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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ll Stuart 런웨이 살펴보기: 2012년 봄

2012.04.25 09:30 in Style/Brand

이 글은 Runway Looks for Less: Jill Stuart Spring 2012 RTW의 번역입니다.

다자이너들이 항상 그래왔듯이, 이번 봄에도 밝은색상과 파스텔톤은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Jill Stuart의 2012년 봄 콜렉션만큼 잘 조화를 이루진 않았을겁니다. 부드러운 복숭아색상과 민트색부터 귤색과 담황색까지, Stuart는 여러가지 색상을 포함시켜 그녀만의 독특한 여성스러움을 보였습니다.

Mellow Yellow(풍부한 노란색)

Jill Stuart는 연한 복숭아색 옷과 강한 노란색 코트를 함께 매치하여, 여성스럽고도 강해보이는 스타일을 보였습니다. 1960년대 스타일의 트렌치코트와 둥근 칼라, 원무늬의 상의와 쉬폰스커트가 한데모여 여성스러우면서도 구조적인 미학이 보입니다.

Suit up(정장)

짧은 정장 스타일은 매우 트랜디합니다. Jill Stuart는 몇가지 밝은 색상들을 통해 신선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주었습니다. 위의 산호색 정장 스타일은 청록색으로 장식된 블라우스와 시크하고 세련된 귤색의 구두가 합쳐져 그야말로 끝내주네요.

Minty Fresh(신선한 민트)

민트색은 봄의 가장 인기있는 색상중 하나입니다. 위의 사진에서는 민트색이 얼마나 시크하고 세련된 색상인지 보여주었네요. 파여있는 상단과 얇고 비치는 스커트로 구성된 컬러블록드레스는 세련되고 섹시하지만 너무 도발적이진 않은 모습을 뽐내고 있군요.

이 글은 Pricy but Perfact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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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2012년, Block, blouse, College Fashion, COLOR, Dress, JILL STUART, mint, PASTEL, Runway, Trench Coat, 노란색, 번역, , 산호색, 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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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face to Air 런웨이 살펴보기: 2011년 가을

2012.02.08 09:30 in Style/Brand

이 글은 Runway Looks for Less: Surface to Air Fall 2011의 번역입니다.

때때로 옷을 입을때 '심플하게'를 마음속으로 생각합니다. 바쁜 여대생들처럼 우리는 종종 많은 생각들로 복잡할때(학교, 일, 과외, 친구관계 등등...)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 필요합니다. Surface to Air는 빠르고 스타일리시함을 좋아하는 소녀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Style.com에 따르면, Surface to Air는 "전세계의, 다양한 연령층을 잇는" 브랜드입니다. 2011년 가을, Surface to Air는 바쁜 여대생들을 위한 완벽한 콜렉션을 제작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Surface to Air의 스타일은 이미 있을법한 상품을 본따서 만들어졌습니다.

Look #1: 편안하고 귀여운

Surface to Air의 스타일은 편리함과 스타일리시함이 공존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간단한 몇가지 아이템(퍼지가디건, 부드러운 데님, 편안한 부츠 등)으로만 코디해도 Surface to Air는 심플함과 편안함, 그리고 큰 노력이 들지 않는 스타일을 만들어냅니다.


Jeans, Sweater, Bracelet, Boots

위의 스타일을 재현하려면 먼저 가벼운 워싱이 된 청바지와 편안한 회색톤의 호피무늬 스웨터부터 시작합니다. 여기에 어두운 녹색의 레이스 부츠를 추가합니다. 악세서리는 심플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간단한 금색의 뱅글정도가 좋습니다. 이 스타일은 과장되지 않은 시크함을 보일 수 있습니다. 겨울에 난로앞에서 코코아를 마시기에도 좋고, 친구들과 보드게임을 하는데에도 좋을 정도로 말이죠.

Look #2: 우아한 패턴

대학생이지만, 옷장에 있는 여고생스타일의 프레피룩을 입지 말라는 이유는 없습니다. Surface to Air는 여학생의 여성스러움과 거친 느낌을 완벽하게 섞어놓은 룩을 만들어냈습니다. 약간, 미완성된 느낌이 들도록 말이죠.


Blouse, Blazer, Necklace, Skirt, Boots, Bracelet, Bag

위의 스타일을 재현하려면 먼저 평범한 회색톤의 트위드 스커트부터 시작합니다. 심플하고 밝은 회색톤의 스트라이프 블라우스 위에 짧은 기장의 회색톤 블레이저를 입습니다. 여기에 밝은 붉은색톤의 스웨이드 부츠로 포인트를 줍니다. 추가로 시크한 목걸이시계, 금색 뱅글 그리고 회색톤 학생용 가방을 함께 합니다. 따뜻함을 위해서 검은색 케이프나 스타킹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Look #3: 화려하고 매혹스스러운

Surface to Air는 화려하고 매혹스러움과 결합하여 재밌는 조합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스타일은 강렬한 가죽바지와 밤색의 구두라는 모험적인 아이템들로 이루어졌습니다. 그 결과 심플하지만, 파티에 입고갈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하죠.


Pants, Top, Coat, Bracelet, Heels, Clutch

이 강렬한 스타일을 입기 위해서 합성가죽 레깅스와 세퀸장식이 된 상의, 그리고 붉은색 스웨이드 부츠가 필요합니다. 악세사리는 두껍고 보석장식이 있는 팔찌와 투톤 클러치백을 추천합니다. 따뜻함을 위해 하얀색 모직코트를 추가하셔도 됩니다.

덧) 2번째 룩이 가장 예쁜것 같네요+_+
덧2) Surface to Air 브랜드에 대한 설명은 ÅLAND 블로그에 잘 나와있습니다.
덧3) 요새는 오픈마켓에 해외쇼핑이 있어서 링크가 국내 오픈마켓으로 많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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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ccessory, blazer, blouse, Boots, Cape, clutch, coat, Leggings, Party, Preppy, Runway, Sequin, Simple, skirt, style.com, Stylish, suede, Surface to Air, Sweater, tights, ÅLAND, 가방, 가죽, 가죽ㅡ, 구두, 모직, 목걸이, 바지, 청바지, 팔찌, 편안함, 호피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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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 Meets Girl 런웨이 살펴보기: 2011년 가을

2011.12.17 22:26 in Style/Brand

이 글은 Runway Looks for Less: Boy Meets Girl Fall 2011의 번역입니다.

우리는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 런웨이를 주의깊게 살펴보게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컬렉션을 보면 “끝내주는데! 근데 어디서 저걸 어떻게 입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Boy meets girl은 다릅니다. 2011년 가을, 런웨이에서 스타일리시한 여대생의 옷장에서 나올법한 옷들로 가득했습니다. “어디서 저걸 어떻게”같은 추측이 필요없도록 했지요.

Stacy Igel은 이런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Boy Meets Girl을 런칭했습니다. 그녀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엣지있지만 입을수있고, 스타일리시하지만 캐주얼하고 젊은 시장’에 대한 수요를 인지했다고 합니다. Boy Meets Girl은 매 시즌마다 젊은 여성들의 스타일리시하고 입을 수 있는 옷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엣지있고 편안한 Boy Meets Girl의 스타일을 원하십니까? 이번 가을 런웨이에서 있었던 아래 3가지 스타일을 보여드리겠습니다.

Look #1:

그래픽 티보다 기본적인건 없을겁니다. 하지만 자세히보면 Boy Meets Girl은 엣지함을 도시적이고 시크한 아이템과 함께 보편적인 아이템에 섞었습니다. 이런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편한데다 매우 스타일리시합니다. 캠퍼스에서 입기에 딱 알맞도록 말이죠.
제가 Boy Meets Girl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내가 가지고 있는 옷과 비슷한 것들이 많아 쉽게 재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Shirt, Pants, Jacket, Scarf, Bracelet, Booties

이 스타일은 카키색의 청바지흑백의 그래픽티로 시작합니다. 이 위에 대학교점퍼 스타일의 자켓을 입고, 악세서리는 심플한 검은색 스카프팔찌로 합니다. 마지막으로 검은색 레이스업 웨지부츠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Look #2:

위 스타일에서 Boy Meets Girl은 엣지있는 그래픽 티와 스커트, 강렬한 부츠가 여성스런 색과 우아한 스타킹의 조합으로 예쁨과 건방짐의 완벽한 조화를 만들어냈습니다. 이 예쁘고 엣지있는 룩은 밤을 즐기기에 완벽합니다.


Shirt, Blazer, Tights, Skirt, Shoes, Belt, Bangles

이런 스타일을 재구성하기 위해서는 베이직한 그래픽 티셔츠부터 시작합니다. 티셔츠와 몸에 꼭 맞는 검은색 스커트에 보온과 스타일을 위한 검은색 스타킹과 코디하면 됩니다. 여성적인 느낌을 위해서 가벼운 핑크색 자켓을 추가합니다. 여기에 금색포인트의 벨트검은색 뱅글같은 엣지있는 악세서리를 추가하고 검은색 레이스업 부츠로 마무리합니다.

Look #3:

심플함은 대학패션에 있어서 필수적입니다. 시간과 비용이 여유치않기 때문이죠. Boy Meets Girl은 스타일리시하지만 심플한 스타일을 마스터한 것 같습니다. 베이직한 반바지여성스런 블라우스, 겨울자켓이 한쌍을 이뤄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Top, Sweater, Jacket, Shorts, Necklace, Tights, Booties

이 룩은 여성스런 상의(물방울무늬)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 위에 회색의 가디건회색의 퍼코트를 입고, 클래식한 검은색 반바지불투명한 검은색 스타킹을 함께 입습니다. 악세사리는 최소화해서 베이직한 팬던트목걸이(금색열쇠 펜던트)와 엣지함을 위해 검은색 웨지부츠를 신어줍니다. 이 스타일은 매우 바쁜 소녀들에게 딱입니다. 수업에서도, 친구들과 점심을 먹을때에도, 미팅할때도, 큰 강의실에서도 편합니다. 여기서 부츠를 힐로만 바꿔준다면 남자친구와 저녁식사에도 써먹을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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