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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IT #web #iPad #fashion #psychology #responsive

없으면 아쉬운 안드로이드 유틸리티 앱 20개

2015.12.14 09:00 in IT/Mobile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차이를 한마디로 설명한다면, 아래의 한마디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폰은 안되는데, 안드로이드는 되

안드로이드는 별의별(…) 유틸리티 앱들이 많습니다. 혹시나하고 '이런 기능 없을까?'하고 검색해보면 누군가 앱으로 만들어 놓은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이번에 제가 폰을 바꾸면서 세팅을 처음부터 다시 했는데, 이번에도 이전 폰과 마찬가지로 설치한 앱들을 정리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카카오톡, 지하철 같은 앱은 제외하였고 최대한 무료앱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동기화,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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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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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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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징,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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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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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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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아쉬운 안드로이드 유틸리티 앱들

덧) 20개에서 하나라도 건지셨길 바랍니다
덧2) 다른 좋은 필수 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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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larm, Android, Application, AutoSync2, backup, Barcode, Bubble, Caffeine, Camera, data, design, DiningCode, Flynx, FX, Google, Heads-Up, If, IFTTT, IOS, Link, Microsoft, Office Lens, Onavo Extend, Photos, playboard.me, QR Code, SCAN, scanner, shazam, Siri, skitch, SMS, SMS backup+, StopWatch, TeslaLED, Timely, timer, Utility, web browser, WIFI, zarchiver, 가사, 가사 파인더, 검색, 기기 관리자, 도형, 동기화, 맛집, 무료, 문서, 보안, 사진, 손전등, 알림, 압축, 음악, 자동화, 절약, 충전, 탐색기, 통화기록, 화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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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365 설치: 이젠 오피스 설치도 스트리밍?

2013.02.15 09:10 in IT/Program

 
2월 1일 금요일부터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뉴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참가로 제공받은 것이 오피스365 1년 구독권입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오피스부터 개인용도 구독상품이 생겼죠. 그러다 보니 상품과 용어가 여럿 새로 생겨서 헷갈리더군요.

뉴오피스? 오피스 2013? 오피스 365?

'New Office'인 이유 - CIO Korea
“뉴 오피스? 오피스 2013?” 복잡한 MS 오피스 브랜드 비교 분석 - IT World Korea

위 두 글을 토대로 오피스 관련 용어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는 것 같네요.

  • 뉴 오피스: 오피스 시스템을 통칭 (오피스 2013 + 오피스 365 등등)
  • 오피스 2013: 오피스 개별 제품들 (워드 2013, 파워포인트 2013...등등)
  • 오피스 365: 오피스 2013 + 클라우드 서비스, 구독기간동안 최신 업데이트 제공

그럼 제가 받은 오피스 365는 구독형 서비스라는건 얼추 알았으니… 케이스를 열어보았습니다.

심플한 오프라인 판매 버전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버전은 다음과 같은 사양입니다.

  •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 퍼블리셔, 액세스 포함
  • 윈도우 7, 윈도우 8, 맥OSX 10.5.8 이상, 윈도우폰 지원
  • 스카이드라이브 용량 20기가 추가
  • 최신버전 업그레이드 지원

알고보니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구매한 경우에만 위의 케이스와 제품 키를 받을 수 있고, 온라인 구매는 구매와 동시에 구독이 된다고 하네요. 대학생이신 분들은 여기서, 그리고 일반 사용자는 여기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구독 그리고 설치

 

    '프로그램도 스트리밍해서 설치도중에도 실행하고 그러는구나'하며 기술의 발전(?)이 느껴지는 설치과정 이였던것 같네요;; 그리고 확실히 전체적인 디자인은 이전보다 깔끔해졌네요.
    일단 설치는 했는데, 사용을 잘 할 수 있을런지… 살짝 걱정입니다-_-;;

    덧) 다음 글은 원노트나 아웃룩을 주제로 쓸 것 같은데요…
    덧2) 근데 이미 원노트랑 에버노트랑 비교글이 많군요..ㅠㅠ
    덧3)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인데, 대학생용의 색상은 왜 우중충한 회색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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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1년, Access, design, Excel, home premium, mac osx, Microsoft, New Office, New Office Leader Program, Office 2013, Office 365, Offline, onenote, online, outlook, powerpoint, Publisher, Simple, skydrive, streaming, University, Upgrade, windows 7, windows 8, WORD, 구독, 깔끔,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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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한 멋이 있는 사첼백 - the Leather Satchel co.

    2012.11.14 22:36 in Style/Brand

    올해 중순부터 사첼백을 하나 장만하고 싶었는데, 저번달 텐바이텐에서 사첼백을 20% 세일한 가격으로 팔고 있더군요+_+ 그래서 15인치짜리로 하나 장만했습니다.

    위 사진에 있는 저 조그만 투톤도 산 것이냐…고 물으시면, 제가 돈이 좀 많아서 하나 더 샀…다는건 아니구요;; 상품평 이벤트에서 당첨되서 받은 것입니다:)

    자랑은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사첼백이란?

    사첼백에 대해서 위키피디아에 찾아보면 이렇게 정의가 나와있습니다.

    사첼백은 대개 끈이 달린 가방을 말하며, 그 끈은 보통 가방이 어깨에서부터 반대쪽 엉덩이부분에 오도록 몸의 대각선방향으로 맬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사첼백은 예전부터 책을 들고 다니는데 사용되었습니다.

    사첼백은 백팩이 나오기 전인 17세기에 인기 있는 패션 아이템이였습니다(출처필요)

    사첼백은 오래된 역사에 걸맞게 클래식한 멋이 있습니다.
    1600년 무렵에 만들어진 셰익스피어의 연극, ‘뜻대로 하세요’에서도 학생이 사첼백을 들고 학교를 간다는 구절이 있을 정도로 오래되었죠.

    Cambridge Satchel vs The Leather Satchel co.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사첼백 브랜드는 Cambridge Satchel(이하 캠브릿지사첼)과 The Leather Satchel co.(이하 레더사첼)입니다.

    저는 영어권 패션블로그에서 사첼백이란게 있다는 사실을 처음 접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패션블로그쪽에서 올라오는 사첼백은 대부분 캠브릿지사첼입니다. 캠브릿지사첼은 2008년에 설립되어 ‘We're bringing the satchel back!’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죠(그렇다보니 홍보를 위해 패션블로거들에게 후원이 들어가는 듯 합니다)

    반면에 레더사첼의 경우는 1966년에 설립된 회사입니다. 오랜 시간동안 사첼백 하나만 팔아온 회사라 사이즈설명이나 색상설명이 캠브릿지사첼보다는 더 자세하게 나와있고, 가방의 색상도 더 다양합니다.

    두 회사의 공통점이라고 하면, 둘 다 영국회사이고, 가죽제품핸드메이드라는 점 이겠네요. 디자인도 비슷비슷해서 우열을 가리기가 힘듭니다.
    참고로 두 곳 모두 각인서비스가 있습니다. 캠프릿지사첼은 신청하기는 쉽지만 커스터마이징에선 좀 떨어지고 레더사첼은 신청하기가 번거로운 편이지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네요.(물론 각인하면 추가비용이 있습니다.)

    15인치 Autumn Tan

    제가 구매한 15인치 사첼백입니다. 실제로는 이것보다 살짝 더 밝습니다.

    레더사첼의 가방사이즈는 11,12.5,14,15인치 이렇게 4가지입니다. 저는 노트북을 넣고다닐것까지 고려해서 14인치로 구매하려고 했는데, 15인치는 백팩으로도 가능하더군요. 결국 15인치를 사게 되었습니다.

    12.5인치 Double Yellow and Charcoal Black

    사첼백의 단점

    사첼백은 예쁘기는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재질이 100% 가죽이다보니 가방자체의 무게가 비슷한 크기의 다른 가방에 비해 무겁습니다. 레더사첼에는 안 나와있지만, 캠브릿지사첼에는 15인치짜리의 무게가 1kg라고 나와있죠;;
    무게도 무게지만… 가죽을 길들이기 전까지는 메고 다니다 보면 아픕니다(…) 그래도 며칠 지나면 적응되더군요.

    그리고 영국에서부터 한국까지 먼 길을 여행하는 동안, 위와 같이 약간의 훼손이 있기도 합니다ㅠ


    그래도 사첼백은 최근에 샀던 가방 중에 가장 애정이 가는 가방입니다. 클래식하면서도 유니크한게 딱 마음에 드는 것 같네요:)

    덧) 20%세일과 무이자할부 6개월이 합쳐지면 지름신을 부릅니다ㅠㅠ
    덧2) 오늘 김포공항에 있는 텐바이텐 매장에 갔는데 저번달에 사첼백이 있던 자리를 칸켄백한테 내줬더라는…
    덧3) 또다른 브랜드로 Zatchel도 있습니다. 여기에는 좀더 강렬한 스타일이 많죠.
    덧4) 위에는 적지 않았습니다만, 가장 큰 단점은 다 똑같은 디자인이다보니 길에서 만나면…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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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10x10, 11, 12.5, 14, 15, Blog, Brand, cambridge satchel, classic, design, Fashion, inch, sale, Satchel, shakespeare, the Leather Satchel co., wikipedia, Zatchel, 가방, 가죽, 각인, , 단점, 대각선, 뜻대로 하세요, 무게, 수제, 영국, , 학교, 학생,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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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 티에디션 대표이미지 원본사이즈로 불러오기

    2012.08.18 16:23 in Web/Coding

    며칠 전 블로그 스킨을 바꿨습니다.
    대대적으로 스킨을 변경하는것도 쉽지 않았지만, 메인화면을 티에디션으로 꾸미는데도 꽤 애 먹었습니다.

    티에디션이 메인화면을 있어보이게 만드는데는 참 좋은툴이기는 한데, 썸네일을 마음대로 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더군요.
    제가 원하는 썸네일 크기는 가로가 665픽셀 정도였는데, 크기 수정 자체가 없어서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고민을 좀 했습니다.

    썸네일 → 원본이미지로 바꾸기

    [티에디션 설정]에 들어가셔서, 이미 배치해놓으신 아이템을 선택하신 후
    [디자인]에서 [HTML]버튼을 누르면 HTML수정을 직접 할 수 있습니다.

    소스가 엄청 복잡할텐데요, 잘 살펴보면

    http://[##_article_rep_thumb_host[?]_##]/[##_thumb_type[?]_##]/[##_article_rep_thumb_hash[?]_##]

    라고 되어있는 부분이 있습니다.(?는 숫자)
    여기서 중간의 "[##_thumb_type[?]_##]"를 모두 "original"로 바꿔줍니다.(번호는 무시하세요)

    위와 같이 수정 후 저장하면 원본이미지 불러오는건 끝입니다.

    이 방법의 단점은 사이즈가 제각각으로 나온다는 겁니다.
    그나마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썸네일은 크기가 작더라도 썸네일 크기는 다 똑같아서 상관이 없는데 말이죠.

    덧) 그래서 저는 DIV에 CSS로 배경이미지로 지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영역 소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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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css, design, html, IMAGE, Skin, Source, thumbnail, Tistory, 대표, 원본, 티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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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함디자인시 꼭 알아야할 7가지 주의사항들

    2012.06.17 10:00 in Inspiration

    제가 최근에 본의아니게(ㅠㅠ) 명함을 세개정도 디자인했습니다.
    그동안 명함디자인에 대해 거의 무지했는데, 막상 해보니 시행착오도 좀 있었죠.

    마침 HONGKIAT에서 명함디자인과 관련된 글이 올라와서 번역해보았습니다.


    이 글은 Business Card Design: 7 Essentials to Consider의 번역입니다.

    색상과 크기의 문제

    여러분들이 디자인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명함프린터를 결정해야합니다. 그러면 명함의 크기와 지원되는 파일형식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평범한 명함크기는 "84mm x 55mm"이고 작업시에 가장 알맞은 문서크기는 "1039픽셀 x 697픽셀"입니다. 여기서 기억해야할 점은 재단영역이 필요하다는 점이죠. 또한 이미지를 확실히 하기 위해 300dpi이상의 고해상도로 결과물이 나와야합니다.

    작업할때에는 RGB모드보다는 CMYK모드에서 하는게 좋습니다. CMYK는 Cyan, Magenta, Yellow, Black(Key)의 약자로, 칼라인쇄에 사용됩니다. CMYK는 감산혼합을 하는 칼라모드입니다.

    원본글에서는 명함프린터를 먼저 결정하라고 했는데, 이 부분은 명함인쇄를 의뢰할 업체를 정한다고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명함크기는 "86mm x 52mm"또는 "90mm x 50mm"가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재단되는 영역을 준비하기

    명함을 만들때 배경을 흰색으로 하지않는다면, 재단영역을 준비해야합니다. 일반적으로 명함의 배경색과 같게 3mm(인쇄회사마다 다릅니다)의 두께를 가집니다. 이것은 잘못된 테두리를 방지합니다.

    테두리사용은 자제하기

    모든 명함디자인에서 테두리는 피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좋아보일수 있겠지만, 재단되었을때 한쪽으로 쏠린 모습을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든 프린터들은 명함을 약간의 재단오차가 발생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몇 밀리미터의 오차가 명함의 차이를 만듭니다.

    좋은 색상 선택하기

    미적으로 좋은 색상을 고르세요.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위해 명함뿐 아니라 여러분들의 미디어(웹사이트, 트위터, 이메일서명 등)들과 맞는 색상으로 제작하는게 좋습니다.
    웹상에는 여러분들의 색상조합을 도와줄 많은 도구들이 있습니다. 그 중 COLOURlovers는 커뮤니티스타일의 사이트로 많은 사람들이 색상조합을 하고 그것들에 대해 투표나 댓글을 달기도 합니다. 영감을 주는 훌륭한 소스들이기때문에 잘 살펴보면 무언가 시작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텍스트가 확실히 보이도록 만들기

    텍스트의 가독성은 명함디자인에서 상당히 중요한(때로 간과되기도하는) 요소입니다. 여러분들의 고객들이 웹사이트의 주소나 이메일주소를 알기위해 명함내에서 어렵게 찾게하고싶진 않을겁니다. 글자크기는 최소 8pt로 하고 읽기 좋은 글자체로 눈에띄는 색상이 좋습니다. 8pt보다 작은 글자는 모니터에서는 잘 보이지만, 인쇄하면 흐릿하고 외곽선이 얼룩진것처럼 보일겁니다. 또한 이름과 중요한 정보를 강조하기위해서는 다른정보보다 약간 크게하거나 진하게하면 됩니다.

    중요한 정보 포함시키기

    모든 정보는 고객들이 찾기 쉽도록 명함에 확실히 넣어야 합니다. 아래 간단 체크리스트를 참고해보세요. 물론 다른 정보도 필요하다면 넣어도 좋습니다.

    • 이름: 연락이 가능하도록 이름을 넣습니다.
    • 무슨일을 하는지: 여러분이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 꼭 넣으세요. 현재 속해있는 회사(단체)를 넣는것도 좋습니다.
    • 연락정보: 핸드폰번호, 이메일주소, 사무실주소, 소셜미디어 프로필 등등
    • QR코드: QR코드는 시각적으로 웹사이트 주소, 핸드폰번호, vCard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웹상에는 여러분들을 도와줄 많은 무료 QR코드 생성기가 있습니다.

    저장하기

    저장도 고생하면서 만든 작품을 확실하게 최종적으로 생산하기위한 꽤 중요한 과정입니다.

    • 모든 텍스트가 embeded와 outlined되어있는지 확인하기
    • 모든 가이드라인과 색상기획안이 제거되었는지 확인하기
    • 더 좋은 결과물을 위해 벡터기반의 가진 PDF로 저장합니다.
    • JPEG나 PNG로 저장하면 테두리와 글자가 흐려보이는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위의 7가지 내용은 명함디자인을 해서 파일을 인쇄소에 넘기는 부분까지 해 보았다면 다 느꼈을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내공이 없어서그런지 색상고르기가 특히 어렵더군요.

    명함디자인을 하신다면 저처럼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한번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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