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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오스카시상식 레드카펫, 베스트 & 워스트 드레서

2013.02.27 14:27 in Style/Redcarpet

지난 2월 24일, 미국에서 오스카 시상식이 있었죠. 하던대로… 레드카펫 정리해보았습니다.

이 글은 Best and Worst of the Oscars Red Carpet의 번역입니다.

베스트 드레서: Naomi Watts, Kerry Washington, Jessica Chastain, Stacy Keibler
워스트 드레서: Melissa McCarthy, Anne Hathaway, Giuliana Rancic


Amy Adams in Oscar de la Renta
약간 시시한 느낌인데, 예쁘긴 하네요. 드레스가 좀 더 밝은 색상에 헤어스타일만 덜 따분했다면 더 좋았겠죠


Adele in Jenny Packham
완전 괜찮네요. 약간 남성스럽지만 말이죠. 약간만 더 바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Jennifer Aniston in Valentino
여러분. 그녀가 색상이 들어간 드레스를 입었네요. 이젠 헤어스타일만 바꾸면 되겠네요


Samantha Barks in Valentino
섹시하고 심플하네요. 목걸이는 끝내주는데, 머리는 좀 재앙이군요


Halle Berry in Versace
Krystle Carrington이 자기 드레스를 훔쳤다고 욕 한마디 할 것 같군요


Helena Bonham Carter
초관능적이군요. 그녀가 변치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Sandra Bullock in Elie Saab
검은색 레이스라는 트랜드에 좀 질렸는데, 이건 훌륭하지 않다고 부정하기 어렵네요


Jessica Chastain in Armani Prive
사진이 잘 안나온게 유감이네요. TV에서 봤을때는 완전 멋지던데 말이죠. 보기에는 허여멀건 하지만 깊이가 있습니다. 오스카에 2년 연속으로 네일을 했네요


Jenna Dewan-Tatum
매우 예쁘네요. Channing이 옆에 서있지 않았다면 더 자세히 볼 수 있었을텐데요


Jane Fonda
훌륭하네요, 밝은 색 만세!


Jennifer Garner in Gucci
훌륭한 색상이군요. 그녀는 항상 훌륭한 마무리를 보여주죠.


Anne Hathaway in Prada
목걸이 위로만 훌륭해 보이네요. 드레스는 실망입니다. 공단(satin)재질이 싫기도 하고, 90년대를 생각하게 하는 목부분은 정말 안좋네요.


Salma Hayek
이상하네요


Jennifer Hudson in Roberto Cavalli
이 드레스로 끝장을 보는군요. 솔직히 이 이상으로 더 좋아질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신발을 신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Helen Hunt in H&M (!)
H&M도 꽤 멋지네요. 표준적이고 주름이 많지만, 좋아보입니다. 립스틱을 썼다면 더 좋았을텐데요


Norah Jones
상당히 멋진 드레스와 귀걸이입니다. 머리는 별로군요


Stacy Keibler in Naeem Khan
꽤 멋지네요


Nicole Kidman in L'Wren Scott
그녀가 지금까지 입었던 드레스들 중에서 좋아하는 스타일에 속할 것 같군요


Jennifer Lawrence in Dior Couture
예쁘긴 한데 지루하군요. 웨딩드레스 같은 느낌이에요


Melissa McCarthy in David Meister
충격이네요. 왜 이런 자루같은 걸 입었죠?


Maria Menounos
대담하고 심플한 게 괜찮네요, 근데 머리는 음…


Olivia Munn
허리 위로는 반할만큼 예쁜데, 그 아래로는 마치 극장 커튼에 싸여져 있는 것 같네요. 엉터리로 말이죠


Kelly Osbourne in Tony Ward Couture
예쁘네요. 검은색이면서 평범하지 않은게 마음에 듭니다


Queen Latifah
사랑스럽긴 하지만, 하얀색이 아니였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Giuliana Rancic in Rafael Cennamo
저렴해 보이고 형편없는 드레스군요. 그리고 머리도 꽝이네요


Kelly Rowland in Donna Karan Atelier
꽤 난해하지만 너무 타이트해 보이고 가슴부분의 이상한 것들은 뭐라고 말하기가 그렇네요. 그래도 신발이랑 귀걸이는 좋군요


Zoe Saldana
벨트가 없었다면 싶지만, 그럴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훌륭하네요


Amanda Seyfried in Alexander McQueen
오스카의 트랜드인 지저분한 머리에 무채색의 드레스군요(-_-) 그래도 디테일이 괜찮아서 마음에 드네요.


Octavia Spencer in Tadashi Shoji
꽤 단조로운 드레스인데 좀 거창하네요


Kristen Stewart in Reem Acra
압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녀가 자주입는 스타일을 벗어났다는 점에서 마음에 드네요


Charlize Theron in Dior Couture
환상적이군요. 위엄있고 아름답네요. 그리고 다른사람과 달리 장난기도 느껴지구요


Quvenzhane Wallis
가장 귀엽네요


Kerry Washington in Miu Miu
사랑스럽군요. 환상적인 색상에 보석 장식과 나비넥타이도 마음에 드네요


Naomi Watts in Armani Prive
공상과학 의상같군요. 그래도 꽤 예쁘네요


Reese Witherspoon in Louis Vuitton
헤어스타일이 환상적이네요. 드레스의 윗부분도 마음에 들구요, 근데 허리 아래로는 실망스럽군요. 호박단(taffeta)는 더 별로네요


Catherine Zeta-Jones in Zuhair Murad
드레스 자체로도 수준급인데, 그녀가 입어서 끝을 보여주는군요. 그런데 이 분 나이를 먹기는 하나요?

덧) H&M이라니…H&M이라니…
덧2) 작년 시상식도 올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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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시상식 레드카펫, 베스트 & 워스트 드레서

2012.02.27 22:30 in Style/Redcarpet

이 글은 Best and Worst of the Oscars Red Carpet 의 번역입니다.

제 84회 오스카 시상식이 2월 26일 저녁(한국시간 2월 27일 오전 10시)에 있었습니다. 이번 레드카펫은 대부분 좋았지만, 몇몇은 별로였습니다.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죠.

베스트드레서

Angelina Jolie in Atelier Versace

안젤리나졸리의 레드카펫을 볼때마다 별로 좋지 않은 평가를 했었지만, 이번에는 확실히 눈에 띄네요. 기본적인 검은 드레스이지만 재치있는 포즈와 미소가 놀랍게 만드네요.

Emma Stone in Giambattista Valli

오늘밤 가장 좋아한 룩이 아닌가 싶네요. 니콜키드먼이 입었던 Balenciaga의 드레스를 생각나게 하지만 말이죠. 그래도 니콜키드먼이 입은것보다 더 나은것 같습니다.

Gwyneth Paltrow in Tom Ford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또하나의 베스트 룩입니다.

Jessica Chastain in Alexander McQueen

그녀는 항상 베스트드레서죠. 약간만 지나쳤더라도 별로였을텐데, 완벽하기만 하네요.

Rose Byrne in Vivienne Westwood

또다른 정말 좋아하는 블랙 드레스입니다. 섹시하고 올드한 헐리우드의 매력이 있네요.

워스트드레서

Berenice Bejo in Elie Saab

실망이군요. 드레스 색깔은 이상하고 드레스는 그녀를 나이들어보이게 만드네요. 그리고 머리색은 좋게 이야기할수 없게 만드는군요.

Maya Rudolph

예쁜 드레스인데, 그녀에게는 어울리지 않는군요. 유감이네요.

Shailene Woodley in Valentino Couture

이건 비극입니다. 예쁜 20살 여배우가 왜 이런 지루하고 나이들어보이는걸 입은거죠?

덧) 시상식이 끊이지 않는군요 흑흑... 우리나라는 연말에 주구장창하면 끝인데...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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