?(…)
덧2) Sigil에 대해서는 구글링하시면 참고할만한 글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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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pplication, Desktop, epub, EVERNOTE, html, iBooks, IMAGE, Open Source, program, Sigil, tip, 가독성, 내보내기, 목차, 언어, 저자, 전자책,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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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플레이어 스크로블시키기

2009.02.06 13:44 in IT/Tip

Last.fm과 스크로블에 대한 설명
Last.fm을 쓰면서 생각했던 것이지만 공식홈에 가보면 iPod만 된다고 해서 있어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었는데요,
며칠전 2가지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전 그 2가지 방법 중 1가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 2가지 방법 모두 제한이 있습니다.

1.Rockbox지원 Mp3
락박스가 지원되는 Mp3는 아주 간단하게 스크로블을 시킬 수 있습니다.
Mp3를 락박스로 부팅한 뒤
설정→재생 설정→Last.fm 로그 기록→’예’로 설정
이러면 설정은 끝납니다. 그 다음에 노래를 듣고 컴퓨터에 연결합니다.
그리고 http://scrob.paulstead.com에 접속합니다. 
들어가서 Last.fm의 ID와 비밀번호, 시간을 설정해 주시고

Log file에 ‘선택’을 눌러서 연결된 Mp3플레이어로 가서 'scrobbler.log'파일을 선택하시고 아래 ‘Submit’을 누르시면 됩니다.
모두 설정하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단, 이 방법을 이용할 때에는 꼭 Mp3의 시간설정을 제대로 해 놓으세요~
그리고 '.scrobbler.log'파일을 꼭 삭제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에 할때 중복되니 꼭 삭제하세요!


2.MTP모드 Mp3

MTP를 지원하는 Mp3플레이어라면 프로그램이 하나 있습니다.
Zenses’라고 외국의 개발자가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Creative Zen쪽 제품을 지원하려고 만들었으나
MTP지원하는 장치는 모두 되는것 같아요;;;
현재 베타로 0.2버전까지 나왔습니다. 아래는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입니다.

-요구사항
MTP지원 Mp3
Windows XP/Vista 32bit(비스타는 실행파일의 호환성을 XP로 바꿔주세요)
Windows Media Player 11
Microsoft .NET 2.0 or 3.0 Framework

-설치
http://www.anythingbutipod.com/forum/showthread.php?t=21690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위의 링크로 가서 받으시면 압축파일일텐데요, 압축을 적당한곳에 풀면 끝입니다.

-사용법
MTP모드로 Mp3를 연결한 뒤 아까 압축을 풀은 곳으로 가서 별모양아이콘의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그리고 Mp3에서 무언가 읽는 과정이 끝나면
 이런 화면이 나오는데요. 처음 실행했을 때에는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일단 연결했던 Mp3를 빼고 몇 곡을 듣고 다시 연결해보면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고 맨 아래에 있는 Send to last.fm을 누르면 됩니다.
라고 개발자는 말했습니다만... 전 안되더라고요ㅠㅠ
저는 들었는데도 목록에 안나타납니다-_-;;;
참, My Player탭은 누르면 오류가 생기니 누르지마세요!

-작동이 확인된 Mp3플레이어
Creative X-Fi
Creative Zen
Creative Zen Vision:M – 재생 횟수 버그가 있습니다.
Creative Zen Vision W
Creative Zen Micro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면 작동합니다.
Creative Zen Micro Photo
Creative Zen Sleek Photo
Creative Zen V
Creative Zen V Plus
Microsoft Zune 1세대 & 2세대 - 0.1.4버전과 0.2버전만 가능합니다.
도시바 Gigabeat S30/60, V30, T400
코원 iAudio D2 (MTP모드로 바꿔주세요)
Archos 605/705 (MTP모드로 바꿔주세요)
iriver clix 2세대
Sony NWZ-S718 (S6~,S7~,A8~모델도 거의 됩니다.)
Sansa E200 v2[각주:1]
Memorex 8565
삼성(-_-) YP-Q1
Meizu M6
Zenses로 성공하신 분 있으면 댓글로 제보바랍니다.

아무래도 첫번째 방법이 훨씬 쉬운 것 같네요,
그래도 두 방법 모두 모든 Mp3에 적용되는 방법이 아니라 아쉽네요ㅠㅠ

  1. 제가 이건데 안됩니다ㅠㅠ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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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dap-scrob, last.fm, Mp3 Player, MTP, program, Rockbox, Scrobble, Ze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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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윈미플을 버릴뻔한 이유

2008.12.28 11:30 in IT/Program

드디어(?)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 3부작의 마지막이 되겠습니다.
버릴뻔한 이유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비쥬얼
생긴게 괜찮아야 쓰는 저로써는 상당히 이쪽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여기선 윈미플 스킨모드가 아닌 전체모드일때를 이야기 하고 싶은데요.
전체모드일때는 어느정도는 색을 바꿀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며칠전 테마를 바꾼지라 윈미플도 색깔을 맞추려고 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하얀색 또는 하얀색에 가까운 회색은 도저히 안되더군요-_-;;;

그 다음은 작업표시줄로 내리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쌩뚱맞게 색깔이 다른게 좀 짜증부터 나고요-_-+
뭐 색깔이야 그렇다 쳐도 저놈이 작업표시줄로 가면 저렇게 자리를 떡~하니 차지하고 있단 말이죠-_-;; 가장 슬픈건 다른 선택권도 없다는거에요;;;
알송리모컨은 그래도 끄는것이라도 있지요. 이놈은 제발 좀 트레이로 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흑흑
하이에나님이 댓글로 아래와 같이 가르쳐주셨습니다.
윈도우의 작업표시줄에 대고 우클릭 메뉴중 -> 도구 모음 -> Windows Media player에 체크 해제하시면 최소화시 미니모드로 전환되지않습니다.

그리고 파일인식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소니의 mp3를 가지신 분이라면 아실텐데요...(악명높은 소니스테이지;;;)
이건 뭐... 열심히 태그정리 다 해놨는데 아래처럼 인식을 못하면 눈물납니다
맨 위의 태연곡과 같은 상태가 나오면 재생은 물론이고 Mp3에 넣기도 안됩니다. 수동으로 넣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더군요;;;

아! 가장 중요한 단점을 이야기 안했군요-_-;;;
무려... 마지막으로 들었던 재생목록이 저장이 안됩니다. 이게 그리 큰 문제가 아닐것 같은데 맨날 저장되어있던 푸바나 윈앰프를 쓰다보면... 엄청 불편합니다.
윈앰프나 알송,푸바 등등 대부분의 재생기들은 재실행하면 이전에 들었던 목록을 자동으로 보여주는데 윈미플은 그런거 없습니다. 실행할때마다 수동으로 뭐를 틀을지 지정해야합니다-_-

사실 위의 문제들은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사소한 문제들이지요.
위에 있던 비쥬얼문제와 작업표시줄 문제는 하얀 아이팟스킨으로 들으면 해결이 되고요, 파일인식문제에서는 파일을 다시 받거나 mp3에 수동으로 넣으면 되지요.
마지막의 재생목록문제도 제가 클릭 두어번만 더 하면 해결되는 겁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것도 귀찮다라는 것이죠.
이런 사소한 단점들이 제가 또 다른 재생기를 찾고있는 이유가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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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Foobar2000, Microsoft, program, Skin, WINAMP, Windows Media Player, 단점, 알송, 작업표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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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윈미플을 쓰는 이유②-앨범아트

2008.12.18 15:19 in IT/Program

이 글은 내가 윈미플을 쓰는 이유①에서 이어집니다.

제가 음악재생기를 고를때와 mp3를 고를때, 가장 처음으로 보는 조건은 바로
앨범아트 표시가 되느냐 안되느냐 입니다.

앨범아트를 표시하는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답니다.
MP3에 태그로 등록된 앨범아트를 보여주는 방법폴더에 있는 cover.jpg를 보여주는 방식. 이렇게 두가지입니다.
저는 첫번째 방식을 쓰는데요 그 이유는
즉, 두가지가 다른 폴더에 있기 때문에 첫번째 방식을 쓸수밖에 없지요.

아, 물론 앨범아트가 나오는 재생기가 윈미플만 있는건 아니지요.
아이튠즈도 되지만 윈도우에서는 엄청난 무거움으로 제외합니다.

문제점이 없다면 당연히 위의 플레이어를 썼겠지만,단점들이 있어서 안씁니다.
먼저 푸바를 봅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푸바 default의 앨범아트 표시는 MP3태그에 있는 이미지를 출력해줍니다만...
푸바를 누가 이렇게 하고 산답니까-_-;;;
설정에서 Panel UI로 바꾸어서 스킨을 깔았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앨범아트가 잘못표시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이유는 Panel UI가 같은 폴더안의 cover.jpg를 찾아서 출력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라 그렇지요. 엉엉

그럼 이번엔 윈앰프를 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제가 없어보이시죠? 앨범아트표시도 제대로 나오고...
하지만... 문제는 앨범아트의 크기가 작다는데 있습니다-_-;;;
아 이건 엄청나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기왕이면 좀 크게봐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윈앰프에 앨범아트가 큰 스킨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분투삘나는것 같지 않은가요?

이 스킨 처음 발견했을때 좋아라 하고 받았지만...! 색상변경이 불가...OTL
결국 이런저런 이유로 윈앰프도 탈락...;;;;;

그래서 결국엔 이 놈을 선택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며칠전에 아이팟 U2에디션을 질렀...아니 스킨을 받았지요.


덧)제가 좀 까다롭지요...? 음악재생기에서만 그렇답니다. 실생활은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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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lbum art, cover.jpg, Foobar2000, Microsoft, Panel UI, program, Skin, WINAMP, Windows Media Player,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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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윈미플을 쓰는 이유①

2008.12.14 17:50 in IT/Program

한국에는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 쓰는사람 거의 없지요?
어떤 분들은 '윈미플같이 쓰렉히같은 프로그램으로 어떻게 노래를 듣고 태그정리를 하나연?'이러실테지요.
어제 얼리어답터님과 메쉰저로 대화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죠.
물론 뻘건색이 저이고 퍼런색이 얼리어답터님이십니다.
Ludens§웹폰트적용끝 님의 말 :
iTunes로 노래넣고 노래정리하는 사람은 많아도
Ludens§웹폰트적용끝 님의 말 :
윈미플로 태그정리하고 노래넣는사람은
Ludens§웹폰트적용끝 님의 말 :
저말곤 못봤다는-_-
[얼리] 님의 말 :
;;;
Ludens§웹폰트적용끝 님의 말 :
외쿡에는 있으려나요
[얼리] 님의 말 :
윈미플로 어떻게해요;;;
Ludens§웹폰트적용끝 님의 말 :

Ludens§웹폰트적용끝 님의 말 :
제 윈미플11 을 보여드려야겟군요
허허 너무하십니다. 전 앨범아트도 넣고 감상에다가 mp3에 전송까지 한단 말이죠;;;
제 윈미플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1.앨범아트&라이브러리 기능
허허 이런 모습을 보고도 어떻게 하냐는 소리가 나오시는지...?
앨범아트는 제가 좀 특이하게 관리하는데 그렇게 관리해도 잘 나옵니다. 이것이 제가 윈미플을 선택하게된 가장 큰 이유중 하나이고요.
참고로, 재생시에는 위의 Now Playing화면으로 두는게 절대로 아니지요.
이럴때 필요한게 스킨기능이 아니겠습니까?ㅎ

2.스킨기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스킨은 윈미플용 아이팟비디오스킨입니다.
물론 윈앰프에서도 괜찮은 아이팟스킨이 있긴 하지만 앨범아트의 표현문제때문에 윈미플의 아이팟스킨을 더 좋아합니다. 이것이 제가 윈미플을 사용하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것은 또 다른 윈미플 스킨인데요, 검은색테마에 정말 기가막히게 잘 맞습니다;;
사실 이 스킨은 좀 버그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비쥬얼면에서는 하앍하앍이기 때문에 쓰지요.


3.Last.fm 지원
그리고 Last.fm의 지원이 완벽하게 된다는 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예전에는 잘 몰랐었는데 한번 사용하는 방법을 알게되니 놓지 못합니다.
윈앰프나 푸바에서도 지원되지만 윈미플처럼 원하는 만큼 되지는 않더군요.


4.mp3파일 전송
마지막으로 mp3로의 음악파일 전송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mp3는 산사 e250으로 태그를 기반으로 음악파일을 정렬해주기 때문에 태그정리가 필수이지요.(그런데 친구들 아이팟에 태그가 정리되어 있는 모습을 본적이 없다는...;;;)
물론 제 mp3도 그냥 이동식디스크처럼 복사하고 붙여넣기해서 넣을수도 있지만 말이죠. 이왕 그렇게 할거라면 윈미플 라이브러리에 저장되어 있는 노래를 넣는게 더 편하더군요.

하지만 궁극적으로 제가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MS를 좋아해서도 아니고 윈도우에 깔려있었기때문도 아닙니다. 그저 여러 다른 재생기를 사용해보니 이만큼 저에게 맞는게 없었을 뿐이지요.
참고로 전 이곳에 있는 윈도우에서 돌아가는 플레이어들은 한번씩 다 써봤으니 혹시 추천해주시려면 저곳에 없는 플레이어를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첫 포스팅이니 간단하게 왜 제가 윈미플을 사용하는 큰 이유만 간략하게 나열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하나하나 좀더 자세하게 이야기 하도록 하지요.
그리고 '윈미플을 쓰는 이유'를 다 설명드리면 '버릴뻔한 이유'도 쓸 생각입니다.

덧)'내가 아이튠즈를 쓰는 이유'를 포스팅해주실분은 어디 안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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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lbum art, E250, Early Adaptor, last.fm, Microsoft, MP3, program, sansa, Skin, Windows Media Player,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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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시계를 바꿔보자

2008.11.01 22:46 in IT/Program

윈도우 화면의 맨 오른쪽 아래에 있는 시계를 바꾸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제어판에서 바꾸는 방법과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맨날 똑같아서 지겨운 시계

먼저 제어판에서 바꾸는 방법은 꽤 많이 알려져 있는 방법이죠.

위와 같이 하면 시간이 표시되는 형식이 바뀝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형식을 바꿔도 별로라는거죠...

그래서 전 한 프로그램을 쓰기로 했습니다.

스킨은 아니지만 글씨체와 나오는 형식을 바꿀수 있어요!

바로 'TClock Light'라는 프로그램이죠.
저는 글씨체변경과 표시형식의 변경말고도 툴팁기능과 작업표시줄 투명화기능도 사용하고 있죠.

TClock Light의 설정화면을 몇가지 보면
TClock Light 하나면 금방 윈도우시계가 바꿀수 있는데 해보시지 않으실래요?
(개인적으로는 글꼴변경과 작업표시줄을 투명하게 하는 기능이 너무 맘에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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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Freeware, program, TClock Light, Windows, 국가 및 언어옵션, 글꼴, 변경, 시계, 작업표시줄, 제어판, 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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