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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zlet으로 언제어디서나 단어외우기

2013.05.19 10:27 in Web/Service

Quizlet

저번에 Quizlet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해드렸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실제 어떻게 활용해서 단어를 외우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아래 설명할 방식은 제가 실제로 단어를 외우는 방식이구요;; 속도가 그렇게 빠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단어 학습의 효과는 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PC로 단어 외우기와 문제 출력을 한번에!

Quizlet Flashcard

컴퓨터로 단어를 외우는 것에 의아해하실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저는 이제 거의 제 노트북으로만 단어를 외웁니다;; 먼저 노트북으로 Quizlet에 접속해서 외울 단어를 입력하고, 입력이 끝나면 바로 외우기를 시작합니다. 저번 글에서도 살짝 이야기했지만 Quizlet에는 공부할 수 있는 도구로 Speller와 Learn 그리고 Test가 준비되어 있고, 게임으로 Scatter와 Space Race가 있습니다. 간단히 저의 단어공부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Speller으로 발음을 들으며 단어의 뜻 확인
  2. Learn으로 뜻을 타이핑하며 공부
  3. Space Race로 점검
  4. Test로 문제 풀기

Speller 그리고 Learn

Quizlet - Speller

보통 영어단어는 정확한 스펠링을 요구하지 않고 뜻만 알면 된다고들 합니다만, 저는 Speller로 발음을 들으면서 단어를 타이핑합니다. 처음 보는 단어를 발음과 함께 공부하는 게 더 좋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죠. 그러한 사실에 따라 처음에 단어를 눈과 귀로 익힙니다.

Quizlet - Learn

Speller를 통해 발음을 어느 정도 알게 되면, Learn으로 넘어가서 뜻을 맞춰봅니다. Quizlet에서는 기계적으로 채점합니다. 즉 입력한 뜻을 모두 입력해야 맞는 것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실제로 해보면 쉽지 않습니다ㅠ

Space Race와 Test

Quizlet - Space Race

Learn에서 열심히 단어 뜻을 익혔다면, Space Race로 점검해봅니다. Space Race는 한컴타자연습에서 해봤던 게임과 비슷하죠. 한컴타자는 나오는 단어를 그대로 쳤지만, Space Race는 나오는 단어를 그대로 치는 것이 아니라 뜻을 타이핑 한다는 부분이 다릅니다. 10단계까지 무난하게 갔다면, 다 외웠다고 생각합니다.

Quizlet - Test

이렇게 점검까지 끝나면, 마지막에 Test를 사용해서 문제를 출력합니다. 저는 5명으로 구성된 단어스터디를 하고 있는데 제가 매일 문제를 출력합니다. 깔끔한데다 알아서 순서도 랜덤으로 섞어주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스마트폰으로도 외우자!

PC로 외우는 것이 대부분이 되기는 하지만, 언제나 들고 다니는 핸드폰으로도 Quizlet에 등록한 단어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경우공식앱이 있어서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iOS와 달리 안드로이드에는 공식 앱이 없습니다;; 아직 개발 중이라며 웹으로 접속해서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13.12.24 수정)

안드로이드에도 공식앱이 나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베타테스터로 참여도 했구요:) 글을 빨리 수정한다는게... 이제야 올립니다ㅠ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앱 내에서 단어입력/수정 등 기능적으로 제약이 있기는 하지만, 전철이나 버스를 타고다니면서 외운 단어를 다시 확인하는 정도로는 충분합니다.
외국어 공부 하시는 분들 모두 열공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덧) 오늘도 단어 외우러 Quizlet에 접속하러 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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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대학생에게 추천하지 않는 이유

2012.11.26 09:10 in IT/Mobile

아무리 뛰어나고 좋은 기기라도 단점은 있기 마련입니다. 아이패드라고 예외는 아니죠. 아이패드의 단점은 기기 자체가 가지고 있는 뛰어난 성능 때문이기도 하고, 주변환경의 문제도 있습니다. 저번에는 제가 장점만 모아서 적어보았지만, 이번 글에는 저번 글에 쓰지 못했던 단점들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중 알림

알림과 관련된 문제는 사실 아이패드가 없더라도 노출되어있는 문제입니다. 적게는 카카오톡부터 많게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까지 알림이 오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이용해 수업자료를 보고있을때, 알림이 온다면 (솔직히!) 무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ㅠ 확인하고, 답장하고 있다보면 어느새 다음 슬라이드를 나가고 있더군요. 그런데다 알림이 올 때마다 흐름을 깨뜨려서 집중력을 떨어지게 만들죠. 왠만하면 수업중에는 되도록이면 끄는게 상책입니다(이게 쉽게 되지는 않습니다ㅠㅠ)

너무너무 재밌는 게임들

게임은 아이패드의 가장 큰 문제점이자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아이패드로 하면 게임들이 왜 그리 재밌는지요!!ㅠㅠ 손에서 뗄 수 없게 만드는 게임들의 유혹은 알림을 확인해야 된다는 마음만큼이나 강력합니다. 저는 아이패드를 가지고도 게임이 무서워서(...) 한동안은 게임을 깔지 않다가 요새 들어 조금씩(?) 깔아서 심심풀이로 하고 있습니다.

편파적인 장르의 전자책

아이패드가 국내에서 판매하는 전자책 관련 기기 중 가장 좋은 기기임에 부정할 분은 거의 없으실 겁니다. 저도 아이패드로 책을 읽는데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전자책을 보려고 찾아보니, 신간이 대부분이고 그것도 (제가 극도로 싫어하는)자기계발서나 소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출판사들이 전자책에 대한 준비가 미흡한데다 책 판매량이 적은(전자책은 극히 적은) 상황을 생각하면 전자책이 존재하는 상황이 더 신기하죠.

전자책으로 된 전공서적은 도대체 어디에?

읽는 책은 그렇다치고, 전공서적 쪽은 어떨까요? 전공서적은 epub형식보다는 PDF형식이 더 적절하죠. 그런데 국내에서 PDF전자책을 제공하는 곳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있고, 찾아보더라도 전자책으로 없는 책들이 훨씬 많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대형인터넷서점에서 일정 기간동안 대여하는 형식으로 PDF로 된 전공서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교재는 반스앤노블에 180일동안 43달러로 책정되어있더군요. 아예 전자책이 존재하지 않는 국내보다는 그나마 선택할 수 있는 여지가 있죠ㅠ


요즘 나오는 스마트기기는 용도가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저번에도 이야기했던 것이지만, 확실히 사용자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이 보이죠. 제가 하고싶었던 말은 '아이패드가 만능은 아니지만, 조금만 더 고민한다면 우리를 보강시켜주는 기기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이였습니다. 앞서 이야기했던 장점들을 이용하고 이번에 이야기한 단점만 잘 피해간다면, 아이패드는 대학생에게 필수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덧) 하지만 아이패드의 놀라움은 게임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덧2) 요새 ‘전자책도서관’이라고 업체를 통해 위탁 운영하기도 하는데요, 앱 받아보면 정말 안습의 퀄리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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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가 대학생에게 필요한 이유들

2012.11.19 09:10 in IT/Mobile

제가 아이패드 사용자가 된지 4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를 손에 쥐기 전에는

태블릿 같은 거 비싸기만 하지, 무슨 필요가 있나? 물론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상관 없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어느 날, 뉴아이패드를 선물 받게 된 뒤로는 ‘이거 없으면 학교공부 어떻게 하지?ㅠㅠ’가 되었을 정도로 학교에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가 공부하는데 좋다는 이야기는 많지만, 실제 그런 예를 보여주는 글은 많지 않은 듯 합니다. 있더라도 학생관점에서 쓴 글은 찾기 어렵더군요. 그리고 실제로도 제가 지금까지 봐왔던 다른 대학생들의 아이패드 사용은 대부분 게임 또는 동영상을 보는 것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 이야기할 저의 아이패드의 사용사례는 현재 대학생들의 사용과는 꽤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수업자료 출력’따위’ 하지 않는 위엄

대학교에서 강의를 들을 때 교과서만으로 수업을 하시는 교수님도 있고, 수업자료로만 하시는 교수님도 있고, 둘 다 쓰시는 교수님도 있습니다. 제가 이번 학기에 듣고 있는 강의 7개 중 5개 강의에서 수업자료를 사용할 정도로 많이 사용합니다. 대학 ‘수업자료’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파일 형식은 PPT(PPTX)이거나 이것을 변환한 PDF파일이 대부분(가끔 워드파일도…)
  • 글씨가 꽉 채워져 있고 매우 많은 슬라이드 수를 자랑함
  • 출력하는데 많은 종이가 사용됨
  • 그래서 대부분 ¼크기로 출력함

수업자료는 어쩔 수 없이 출력해서 쓰긴 했지만 양이 많아 출력하는데 드는 비용이 아깝기도 하고 출력하는 자체가 매우 귀찮은 일이였죠. 하지만, 아이패드로 굿리더를 쓰면서부터는 그런 것들이 사라졌습니다.

굿리더는 PDF 파일에 밑줄을 긋거나 간단한 코멘트 작성은 물론이고 드랍박스 등의 클라우드서비스 동기화까지 지원되어 수업자료를 넣는 것도 쉽습니다. 굿리더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아진 점은, 수업자료를 챙기지 못했더라도 굿리더에 내장된 브라우저로 인터넷에 접속해서 바로 수업자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옆에 다른 학생들이 수업자료를 챙기지 못해서 어쩔 수 없어할 때 저는 유유히(?) 수업자료를 다운받아서 보고 있죠:)

한가지 단점이라면 긴 내용은 필기하기는 힘들다는 것입니다. 터치펜으로 쓸 수도 있기는 하지만, 필기할 내용이 좀 많다면 그냥 노트에 펜으로 적는 게 빠릅니다.

교재도 보고 책도 읽고

저는 아이패드에 전공책 3권(PDF)과 강의 중 참고하는 책 1권(epub)을 넣고 다닙니다.

3권 중 2권은 영어원서인데 학교에서 교재를 중간중간 삽입된 이미지만 보는데에만 쓰다보니 이렇게 들고 다니는 게 가능합니다.

PDF로 된 책을 가지고 다니면 좋은 점은 뭐니뭐니해도 가볍게 아이패드만 들고 다녀도 된다는 점이죠. 그리고 내부 내용검색과 구글이나 위키백과 검색을 바로 할 수 있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장점입니다.

하지만 전자책은 큰 문제가 있습니다. 전자책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이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에버노트로 정리하고 epub로 보기

저는 에버노트로 공부한 걸 정리합니다. 원래는 스프링노트를 이용했지만, 스프링노트가 없어진 지금은 그냥 에버노트로 대체해서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쓰기 전에는 에버노트에 정리해야할 큰 필요성은 없었습니다. 단지 한번 더 보기 위함이였죠. 그런데, 에버노트를 epub로 쉽게 변환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뒤로는 꼭 에버노트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에버노트에 정리하고 epub파일로 넣어놓았더니 저번 시험기간에 아이패드만 유유히 들고 가는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각종 학습 앱들

아이패드엔 학습에 도움이 되는 앱들도 꽤 있습니다. 수식, 그래프쪽이 가장 유명하죠? 그리고 잘 찾아보면 다른 분야도 많습니다.

제가 주로 많이 보는 건 ‘뇌’입니다. 수업시간에 ‘생물학적요인이~’하면서 등장하는 게 항상 뇌이기 때문에, 가끔씩 봅니다. 제가 알기로는 생물, 화학, 지리 쪽도 좋은 앱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학생에게 아이패드는 꽤 비싼 물건입니다. 어느 전자기기이든 마찬가지겠지만, 비싼 아이패드를 게임기와 동영상재생기로만 쓰느냐, 아니면 최고의 학습 보조 기구로 만드느냐는 사용하는 분들에게 달린 것 같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아이패드가 대학생에게 있어서 단점과 아쉬운 점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덧) 근데 요즘 아이패드 의존도가 너무 높아져서 확실히 문제입니다-_-
덧2) 애플 나쁜 놈들! 다음 버전은 내년에나 낼 것이지!ㅠㅠ
덧3) 전 레티나도 아닌 미니아이패드 따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아이패드를 대학생에게 추천하지 않는 이유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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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8 Blogger Night 후기

2012.11.01 09:15 in Blog/Event

윈도우8 출시가 5일째 되던 30일, 오랜만에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윈도우 8 블로거 나이트’라는 행사였는데요, 행사 타이틀에 걸맞게 저녁시간에 근사한 곳(라움)에서 열린 행사였습니다. 학교에서 수업이 마침 휴강도 했겠다 친구인 가우리 얼굴도 볼 겸 해서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윈도우8 기기들

2012.10.30 Windows Blogger PartyWindows Experience Story

행사장에 들어서니 삼성, LG, 소니, 레노보 등의 하드웨어 제조사들에서 내놓은 윈도우8 기기들이 즐비해있었습니다. 요새 ‘학교-집’만 반복하느라 최신기기를 볼 기회가 별로 없었던 저는 ‘신기하다+_+’면서 이런 저런 기기들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사실 이때 저는 거의 처음 윈도우8을 만져보았는데 많이 어색하더군요. 몇몇 기기를 써보니 느낀점은 ‘터치가 지원되야 쓸만 하겠구나~’싶었습니다. '노트북에 터치기능이 있다면 윈도우8 추천합니다'라고 말했던 어떤 분의 이야기가 생각나더군요.

특히 레노보의 요가(이름이 좀ㅎㅎ)를 써보면서 느낀게, 이건 뭐 일하라고 만든건지 아니면 가지고 놀으라고 만든건지 좀 의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앱이 중요한 윈도우8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앱의 중요성에 대해서 김영욱부장님께 들었습니다.

윈도우7과 윈도우8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앱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윈도우8의 app 에 의해 OS가 좌우된다니… 스마트폰에만 적용되는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데스크탑 OS의 대표주자인 윈도우에게도 이런날이 오는구나…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앱에 대한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2012.10.30 Windows Blogger PartyWindows Experience Story

앱도 앱이지만, 기기에 대한 설명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섹시한 디바이스”라고 강조를 하시고 삼성의 아티브가 등장하였습니다. 행사 시작 전에 구경해보았는데 꽤 얇더군요. 아티브로 시연을 시작하는데 잠금화면부터 신기했습니다+_+ 앞에서 만져본 체험을 위한 기기들은 다들 암호가 없어서(당연한 겁니다만;;) 몰랐는데, 사진의 특정 부분을 터치하면 잠금화면이 풀리는게 놀라웠습니다.

윈도우8에서 새로운 기능인 참바(Charm bar)앱바(App bar)에 대한 시연도 있었습니다. 빨리 설명하고 넘어간듯하여 조금 아쉬웠지만, 집에와서 찾아보니 매우 간단해서 긴 설명을 일부러 안하신것 같네요ㅎ

참바, 앱바

여러 앱을 시연했는데 그 중에 신기했던 건 검색이랑 피플 앱이였습니다. 검색은 뭐가 특별하냐고 하실 것 같은데… ‘아이유’를 검색한 화면에서 웹, 예스24, 벅스 등에도 간편하게 검색하는 게 엄청 좋아보이더군요. 피플앱은 단순히 주소록이라고 생각했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스카이프 등의 연동으로 SNS의 친구도 바로 찾을 수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오랜만에 행사를 다녀왔는데, 재미난 기기들도 보고 신기한 앱들도 구경했네요. 특히 사진으로 화면의 잠금해제하는 장면은 잊기 힘들 것 같습니다;; 행사가 전체적으로 좀 어수선하긴 했지만, 아는 분들과 인사 나누는 정도의 자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라고 쓰고싶었습니다만(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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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게임의 화사한 바탕화면들!

2009.12.02 12:34 in IT/Desktop

제가 지금 쓰고있는 바탕화면입니다. 환상적이지 않나요?+_+ 웹서핑을 하다가 발견한 이미지였는데, 찾아보니 저런 스타일의 바탕화면들이 좀 있더군요. 그렇게 더 검색하다가 결국 출처를 알아내었습니다:)
deviantART에서 활동하는 Orioto라는 사람의 작품이더군요

그만의 작품으로 다시 재탄생 된 게임들은 Megaman, Metroid, 소닉, 슈퍼마리오 등이 있습니다. 비디오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저처럼 기분전환으로 바탕화면 바꿔보시는게 어떨까요?ㅎ

덧) 모두 와이드버전으로 올려져있습니다;
덧2) 오랜만의 글이 엄청 소프트한 글이네요ㅎㅎ 블로그 이제 열심히 해야겠어요ㅠ
덧3) 위 화면의 마우스포인터는 스타일리쉬(?)한 마우스커서 모음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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