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5 23:17

크리스마스의 악몽같은 일들

요새 영 재수가 없네요
역시 삼재의 위력은 강합니다
(신비주의로 몰아가기중-_-+)

수능 망한거부터 불협화음의 나날들이네요
일단 그 놈의 물2!!!
KICE 납흔넘들같으니라고-_-
이의신청기간에는
라고 해놓고!!! 짜증입니다 짜증이에요-_-
KICE놈들 땜 피보는구나ㅠㅠ


저것도 저것이지만 정오쯤에 있던 약속도 깨져서 오늘은 집에서 뒹굴뒹굴
지금의 심정은 바로
이렇습니다-_-;;


거기다 핸드폰 싱크프로그램 받으려고 모토로라사이트를 들어갔더니
STARTEC3 VANILLA
STARTEC3 VANILLA
....이럴수가
왜 내가 핸드폰할땐 올블랙뿐이었냔말이다!!!

색깔이 너무 간지쟁이잔아ㅜ
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ㅜ

복수정답이 싫어도 어쩔수 없고
약속이 깨져서 집에서만 있어야하고
바닐라가 갖고싶어도 올블랙에 만족해야하는 이 슬픈현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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