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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Kelly Wearstler 가을 라인 살펴보기

2012.09.16 17:48 in Style/Brand

사진출처:ELLE
이 글은 Runway Looks for Less: Kelly Wearstler Fall 2012 RTW의 번역입니다.

패션계에서 가장 좋아하는 계절인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젊고 트랜디하면서도 올해 가을에 딱 맞는 콜렉션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이면서 패션디자이너인 Kelly Wearstler의 2012년 가을 콜렉션은 재미있는 무늬들과 트랜디한 아이템, 엣지있는 상품들로 채워져 있어 시크한 스타일에 제격입니다.

하트와의 만남

사진출처:ELLE

하트무늬는 모든 매장에 진영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Kelly Wearstler에 의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가을에 입을수 있는 이 스타일들을 좋아합니다. 밝은 자홍색 스웨터와 오렌지색 카라는 둘 다 튀는 색상이지만 드레스를 오버스럽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반면에 검은색 타이즈는 시크하고 간결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하트무늬로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렇다고 너무 심하게 귀엽게만 보이지는 않도록 하네요.

짙은 보라색 & 물방울 무늬

사진출처:ELLE

컬러풀한 데님은 이번 가을 핫한 아이템입니다. 위의 스타일은 고전적인 스타일과 엣지있는 스타일을 조합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진한 보라색 청바지와 흐릿한 색상의 아이템이 바지에 초점을 맞추도록 합니다. 그와 동시에 고전적인 코트와 긴 튜닉으로 재미난 대비를 이루네요.

터프한 소녀

사진출처:ELLE

비대칭적인 치마길이의 유행이 이번 가을시즌에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Kelly Wearstler의 스타일은 스타일리시하고 실용적인 방법으로 추운 날씨에도 유행에 뒤쳐지지 않도록 합니다. 스커트와 함께 입은 타이즈와 가죽자켓은 편리하고 강력한 가을 스타일을 만들어 냈습니다.

덧) 비대칭치마... 완전 괜찮아보이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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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heart it - 핀터레스트보다 예쁘고 감성적인 서비스

2012.08.21 09:15 in Web/Service

제가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 중에 We heart it이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이미지 북마크 서비스로 웹서핑 중 따로 저장하고싶은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미지 북마크 서비스는 이전에도 있었다

we♥it 이전에도 이미지 북마크서비스는 이전부터 유명한 서비스들이 꽤 있습니다. FFFFOUND!imgfave와 같은 곳들이죠. 하지만 저런 곳들의 단점은 무엇일까요? 메인에 이상해괴한 사진들이 은근히 많다는 겁니다.(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쁘다고는 말 못할 UI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핀터레스트는?

혹시 떠오르실지 모르겠지만, 요즘 대세라는 핀터레스트UI도 예쁘고 메인에 이상해괴한 사진도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저는 핀터레스트를 싫어합니다. 싫어하는 이유는 (지극히 개인적인데,) 마케팅툴로 너무 알려졌다는 겁니다.
핀터레스트 마케팅은 곧 온라인쇼핑몰의 매출이라는 생각이 많아서인지, 상품들이 많이 올라옵니다.(그렇다고 상품들이 예쁜것만 올라오는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장삿속이 보이는듯한 핀터레스트를 멀리하게 되어버렸죠.
(한국의 경우도 핀터레스트로 마케팅 어쩌구저쩌구 떠드는 사람들이 많죠...)

이름부터 호감형인 we♥it

제가 we♥it을 좋아하게 된 것은 서비스명이 첫 이유였습니다. 서비스명부터 엄청 사랑스럽지 않나요?+_+
전 이 서비스명을 제가 따로 운영하는 Ludens ♥ OperaLudens ♥ Infographics의 이름을 지을때 벤치마킹(?)했을 정도로 좋아합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깔끔하다

좋아한 이유 중 두번째는 깔끔한 UI였습니다. 아시는대로 핀터레스트가 더 화려한 UI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화려한 UI가 정신이 없기도 해서, 이미지를 감상한다기보다는 여러 이미지를 스캔하는 느낌이 들죠.
하지만 we♥it은 덜 화려하기때문에 이미지에 더 집중이 잘됩니다.

예쁘고 감성적인 컨텐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이유는 컨텐츠입니다. 제가 이미지북마크 서비스를 둘러보면서 we♥it에 다른곳보다 이쁜 사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이미지 수는 적을 수 있지만, 대부분 예쁜사진들이 올라오는 이곳을 좋아합니다. 그동안 150여개의 이미지를 북마크한 저도 이미 있는 이미지에 지지않을만한 이쁘고 퀄리티있는 사진을 공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초간편한 서비스 사용방법

다른 사이트들처럼 회원가입 후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가입할 수 있으며, 그냥 가입도 가능합니다. 그냥 가입시 아이디, 이름, 이메일, 비밀번호 입력만 하면 가입 완료입니다.

서비스는 북마클릿을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리 북마클릿을 등록해 두면, 웹서핑 중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보았을때 북마클릿을 눌러 heart만 찍어주시면 됩니다. 크롬의 경우는 확장기능이 있어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E에서 버튼이 작동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제가 IE9으로 해봤을때에는 문제 없이 잘 작동하였습니다.)

또한 계정설정에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연동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연동후에는 Heart를 찍으면 바로 날려주기도 합니다. (특히 페이스북은 타임라인도 지원됩니다+_+)

예쁘니까 일단 쓰세요

직관적이고 예쁜 인터페이스 때문인지, 여성유저가 엄청 많습니다. 도대체 남자유저는 어디에있나(...) 싶을정도입니다. 그러니까 일단 쓰면 됩니다.
그리고 핀터레스트의 복잡한 무한스크롤 UI에 질리셨다면, 한번 사용해보시길 권합니다. 예쁘니까 일단 써보세요.

덧) 네, 개인적인 의견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간 서비스 소개글 맞구요...
덧2) 개인적으로 핀터레스트를 많이 싫어해서 계정조차 없습니다...
덧3) 어쩌다보니 핀터레스트를 디스하는 글이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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