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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스타일리스트 + 타겟 = Kate Young for Target

2013.04.14 00:24 in Style/Collaboration

2월에 왕창 있던 콜라보레이션이 3월에는 좀 뜸했죠. 긴 공백(?)을 깨고 4월 14일, 스타일리스트인 Kate Young과 Target과의 콜라보레이션이 판매를 시작합니다.

Kate Young이라는 사람에 대해서는 잘 모르실 텐데요. 구글링을 해보니, Natalie Portman, Michelle Williams, Alicia Keys, Rachel McAdams 등등 꽤 많은 여배우들의 스타일리스트를 맡았고 지금도 스타일리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Instyle이나 Vogue 등의 패션잡지로 기고도 하고 Jason Wu나 Nina Ricci, Armani Exchange 등의 유명 브랜드와 컨설팅영역에서 같이 일도 한다고 합니다.(출처: kate young nyc - clients )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번 콜렉션에는 정장과 세미정장, 쥬얼리, 핸드백, 신발이 포함됩니다. 총 30개의 아이템이고, 온라인과 모든 타겟 매장에서 판매가 된다고 하네요. 가격대는 의류가 29.99달러 ~ 89.99달러이고 악세서리는 14.99달러~49.99달러라고 합니다.

사실 Kate Young은 타겟이랑 이전부터 일을 같이 해왔다고 하는데요-_-;; 뭐 어찌되었든, 타겟과 같은 회사들이 하는 콜라보레이션 중에서 스타일리스트랑 진행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만 큰 의미는 없겠죠?;;;)

덧) 저번 달에 알고도 지금에야 글 쓰는 이 게으름을 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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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콘의 중요성에 대하여

2013.04.03 09:07 in Web/Co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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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Let’s Talk About the Importance of Favicons의 번역입니다.

온라인 비지니스의 전문가들은 작은 것들이 경쟁에서 차이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경험이 별로 없는 사람들도 그 사실을 빠르게 배울 것입니다. 여러분의 수준이 전문적이더라도 웹사이트 디자인에 대해 간과하는 몇가지가 있죠. 그러한 가장 적절한 예가 웹사이트의 파비콘입니다. 파비콘이 뭔지 아시나요? 아신다면, 파비콘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계신가요?

파비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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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콘'이라는 단어는 'favorites icon'줄인 말입니다. 원래 파비콘은 즐겨찾기(또는 북마크) 목록에서 웹페이지를 구별하기 위해 사용되었죠 오랜 시간 동안 파비콘은 다른 용도로 발전해왔습니다. 파비콘을 볼 수 있는 장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터넷 브라우저 주소입력줄의 왼쪽편에
  • (브라우저가 예상 URL 서비스를 지원한다면)예상 URL의 목록에서
  • 브라우저에 열려진 다양한 탭들

삶을 편하게 만드는 파비콘

요즘, 인터넷을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파비콘을 보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평범한 인터넷 사용자들은 아마 파비콘에 대해 많은걸 알지 못할 겁니다. 하지만 그 사용자들은 파비콘의 존재 유무를 구별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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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이미지를 글자보다 더 빠르고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목록을 둘러볼 때, 사용자들은 파비콘이 붙어있는 덕분에 원하는 사이트를 빠르게 찾아냅니다. 여러 개의 탭이 열려있을 때에도 똑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파비콘은 각각의 다른 사이트들을 더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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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웹사이트에 파비콘이 없다면, 그저 빈 페이지가 웹사이트의 이름 옆에 있을 것입니다. 파비콘이 없는 여러 즐겨찾기를 가지고 있다면, 그런 사이트들이 똑같이 빈 문서 아이콘으로 보여서 원하는 사이트를 고르는 것이 훨씬 더 어렵겠죠.

신뢰를 주는 파비콘

사이트에 맞춤 파비콘을 포함시키는 것은 신뢰를 주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마치 보잘것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방문자들은 파비콘을 알아차리고,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평가할 것입니다. 비슷하게, 워드프레스 초보자들이 기본 파비콘을 사용할 때 사용자들은 이를 알아차립니다. 파비콘이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는 좋고, 맞춤 파비콘이 기본 파비콘보다 좋습니다.

브랜드인지도를 상승시키는 파비콘

우리 모두는 로고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우리를 기업과 시각적으로 연결시켜주는 것이 바로 그것이죠. 맥도날드에 노란 아치모양이 없다면 어떨까요? 아니면 트위터에 조그만 파랑새가 업다면요? 여러분들의 회사 로고에서 유래됬든, 완전히 새로운 모습이든 간에 파비콘은 작은 로고와 같습니다. 파비콘은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브랜드를 기억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파비콘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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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파비콘이 필수적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만들어진 파비콘들이 방문자경험의 전반적인 품질 개선에 꽤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새로 파비콘을 만들거나, 기본파비콘 또는 오래된 파비콘을 업그레이드한다면, 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1. 파비콘 생성기를 웹에서 찾기(엄청나게 많습니다)
  2. 파비콘 생성하기(보통 16픽셀x16픽셀)
  3. 테마의 이미지섹션으로 가기
  4. 파비콘 추가 또는 기존의 파비콘을 대체하기

파비콘은 엄~청 작다는걸 기억하세요. 파비콘에 너무 많은걸 넣거나 장식을 많이하지 마세요. 알아볼 수 없는 파비콘은 없는것보다 오히려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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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진 글씨체로 회사이름의 첫글자를 이용해보세요. 위의 구글 파비콘이 그러한 완벽한 예입니다. 매우 간편한 방법인 동시에, 여러분들이 원하는 만큼 근본적이고 정교하게 만들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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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미 회사로고가 있다면, 파비콘에 로고의 특정부분이나 전체를 넣을 수 있는지 보세요. 로고와 회사 이니셜을 함께 사용한 아마존을 위 사진을 보고 확인해보세요.


만약 여러분이 온라인세상에 처음이라면, 이 글이 아마 파비콘에 대해 알 수 있는 첫번째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인터넷 비지니스의 전문가라면 여러분들이 이미지를 대충 볼 때부터 알고 있었을 테죠. 어느 쪽이든 여러분들의 파비콘을 만드는 것은 웹사이트의 성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덧) 파비콘이라는게…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인데 정작 없으면 허전한 그런 느낌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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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멋이 있는 사첼백 - the Leather Satchel co.

2012.11.14 22:36 in Style/Brand

올해 중순부터 사첼백을 하나 장만하고 싶었는데, 저번달 텐바이텐에서 사첼백을 20% 세일한 가격으로 팔고 있더군요+_+ 그래서 15인치짜리로 하나 장만했습니다.

위 사진에 있는 저 조그만 투톤도 산 것이냐…고 물으시면, 제가 돈이 좀 많아서 하나 더 샀…다는건 아니구요;; 상품평 이벤트에서 당첨되서 받은 것입니다:)

자랑은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사첼백이란?

사첼백에 대해서 위키피디아에 찾아보면 이렇게 정의가 나와있습니다.

사첼백은 대개 끈이 달린 가방을 말하며, 그 끈은 보통 가방이 어깨에서부터 반대쪽 엉덩이부분에 오도록 몸의 대각선방향으로 맬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사첼백은 예전부터 책을 들고 다니는데 사용되었습니다.

사첼백은 백팩이 나오기 전인 17세기에 인기 있는 패션 아이템이였습니다(출처필요)

사첼백은 오래된 역사에 걸맞게 클래식한 멋이 있습니다.
1600년 무렵에 만들어진 셰익스피어의 연극, ‘뜻대로 하세요’에서도 학생이 사첼백을 들고 학교를 간다는 구절이 있을 정도로 오래되었죠.

Cambridge Satchel vs The Leather Satchel co.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사첼백 브랜드는 Cambridge Satchel(이하 캠브릿지사첼)과 The Leather Satchel co.(이하 레더사첼)입니다.

저는 영어권 패션블로그에서 사첼백이란게 있다는 사실을 처음 접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패션블로그쪽에서 올라오는 사첼백은 대부분 캠브릿지사첼입니다. 캠브릿지사첼은 2008년에 설립되어 ‘We're bringing the satchel back!’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죠(그렇다보니 홍보를 위해 패션블로거들에게 후원이 들어가는 듯 합니다)

반면에 레더사첼의 경우는 1966년에 설립된 회사입니다. 오랜 시간동안 사첼백 하나만 팔아온 회사라 사이즈설명이나 색상설명이 캠브릿지사첼보다는 더 자세하게 나와있고, 가방의 색상도 더 다양합니다.

두 회사의 공통점이라고 하면, 둘 다 영국회사이고, 가죽제품핸드메이드라는 점 이겠네요. 디자인도 비슷비슷해서 우열을 가리기가 힘듭니다.
참고로 두 곳 모두 각인서비스가 있습니다. 캠프릿지사첼은 신청하기는 쉽지만 커스터마이징에선 좀 떨어지고 레더사첼은 신청하기가 번거로운 편이지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네요.(물론 각인하면 추가비용이 있습니다.)

15인치 Autumn Tan

제가 구매한 15인치 사첼백입니다. 실제로는 이것보다 살짝 더 밝습니다.

레더사첼의 가방사이즈는 11,12.5,14,15인치 이렇게 4가지입니다. 저는 노트북을 넣고다닐것까지 고려해서 14인치로 구매하려고 했는데, 15인치는 백팩으로도 가능하더군요. 결국 15인치를 사게 되었습니다.

12.5인치 Double Yellow and Charcoal Black

사첼백의 단점

사첼백은 예쁘기는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재질이 100% 가죽이다보니 가방자체의 무게가 비슷한 크기의 다른 가방에 비해 무겁습니다. 레더사첼에는 안 나와있지만, 캠브릿지사첼에는 15인치짜리의 무게가 1kg라고 나와있죠;;
무게도 무게지만… 가죽을 길들이기 전까지는 메고 다니다 보면 아픕니다(…) 그래도 며칠 지나면 적응되더군요.

그리고 영국에서부터 한국까지 먼 길을 여행하는 동안, 위와 같이 약간의 훼손이 있기도 합니다ㅠ


그래도 사첼백은 최근에 샀던 가방 중에 가장 애정이 가는 가방입니다. 클래식하면서도 유니크한게 딱 마음에 드는 것 같네요:)

덧) 20%세일과 무이자할부 6개월이 합쳐지면 지름신을 부릅니다ㅠㅠ
덧2) 오늘 김포공항에 있는 텐바이텐 매장에 갔는데 저번달에 사첼백이 있던 자리를 칸켄백한테 내줬더라는…
덧3) 또다른 브랜드로 Zatchel도 있습니다. 여기에는 좀더 강렬한 스타일이 많죠.
덧4) 위에는 적지 않았습니다만, 가장 큰 단점은 다 똑같은 디자인이다보니 길에서 만나면…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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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슈즈 위시리스트

2012.03.19 03:38 in Style/Wishlist

저번 글(2012년 봄, 어떤 신발을 신을까?)에서 이야기한 보트슈즈를 하나 장만하려고 찾아보았습니다.
위시리스트의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 10만원을 넘지 않을 것
  • 브랜드(또는 준브랜드) 상품들
  • 봄/여름에 신을것이므로 가죽 제외
  • 해외배송은 교환/환불이 어려우므로 제외

T2R 5cm 키높이 보트슈즈(베니스)

  • 가격: 59,800원
  • 색상: 화이트, 블랙, 네이비, 베이지

ASK 남녀공용 보트화

  • 가격: 79,000원
  • 색상: 네이비, 베이지

덧) ASK가 의외로 공식홈페이지가 없네요...?

이 글은 Pricy but Perfact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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