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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

2013.01.31 14:35 in Style/Redcarpet

2013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1월 13일에 있었습니다. 늦었지만, 올려봅니다. 스크롤이 좀 압박입니다(…)

이 글은 Best and Worst of the Golden Globes Red Carpet의 번역입니다.


Tina Fey: L'WREN SCOTT
얼굴은 이쁜데 드레스는 그냥 그렇네요. 신발도 마음에 안들어요
Amy Poehler: Stella McCartney
참 예쁘네요. 정장도 마음에 들고 말이죠. 근데 립스틱을 더 진한 색으로 썼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Amy Adams: Marchesa
머메이드 드레스는 별로 안 좋아하긴 하는데 색상도 별로네요. 거기에 머리는 너무 꾸밈이 없네요


Adele
검은색과 60년대 풍의 지루한 스타일이긴 한데 그녀에겐 잘 맞네요. 메이크업이랑 헤어스타일도 예쁘네요.


Jessica Alba: Oscar de la Renta
이쁜데 약간 유행이 지난 느낌이네요. 2007년에 입었으면 좋았겠네요.


Morena Baccarin
너무 성숙한 느낌이네요. 그리고 머리는 제가 완전 싫어하는 버섯머리군요. 그래도 드레스의 디테일은 끝내주네요.


Kristen Bell
과하게 꾸몄네요. 그리고 머리는 고친티가 나는군요.


Halle Berry: Versace
뭔가 이상한데요? 지구에서 아름다운 여성 중 한명이긴 한데 입은게 어째... 저렴해보이네요.


Mayim Bialik
구식인데다 따분한 색상이군요. 그래도 평소에 입던 스타일보다는 더 나아보이네요.


Emily Blunt: Michael Kors
섹시하고 우아하고 끝내주네요


Helena Bonham Carter
다른사람이라면 어림도 없겠지만, 그녀에겐 적절하네요.


Julie Bowen
Dorothy Zbornak Collection에서 가져온 것 같네요(Dorothy Zbornak은 90년대 초 미국 드라마의 등장인물)


Connie Britton
괜찮지만 더 괜찮아 질수도 있을 것 같네요. 드레스가 예쁘긴 한데 색감이 좀 더 있었다면 좋았겠죠.


Jessica Chastain: Calvin Klein Collection
Fug Girls에서는 '이건 아니야ㅠㅠ'라고 말했죠


Marion Cotillard: Dior
색깔이 예쁘네요. 근데 신발 깔맞춤은 싫군요


Kaley Cuoco
드레스는 시시하고 머리는 엉망진창에 립스틱은 혐오스럽군요


Claire Danes: Versace
전체적으로 끝내주네요. 드레스가 정직하지만 두드러지네요


Rosario Dawson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요, 허리와 힙은 어디에...?


Emily Deschanel
검은 색상을 어떻게 흥미롭게 입는지 보여주네요


Zooey Deschanel: Oscar de la Renta
드레스에도 문제 없고 색상도 마음에 드네요. 근데 항상 나올때마다 저런 스타일이라죠?


Michelle Dockery: Alexandre Vauthier
이 스타일에 대해서는 뭐라고 못하겠네요. 뭔가 현대적이고 출연했던 Downton Abbey와는 다르게 입었는데, 이게 딱 어울린다고는 말하기가 그렇네요.


Lena Dunham: Zac Posen
수수한 스타일인데 잘 맞네요. 색상도 그리 나쁘지 않구요


Francesca Eastwood: Armani
이쁜데 좀 신부같군요


Isla Fischer: Reem Acra
위의 Connie Britton처럼 뭔가 색상이 더 필요하겠네요. 립스틱도 별로구요.


Megan Fox: Dolce&Gabbana
밋밋하지만 그녀는 예쁘네요


Jennifer Garner: Vivienne Westwood
예쁘네요. 조명 아래라면 반짝여서 더 예쁘겠네요.


Carla Gugino
흥미롭지만 좀 타이트해 보이네요


Anne Hathaway: Chanel
심플하고 괜찮군요. 그녀에게 딱 맞네요.


Salma Hayek
무난하네요. 근데 머리는 엉망이군요


Megan Hilty
이쁜데 평범하군요. 이거보단 위의 Claire Danes의 드레스가 더 괜찮네요


Julianne Hough: Monique Lhuillier
이쁜데 좀 과했네요. 그녀는 어리고 핫하지만, 항상 성숙해 보이도록 입죠. 퐁파두르 머리도 싫군요.


Kate Hudson
이 스타일도 뭐라고 못하겠네요. 머리는 좀 올렸으면 좋겠네요


Sarah Hyland
그녀에겐 좀 올드한 스타일이지만 예쁘네요


Stacy Keibler
나쁘지 않아요, 근데 백만번은 입은 느낌이...


Nicole Kidman: Alexander McQueen
오랜 시간동안 그녀는 최고군요


Heidi Klum
위의 Stacy Keibler처럼 백만번은 입은 것 같아요


Jennifer Lawrence: Dior Couture
이쁜긴 한데 빨간색은 레드카펫에 많다보니 놀랍진 않네요.


Lucy Liu
의상과 무대의상의 경계선에 있는듯 하네요. 보통 이런건 싫어하는데 이건 좋아하지 않을 수 없군요.


Julia Louis-Dreyfus: Vera Wang
이쁜데 놀랍지는 않네요


Eva Longoria: Emilio Pucci
어려운 걸 시도했네요


Jennifer Lopez
어려운 걸 시도했네요(2)


Katharine McPhee: Theyskens' Theory
많이 섹시하지만 괜찮네요. 머리는 별로군요


Zosia Mamet
약간 답답한 느낌이지만, 괜찮네요


Julianna Margulies
나쁘진 않은데, 좀 요란스럽네요.


Debra Messing: Donna Karan
드레스가 장례식장 커튼같네요


Lea Michele: Elie Saab
괜찮네요. 다른 립스틱을 썼으면 더 좋았겠죠


Alyssa Milano
끝내주는 색상인데, 윤이나는 재질이라 좀 저렴해보이네요. 그리고 터키석 귀걸이도 마음에 드네요


Sienna Miller
이건 아니죠ㅠㅠ


Helen Mirren
멋지네요


Julianne Moore
우아하고 인상적이군요


Olivia Munn
보통 별로였는데, 이번은 예쁘군요


Thandie Newton
귀여운데다 완전 돋보이는군요. 그래도 시상식에 어울린다고는 생각하진 않습니다


Kelly Osbourne: Zac Posen
머메이드 드레스는 싫다니까요... 거기에 색상이랑 연보라색 머리도 별로군요


Hayden Panettierre: Roberto Cavalli
싫어하는 머메이드 드레스도 마지막이네요. 이건 평범하지만 예쁘군요. 머리에 뭔가 더 손을 댄다면 더 좋겠죠


Giuliana Rancic
머리는 활기가 없고 드레스는 안젤리나 졸리에게나 어울릴 법 하네요


Nicole Richie: Naeem Khan
드레스는 끝내주고 헤어스타일은 꽤 멋지네요. 근데 메이크업이 별로군요. 더 강한 색상의 립스틱이 필요해 보입니다


Amanda Seyfried: Givenchy
예쁜긴한데 색이 더 필요하겠네요


Taylor Swift: Donna Karan Atelier
새침 떼는 스타일에서 섹시하고 우아한 스타일로의 변신이군요. 색상도 잘 어울리네요. 근데, 주름이 좀 많이 잡혀있군요


Ariel Winter: Valentino
나이가 좀 더 많았다면 안어울렸겠죠. 하지만 귀엽고 새침한 느낌이네요


Kerry Washington: Miu Miu
프리미어에서 입었다면 별로 안싫어했겠지만, 시상식에 입기엔 좀 많이 캐주얼하고 섹시하군요. 그리고 머리가 얼굴을 가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Rachel Weisz: Louis Vuitton
이상하게 마음에 드네요, 그래도 많이 캐주얼해서 시상식에는 안맞네요


Kristin Wiig
그녀가 색상이 약하거나 없는 걸 입지 않아서 기쁘네요


Allison Williams
괜찮은데 반짝이들이 저렴해보이네요


덧) 결국 패완얼...
덧2) 스크롤이 긴만큼 태그도 많고, 그만큼 시간도 많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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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과 니만마커스의 거대한 콜레보레이션 - Holiday Collection

2012.11.25 22:45 in Style/Collaboration

타겟이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을 위해 니만마커스와 함께 (겉으로 보기엔)거대한 스케일의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했더군요. 여름부터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제 슬슬 나올때가 되서 올려봅니다:)


이 글은 Target and Neiman Marcus to Collaborate on Holiday Collection의 번역입니다.

그동안 타겟은 환상적인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어떤 콜라보레이션도 이번만큼은 아닐겁니다. 이번에는 니만마커스와 함께 거대하고 독특한 디자이너 콜렉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콜렉션을 만들기위해 미국 패션디자이너 협회(COUNCIL of FASHION DESIGNERS of AMERICA)의 유명한 24명의 디자이너를 모집했습니다.


이번 Holiday 콜렉션에는 남성복, 여성복, 아동복 그리고 악세서리들은 물론이고
가정용품, 강아지 악세서리, 스포츠용품, 전자기기 악세서리도 포함될 예정입니다.

24명의 디자이너들은 각각 1~3개정도의 아이템을 만들게 됩니다. 모두 합쳐 50개 이상의 이 아이템들의 가격은 7.99달러 ~ 500달러 내로 책정될 예정인데, 대부분 60달러 이하로 가격이 매겨질 것이라고 합니다. 한정품은 타겟과 니만마커스 웹사이트에서만 판매될 예정이고 12월 1일부터 전세계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이번 콜렉션에 참여한 디자이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알파벳순)

  • Alice + Olivia
  • Altuzarra
  • Band of Outsiders
  • Brian Atwood
  • Carolina Herrera
  • Derek Lam
  • Diane von Furstenberg
  • Eddie Borgo
  • Jason Wu
  • Judith Leiber
  • Lela Rose
  • Marchesa
  • Marc Jacobs
  • Oscar de la Renta
  • Philip Crangi
  • Prabal Gurung
  • Proenza Schouler
  • Rag & Bone
  • Robert Rodriguez
  • Rodarte
  • Skaist Taylor
  • Thom Browne
  • Tory Burch
  • Tracy Reese


어째 유명한 디자이너들은 많은데 음... 상품들이 그만한 느낌이 나진 않네요. 몇몇 아이템이 눈에 띄긴하는데 가격들도 착하지가 않은것 같은 느낌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니만마커스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가 가능할 것 같네요. 사이트에 가서 살펴보니 20달러정도의 해외배송료가 붙는것 같습니다.

덧) 니만마커스는 미국 명품백화점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죠;;
덧2) Target + Neiman Marcus Holiday Collection 상품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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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봄,여름 5가지 핫! 트렌드

2012.02.26 15:52 in Style/Trend

2012년의 2월이 끝나간다는 사실이 정말 믿기지 않네요. 약간 늦은감이 있지만 봄이 오기전에! 올해 봄과 여름의 핫 트렌드를 짚어보겠습니다.

이 글은 5 Hot Trends for Spring & Summer 2012 의 번역입니다.

파스텔 샤베트


Pastel looks from Calvin Klein and 3.1 Phillip Lim

파스텔색은 여성스럽고 소녀스러운 느낌입니다. 이번 시즌에는 모든 '소녀'들이 동화속의 공주가 된 느낌을 받겠네요. 오간자가 베이비핑크, 하늘색, 노란색으로 이루어진 모습을 상상하세요.

돌아온 20년대


Looks from Tory Burch and Marchesa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의 20년대가 돌아왔습니다. Tory Burch의 세퀸 줄무늬 드레스는 우아한 20년대의 컷인같습니다. 그리고 Marchesa의 플래퍼걸 드레스는 놀랄만큼 매력적인 축제같은 느낌입니다.  
※ 1920년대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 글을 참고하세요 → 매력적인 복고스타일을 위한 7가지 팁

컬러풀한 블럭들


Looks from Sophie Theallet and Tommy Hilfiger

저번 시즌, 컬러풀한 블럭들은 엄청난 유행이였죠. 올해초에도 이어질겁니다. 봄엔 위의 가디건, 블라우스, 스커트와 같은 진하고 단색의 조각들이 말이죠. 한가지 충고를 해드리자면, 3가지 이상의 색을 섞지 마세요! 그 이상 섞는다면 패션테러리스트가 될겁니다.

Tangerine(귤)


Looks from Doo.Ri and Sophie Theallet

2012년 S/S시즌의 대표적인 색을 하나 정하라면 귤색이 될것입니다. 만약 귤색이 마음에 안든다면, 오렌지색이라는 대안이 있습니다. 올해 봄에 인기있을 색을 보고싶다면, Pantone의 예상을 보세요.

꽃과 프린팅


Looks from PeterSom and J.Crew

꽃무늬가 없이 따뜻한 계절을 보내는건 비정상인거죠. 올해 S/S시즌에는 매우 큰 꽃무늬와 기하학적인 모양이 유행이 될 예정입니다. 태양아래에서 시간을 보낼 때가 되었네요!

이 글은 Pricy but Perfact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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