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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콘의 중요성에 대하여

2013.04.03 09:07 in Web/Co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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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Let’s Talk About the Importance of Favicons의 번역입니다.

온라인 비지니스의 전문가들은 작은 것들이 경쟁에서 차이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경험이 별로 없는 사람들도 그 사실을 빠르게 배울 것입니다. 여러분의 수준이 전문적이더라도 웹사이트 디자인에 대해 간과하는 몇가지가 있죠. 그러한 가장 적절한 예가 웹사이트의 파비콘입니다. 파비콘이 뭔지 아시나요? 아신다면, 파비콘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계신가요?

파비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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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콘'이라는 단어는 'favorites icon'줄인 말입니다. 원래 파비콘은 즐겨찾기(또는 북마크) 목록에서 웹페이지를 구별하기 위해 사용되었죠 오랜 시간 동안 파비콘은 다른 용도로 발전해왔습니다. 파비콘을 볼 수 있는 장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터넷 브라우저 주소입력줄의 왼쪽편에
  • (브라우저가 예상 URL 서비스를 지원한다면)예상 URL의 목록에서
  • 브라우저에 열려진 다양한 탭들

삶을 편하게 만드는 파비콘

요즘, 인터넷을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파비콘을 보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평범한 인터넷 사용자들은 아마 파비콘에 대해 많은걸 알지 못할 겁니다. 하지만 그 사용자들은 파비콘의 존재 유무를 구별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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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이미지를 글자보다 더 빠르고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목록을 둘러볼 때, 사용자들은 파비콘이 붙어있는 덕분에 원하는 사이트를 빠르게 찾아냅니다. 여러 개의 탭이 열려있을 때에도 똑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파비콘은 각각의 다른 사이트들을 더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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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웹사이트에 파비콘이 없다면, 그저 빈 페이지가 웹사이트의 이름 옆에 있을 것입니다. 파비콘이 없는 여러 즐겨찾기를 가지고 있다면, 그런 사이트들이 똑같이 빈 문서 아이콘으로 보여서 원하는 사이트를 고르는 것이 훨씬 더 어렵겠죠.

신뢰를 주는 파비콘

사이트에 맞춤 파비콘을 포함시키는 것은 신뢰를 주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마치 보잘것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방문자들은 파비콘을 알아차리고,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평가할 것입니다. 비슷하게, 워드프레스 초보자들이 기본 파비콘을 사용할 때 사용자들은 이를 알아차립니다. 파비콘이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는 좋고, 맞춤 파비콘이 기본 파비콘보다 좋습니다.

브랜드인지도를 상승시키는 파비콘

우리 모두는 로고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우리를 기업과 시각적으로 연결시켜주는 것이 바로 그것이죠. 맥도날드에 노란 아치모양이 없다면 어떨까요? 아니면 트위터에 조그만 파랑새가 업다면요? 여러분들의 회사 로고에서 유래됬든, 완전히 새로운 모습이든 간에 파비콘은 작은 로고와 같습니다. 파비콘은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브랜드를 기억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파비콘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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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파비콘이 필수적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만들어진 파비콘들이 방문자경험의 전반적인 품질 개선에 꽤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새로 파비콘을 만들거나, 기본파비콘 또는 오래된 파비콘을 업그레이드한다면, 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1. 파비콘 생성기를 웹에서 찾기(엄청나게 많습니다)
  2. 파비콘 생성하기(보통 16픽셀x16픽셀)
  3. 테마의 이미지섹션으로 가기
  4. 파비콘 추가 또는 기존의 파비콘을 대체하기

파비콘은 엄~청 작다는걸 기억하세요. 파비콘에 너무 많은걸 넣거나 장식을 많이하지 마세요. 알아볼 수 없는 파비콘은 없는것보다 오히려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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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진 글씨체로 회사이름의 첫글자를 이용해보세요. 위의 구글 파비콘이 그러한 완벽한 예입니다. 매우 간편한 방법인 동시에, 여러분들이 원하는 만큼 근본적이고 정교하게 만들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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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미 회사로고가 있다면, 파비콘에 로고의 특정부분이나 전체를 넣을 수 있는지 보세요. 로고와 회사 이니셜을 함께 사용한 아마존을 위 사진을 보고 확인해보세요.


만약 여러분이 온라인세상에 처음이라면, 이 글이 아마 파비콘에 대해 알 수 있는 첫번째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인터넷 비지니스의 전문가라면 여러분들이 이미지를 대충 볼 때부터 알고 있었을 테죠. 어느 쪽이든 여러분들의 파비콘을 만드는 것은 웹사이트의 성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덧) 파비콘이라는게…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인데 정작 없으면 허전한 그런 느낌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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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바이럴 영상들의 5가지 공통점

2013.01.28 15:55 in Inspiration

저는 그렇게 바이럴 영상을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바이럴 영상은 재미를 떠나서 결국 제품이나 브랜드홍보를 위한 것이니 말이죠. 뭐 그렇기는 했는데 요새 바이럴 영상쪽에 관심을 가져야 될 일들이 자꾸 생겨서 이것저것 찾다가 본 글입니다. 원문은 5 Common Characteristics Of A Viral Web Video입니다. 내용이 한국사정에도 어느 정도 적용되는 것 같아 번역해봅니다.


바이럴 영상들은 많은 곳에서 유용하게 쓰입니다. 효과적인 마케팅 장치(Honda – The Cog)에서부터 사회적 문제를 알리는 도구(KONY 2012)까지 말이죠. 적절한 방식으로 전달된다면, 바이럴 영상은 단순히 재미요소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더 큰 영향을 사람들에게 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인터넷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져야 합니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질문이 나오겠죠.

영상이 효과적으로 바이럴되기 위해서는 어떤 요소가 필수적일까요?

보편적으로 어필하라

당연한 이야기지만, 여러분들이 영상을 한 국가 또는 전세계적으로 바이럴 시키려면 소수의 사람들만 이해하거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들에겐 그 영상은 재미가 없겠죠. 어떤 사람에게 맛있는 음식이, 다른 사람에게는 매우 맛없는 음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에게 영상이 똑같이 해석되도록 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죠.

2007년에 나왔던 바이럴영상인 “Charlie Bit My Finger — Again!(또!!! 찰리가 내 손가락을 물었어요)”같은 경우는 4억5천만회의 조회수를 넘었죠. 이 귀여운 1분짜리의 영상이 어떻게 그런 조회수를 올리게 되었는지 저는 자세히는 모릅니다.

어쨌든, 영상을 보시면 제가 이야기한 ‘보편적으로 어필하라’라는 말의 이미를 여러분들은 아시게 될 겁니다. 영상에는 ‘어떻게 이 영상을 해석할 것인가?’와 같은 논쟁할 거리는 없죠. 그리고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에게 불쾌한 내용도 아니죠. 그저… 아이들이 귀여운 겁니다.

짧고 심플하게

인터넷 사용자들은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사람들이죠. 보통 웹페이지의 내용들을 다 읽지 않고 다른 페이지로 넘어간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죠. 인터넷에 대해서 우리는 빠른 속도를 기대하죠. 따라서 목표로 하는 이용자들은 대개 주의집중을 열심히 하지 않고 참을성이 없는 편입니다.

바이럴영상은 일반적으로 3분(정말 필요하다면 5분)을 넘지 않습니다. 또한 전달하는 메세지는 명확해야 합니다. 이것은 어떤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을 쉽게 만들어야 된다는 걸 의미합니다(위에서 이야기했듯이 말이죠) 영상이 심플할 때,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도 보도록 하기 위해,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에 공유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영상이 심플하면,어떻게 해석하든 상관없이 모두가 대체로 같은 메세지를 받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원하는 것(여러분들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알려주는 바이럴 영상)을 얻게 되는 것이죠.

감동적인 컨텐츠

인간은 감정을 가진 동물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자연스럽게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이유죠. 재미있는 아기들이나 동물들 그리고 화가 난 사람들을 보여주는 영상들은 우리도 공감을 통해 똑같은 느낌을 가지도록 합니다. 우리가 영상에서 나오는 것과 똑같은 감정을 느낄 때, 우리는 이 영상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이렇게 말합니다.

이건 정말 화나네요/슬프네요/기쁘네요

또한 슬픔에 빠진 사람들이 페이스북 담벼락에 비극적인 사랑 노래를 공유하는 이유도 같다고 볼 수 있죠.

Jonah Lehrer는 Wired에 바이럴 영상으로 고조된 감정이 그 영상을 바이럴 되도록 만든다는 내용을 주장한 적이 있습니다. 글을 통해 우리의 감정을 적게 드러낼 수 밖에 없는 온라인세상에서 우리는 이모티콘을 통해 부분적으로 보상받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매우 감정적인 이미지와 영상들은 우리들에게 공유하도록 만듭니다. 그것들이 우리의 감정들을 텍스트와 이모티콘들 보다 훨씬 잘 나타내고 표현하기 때문이죠. 만약 사진이 1,000개의 말을 대신한다고 할 때, 영상의 가치는 상상이 되시나요?

행동을 유도하라

‘행동을 유도하는’ 양식을 사용하는 것도 사람들의 영상 공유가 촉진될 수 있습니다. 꼭 직접적인 행동을 부르는 것일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보일듯 말듯한 행동 유도는 어떤 상황에서 더 효과적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들에게 공유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라는 선택권을 가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미세한 행동 유도의 예로 3천4백만 조회수를 넘은 이 영상을 들 수 있겠네요. North Carolina주의 한 아버지가 딸이 자신에 대해 쓴 부정적인 게시물을 이유로 딸의 노트북을 권총으로 쐈다고 할 수 있죠. 행동에 대한 직접적인 유도의 예는 9천만 조회수를 기록한 ‘KONY 2012’ 캠페인을 들 수 있습니다. 우간다의 반군 지도자인 코니가 저지른 반인륜적인 범죄들에 대해 멈출 수 있게 절차를 설명하는 영상이죠.

간단한 행동 유도에는 영상이 홍보하는 메시지를 확인하기 위해 링크를 클릭하거나 영상을 본 사람들에게 공유할 것인지 묻는 것도 포함됩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영상이 충분히 본 사람들에게 강력한 영향을 끼친다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은 묻지 않아도 영상을 퍼트릴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알아볼 수 있게 그리고 관련되게

우리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서 무언가를 공유할 때, 사실은 우리자신의 일부분이 외부 세상에 보여집니다. 여러분이 좋은 컨텐츠를 공유한다면, 사람들은 여러분들을 좋은 안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겠죠. 물론 모두와는 다른 취향을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즉, 우리가 만들어낸 영상은 타겟이 될 사람들과 관련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의도한 타겟들이 영상을 공유하고 퍼트리도록 유도합니다.

몇몇 영상들은 다른 영상에 비해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고, 따라서 온라인을 쉽게 싹쓸이합니다. 이런 영상들은 쉽게 알아볼 수 있는데, 소위 유머나 대중문화와 같은 것들이죠. 여러분이 대부분의 네티즌들과 관련 있는 영상을 만든다면, 그 영상은 사람들이 좋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든 매우 빠르게 퍼질 것입니다.


덧) 위에 아버지가 딸의 노트북을 총으로 쏘는 영상의 답변(?)으로 딸이 나오는 영상도 있습니다.
덧2) 그런데 사실 둘 다 설정이였다고 끝에는 이야기하죠.
덧3) 노트북을 총으로 쏘는 영상과 KONY 2012는 작년 유투브 Top10에 올라온 영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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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②-부산시티투어

2008.08.13 01:39 in Life/Journey

'부산여행①-부산역~국제시장'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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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부산시티투어를 타기위해 국제시장에서 다시 부산역으로 왔습니다.
가격을 알아보니 어른이 10000원, 청소년이 5000원이었습니다. 무려 5천원차이...!
결국 저는 5천원에 고등학생이라고 거짓말을...(거기다가 KTX표가 있어서 또 할인됬다는;;)
어쨋든 안들켰으니 된겁니다(으음?)

드디어 우리의 고등학생은 부산시티투어버스를 탔습니다.
버스 안에서는 지도가 표시되고 있었습니다. 관광명소 근처에 가면 화면이 바뀌더군요.
지도 보여주는걸 보니 내비게이션 같았어요...
버스를 타고 간 첫 명소는 '용두산공원'이였습니다. 위의 사진은 모두 버스 안에서 찍은거랍니다... 사실 왠지 볼게 별로 없을것 같아서 안내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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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여객터미널

두번째 장소로 가다가 본 '부산항만여객터미널'입니다. 배 타는건 좋아라하지만 별로 탄적은 없군요 음... 언젠가는 차를 몰고 타고 말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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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학교

들어가기도 힘들고 나오기도 힘들다는(맞나...) '한국해양대학교'입니다. 섬 전체가 캠퍼스라는군요... 신기했어요ㅎ(그런데 본인이 다니는 학교는 산이 캠퍼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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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버스... 천장이 뚫려있으면 좋으련만;;;

몇군데를 지나서...(몇군데인지 까먹었습니다;;;) '태종대'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탄 버스는 요로코롬 생긴 2층버스에요. 알고보니 1층에도 자리는 있더군요;;;
2층이 더 구경하긴 좋으니 손해는 안본 셈입니다 하하;;;

올라가보니 열차 발견+_+ 뭔가 한번은 꼭 타야 할것같은 이상한 열차 '다누비'입니다.
가격은 제껴두고 타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결국 못탔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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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열차도 못타고... 그래서 걷기로 했습니다... '유람선 타는 곳'이라길래 내려가 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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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에 있는 바다는 놔두고 왜 풀장을 따로 만들었을까...

그나저나 내려오고 보니 앞쪽엔 풀장이 있고... 오른쪽으로 가면 유람선을 탈 수 있더군요
유람선을 타고싶은 마음에 요금표를 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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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악...비싸닷ㅠㅠ

저는 요금표보고 끝내주게 놀랬습니다만 더 놀라웠던 사실은 풀장요금도 저렇다네요
그러니까 '풀장에서 몇시간 노는 요금=유람선타고 50분 유흥(?)을 즐기는 요금'
좀... 충격적이더군요;;; 결국 비싸서 못탔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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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편에선 이렇게 갓 잡은 해산물을 직접 잡으셔서 팔고 있었는데요
해녀할머니들이 손수 잡으신것들이라고 하네요. 손질하시는 분들도 해녀할머니들이에요
멍게나 개불이 먹고싶었지만... 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데다 화려한 저녁이 또 저를 기다리는 고로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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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에서 내려오다가 발견했는데... 옛날엔 유료였나보네요... 이렇게까지 무료인걸 강조하는걸 보면 말입니다.

돌아갈 버스를 기다리는 도중에 옆에 이상한 탑같은게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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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이런 것이었다는;;; 그래도 높이있길래 전망은 좋을것 같아서 올라가봤습니다.

돌아올때는 2층버스를 타지 못하고... 일반버스를 탔습니다
일반버스는 앞 좌석에 다 이런게 붙어있어 터치터치 할수 있더군요. 2층버스엔 없었어요.
가면서 부산에서 벌어지는 행사안내도 같이 해주는 것이 딱 좋았습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오면서 2컷 찍었습니다.

참, 부산시티투어버스 맨 앞좌석에는 인터넷석이라고 노트북이 준비되어 있더군요.
5분가량 앉아서 해봤는데요 인터넷연결하는게 조금 복잡하더군요-_-; 제가 쓰기전에 어떤 초딩이 쓰려다가 포기했다는;;; 그래도 다행히 속도는 그럭저럭 봐줄만 하더군요

(뜬금없이)'부산여행중 잠깐 들린 마산어시장
'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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