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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ecca Minkoff 런웨이 살펴보기: 2012년 초가을

2012.08.05 17:12 in Style/Brand

이 글은 Runway Looks for Less: Rebecca Minkoff Pre-Fall 2012의 번역입니다.

Rebecca Minkoff의 콜렉션은 입기좋은 옷들과 클래식하고 약간은 모던한 느낌을 주는 독특한 색상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또한 컬러풀한 데님, 모던한 로퍼, 강조된 가죽재질 등 모두 여름과 가을사이의 시기를 대변하는 스타일들도 추가되었네요.

엣지함과 클래식의 만남

Rebecca Minkoff의 첫번째 스타일은 기본적인 청바지와 하얀 블라우스에 엣지한 디테일로 더 높은 레벨을 만들었습니다. 가죽으로 강조를 준 검은색 청바지는 꽤 트랜디합니다. 바이커 자켓의 황갈색은 클래식한 트랜치코트를 닮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레오파드 로퍼와 컬러풀한 클러치는 평범하게 보여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우아한 단순함

다음에 볼 스타일은 약간은 위에서 본 것보다 좀 더 진부합니다. 하지만 모던함과 재미로 어필하고있죠. 물결모양으로 마무리된 검은 미니스커트와 어두운 청록색 블라우스의 조합은 우아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Minkoff는 여기에 시크한 투톤 펌프스와 반짝이는 손목 장식을 추가해서 유혹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네요.

파란색과 주황색

Rebecca Minkoff는 우리가 좋아하는 파란색과 주황색을 조합하여 심플하고 시크한 초가을룩을 만들어냈습니다. 여유있는 귤색 상의는 청록색 스키니진과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또한 스키니진에 이어진 하이힐은 모던함을 보여줍니다.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선택된 뱀가죽핸드백은 감촉과 호기심을 더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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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ll Stuart 런웨이 살펴보기: 2012년 봄

2012.04.25 09:30 in Style/Brand

이 글은 Runway Looks for Less: Jill Stuart Spring 2012 RTW의 번역입니다.

다자이너들이 항상 그래왔듯이, 이번 봄에도 밝은색상과 파스텔톤은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Jill Stuart의 2012년 봄 콜렉션만큼 잘 조화를 이루진 않았을겁니다. 부드러운 복숭아색상과 민트색부터 귤색과 담황색까지, Stuart는 여러가지 색상을 포함시켜 그녀만의 독특한 여성스러움을 보였습니다.

Mellow Yellow(풍부한 노란색)

Jill Stuart는 연한 복숭아색 옷과 강한 노란색 코트를 함께 매치하여, 여성스럽고도 강해보이는 스타일을 보였습니다. 1960년대 스타일의 트렌치코트와 둥근 칼라, 원무늬의 상의와 쉬폰스커트가 한데모여 여성스러우면서도 구조적인 미학이 보입니다.

Suit up(정장)

짧은 정장 스타일은 매우 트랜디합니다. Jill Stuart는 몇가지 밝은 색상들을 통해 신선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주었습니다. 위의 산호색 정장 스타일은 청록색으로 장식된 블라우스와 시크하고 세련된 귤색의 구두가 합쳐져 그야말로 끝내주네요.

Minty Fresh(신선한 민트)

민트색은 봄의 가장 인기있는 색상중 하나입니다. 위의 사진에서는 민트색이 얼마나 시크하고 세련된 색상인지 보여주었네요. 파여있는 상단과 얇고 비치는 스커트로 구성된 컬러블록드레스는 세련되고 섹시하지만 너무 도발적이진 않은 모습을 뽐내고 있군요.

이 글은 Pricy but Perfact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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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블록드레스, 입어보실래요?

2012.03.28 10:00 in Style/How

이 글은 Class to Night Out: Colorblock Dress의 번역입니다.

드레스는 많은 여대생들의 저녁약속용 옷입니다. 검은색의 미니드레스들이 괜찮기는 하지만, 그걸 낮에 입고 다닐순 없겠죠. 그렇다고 해서 다른 드레스들을 입을 수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래에 간단하게 컬러블록드레스를 낮과 밤으로 구분해서 입는 방법이 있습니다.

컬러블록스타일의 옷들은 이번 봄, 핫한 트렌드입니다. 하지만, 색상을 맞춰 입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추워 무언가 겉에 입어야 할때는 말이죠. 추가적인 색상은 2~3개로 제한하고 그 색상들 중 최소한 하나는 자연스러운지 확인하기 바랍니다.

낮 - 따뜻하고 편안하게

드레스 위에 가디건등으로 편안하고 따뜻하도록 스타일링합니다. 위와같이 다운된느낌의 색상은 약간 모자란 느낌을 줍니다. 여기에 캐주얼 옥스퍼드화와 검은색 스타킹, 따뜻한 베이지색의 스카프로 마무리합니다. Boy Meets Girl의 스타일처럼 반짝이는 반지를 추가해도 좋습니다.

밤 - 더 스타일리시하게

낮에서 입었던 스타일에서 밤의 스타일로 바꿀때에는 더 스타일리시하게, 드레스 위에 추가적으로 뭔가 입지 않는데에 중점을 둡니다. 컬러블록은 인상적입니다. 특히 검은색이 들어갔을때 말이죠. 그렇기때문에 악세서리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클러치백은 드레스와 대비되는 색상으로 하면 완벽합니다. 그리고 검은색 앵클 스트랩 웨지힐과 함께한다면 더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참, 추위에 떨고싶지 않다면 스타킹은 잊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예쁜 쥬얼리를 함께하고 손톱도 블링블링하게 만들어주면 완성입니다.

덧) 국내에 컬러블록드레스가 있나 찾아봤는데... 가격대를 생각하니 두어개뿐이네요 흑ㅠ - Color Block Dress on Ludens' Clip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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