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타이 패션집(?)

본인은 넥타이 홀릭이라는거;;; 첫문장부터 이야하기하고 갑니다...
(정확히는 정장스타일을 좋아하는 거랍니다...)

이건 DSLR을 손에 쥐었던 첫날 찍었던 거에요ㅎ
제사가 있던 날이라 정장입고가서 찍었다는~

여기 아래부터는 요새 찍은건데요

이 날은 아마 꽤 더웠던 날이었을꺼에요
언제 샀는지 모르는 오래된 반팔남방
동대문에서 산 슬림넥타이
남방이 오래된 걸로 알고 있는데 시원하기도 하고
그렇게 오래된 느낌도 안나서 여름에 입기가 좋더군요ㅎ
첨고로 저 넥타이는 옷 맞쳐입기가 힘들어요ㅠㅠ

이번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남방이에요
이 날은 해가 안나서 오랜만에 긴팔남방을 입었답니다
검은 스트라이프 남방
검은 넥타이(자세히 보면 남색이라는;;)
저렇게 입고 아래 면바지에 검은 마이 걸치면
거의 정장이에요 하하;;;

방금 사진에 입었던 남방에 자켓만 걸쳐봤어요


가장 최근에 산 남방이에요
반팔 스트라이프 남방
검은 넥타이
저 남방은 솔직히 타이를 안한게 더 예쁜데
산 기념으로 입어주고 타이메고 사진찍었다는 난감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가 넥타이를 매는 방법


오늘은 이렇게 날로먹는 포스팅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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