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갑자기 second가 끌리더니 아직도 무한재생하고 있습니다...
(싸이배경음악으로 사서 지정을 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second는 Brown Eyed Girls(이하 BEG)의 1집 앨범인 'Your Story'에 수록된 곡이죠
앨범이 발매된지 어언 2년이 다 되어네요...(2006년 8월 발매)
제가 이 노래에 갑자기 끌리는건 '불현듯 생각나서'입니다(음?)
사실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아직까지 무한반복하고 있는 이유를...;;;
저는 노래를 들을 때 멜로디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 보니 가사에도 영향을 받는 것 같아요...
지금은 'second'의 가사가 좋다고 느끼는데...이것도 변덕이려나요 하하
개인적으로는 후렴구의 영어부분, 특히 'I can’t take another lover'요 가사가 좋아요
일단 라이브영상을 하나 보죠.(영어자막이 조금 압박이긴 합니다만;;;)영상을 보니 제 눈에 들어온 게 있었습니다...바로바로
BEG 네명이서 마이크스탠드 잡고 부르는게 얼마나 멋있는지ㅠㅠ
사야겠다고 인터넷에 뒤적뒤적거리니...
빨간색(파란색과 노랑색도 있습니다)이 튀는 저 놈을 사고 싶었지만 가격은...
여기서 포기할 제가 아닙니다
G마켓에서 검색검색했더니 저가형 발견+_+
평도 뭐 그럭저럭 괜찮고... 하나 사볼까 생각중입니다(위시리스트에 추가>_<)
높이도 대충 될 것같구요... 사고나면 노래방갈때 들고가겠죠^^ 하지만 사는건
(싸이배경음악으로 사서 지정을 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second는 Brown Eyed Girls(이하 BEG)의 1집 앨범인 'Your Story'에 수록된 곡이죠
앨범이 발매된지 어언 2년이 다 되어네요...(2006년 8월 발매)
제가 이 노래에 갑자기 끌리는건 '불현듯 생각나서'입니다(음?)
사실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아직까지 무한반복하고 있는 이유를...;;;
저는 노래를 들을 때 멜로디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 보니 가사에도 영향을 받는 것 같아요...
지금은 'second'의 가사가 좋다고 느끼는데...이것도 변덕이려나요 하하
개인적으로는 후렴구의 영어부분, 특히 'I can’t take another lover'요 가사가 좋아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일단 라이브영상을 하나 보죠.(영어자막이 조금 압박이긴 합니다만;;;)영상을 보니 제 눈에 들어온 게 있었습니다...바로바로
마이크스탠드!!!!!
일순간에 '갖고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물건이었죠;;;BEG 네명이서 마이크스탠드 잡고 부르는게 얼마나 멋있는지ㅠㅠ
사야겠다고 인터넷에 뒤적뒤적거리니...
빨간색(파란색과 노랑색도 있습니다)이 튀는 저 놈을 사고 싶었지만 가격은...
83000원...OTL
엄두도 못내는 가격ㅠㅠ여기서 포기할 제가 아닙니다
G마켓에서 검색검색했더니 저가형 발견+_+
평도 뭐 그럭저럭 괜찮고... 하나 사볼까 생각중입니다(위시리스트에 추가>_<)
높이도 대충 될 것같구요... 사고나면 노래방갈때 들고가겠죠^^ 하지만 사는건
...시험끝나고요
(시험공부 해야되는데 이런 날림글이나 쓰고있다니...OTL)
(시험공부 해야되는데 이런 날림글이나 쓰고있다니...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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