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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패드 사파리에서 바로 네이버 검색하기 (with !Bang)

2015.08.18 00:41 in IT/Mobile

Home Screen on iPhone 5 in hand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의 iOS는 제한이 많죠. 제일 답답한 부분은, 안드로이드처럼 기본 웹브라우저를 바꿀수도 없다는 점입니다. 그나마 사파리의 대안으로 iOS용 크롬이 있고, 크롬에서 기본검색엔진을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결정적으로 크롬이 전체적으로 느리죠. 저도 한때는 아이패드에서 크롬을 주로 썼지만, 링크를 크롬으로 띄워주는 앱도 그렇게 많지 않고 느리다보니 결국 사파리로 돌아갔습니다.

사파리에서 한방에 네이버로 검색하는 기존의 방법들

탈옥없이 네이버검색을 사용하는 방법은 이미 두가지가 있습니다.

위의 방법은 북마클릿을 이용하는 방법이고, 아래의 방법은 사파리의 ‘빠른 웹 사이트 검색’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위의 방법들도 편한 방법이지만, 제가 여기서 소개할 방법은 iOS8부터 검색엔진에 추가된 DuckDuckGo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DuckDuckGo와 !Bang

DuckDuckGo Logo

귀요미 오리모양의 로고의 덕덕고는 구글과 달리 사용자가 입력한 검색어나 사용자의 정보를 수집하지 않는 검색엔진입니다. 덕덕고에 대해 다룬 블로터 기사를 읽어보시면 잘 아실 수 있습니다.

덕덕고 CEO “검색엔진이 사용자 정보가 왜 필요해?”

그리고 !Bang덕덕고에서 특정사이트를 바로 검색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명령어 검색어와 같은 형식으로 되어있고, 지원하는 사이트가 꽤 많습니다.

사파리에서 진짜로 한방에 네이버 검색하기

먼저 덕덕고를 사파리의 기본 검색엔진으로 지정합니다.

설정 > Safari > 검색 엔진 > DuckDuckGo 선택

그리고 사파리를 켜서 주소표시줄에 !naver 검색어를 입력하고 ‘이동’버튼을 누릅니다.

저는 '!naver 아이폰'이라고 검색했습니다.

그러면 바로 네이버의 아이폰 검색결과로 이동합니다.

아이폰 네이버 검색결과

네이버뿐 아니라 다른 사이트도 한방에!

이 팁의 장점은 다른 사이트도 한방에 검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그 많은 목록을 일일이 다 살펴보고(..) 유용한 사이트만 정리해서 모아보았습니다. 놀랍게도 국내 사이트들도 몇개 있더군요 :)

    검색엔진
  • 구글: !g
  • 구글 이미지검색: !i
  • 구글 학술검색: !gsc
  • 네이버: !naver
  • 다음: !daum
  • 바이두: !bd
  • Wolfram Alpha: !wa
    영어사전, 백과사전
  • 네이버 영어사전: !endic
  • 옥스포드 영영사전: !ox
  • Thesaurus.com: !t
  • 나무위키: !namu
  • 위키백과 영어: !w
  • 위키백과 한글: !wko
  • 위키백과 일본어: !wja
    쇼핑
  • 11번가: !11st
  • 아마존 미국: !a
  • 아마존 일본: !ajp
  • 이베이: !e
  • 엣시: !etsy
  • 구글 쇼핑: !gs
    엔터테인먼트
  • IMDb: !imd
  • 로튼토마토: !rt
  • 플리커: !f
  • 사운드클라우드: !sc
  • 에어비엔비: !airbnb
  • 스팀: !steam
    유틸리티
  • 구글 번역: !gt
  • 앱스토어: !appstore
  • Alternative To: !alt
  • What is my IP Adress: !ip
  • is.gd: !isgd
  • QR코드 생성: !qr
    소셜미디어
  • 트위터: !tw
  • 트위터 사용자: !@
  • 웹스타그램: !websta
  • 핀터레스트: !pin
  • 미디움: !medium
    동영상
  • 유투브: !yt
  • 비메오: !vimeo
  • 데일리모션: !dm
  • 유쿠: !youku
    지도
  • 다음 지도: !dmap
  • 네이버 지도: !nmap
  • 구글 지도: !m

덧) 하지만 대부분 이미 다 네이버앱, 다음앱 깔아서 쓰고있겠죠?(…)
덧2) 이 글과는 좀 동떨어진 주제지만, 환율도 볼 수 있습니다. → 1usd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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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11번가, Airbnb, Alternative To, Amazon, Apple, appstore, Bang, dailymotion, Daum, duckduckgo, Ebay, etsy, Flickr, Google, IOS, iPad, iPhone, is.gd, Medium, naver, Pinterest, QR Code, Rotten Tomatoes, Safari, SHOPPING, Soundcloud, steam, thesaurus, Twitter, vimeo, WEBSTAGRAM, What is my IP address, Wolfram Alpha, youtube, 優酷, 百度, 검색, 나무위키, 동영상, 번역, 사전, 영어사전, 영영사전, 위키백과,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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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아닌, 사람을 위한 URL

2014.01.08 18:15 in Web

작년 4월쯤에 봤던 글인데, 번역하려고 저장해두었다가 잊고 있었네요. 원문은 ‘URLs are for People, not Computers’입니다. 요약하자면 멍청한 컴퓨터만이 이해하는 URL보다는 사람이 이해하는 URL이 더 중요하다라는 이야기죠. 저도 읽으면서 공감은 했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 글도 숫자형식이 아니라 (영어이긴 하지만)문자열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naver.com)도 검색엔진에 ‘네이버’라고 검색해서 들어가는 한국에서 그런 환경을 기대하는 건 쓸데없는 희망이겠죠ㅠㅠ 그래도 전문번역은 합니다..


우리는 URL에 익숙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URL이 뭔가 더 대단한 것이라는 것을 항상 고려하지 않습니다. URL은 사용자와 대면하는 요소이며 (따라서) 중요한 UI적 요소로 고려돼야 합니다.

URL은 깔끔하고, 이해하기 쉽고, 의미를 담고 있으며, 계층적이어야 하고 너무 길지 말아야 합니다.

만약 URL이 쓰레기처럼 보인다면 사람들은 클릭하지 않을 것

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해 행해진 한 연구는 URL이 웹사이트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발견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의 Edward Cutrell와 Zhiwei Guan은 ‘검색엔진에서의 시선추적 연구(원문:eyetracking study of search engine use)’를 수행했습니다. 이 연구는 사람들이 검색결과를 보고 있는 시간의 24%를 URL을 보는 데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색엔진 이용자들이 특히 목적지의 신뢰성을 평가할 때 특히 URL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만약 URL이 쓰레기처럼 보인다면, 사람들은 검색결과에서 덜 클릭하게 될 것입니다. 반면에 만약 URL이 사용자의 질문을 다루는 것처럼 보인다면, 그들은 클릭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출처: URL as UI

즉, URL은 새로운 웹사이트를 방문할 때 여러분이 보는 첫 번째 사항 중 하나이고 이러한 첫인상은 중요합니다. 깔끔하고 이해하기 쉬운 URL은 그야말로 전문적으로 보이게 합니다.

깔끔할 뿐만 아니라 의미를 담고 계층적인

URL은 의미를 담아야 하고 계층적이 되어야 합니다. 검색엔진은 의미가 담긴 URL을 좋아하고 또한 편리하기도 합니다. URL은 웹 서핑을 도울 수 있고 또 다른 사이트 이동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아마존의 의자 판매 페이지를 예로 들어봅시다. URL이 마치 누군가의 머리가 키보드에 굴러서 쓰인 것 같습니다.

http://www.amazon.com/gp/product/B0002K11BK/ref=sr_1_5?ie=UTF8&qid=1348439859&s=home-garden&sr=1-5

그리고 아래 주소와 비교해봅시다.

http://example.org/furniture/desk-chairs/herman-millers-mirra-chair

후자가 보기에 더 좋을 뿐만 아니라 여러분에게 지금 ‘가구 > 책상의자’ 분류에 있다고 알려줍니다. 좋은 점은 또 있습니다. 직관적으로 여러분은 모든 가구가 나와 있는 리스트로 가기 위해서 URL의 약간만 지우면 됩니다.

http://example.org/furniture/

데이터 정보

URL은 클릭 되기도 전에 웹페이지의 컨텐츠에 대한 정보를 담을 수 있습니다. 이는 도표, 메신저, 트윗, 이메일, 게시판 등의 의사소통 수단에서 매우 큰 장점입니다.

채팅창에서 다음의 링크를 보내서 비교해보세요.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5489039
vs
https://news.ycombinator.com/5489039/if-the-earth-were-100-pixels-wide

전자는 여러분에게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습니다만, 후자는 (링크를 클릭하면) 어디로 갈지에 대한 느낌을 줍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더 클릭하도록 만들 겁니다. 만약 그 링크가 여러분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면 말이죠.

여보세요, 2013년입니다

깔끔한 URL은 확실히 이전보다 더 인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특징들이 모두 담긴 웹사이트를 찾는 것은 여전히 드문 일입니다.

우리는 엄청난 골칫덩어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구글이죠. 심지어 2013년인데도 우리는 여전히 이런 URL을 가지고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m/search?q=characteristic#hl=en&safe=off&sclient=psy-ab&q=example&oq=example&gs_l=serp.3..0i20l2j0l2.14456.15234.3.15346.7.4.0.3.3.0.84.292.4.4.0…0.0…1c.1.8.psy-ab.N7EClFK_p4g&pbx=1&bav=on.2,or.r_cp.r_qf.&bvm=bv.44770516,d.ZGU&fp=9d62ffac663ef7ec&biw=1920&bih=944.

저런 길고 괴상함의 이유는 수수께끼입니다. 특히 아래 URL이 정확히 똑같은 페이지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말이죠.

https://www.google.com/search?q=example

여러분들의 URL을 사용자에게 친화적으로 만드는 데 노력하세요. 그렇게 할만한 가치가 있고 대개 많은 일을 요구하지 않을 겁니다.

덧) 구글이 저렇게 지저분하게 검색결과 URL을 만들어내는 건 트래킹을 하기위함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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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2013년, Amazon, chatting, Click, computer, Email, Google, Link, messenger, Microsoft, tweet, UI, url, website, 검색엔진, 게시판, 계층적, 깔끔, 도표, 번역, 사용자, 시선, 신뢰성, 쓰레기, 안전성, 연구, 첫인상, 추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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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콘의 중요성에 대하여

2013.04.03 09:07 in Web/Co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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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Let’s Talk About the Importance of Favicons의 번역입니다.

온라인 비지니스의 전문가들은 작은 것들이 경쟁에서 차이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경험이 별로 없는 사람들도 그 사실을 빠르게 배울 것입니다. 여러분의 수준이 전문적이더라도 웹사이트 디자인에 대해 간과하는 몇가지가 있죠. 그러한 가장 적절한 예가 웹사이트의 파비콘입니다. 파비콘이 뭔지 아시나요? 아신다면, 파비콘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계신가요?

파비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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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콘'이라는 단어는 'favorites icon'줄인 말입니다. 원래 파비콘은 즐겨찾기(또는 북마크) 목록에서 웹페이지를 구별하기 위해 사용되었죠 오랜 시간 동안 파비콘은 다른 용도로 발전해왔습니다. 파비콘을 볼 수 있는 장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터넷 브라우저 주소입력줄의 왼쪽편에
  • (브라우저가 예상 URL 서비스를 지원한다면)예상 URL의 목록에서
  • 브라우저에 열려진 다양한 탭들

삶을 편하게 만드는 파비콘

요즘, 인터넷을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파비콘을 보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평범한 인터넷 사용자들은 아마 파비콘에 대해 많은걸 알지 못할 겁니다. 하지만 그 사용자들은 파비콘의 존재 유무를 구별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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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이미지를 글자보다 더 빠르고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목록을 둘러볼 때, 사용자들은 파비콘이 붙어있는 덕분에 원하는 사이트를 빠르게 찾아냅니다. 여러 개의 탭이 열려있을 때에도 똑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파비콘은 각각의 다른 사이트들을 더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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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웹사이트에 파비콘이 없다면, 그저 빈 페이지가 웹사이트의 이름 옆에 있을 것입니다. 파비콘이 없는 여러 즐겨찾기를 가지고 있다면, 그런 사이트들이 똑같이 빈 문서 아이콘으로 보여서 원하는 사이트를 고르는 것이 훨씬 더 어렵겠죠.

신뢰를 주는 파비콘

사이트에 맞춤 파비콘을 포함시키는 것은 신뢰를 주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마치 보잘것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방문자들은 파비콘을 알아차리고,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평가할 것입니다. 비슷하게, 워드프레스 초보자들이 기본 파비콘을 사용할 때 사용자들은 이를 알아차립니다. 파비콘이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는 좋고, 맞춤 파비콘이 기본 파비콘보다 좋습니다.

브랜드인지도를 상승시키는 파비콘

우리 모두는 로고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우리를 기업과 시각적으로 연결시켜주는 것이 바로 그것이죠. 맥도날드에 노란 아치모양이 없다면 어떨까요? 아니면 트위터에 조그만 파랑새가 업다면요? 여러분들의 회사 로고에서 유래됬든, 완전히 새로운 모습이든 간에 파비콘은 작은 로고와 같습니다. 파비콘은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브랜드를 기억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파비콘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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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파비콘이 필수적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만들어진 파비콘들이 방문자경험의 전반적인 품질 개선에 꽤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새로 파비콘을 만들거나, 기본파비콘 또는 오래된 파비콘을 업그레이드한다면, 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1. 파비콘 생성기를 웹에서 찾기(엄청나게 많습니다)
  2. 파비콘 생성하기(보통 16픽셀x16픽셀)
  3. 테마의 이미지섹션으로 가기
  4. 파비콘 추가 또는 기존의 파비콘을 대체하기

파비콘은 엄~청 작다는걸 기억하세요. 파비콘에 너무 많은걸 넣거나 장식을 많이하지 마세요. 알아볼 수 없는 파비콘은 없는것보다 오히려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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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진 글씨체로 회사이름의 첫글자를 이용해보세요. 위의 구글 파비콘이 그러한 완벽한 예입니다. 매우 간편한 방법인 동시에, 여러분들이 원하는 만큼 근본적이고 정교하게 만들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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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미 회사로고가 있다면, 파비콘에 로고의 특정부분이나 전체를 넣을 수 있는지 보세요. 로고와 회사 이니셜을 함께 사용한 아마존을 위 사진을 보고 확인해보세요.


만약 여러분이 온라인세상에 처음이라면, 이 글이 아마 파비콘에 대해 알 수 있는 첫번째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인터넷 비지니스의 전문가라면 여러분들이 이미지를 대충 볼 때부터 알고 있었을 테죠. 어느 쪽이든 여러분들의 파비콘을 만드는 것은 웹사이트의 성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덧) 파비콘이라는게…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인데 정작 없으면 허전한 그런 느낌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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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mazon, Brand, favicon, Google, Internet, web, 만들기, 사용자, , 소개, 신뢰, 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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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질문하기VS구글검색

2009.06.30 20:08 in Twitter

트위터에 질문하는것과 구글에 검색하는 것… 어느 쪽이 더 좋을까요?
어디가 더 좋다라고 판단하기 전에 트위터에서 제가 이전에 질문했었던 사례를 한번 보시죠. 

보기보다 무식한(?) 제가 '네그로폰테가 뭐죠?'라는 질문을 트위터에 던졌습니다. 그랬더니 총 8분이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질문한 사항에 대한 답이 하나둘씩 모여지는 것이 느껴지시나요? 위의 답변들을 토대로 '네그로폰테가 뭐죠?'에 대한 답을 아래와 같이 적을 수 있습니다.
네그로폰테 MIT교수는 OLPC재단을 통해 100달러짜리 노트북을 기획했다. 이것은 저개발국의 아이들에게 공급하기 위함이였다. 국내에서는 10만원짜리 노트북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하지만 최종가격은 200달러로 책정되었고, 2대에 399불(약 400불)에 팔고있다. 아마존에서 2대를 사면 1대를 저개발국에게 보내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참고로 윤송이씨는 네그로폰테교수 밑에서 있기도 하였다.

이 정도로 정리 할 수 있겠네요. 아래는 구글에서 검색한 화면입니다.
제가 구글검색을 했다면 노트북에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나 아마존에서 프로모션한 이야기를 알 수 있었을까요?
사람들은 검색하면 대부분 1페이지만 보고 말지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고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구글은 단편적인 정보를 찾는데 좋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정보를 찾기엔 트위터에 비해 역부족인 것 같습니다. 역시 기계적인 검색보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더 믿을만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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