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I can't live in the nature, I've brought nature to me!
> 제가 자연 속에서 살수는 없기 때문에 자연을 제게로 가져왔습니다!
To water my plants every morning is truly one of the best healing therapies for me.
> 매일 아침 제 식물들을 물 주는 것은 제가 가장 좋은 치료 테라피입니다.
As you can see I have some critter friends protecting my garden.
> 제 정원을 보호하는 어떤 괴상한 친구들이 보이실 거예요
And my elf friend from the inside, so he can run in and tell me right away.
> 저의 엘프 친구는 실내에 있어요. 그래서 달려와 제게 바로 말할 수 있도록요.
And this is my new creation. My critter hat.
> 그리고 이건 저의 작품, 저의 괴상한 모자입니다.
I showed it to my friends and they asked me in a very confused way, "and where do you plan on wearing that Livey?"
> 저의 친구들에게 보여주니 매우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어요. " 리비, 그걸 어디 쓰고 가려고 해?"
and I said, "what do you mean?" even more confused. "Out, Home, and EVERYWHERE!!!"
> 그리고 전 말했죠. "무슨 소리야?" 더 의아해져서, "바깥에, 집에서, 그리고 어디에서나!!!"
smiles to U. smiles to China. smiles to Burma.
> 당신에게 미소를, 중국에서 미소를, 버아마(미얀마)에게 미소를
Livey
요새 올리비아가 디카를 산 것 같군요...이렇게 막 찍어대는걸(?) 보니;;;
모자가 참 아스트럴하군요 하하;;;
저 모자가 어울리는 사람은 많지 않겠네요;;;
뒷부분에 한국은 언급이 안됬군요... 띵박이때문에 지못미상황인데 말이죠-_-
모자가 참 아스트럴하군요 하하;;;
저 모자가 어울리는 사람은 많지 않겠네요;;;
뒷부분에 한국은 언급이 안됬군요... 띵박이때문에 지못미상황인데 말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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