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ㅠ 누나하나 있는게 정말 고생입니다ㅠㅠ
정말 자기밖에 몰라요ㅠㅠㅠ
인강듣는데 집중이 안된다고 컴퓨터를 누나방으로 옮겨버렸습니다;;;
강의듣다가 전화하고 전화하다가 강아지신경쓰고 그러다 다시 강의듣고-_-;;
딴짓하겠다고 미리 가르쳐주면 조금씩이라도 글을 쓸텐데 말이죠ㅠㅠ
배려가 없어요;;; 막 화가 나요ㅠ
그래도 재수좋게 컴퓨터앞에 앉았다! 하면 하는말
'나 다시 할꺼야'라고 압박을-_-;;; 싸구려노트북이라도 사고싶어요ㅠㅠ
그리고 어제는 외할머니의 제사였습니다;;;
제사준비하러 가서 어쩔수 없었죠ㅠ
여튼 제사 끝나고 집에온게 새벽 1시였으니 어제 글 쓰는건 포기했습니다;;;
사촌동생에게 시달려서 힘들어 죽는줄 알았습니다ㅠㅠ
그래도 하나 좋은 사실은...
사촌누님께서 DSLR을 빌려주셨습니다ㅠㅠ
답례로 오늘 누님블로그 홍보 들어가겠습니다;; 기한은 일주일이니 열심히 잘 쓰겠습니다ㅎ
빌린기념+차려입은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어요ㅎㅎ
집에와서는 저희집 강아지를 찍었어요+_+
완전 까만강아지-_-;;; 이름이 '까망이'입니다;;;(제가 이름지은것 절대 아니에요;;)
품종은 '미니어쳐 핀셔' 줄여서 '미니핀'이라고 하더군요ㅎㅎ
DSLR도 빌렸으니 이번 일주일엔 어디라도 놀러갔다와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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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s 2008/02/18 12:06
우왕왕왕...화질이 정말 좋군요..ㅠ_ㅠ)b 역시 DSLR이예용!
그런데 누님께서 쪼끔 속상하게 해주시는군요..ㅠ_ㅠ;;
전 뭐 예전에 제 동생이 저한테 그랬다능...ㅠ_ㅠ! (몸쓸놈..-_-!!)
그런데...미니핀 너무 귀여워요..+_+ 막 깨물어주고 싶다능..<-으응??
오오~(-_-)~ 놀러가셔서 사진 쾅쾅 박아오세요!!
저도 집에 가만히 앉아서 놀러다녀보게요..ㅋㅋ<-으응??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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